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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1.27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0.01.2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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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분설 작성일 : 2010. 1. 25. 작성자 : 이빛지 (24, 춘천중앙, SS교역자) 어느 날, 하루 종일 예수님께서 저를 부르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면서 집중하라고 하시며 무언가를 말씀해주시는 것 같아 하루 종일 예수님께 집중을 하게 되었고, 그때에 삼분설 강의에 대하여 배우게 되었습니다. 적으라 하시진 않고, 쭉 말씀하신 것을 정리한 것입니다. =>세속화 된 인생이 어디에 중심을 두느냐에 따라 삶이 좌우된다. 중요) 영 혼 육 모두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이끄시며, 통치하시고, 주관하신다. 육: 영을 중심하고, 영이 중요하다고 알기에 보통 육이라 하면 육성을 생각하여 육을 귀히 여기지 않거나, 돌보지 않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꼭 알아야 할 것은 육도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것이다. 세상에 속하여 살면 흔히 육적인 삶이라 칭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욕구대로 육성에 사로 잡혀 살게 된다. 육은 하나님을 더 많이 배우고, 깊이 깨달아 영이 더 잘 완전하게 성장시키는 도구로 창조하였는데, 마음대 로 사용하는 것도 죄이며 온전한 인생이 되지 못한다. 육을 가지고 전도하며, 영광 돌리는 등 나 예수에게 사용하면 나에게 속한 귀한 육인 것이다. 혼: 혼을 창조하신 이유는 영과 육을 더 잘 이어주고, 하나님을 잘 깨닫게 하기 위한 도구인데 혼이 세상에 속해있으면 조금 공부했다고, 조금 아는 것이 많다고 해서 교만하게 되고, 자신의 낮은 지식으로 세상을 판단하고, 하다못해 하나님까지 판단한다. 지식의 근본자 하나님이시니 혼이 하나님께 속하여 성장된다면 영과 육을 잘 이어주는 통로가 되어 하나님을 잘 깨닫는 것이 된다. 그리고 혼이 제대로 개발되어야 하는 이유는 영육의 통로인 혼이 나를 중심하여 어떻게, 얼마나 개발되어 있는 지의 정도에 따라 영적인 모든 것이 육으로 전달되는 것이 좌우된다. 혼이 개발된 만큼 영적인 것이 육으로 전달되는 것이다. 영적인 것이 제대로 전달되어야 제대로 깨닫고, 행하게 된다. 또한 똑같이 혼을 개발하는 것으로 지식을 공부해도 자신이 몸부림쳐 공부하면 그것으로 끝이지만, 니를 중심하여 개발된 혼으로 나를 더 멋있고 확실 하게 증거 할 수 있다. 영: 영의 근본은 하나님을 좋아하고, 사랑하며, 존귀히 여긴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에 가고 싶어 한다. 그런데 영적인 삶이라고 하며 영을 보고, 영의 소리가 들리는 영의 세상에 중심을 두는데, 그 곳에 내가 중심되어 있지 않고 빠져있으면 위험하다. 다른 영의 주관을 받을 수도 있고, 사탄의 밥이 될 수도 있다. 또한 영의 구원이 없다. 영적인 현상으로 영을 보거나, 듣는 등 그렇게 하지 않아도 주님을 중심하여 말씀을 듣고, 깊이 깨달아 나 예수를 심정있게 사랑하게 되는 것 역시 수준 있는 영적인 것이다. 정리) ∴영 혼 육, 모두 중심은 주님이 되어야 하고, 주님을 통해 무엇이든지 해야 한다. 영 혼 육이 세상에 속하여 있는 자는 잘 되는 자 없다. 영 혼 육, 모두가 주님을 중심에 두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대로 사용되어야 한다. 그것이 주님과 일체된 삶이며, 하나님의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어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는 것이 된다. 너희 마음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작성일 : 2010. 1. 13. AM 1:00 작성자 : 이표적 무릇 너희는 마음을 지키라. 마음을 지킴은 너희 영을 지킴이니라. 마음은 영을 반영하나니 나 예수를 거울로 보는 것 같이, 너희 마음과 정신을 깨끗이 하고, 선한 마음을 가져라. 너희는 담대함을 가져라.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라.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너희는 이러한 마음과 정신을 받아라. 사람은 정신 값이다. 자기가 생각하는 만큼 행동 하게 된다. 사람은 정신을 담는 그릇이니, 만일 그릇에 쓰레기를 담는다면 쓰레기통이 될 것이요, 그것이 아닌 귀중한 보석을 담는다면 귀한 보석처럼 쓰이게 되나니 무슨 정신을 담느냐에 따라 너희의 행함이 변화될 것이다. 너희라는 그릇에 하나님, 성령님을 담는다면 귀한 인생이 될 것이며, 행치 못할 것이 없느니라. 늘 스스로, 알아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움직일 것이다. 나 예수는 등대의 빛이니 너희가 옳은 길을 갈 수 있도록 늘 밝혀주어 너희의 행함이 나와 동행할 수 있게 할 것이며 사탄, 마귀, 흑암, 다가 올 수 없게 밝힐 것이라. 너희 정신을 잡고 굳건히 하여 늘 온전하고 깨끗하게 하라. 정신을 잡는다면 너희의 작은 움직임도 내 마음을 헤아려 움직일 것이니라. 내 마음을, 내 정신을 담는 신부 원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