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1.29 (금)
2010년 1월 29일 금요일 새벽간증 김혜경목사 혼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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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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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체⌟에 대하여
작성일 : 2009. 12. 29. AM 00:30
작성자 : 김혜경 목사(대구 주기쁨교회)
* 하나님 말씀 *
사람의 모양은 나의 모양을 따라 창조되었으니,
내가 그 모양을 각각의 유전인자를 통하여
다양하게 나타나도록 하였으며,
성별에 따라 각각의 성격을 부여하였노라.
내가 만든 인생들의 몸은 흙을 근본으로 하여 창조하였기
에,
그것(흙)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그 모양이 유지될 수 없느니라.
그러하니 땅에서 난 모든 음식들을 섭취하여
그 육신이 존재하게끔 유지를 시켜주어야
너희 육신의 생명이 강건함을 입을 수 있느니라.
육체의 존재는 그렇게 유지가 되니,
살아있는 동안 얼마만큼 땅의 기운을 받아
자신을 온전케 유지시키느냐에 따라
생명의 기간도 결정이 나느니라.
그리하면 ‘혼체’라는 것은 무엇이냐.
육신이 땅에 거하는 동안
많은 생각과 정신의 활동을 통하여,
육체의 활동으로부터 얻지 못하는
‘정신의 세계’를 얻게 되나니,
그것이 단지 흙의 덩어리로만 그칠 수 있는 육체를
인간의 형상을 가질 수 있도록 활동하게 만드느니라.
‘혼체’라는 것은 어떤 모양을 지니고 있는 것은 아니
나,
육체의 기운을 받아 자신의 정신과 마음의 생각들이
활동을 하게 되니, 그 활동하는 수준이 각각이요
자신이 얼마나 생각과 정신의 활동에 가담하느냐에 따라
그 수준이 결정되어 나가느니라.
형체는 없으나, 그 수준에 따라 기운의 정도는 달라지나
니,
정신의 활동이 왕성한 사람의 혼의 기운은
단단한 영체를 보는 것과 같은 성질을 가진 기운이
그 육체와는 별개로 느껴지게 되느니라.
그러하니 나의 주관을 받아
나의 생각과 나의 정신으로 만들어진 혼의 기운은
단단한 정신과 건강한 생각, 사상으로 만들어져
도저히 다른 것으로 움직여지지 않는
결단력 있고 온전한 모습의 혼체를 가지게 되느니라.
그리하면 어찌하여 ‘혼체(魂體)’라 명명하였느냐.
‘혼체’라는 것은 영적 현상으로 들어가 볼 때에,
그 정신이 단단하게 만들어진 자의
뇌의 모습을 영의 눈으로 본다면,
육체의 기운으로 형성되어진 것 같은
맑고, 정갈하고, 움직임이 활발하며,
그 단단함이 이루 말할 수 없는 결정체(結晶體)를 이룬
것과 같은 모습으로 보여지게 되느니라.
정신이 맑지 못하고 나의 것을 받지 못하여
흐려져 있는 자들의 혼체를 보면,
영적 현상으로 바라볼 때에,
그 혼체가 흐려
육체의 모습은 보이나
단단하여 결정체를 이룬 혼체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그 사람의 정신세계를 (이로써) 판단할 수 있노라.
나의 정신을 받고, 나의 사상과 사랑으로 단단하여진 혼
체는
그것이 다른 어떠한 흑암의, 사탄의, 악령의 침입에도
그 정신이 흐려질 수가 없는 단단한 결정체를 가지고 있
으니
다른 악의 세력이 그 정신을 파고들 수가 없노라.
마치 세균이 연약하여진 세포를 쉽게 파괴시킬 수 있으
며,
단단한 세포에는 그것을 방어하는 힘, 곧 항체가 있어
그에 해당되는 세균의 침입을 능히 막아낼 수 있는 것과
같으니라.
어떠한 세균에도 능히 대처할 수 있는 갖가지 항체가
육체의 세포를 존재시키는 데에 필요하듯이,
나의 정신과 나의 사상,
곧 나의 진리, 나의 말씀으로 갖추어진 건강한 혼체는
갖가지 악령들의 침입도 능히 막아낼 수 있는 항체가
준비되어져 있어
그 정신이 악의 세력으로 물들지 않게 되느니라.
그러하니 나의 말씀으로 건강하여진
내 사랑하는 자들의 온전한 정신은
세상의 어떤 유혹과 꼬임에도
흔들리지 않는 정신으로 준비되어 있어,
그 건강한 혼체를 통하여 영의 세계를 받아
더욱 온전한 사고를 할 수 있게 되느니라.
온전한 혼체의 모양은,
영의 눈을 뜨고 바라본다면,
그 뇌를 감싸고 있는 단단한 결정체의 모습으로 보여지
니,
그것으로 그 사람의 정신세계를 파악할 수 있느니라.
영체는 그와 별도로 활동하는,
인간 육체의 모양을 본 딴 것과 같은 모습을 가지고 있으
니
너희가 익히 아는 바대로 그러한 모양을 지니고 있느니
라.
너희의 영체가 나의 인도함을 받아 생명을 얻게 되어
그 영체의 활동으로 말미암아
나의 것이 너희의 육신에게 전달이 되느니라.
온전하게 형성되어가는 혼체를 근본으로,
너희 육신이 온전한 정신을 가지게 되느니라.
그러하니 영체의 성장과 혼체의 성장이 동시에 이루어져,
영체의 성장으로 말미암아 혼체는 강건함을 입어
육체를 온전히 존재시킬 수 있는 건강한 정신과 사고, 사
랑의 세계를 보유할 수 있느니라.
영체가 성장되지 않아
단단한 혼체의 성장을 가지지 못한 육체는,
사단의 침입을 쉽게 받아 그 정신이 죽으니,
-육체를 활용하는 것이 정신일진대-
세균의 침입을 받아 병들어있는 세포의 활동이
온전한 육신을 유지시킬 수 없듯이,
사탄의 침입을 받아 망가진 정신과 사상을 가진 자가
어찌 그 육체를 온전히 보장시킬 수 있겠느냐.
사탄에 쓰임 받는 육신이 되지 않겠느냐.
그러하니 온전한 영체의 성장과 온전한 혼체의 성장,
온전한 육체의 유지는 뗄 수 없는 관계가 되느니라.
나의 말이 합당치 아니하냐.
사랑하는 자여,
더욱 많은 진리로 너희의 성장이 온전케 되기를 바라노
라.
(참! 어느 분이 말씀하셨는지 꼭 여쭤보라고 하셨는데
요....)
사랑하는 자여, 나는 너의 아버지 여호와니,
내가 너의 입술을 통하여 창조의 근원을 밝혔노라.
(그런데요, 혼체는 육체의 근본체이고, 혼체와 육신은 살
고 있고, 영체는 돌아다니고, 꿈에 보이는 것은 혼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혼체는 정신의 세계이니,
그 정신의 세계가 육신의 모양과 합하여져
꿈에 나타나 보여지는 것이니라.
어떠한 형상이 실체로 있는 것이 아니요, 영적인 현상으
로, 사람의 정신이 사고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니
상대의 정신을 통한 육신의 모습이
자신의 머릿속에 각인되어
그것이 자신에게 나타나 보여지는 것이니라.
정신은 일정한 모양이 없으나
육신과 더불어 행할 때에
정한 모습이나 부정한 모습이 나타나 보여지니
영의 세계는 무엇이 나타나든
그 사람의 정신세계가 드러나 보이느니라.
그러하니 정신과 육체가 합쳐져
혼체의 모습이 드러나 보이는 것이 아니냐.
실체가운데 존재하는 것은 영체, 육체, 그와 더불어 그
둘을 연결시키는 혼체가 있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