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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1.27 (수)

100127 수요말씀

선포일
2010.01.27 (수)
성경 본문
누가복음 21장 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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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27일 수요말씀> 마음 정신의 세계를 배워라 본 문 누가복음 21장 33-36절 마태복음 22장 36-40절 에베소서 1장 17-19절 잠 언 4장 23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마음’에 대하여 말씀해 준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귀한 내용의 말씀이니 잘 들어야 됩니 다. 주님의 말씀을 한 번 잘 듣고, 못 들음에 따라 삶의 운명이 좌우되고, 영적 세계도 좌우되고, 구원받는 차원 도 좌우됩니다. 믿습니까? 오늘 주님께서 짧고 깊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 전에 먼저 전초를 하겠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내 마음 나도 모르겠다.”고 말하 기도 하고, “맘대로 안 돼.” 하며 한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음을 잡지 못하고 곤고하게 살면서 괴로움과 허 전함 속에서 만족 없이 인생을 살며 갈팡질팡하게 됩니 다. 한 번 마음에 잘못 생각하고 행한 것으로 인하여 인 생에서 지울 수 없는 어려움을 겪게 되기도 합니다. 사람은 마음에 따라 성질을 내고 일을 저지릅니다. 어떤 사람은 마음이 화가 나서 자기 육신을 죽이기도 합 니다. 마음이 자기 육신을 살인한 것입니다. 마음이 과연 무엇인지,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되 는지 꼭 알아야 됩니다. 마음을 어떻게 먹고 어떻게 다스 리느냐에 따라 좋기도 하고, 정말 무섭기도 합니다. 마음 에 따라 행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마음이 너무 무섭고 싫다면서 없 앨 수만 있다면 없애고 좋은 마음을 가지고 싶다고 말합 니다. 어떻게 나쁜 마음을 없애고 천사 같은 마음을 가지 고 일생 동안 기쁨과 희망을 이루면서 살 수 있을지, 주 님이 말씀해 주실 것이니 잘 듣기 바랍니다. 또 선생이 말할 것은 선생이 말씀하면서 깨우쳐 주고 가르쳐 주며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게 할 것입니다. “설교는 주님이 하셔야 된다.”고 하며 선생은 늘 주님께 설교해 달라고 간구합니다. 선생은 들은 것을 기 록하여 주일과 수요일에 설교자들을 통해 외치라고 보냅 니다. 설교자들이 외칠 때 주님은 그들에게 역사하시고 같 이 외치십니다. 고로 설교자들도 주님이 설교해 달라고 애원해야 됩니다. 마음먹고 간절히 간구하며 집중해야 그 마음을 통해 주님께서 은혜롭게 외칠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며, 성령의 뜨거운 불이 듣는 사람들의 가슴에 닿도 록, 이해되도록 외쳐 주십니다. 소리만 지르는 것은 잘하는 설교가 아닙니다. 이해 시키고, 감동시키고, 빨리 말하지 말고 또박또박 정확하 게 해야 됩니다. 설교는 웅변도, 달변도, 강의도 아닙니 다. 하나님과 주님의 생명의 말씀을 정확하게 전달해 주 는 사역입니다. 믿습니까? 아멘.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주님께 인사할까요? “예수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 다.” 이제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말씀>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잘 들어라. 너희가 배운 대로 내 아버지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육신과 마음, 곧 정신과 영혼을 창조하셨다. 육신은 기구요, 마음은 육신에 속한 것으로써 뇌의 작용이다. 뇌 가 마음이요, 정신 주머니요, 육신의 주인이다. 짐승도 머 리가 있으니 짐승 나름대로 정신, 즉 마음이 있지 않느 냐. 사람이 뇌를 다치면 온몸에 아무 이상이 없어도 마 음의 생각이 제대로 작용을 하지 못한다. 뇌를 심하게 다 치면 마음의 생각이 전혀 없는 사람이 되어 버린다. 너희 선생도 내가 또 이번에 마음, 곧 정신을 고쳐 주었다. 너 희도 알아라. 어렸을 때는 마음이 가슴에 있다고 생각했지만, 근 본을 알고 보니 뇌가 마음인 것을 알았을 때 이상하다고 생각이 되었을 것이다. 마음은 육신이 죽으면 작용을 하 지 못하고 끝난다. 육신이 죽으면 마음도 죽는 것이다. 이 마음을 ‘혼’이라고 한다. 성경에 “너희 영과 혼과 몸이 그리스도의 날에 흠 없이 보전되기를 원한다(살전 5:23).”고 하지 않았느냐. ‘혼’은 육신과 같은 형체가 없고, 또 영과 같은 형체가 없다. ‘생각’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신기하게 창조해 놓으신 것이다. 육신에 속한 마음은 육신의 주인 이 되고 주관자가 된다. 마음으로 육신의 모든 행동을 주 관하고 다스리게 창조해 놓은 것이다. 사람의 얼굴과 몸은 사람마다 달라서 더 아름답고 더 튼튼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름답지 못하고 약한 사 람이 있지 않느냐. 이와 같이 사람의 뇌도 부모의 유전자 에 따라 더 이상적인 뇌와 그렇지 못한 뇌가 있다. ‘타 고난다.’고 하는 차이점이 있는 것이다. 사람의 육체가 운동하는 대로, 관리하는 대로 발달 되듯이 뇌도 생각하는 대로, 행하는 대로, 노력하는 대로 발달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 중에도 몸이 약한 사람 이 건강하기 위해 운동을 하다가 국가 대표 선수까지 되 었고, 지역 대표 선수까지 되지 않았느냐. 이와 같이 육신과 뇌는 타고나는 것에 따라 크게 차 이가 있기도 하지만, 개발하기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육신과 같이 존재하게 하신 ‘영’ 은 다르다. 하나님이 예정하시고 택한 자들은 미리 예정 하여 기르시고 가르치시어 모세처럼, 선지자들처럼, 중심 인물들처럼 내보내어 일찍부터 그 인생에 뜻을 두시고 그 마음과 같이 그 영이 크게 하신다. 영은 하나님이 예정하 시어 하늘로부터 타고남이 크다. 육체와 마음은 타고난 것보다 ‘노력’이 큰 것이 다. 하늘에 뜻을 두고 자기 책임분담을 하며 노력하고 충 성하면 본래 타고난 것보다 크게 쓰이기도 한다. 하나님 께서 예정하신 뜻을 깊이 깨닫고, 인간이 노력하고 수고 하고 공적을 쌓는 것도 대단하게 운명을 좌우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 하나님 아버지는 선하시고 의로우시며 사랑의 근본 자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땅에서 태어나면 밤과 낮과 태양과 공기와 자연의 혜택을 공의롭게 받게 해 주듯이, 인생 모두를 사랑으로 대해 주신다. 인생은 누구든지 하 나님의 사랑을 기본적으로 받지 못한 자가 없다. 자녀라 면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한 자가 없듯이 하나님의 사랑 도 그러하다. 지옥은 아무도 가지 않도록 예정하셨고, 모두 천국 에 가도록 예정하셨다. ‘양심’과 ‘정신’으로 인생 모 두에게 복음이 전달되었고, 또 육신의 사역자들을 통하여 복음을 전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셨고, 지금도 사 역자들을 통해 인생들에게 말씀을 전달하신다. ‘양심’은 하나님의 마음이며 선한 마음이다. 누구 든지 충분히 하나님을 믿게 하였건만 사람들은 믿지 않 고, 혹은 믿기를 싫어하며, 하나님을 알면서도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여 믿지 않는 것이다. 성경에 ‘그 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 상실 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셨다(롬 1:28).’고 하지 않았느 냐. 그러므로 ‘전도’로 그들의 마음을 설득하고, 구체 적으로 깨우쳐 주어 믿게 하려는 것이다. 정신, 곧 마음에 대하여 말하자. 너희는 ‘정신’도 하나의 사람으로 보고 살아야 된다. 육에 속한 형체 없는 속사람같이 보자. 사람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 뇌로 전달하여 그 것을 ‘할까? 하지 말까?’ 판단한다. 뇌, 곧 정신에서 하고 싶다고 판단하면 육신은 정신의 도구이니 행하게 된 다. 정신이 좋아하면 육신은 거의 다 행한다. 사람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대로 행하고 싶고, 먹고 싶고, 가고 싶고, 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고, 사고 싶고, 놀고 싶다. 보고 듣는 대로 여러 가지 일들을 하게 된다. 이와 같이 사람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 뇌에 전달하여 마음이 판단하고 ‘할까? 하지 말까?’를 결정 하고 마음이 좋아하면 행하기도 하고, 그냥 말기도 한다. 그리고 사람은 보고 들은 것을 말하며, 자기가 말한 것을 마음에 두고 육을 통해 행하게 된다. 뇌는 성장하고 발달하여 많이 앎에 따라서 할 것과 안 할 것들을 판단하고 분별하게 된다. 성장하는 유초등 부,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들은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호기심에 따라 행하니 마음을 성장시켜 잘 분별하여 절제 하면서 행해야 된다. 마구 해 버릇하면 커서도 버릇이 되 어 분별력 없이 무조건 행하게 된다. 선은 행하고 불의와 하나님이 금지하신 것은 하지 말아야 된다. 육보다 강한 것이 정신이고, 정신보다 강한 것이 영 혼이다. 영보다 수조억 배 강한 존재자는 하나님이시다. 보는 대로, 듣는 대로 판단하고 행하면 실수가 많 고, 해(害)도 많고, 착오도 많다. 그러므로 옳은 것과 그 른 것을 섬세하게 배워야 된다. 배우고 알면 마음이 필요 없는 생각을 하지 않고, 결국 필요 없는 일을 하지 않는 다. ‘교육과 배움’이 무섭고 위대한 것이다. 육에 속 한 것도 가르쳐 주고, 영에 속한 것도 자세히 가르쳐 줘 야 된다. 모르고 행하여 인생 실패하고, 두 번 다시 기회 없이 끝나게 되기도 한다. 밥을 굶어도, 잠을 못 자도 배 울 것은 꼭 배우고, 알 것은 꼭 알아야 된다. 뇌에 입력되면 마음으로 자꾸 생각하게 된다. 그러 다 결국 행하게 된다. 나쁜 것이 뇌에 입력되고 저장되면 기어이 행하게 된다. 그러므로 나쁜 것을 보거나 들으면 바로 지워야 된다. 음란한 것들을 눈으로 보거나 음란한 말을 들으면 뇌에 자동적으로 저장되어 마음에 자극이 오니 컴퓨터에 잘못 입력된 것은 지우듯이 즉시 마음에서 지워야 된다. 안 지우면 계속 열어 보게 되고, 보면 생각하게 되고, 그 생각을 충족시키려고 결국 행하게 된다. 행하는 것이 무섭다. 행하면 의로운 것은 의가 되지 만 불의한 것은 죄가 되어 사망에 이르게 된다. 그러므로 보는 것도 듣는 것도 삼가 좋은 것을 보고, 좋은 말을 들 어야 된다. 그래야 좋은 말을 할 수 있게 되고, 그로 인 하여 좋은 행실을 하여 의로움에 이르게 된다. 눈으로 보는 것과 귀로 듣는 것은 결국 육신에 속한 행위가 되어 육신에서 끝나게 된다. 그러므로 너희는 하 늘에 속한 일, 즉 내 아버지께서 본래 너희를 창조하시고 계획한 뜻을 행하며 살아야 된다. 영원한 의의 나라 천국에 가려면 하늘에 속한 구원 에 해당되는 말을 듣고, 그것으로 판단하고 행하고 살아 야 된다. 그래야 육신이 형통하고, 영도 마음을 통하여 의를 행함으로 형통한다. 이렇게 영은 세상에서 하늘에 속한 삶을 살다가 육신의 때가 되어 죽으면 하늘나라로 가게 된다. 육신은 세상에서 왔다가 세상으로 간다. 즉, 땅에서 땅으로 간다. 영은 하늘에서 왔으니 하늘로 가야 되는 것 이다. 마음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말해 주겠다. 옛날 한국의 방앗간에서는 떡을 만들기 위해 전동기 를 돌렸는데, 폭이 10cm 되고 길이가 5m 넘는 벨트같 이 생긴 ‘피댓줄’이 돌아가면 그 에너지가 각 기계 축 을 연결하여 떡을 만들어 냈다. 혼, 즉 마음은 육신이 세상에 살 동안에 영과 육의 사이에서 마치 방앗간에서 원동기를 돌려 좌우편을 돌아 가게 하는 피댓줄과 같은 역할을 한다. 육과 영의 매개체 역할을 한다. 육신이 세상에 있는 동안에 마음먹은 것을 죽을 때 까지 행하게 되는데 그것이 의에 속하고, 하늘에 속하고, 영에 속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한 것이면 그것을 영이 모 두 받아 가지고 가는 것이다. 곧 육신의 마음에서 나온 육신의 행위를 영이 담아 흡수하여 가지고 가니, 영체는 육체의 마음도 가지고 있 게 되는 것이다. 육이 마음에서 생각한 것을 행하다가 육 이 죽으면 육은 세상의 소모품으로 끝난다. ‘부활’이란, 육신이 세상에서 살 동안 마음과 행 실이 새롭게 되었을 때 육신의 삶이 변화되는 것이고, 그 육체의 행함을 영이 받아 살 때 홀연히 영이 변화되는 것 을 말한다. 비유로 설명해 주겠다. 부모가 자기 자식을 위해 해 준 것을 자식이 모두 인계하면 자식은 부모의 사랑과 정 신과 삶을 가지고 있게 된다. 때가 되어 부모가 죽으면 그 마음과 행실과 삶이 끝나지만, 부모의 것을 인계받은 자녀가 계속해서 그 마음과 행실과 삶을 가지고 사는 격 이다. 이와 같이 육체와 영체도 그러하다. 부모는 육과 마음으로 비유하고, 자녀는 영으로 비유한 것이다. 그동안 너희는 육신의 부활, 영의 부활을 해 온 것 이다. 지난 30년 동안 부활하고, 거듭나고, 새롭게 되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고, 구원받아 살아온 것이다. 오늘은 육과 혼과 영에 대하여 말했다. 모두 깨달았 느냐. 늘 너희 선생을 통해 내가 말해 왔듯이 세상에서 꼭 구원을 알고 이뤄야 된다. ‘죽은 후에 영계에 가서 다시 복직해야지.’라는 위험한 생각은 마음에서 버려야 된다.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사람이 1년, 2년, 3년 긴긴 시간 동안 준비하지 않고 ‘시험 보는 날 정신 차리고 해야 지.’ 하면 얼마나 효과가 있겠느냐. 육신과 마음을 통해 행한 그 행위로 인하여 영이 변 화되고, 거듭나고, 구원받고, 공적을 쌓게 된다. 그러므로 세상에 있을 때 하늘에 속한 마음을 가지고 그에 따른 행 위를 하여 하늘의 일을 해야 된다. 그래야 그 마음과 행 위를 통해 영이 변화하게 되고, 때가 되면 행한 대로 그 영이 하늘나라에 가게 된다.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하늘나라만을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그 뜻을 위하여 살았더라도 그날이 되 면 ‘더 하고 올 걸...’ 하며 후회한다. 유초등부 때, 중고등부 때, 대학부 때, 청년부 때, 어른이 되었을 때, 그때마다 좋은 마음을 먹고 행하지 않 으면 너무 표가 나게 못 했기에 영이 그렇게도 안타까워 한다. 영은 육이 생각하고 행한 그대로 받는다. 세상에서 1개 행했으면 천국에 가서도 행한 것의 대가 외에는 없 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갔을지라도 자신이 세상에서 행하지 않은 것은 천국에 가도 없다. 그러니 좋 은 천국이 아니다. 말만 천국이지 성 바깥쪽에 있는 곳이 다. 아예 한 번에 천국으로 가야 된다. 마음이 죽은 자는 육신이 죽은 자요, 영혼이 죽은 자다. 마음이 칼이다. 마음이 불덩어리다. 마음이 물이다. 마음이 영웅이 되어야 육신도 영웅이 된다. 정신일도 하 여 육신과 마음이 일체 되어 기도해야 육계의 주관권을 뚫고 영계에 이른다. 연구하고 도전하며 해야 된다. 마음 에 따라 천국도 보고, 지옥도 보고 겪는 것이다. 환난·고통·어려움이 닥치고, 산이 무너지고, 땅이 꺼지고, 바닷물이 뒤집어져도 육신이 죽지 않았으면 마음 을 강하게 하고 행하라. 그러면 아무리 극한 환난과 어려 움이 올지라도 다 감당할 수 있다. 사람이 하고자 결심하면 즉시 변화가 일어난다. 마 음에 따라 영이 성장된다. 마음과 육은 영혼을 성장시키 는 밑거름의 보급소이며, 나무에 주는 퇴비와 같다. 또한 영혼을 관리하는 곳이다. 마음이 육신을 관리하듯이 육신 과 마음이 영을 관리하고, 영과 육신이 마음을 관리해야 된다. 세상의 것을 좋아하면 하늘의 것은 빼앗긴다. 한 사 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마 6:24). 그러므로 육신 과 마음은 하늘에 중심을 두고 세상 가운데서 영을 보호 해 주고 돕는 데 써야 된다. 그때그때, 그날그날 할 일을 꼭 해야 된다. 나 예수 가 네 영과 함께 있고 네 영과 통하니 빨리 안 하면 빨리 하는 자에게 가서 뜻을 펴고 역사를 이룬다. 너희는 영의 소경이라 못 본다. 보는 자와 듣는 자 들을 통해서 보고 들어야 된다. 요즘은 최고의 뜻을 펴는 때라서 내가 계시하여 나의 속 심정과 너희가 급히 행할 것을 말해 준다. 그래도 말씀을 귀히 듣지 않고 사는 자 들이 많다. 말씀을 귀히 듣고, 귀히 여기고, 성령의 은혜 를 받고, 열심히 하는 자들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와 그 래도 빛 가운데 살고 있다. 옆 사람에게 말하듯이 내게 늘 말하여라. 내가 온종 일 기다려도 내게 말 한마디 않고 지내는 자들이 많구나. 기도를 해도, 찬양을 해도, 성경을 보아도, 말씀을 들어도 나와 통해야 된다. 네 마음을 털어놓고 내게 솔직히 고하 여라. 속 이야기를 하여라. 너희가 잘못을 회개했을 때 내 마음이 감동되면 용서해 주는 것이 아니냐. 오늘은 마음, 곧 정신에 대해서 말했다. 마음을 놀리지 말고, 늘 마음을 다하여 내게 기도하 며 물어라. 내게 묻지 않고 행하면 자기 생각대로 한 그 행위가 옳은 것 같아도 해 놓고 나서 후회한다. 내게 물 으면 내가 너의 마음에 내 말을 입력시켜 준다. 그러면 네가 깨닫게 된다. 너의 마음은 게시판이다. 칠판과 같다. 친구한테 무 슨 메시지가 왔는지, 핸드폰 문자 메시지는 수시로 확인 해 보고 이메일은 수시로 확인해 보면서, 왜 너를 구원하 고 너를 영원히 사랑하는 신랑 나 예수가 너의 마음에 무 슨 말을 했는지는 수시로 확인하지 않느냐. 마음은 자꾸 생각해야 기억이 나고, 확인하며 생각 해야 깨달아지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로부터 전화가 없을 때 “나를 온종일 사랑한다고 하면서 왜 전화 한 통 없어 요?” 하듯이, 너희도 내가 말한 것이 네 마음에 저장된 것이 없으면 “나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왜 소식 한마디 없나요?”라고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한마디씩이라도 나의 계시를 받는 자들을 보아라. 내게 애원하며 사랑으로 나를 찾으니 내가 말해 주는 것 이다. 일반 계시는 특별하게 예정해 놓은 자 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나와 범사에 늘 대화하는 것이 정상이다. 부부끼리, 애인끼리 서로 대화하는 것이 특별한 일이냐. 생활이 아니냐. 나와 한 번도 대화해 보지 못한 사람은 손들어 보아 라. 쑥스러워하지 말고 솔직히 손들어 보아라. 내가 몰라 서 묻겠느냐. 사람을 보면 여자인지, 남자인지 금방 알듯 이 나는 너희를 보면 금방 안다. 하지만 너희들이 서로 보라고 손들어 보라고 하는 것이다. 모두 주위를 둘러보 아라. 내려라. 이번에는 나와 대화한 사람 손들어 보아라. 이제 봤으니 내리자. 내 말을 들어 보아라. 모두 사랑하는데 내가 벙어리 처럼 말을 안 했겠느냐. 너희 마음에도 내 말을 입력시켜 주었고, 각자에게 많은 말을 해 주었다. 너희가 내 말을 듣고 싶어 밤낮으로 애원하고 내게 고해야 된다. 나는 영 이고, 너희는 육이라서 너희가 신령해야 내 말을 듣는다. 나는 늘 말하니 내 말이 들리지 않아도 늘 나를 찾고 불 러라. 너희가 마음 세계를 배워서 내 말을 마음에 전달받 아 깨달아야 된다. 깨달은 것이 받은 것이다. 계시는 깨 닫고 받는 것이다. 음성을 듣기도 하지만 마음에 깨달은 것이다. 하나님이 선지자들에게 “뇌에 불을 보낸다(렘애 1:13).”고 하지 않았느냐. 불은 말씀이요, 뇌는 마음이 아니냐. 나는 너희의 마음에도 사랑의 불을 보내고, 회개하 라는 말씀의 불을 보내고, 축복의 불을 보내고, 잠언의 불을 보내고, 나의 재림을 준비하라는 불을 보내고, 단상 을 통해 끊임없이 시대 말씀의 불을 보냈다. 나는 너희 마음에 불을 보내고 쳐다본다. 이 시대가 얼마나 중요한 시대인지 아느냐. 내가 재 림함으로 심판하고 다시 역사를 시작한다. 너희 선지자들 과 조상들은 이 시대를 기다리다가 갔다. 나 예수가 직접 설교를 해 주니 얼마나 좋으냐. 너희 수준에 따라 말씀한 다. ‘말세’라는 이 시대는 세상의 유혹이 심하고, 사 탄 마귀들의 개입도 극심하고, 하늘에서 이끄는 역사도 강하다.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너희에게 애원한다. 너희 를 위해서다. 내가 이렇게 직접 권고하고 애원하며 말하 는데도 듣지 않고 자기 마음을 절제하지 못하여 세상에 빠지고, 이성에 빠지고, 물질과 명예에 빠지고, 자기가 좋 아 자기 마음이 허락하여 행하면 되겠느냐. 자기가 좋아서 허락하여 행한 일로 지옥에 간다고 지옥에 가는 자들의 그 극한 비밀을 말해 주었는데도 알 고서도 자기 마음대로 행하는 자들이 많구나. 회개하지 않음으로 지옥에 가면 사탄이 “왜 너희는 스스로 좋아서 지옥에 와 놓고 괴로워하느냐. 왜 전능자의 말에 불순종 했느냐.” 하며 더 과격하게 괴롭힐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진실로 말하노니 내 말을 더 듣고서 마음잡고 행하려 하지 말고, 오늘 밤 나의 말을 듣고 마 음먹고 결심하고 행하라. 내가 늘 이렇게 나타난다고 생 각하느냐. 네 선생이 계시를 만들겠느냐. 네 선생이 해 달라고 한다고 늘 해 주겠느냐. 내 갈 길을 가야 하지 않 겠느냐. 너희 마음을 다 고치고 온전히 만들지 않으면, 사람 은 마음에 넣은 대로 행하는 고로 결국 너희 행위가 완전 하지 못하여 영혼도 온전하지 못하게 되어 하늘나라를 상 속받지 못한다. 내가 애원하니 내 말을 들어라. 내가 간구하니 내 말을 들어라. 너희가 나를 최우선 순위에 놓고 살아도 내 가 너희를 축복해 주어 너희가 세상 일을 할 때 내 안에 서 얻을 것을 얻고, 받을 것을 받고, 누릴 것도 누리게 해 준다.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세상 이성의 사랑도 맛보지 못하고, 먹고 마시고 놀지도 못하여 청춘이 너무 아까워. 신앙의 뜻 속에서만 사니 너무 아쉬워. 누구같이 세상에 서 누리다가 왔더라면 세상에 대한 미련도 없고 호기심도 없었을 텐데...” 한다. 세상에서 사랑도, 청춘도 실컷 누리다가 내게 와서 나를 사랑하며 사는 자와 너희 선생같이 어렸을 때부터 나만 보고 나만 사랑하며 온 자 중에 내가 누구를 더 좋 아하고, 더 크게 보고, 더 좋게 해 주겠느냐. 깨끗이 온 자, 청춘을 가지고 자기가 쓸 것 다 쓰고 온 자, 청춘을 쓰다가 온 자, 각자 그 행한 대로 갚아 준 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다. 시작과 끝이 다. 처음에서 나중까지 어떻게 살았는지 다 보고, 세상에 서도 갚아 주고, 천국에서도 갚아 준다. 너희 마음과 육이 행한 것으로 인하여 세상에서도 그 공적이 매일 쌓이듯이, 너희 영과 육과 마음이 행한 것이 천국의 집과 환경과 엄청난 것으로 그날그날 시간마 다 쌓여 가고 있다. 마치 건물을 지을 때 자재를 대 주는 대로, 일을 하는 대로 건축되듯이 천국에서도 세상에서도 그같이 되어 가고 있다. 세상에서는 돈이 없으면 높은 빌딩도 못 짓고, 좋은 집도 못 짓지만 천국에서 영원히 자기가 가지고 살 집과 빌딩은 너희에게 돈과 땅이 없어도 너희가 마음먹고 행함 에 따라서 건설할 수 있다. 왜 놀면서 안 하고, 왜 매일 해야 될 일을 하지 않느냐. 천국의 너희들의 집은 영원히 너희 각자의 것이 되어 거기 살게 된다. 네가 마음먹고 행하기에 따라 금 집, 혹은 은 집, 혹은 그보다 못한 집 을 얻게 된다. 나와 사랑이다. 내가 보낸 사명자와 일체 되어 내 말을 듣고 행하는 것이 사랑이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지 않고 멀리하면 너희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겠느냐. 내가 너희를 왜 사랑하겠느냐. 지옥에 가지 말고 천국에 와서 살라 함이다. 나를 더욱 사랑하는 자는 나를 신랑 삼고 신부 같이 살아서 천국에 와서도 그와 같은 삶을 살라 함 이다. 세상에서 나를 진실로 사랑하며 나의 신부같이 신앙 생활을 하는 자는 세상에서뿐만 아니라 천국에서도 그러 하다. 세상에서 나를 보통으로 믿고 형제같이 대하며 사 는 자는 세상에서뿐만 아니라 천국에서도 그러하다. 그러 므로 땅에서 풀어 놓고 가야 된다. 환난, 생활의 걱정, 현재에 닥치는 모든 걱정이 있 으니 모두 기본으로 마음을 강하게 해야 된다. 마음이 약 하면 환난이 무섭고, 문제가 두렵고, 여러 사건들이 공포 가 되어 결국 쓰러진다. 강한 마음이 되어야 한다. 내 마 음과 일체 되어야 강해진다. 내 말을 듣고 행해야 강해진 다. 앞으로 오는 재난들을 생각하지 않느냐. 준비하지 않고 환난을 맞으면 마치 월동 준비를 하지 않고 강추위 를 맞듯이 감당하지 못한다. 나와 일체다. 내 말에 귀를 기울이고 늘 기도하며 나와 교통해야 된다. 사탄은 안 봐준다. 잔인하다. 포악하다. 꾀고 거짓 말을 한다. 사람을 통해 들어오는 사탄을 깨달아라. ‘마 음 문 열어 주지 말아라.’라는 말씀이 나가고 지금 사탄 들이 사람을 통해 역사하고 있지 않느냐. 지금 환난은 추위로, 지진으로, 각종 전염병으로, 두려움으로 진행되고 있다. 모두 서로 위하고 돕고 잡아 주면서, 모두 하나 되어 마음의 상처를 없애 주고 치료해 줘야 된다. 나는 이같이 하는 자들을 쓰고 역사한다. 사탄은 서로 화목한 것을 갈라놓아 싸우게 하고 다 투게 한다. 고로 마음으로 이겨야 된다. 세상에서 마음이 최고다. 마음은 육신에 속하여 육신을 운전한다. 마음 상 하면 토라지고, 마음잡지 못하면 다른 데로 돌아다니고, 서운함을 타면 사탄이 그 마음에 들어오게 된다. 마음이 중하다. 마음이 얼마나 닦였는지 보고 심판 도 하는 것이다. 마음을 늘 닦아 놓고 선하게 만들어야 된다. 거짓된 마음, 세상을 향한 마음, 나의 일을 외면하 는 마음, 회개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하루하루 심판의 날이 다가오니 그 심판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마음이 깨끗하지 않으면 나와 통할 수 없다. 고로 회개하고 깨끗하게 해야 된다. 마음의 죄, 생각의 죄로 인하여 결국 사망에 이른다. 행동한 것으로만 사망에 이 르는 것이 아니다. 마음의 생각으로 죄를 지으면 즉시 회 개해야 된다. 회개하지 않으면 결국 마음에 품은 것을 행 실로 옮기게 되어 두 가지 죄를 짓게 되기 때문이다. 서로 대화하며 마음을 풀고, 화목하여 하나 되고, 서로 잘못된 마음을 고치고 살아야 된다. ‘마음’은 부드럽게 표현한 단어고, ‘정신’은 강 하게 표현한 단어다. 정신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정신 이 온전하여 신령한 시도를 하여 내가 늘 네 마음에 오게 하여 판단과 분별을 확실히 하고, 그에 따라 끊임없이 끝 까지 행하라. 섭리사에서 많은 자들이 마음이 약하여 따라오다가 유혹을 못 이기고 넘어졌다. 육체가 건강하고 튼튼한 장 사 같은 자라도 마음이 약하여 한 번 잘못 생각하여 섭리 사를 나간 것이다. 다시 오기가 그리 쉽겠느냐. 자기 마 음을 잡고 오기에는 여건이 안 되고, 마음에서 허락이 안 되니 옛날에 살던 근본 된 토지를 갈면서 살아가는 것이 다. 섭리역사가 얼마나 귀한지 알아라. 어떤 교단이 이 같이 하나님, 성령님, 나 예수가 계시하면서 역사하는 곳 이 있겠느냐. 너희는 모두 마음을 굳세게 하고 나의 마음 을 가지고 나와 늘 교통하면서 살아야 한다. 그러다가 천 국에서 만나야 된다. 마음이 ‘눈’이다. 마음이 ‘귀’다. 나의 모습은 육신의 눈으로 보이지 않고 마음의 눈으로 보인다. 나의 말은 육신의 귀로 들리지 않고 마음의 귀로 들리고 마음 으로 깨달아진다. 고로 마음을 청결히 하고 신령하도록 늘 기도하라. 너희 마음을 항상 내게 향하고 나를 바라 라. 육의 눈이 항상 자기가 사랑하는 자를 쳐다보듯이, 너희 마음의 눈이 나를 향해야 된다. 나와 같이 마음을 먹고 집념을 가지고 행하면 전도 도 관리도 잘된다. 꺾인 마음들은 모두 일어나 빛을 발하라.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여기까지 주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유초등부도, 중고등부도, 육적인 자들도 모두 알아 듣기 쉽게 설교해 달라고 간구했더니 주님께서 쉽게 해 주셨습니다. 계시자들도 간단하게만 써서 보낸 것은 선생 도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번 설교는 주님께 알 아듣기 쉽게 풀어서 말씀해 달라고 했습니다. 마음이 중한 것입니다. 마음이 불입니다. 마음이 칼 날입니다. 모두 마음먹고 결심하고 행하기를 주님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새벽에 잠이 안 깬다.”, “기도 중에 졸린다.”, “전도하기 어렵다.”, “힘들다.” 하지 말고 마음을 굳 세게 해야 됩니다. 우리의 대적 사탄에게 밀리면 안 됩니 다. 주님은 말씀하시고 우리들을 쳐다보십니다. 마음을 잡고 늘 기도해요. 마음의 영웅이 되게 해 달라고요. 다 니엘·엘리야·다윗·모세·여호수아 등 하나님의 사람들 과 예수님의 사도들과 같은 정신을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 다. 하나님 마음, 성령님 마음, 예수님의 마음, 선생님의 마음을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서로 서로 위로해 주고 강하게 교육해 주며 서로 하 나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아멘. 말씀 마쳤습니다. * 추신 : 성경에 ‘마음과 정신’에 대하여 나온 성 구를 20가지 이상 빼서 꼭 읽어 보기 바랍니다. 각 교회 마다 교역자들이 해 줘요. (마음에 대한 성구는 참고로 보내겠습니다. 교역자 들도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