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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1.28 (목)

2010년 2월 13일 김은진 대구스타 캠퍼스

선포일
2010.01.2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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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에 대하여 작성일 : 2010. 1. 28. (목) 오후 1시 20분 경 작성자 : 김은진 (대구 스타교회, 캠퍼스) [ 1월 27일 수요 예배 후 교회 지도자 모임 때 십일조에 대한 광고를 듣고 가만히 생각하던 중 예수님께서 십일조에 대해서 하실 말씀이 있으실 것 같 아서 다음 날 기도하며 여쭈어보았습니다.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리는 사랑의 증표이죠?’ 라고 물으며 기도하던 중 받은 말씀입니다. ] 맞다. 그렇다. 사랑이 모든 것의 중심, 모든 것의 시작이다. 내가 사랑으로 너희에게 모든 것을 주었다. 나의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내가 함께 이 모든 만물을 창조하였고 너희를 사랑하니 이 모든 것, 너희 마음껏 쓰라고 주었 다. 생각해 보아라. 너희가 이 지구상에서 쓰는 것 중에 하나라도 나와 나의 아버지, 어머니께 값을 지불하는 것이 있느냐? 없지 않느냐. 그 돈을 내는 것은 너희 인간끼리 수고의 대가로 지불하고 받으나 나에게는 그리하지 않지 않느냐? 아이의 부모가 그 아이를 사랑하니 아무 조건, 아무 대가 없이 그를 먹이고 입히고 재우듯, 내가 널 온전히 사랑하기에 모든 것 사랑으로 너희에게 누리게 해 주었다. 그러나 사랑으로 이 모든 것 주니, 근본인 우리 하나님과 성령님 그리고 나는 잊어버리고서 자기가 주인인 양 떵떵거리는 구나. 마치 과수원의 종과 같이. 너희에게 물, 공기, 바람, 흙, 산, 동.식물, 하늘, 태양 등 어느 것 하나 너희에게 쓰게 하고서 값을 받은 적이 내가 있더냐? 없지 않느냐. 그런데 너희는 그 값은 안 낼지라도 그 모든 것 누리며 최소한 나에게 영광을 돌리고 나를 믿으며 사랑하며,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찬양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끼리끼리 놀고, 끼리끼리 먹고, 끼리끼리 누리니 얼마나 화가 나고 어이가 없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너희 삶을 살 때 늘 나에게 나아오며 나에게 그리고 하나님, 성령님, 즉 성삼위에게 영광 돌리며 늘 감사하며 살아라! 그리 살지 않으니 우울증이 걸리고 자살하고 그러는 게 아니냐? 근본을 모르니 사탄이 꾀면 바늘에 실 꿰듯 꾀여 넘어 가는구나. 정신, 사고의 초점을 나에게 맞추어라! 오직 나이다! 다윗은 오직 내게 다가오고, 나에게 모든 것 바치었노라. 그 삶의 모든 것이 내가 되었고, 그 삶의 모든 이유 또한 내가 되어 나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다. 그는 한 나라의 왕이었으나, 나에게는 가장 낮은 자의 위치로 나아오며 자신의 모든 소유를 내게 주었다. 내게 모든 것 다 준 것이다. 그는 모든 걸 가졌으나, 한 번도 그것이 자신의 것이라 생각하지 않고 그 모든 것을 나의 것이라고 생각하며 내 안에서 살아갈 수 있게 해줌에 감사했다. 그러나 너희는 어떠하느냐? 조금만 가져도 허세, 위세 부리는 자 있느냐? 아니 된다. 정신, 사고를 고쳐라. 왜 다윗이 영웅이 되었느냐는 이 작은 것에서부터 차이가 나는 것이다. 알겠느냐? 이처럼 너희 선생 또한 자신의 모든 소유가 다 나의 것이라 시인하며 조금 밖에 가지지 못해 나에게 더 주지 못함을 한탄하고 미안해했다. 그러나 너희는 그 십일조 얼마나 된다고 조금 더 냄에 걱정하고, 조금 더 냄에 서글퍼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주지 않았으면 그마저도 가지지 못하였다고 생각지는 않고 말이다. 내가 돈이 없어서 십일조를 내라 한 것이겠느냐? 모든 것 가진 자가 나이다. 그런데 너희에게 십일조를 내라는 것은 나에게 감사를 표하고, 그로 인해 더 귀히 그것을 사용하 고 또한 작은 정성의 표현이라 그리 한 것인데, 어찌 그리 인색하게 구느냐? 이 섭리 전반기 역사 너희 선생이 발 벗고 뛰어 “우리 섭리사 제자들은 ‘이 몸 바쳐 섭리에서 뛰겠습니다.’라고 하며 섭리 뛰느라 돈이 없습니다. 그러니 제가 그들의 십일조 몫까지 할 테니 그들의 삶과 마음을 받아 주세요.”라고 하였기로 내가 그간 강조하지 않았는데, 어느새 그것이 습관이 된 자 있구나. 바꾸어라! 잘못된 습관 모두! 내가 뿌리지 않은 데서 거두고, 심지 않은 데서 거두는 줄 알았느냐? 진정 미련하고 오해한 자와 같이 생각하느냐? 모든 것은 수고와 애씀 없이는 이룰 수 없다. 이제 섭리 역사 모두는 들을지어다. 십일조는 내 사랑의 증표이며 내가 너희에게 베푼 은혜이니 꼭 지켜라! 장차 이 섭리사로 많은 생명이 차고 넘쳐 창대케 될진대 이런 것들 하나하나 갖춰져 있지 않고서 어떻게 조직을 탄탄하게 하겠느냐? 조직을 갖추고 재정비하여 나아가야지! 알겠느냐? 나와 나아가고, 나와 함께 하자. 십일조로 월명동 개발도 하고, 십일조로 섭리 뛰며 굶고 다니는 자도 돕고, 십일조로 행사할 때도 쓰고, 십일조로 선교비 쓰고 하는 것이다. 십일조로도 너희 위해 이 섭리역사 위해 쓰는데 왜 이것 하지 않으려고 하느냐? 나에게 조금의 정성이라도 표현하여라. 알았느냐? 사랑한다. 늘 함께 너희 가운데 물질 축복, 사랑 축복, 생명 축복 줄 테니 감사하며 가라. 너희에게 더욱 더 많은 것을 주고 싶노라! 알겠느냐? 사랑한단다. 늘 나와 함께 하자! 물질도 사랑도 인생도 모두 내게 맡기고 나와 나아가자. 사랑한다. 너희의 모든 사랑 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