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1.27 (수)
정예인
- 선포일
- 2010.01.27 (수)
- 성경 본문
- 새벽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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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인2010012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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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기도하라
작성일 : 2010. 1. 27. 새벽 1:05
작성자 : 정예인 (대전 대명 교회)
[ 며칠 동안 육신도 피곤하고 정신 집중이 안 되어 기도
를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기도하는데 한계가
느껴져 스스로 자책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도
이런 마음을 가진 것이 너무 죄송하고 예수님께도
기도를 제대로 못한 것을 회개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
다. ]
나는 너희를 사랑하는 여호와이니라.
나의 사랑하는 신부여.
너의 기도 들었노라.
눈물의 기도, 간절한 기도, 애절한 기도가
나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였도다.
기도는 왕의 마음도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것이로다.
기도는 하늘도 감동시키는 것이로다.
그러니 기도해야
너희의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것이로다.
조용히 나에게 나아와 너희의 마음을 풀어 놓아라.
너희를 사랑하는 나에게 모두 사랑을 고백하며 나아오너
라.
나는 너희의 기도 소리 한 마디 한 마디라도
다 빼놓지 않고 듣는 자로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지어다.
기도는 하늘과 만나는 시간이다.
나를 만나는 시간이다.
왕 앞에 나아가는 일이로다.
그러니 너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나아와야 할 것이겠느
냐.
정결한 마음, 진실한 마음, 간절한 마음으로
나아와야 하느니라.
나 여호와는 너희 인생의 신후사를 다 살피는 자로다.
그러니 기도해야 너희 인생의 운명도 달라진다.
나에게 매달리며 구해야
나도 너희의 기도를 들어줄 수 있노라.
과거 성경의 중심인물, 선지자들,
나를 사랑한 자들도 모두 밤낮 주야로 기도했느니라.
기도해서 그들의 사정을 나에게 말했느니라.
너희도 나에게 말을 안 하면 그 조건이 안 되기에
나도 너희의 소원 들어줄 수가 없노라.
기도의 조건은 사탄이 너희에게 다가서지 못하게 한다.
기도의 조건을 세운 자는 영적으로 앞서나가는 자로다.
어려울 때 그 어려움을 해결 받으려고만 기도하지 말고,
나에게 늘 수시로 기도하여
너희와 내가 친해서 그 기도 들어줄 수 있게 하여라.
기도의 능력 받아서 기도하여라.
위대한 기도를 하여라.
내 마음을 감동시키고 움직일 수 있는 기도를 하여라.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기도를 하여라.
진실로, 진정으로 기도하여라.
기도하는 자는 나를 느끼게 될 것이로다.
기도하는 자는 영계의 문으로 들어가
영계의 세계를 알게 될 것이로다.
너희 선생이 기도하여 이 섭리 역사 이끌어 왔듯이 섭리
사
너희도 늘 기도하여 이 역사 끝까지 지켜나가길 바라노
라.
기도, 기도, 기도의 능력 받아
내 말의 권위를 세워주는 섭리사가 되어라.
기도하는 자는 그 영이 빛이 날 것이리라.
늘 기도하는 섭리사가 되길 바라노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어서 예수님께서 기도에 대해 말할테니
잘 적어 섭리사 사람들에게 알려주라고 하시며
기도에 대해 깨우쳐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기도에 대해 내 말하노니 잘 듣고 행하길 바라노라.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너희는 깨달아야 한다.
기도는 나와 너를 만나게 해준다.
나를 만나고 싶은 자들은 진정으로 기도하여라.
기도하여 나와 대화하자꾸나.
기도하는 시간을 너희는 가장 크게 보아야 한다.
기도하는 시간은 내가 너희에게 만나자고
약속 시간을 정해 놓은 시간이로다.
특히 새벽 기도하는 시간은
너와 내가 깊이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로다.
새벽에 기도하는 자들에게
내가 날마다 가서 내 심정, 내 사랑을 전해주노라.
새벽 가장 고요한 시간 나와 만나자.
새벽 기도 시간은 너와 내가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로다.
사랑해서 매일 만나고 싶고 매일 대화하고 싶은 것이듯이
너와 나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이니
그 시간에 꼭 만나자꾸나.
내가 새벽 그 시간에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기다리며
나에게 다가오는 자, 나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대화하는
자에게 매일 찾아가 그들과 대화하며 사랑을 하노라.
새벽 시간은 나와 만나 사랑하는 시간이니 귀하게 보고
나를 만나기를 바란다.
그런데 내가 기다리고 기다려도 안 오는 신부들이
아직도 이 섭리에 있구나. 나는 그를 기다리다 지쳐
다시 외롭고 쓸쓸하게 발걸음을 다른 곳으로 옮기노라.
새벽 기도하는 시간을 놓치지 말아라.
그 시간은 사탄, 마귀들도 너희를 노리는 시간이니
절대 잠에 빠지지 말고 깨어 기도해야 한다.
잠 주관, 마음 주관, 정신 주관, 환경 주관하여 나와 만나
자.
내가 언제까지 너희에게 애걸하며 이렇게 할 것 같으냐.
내가 너희를 찾고 기다릴 때 나에게 더 가까이 다가오너
라.
너희의 신랑이 매일 매일 섭리사 신부들을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노라.
새벽 기도 시간을 안 지키는 자들은 나와 통할 수도,
나를 만날 수도 없노라.
형식적인 기도, 소리만 지르는 기도,
자기 혼자만의 일방적인 기도는 내가 들을 수가 없노라.
잘못된 기도의 습관 다 뜯어 고치고 나아오길 바라노라.
기도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다. 무기이다.
섭리사 신부들의 기도는 하늘 아버지의 역사함이 크도다.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늘 아버지이시다.
너희 모두가 힘을 합쳐 기도로써 나아가라.
올해의 모든 환란과 어려움도
너희가 하나 되어 기도하면 이길 수 있노라.
기도의 중요성을 알고 이 섭리 역사를 위해, 나를 위해,
너희 선생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여라.
기도해야 사탄이 너희 마음에 침범하지 못한다.
기도해야 어떤 악평에도 어떤 환란에도
신앙을 파손시킬 수 없노라.
그러니 모두 기도해야 너희가 살 수 있노라.
기도해서 너희 영과 육이 확실히 깨닫고 살아라.
그래야 더 온전한 구원의 길에 이를 수 있노라.
하늘을 감동시키는 기도, 나의 사랑을 깨닫고 하는 기도,
간절한 눈물의 기도를 하여라.
개인을 위해, 가정을 위해, 민족을 위해, 세계를 위해,
섭리사를 위해 기도를 하라.
그래야 그 기도가 이루어지리라.
-사랑하는 섭리사에게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