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금요기도회2010.01.29 (금)

100128황매향 서울서초감사 목회자 음성

선포일
2010.01.29 (금)

첨부 파일

나와 온전한 사랑하자 작성일 : 2010년 1월 29일 (금) 작성자 : 황매향(서울 서초감사교회 목회자) •2010년 1월 28일 철야기도 때 주님과 하나님과 극적으로 사랑하며 지내다가 2주전부터인가 그 마음을 많이 빼앗긴 것 같아 진정으로 회개기도 드렸습니다. ‘사탄들에게 주님 사랑하는 마음을 저도 모르게 빼앗기 게 되는데요, 어떻게 해야 안 빼앗길 수 있어요?’ ⇒“방심하니 빼앗기는 것이다. 그래서 근신하라 하지 않았 느냐. 근신하라는 것은 잠시도 허리끈을 풀지 않고 늘 긴장하라는 것이다. 매 순간 나에게 집중하지 않으면 너도 모르는 사이에 그 마 음 사탄에게 빼앗겨 육적으로, 인성으로 흐르게 된다.” ⇒‘주님께 집중한다는 의미가 어떤 거예요?’ ⇒“나와 깊이 만나는 것이지.” ⇒‘주님과 생활 속에서 깊이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요?’(기도 때는 주님과 깊이 대화가 되는데, 생활 속에서 는 그것이 되지 않아 요즘 계속 고민 중이었습니다.) ⇒“나를 간절히 불러야지. 기도할 때처럼 뜨겁게 간절히 불러야지. 그냥 건성으로 부르면 내가 너에게 갈수 없다. 그리고 네가 간절히 불러서 내가 가면, 실체 사람처럼 나를 대해라. 이것이 나를 깊이 만나는 거야. 그런데 생활 속에 내가 가도 , 너희는 잠깐 나와 대화하다가 그냥 다른 일 하고,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는 자 많더구나. 나는 그대로 너희 곁에 있는데... 간절히 불러서 갔는데... 나는 잠깐 만나려고 간 것이 아니야. 계속 대화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어서 간 것인데, 너희들은 그저 자기 응답 하나 받으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나를 잊어버리지. 나를 실체의 사람으로 대하지 않으면 나 는 외롭다. 너희 선생은 나를 그리 대한다. 온 종일 나만 신경 쓰며, 내 눈치만 살피고, 내 심정만 생각 하지. 그런데 너희는 어떠하냐! 더 연습하자! 연습하면 돼. 더 노력하자! 온 종일 나와 같이 살고 싶지? 그러려면 온 종일 내 생각만 하며 온 종일 내게 집중해서 나 만 신경써야해. 그렇게 하자. 그렇게 해다오. 내 신부들. 나는 이 사랑을 받기 위해 2000년을 기다렸다. 내 짝사랑 의 한을 너희가 풀어줘야지.  ⇒이때 선생님께서 실체적으로 예수님을 모시고 섬기셨던 모습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너의 모든 마음을 내려놔야 나와 통한다. 기도할 때는 회개도 하고 나에게 집중하여 기도하니 더 잘 통하는데, 생활 속에서는 이런 저런 생각을 너희들 참 많이 하지. 그러한 생각들이 내가 보기에 합당하지 않은 것이 있으면 나랑 통하기 힘들다. 그 순간 나와 통하려면, 그 모든 마음 다 내려놔야지. 그리고 다시 깨끗케 회개 해야지. 그래야 나와 다시 통하는 거야. 나와 하루에 한 두 번씩 통하는 자들, 더 온전히 나와 늘 통 하는 것에 도전하라! 오늘 귀한 것을 깨우쳐 주었으니 꼭 그리 실천하도록 하라!! 나와 산다는 것! 너의 생활의 체질을 하나하나 변화시켜야 한다. 청소하는 것 하나를 예를 들어도, 나를 의식하면, 정말 내가 너의 곁에 너와 함께 있다는 것 안다면 깨끗하게 하겠지? 그러나 나를 향한 극진한 사랑 없이는 하루 이틀 그렇게 살 다가 말게 되지. 나를 진정 사랑하는 자는 그러한 삶을 영원히 살게 되지. 그러니 내가 그 곁을 떠날 수 없는 거야. 너희 선생같이.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들이, 내가 너희들 떠나지 않게 살아라! 마음만으로는 안된다. 삶을 보여 다오. 그러한 삶을 사는 자와 나는 함께 한다. 그 삶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는 증표가 되는 것 이다. 보여 줄 거지? 내 사랑하는 신부들... 나는 모든 자들이 그리 되기를 원한다. 나는 기다린다. 너희 곁에서 기다린다. 그러나 더 기다리게 하지마. 이젠 시간이 없다. 빨리 나를 붙잡아라. (이때, 아직도 주님을 잘 모르고, 통하지 않는 자들로 인해 가슴 아파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나의 사랑을 제발 믿어라! 믿어야 나와 통할 수 있어. ⇒‘섭리에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을 믿지 않는 사람들 이 많나요?’ ⇒“막연히 사랑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으나 절대적으로 확 신하는 자들은 많지 않다. 100% 믿고 확신해야, 내 마음 알아주니 나와 통할 수 있 다.” ⇒‘온전히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한 말씀만 해주세 요.’ ⇒“나 이제 기다릴 시간이 없다. 언제까지 옆 사람과 비교하며 나의 사랑 의심할래? 안타깝구나. 지금 나의 사랑 의심하여 나와 통하지 못하면 영원히 후회 하게 될 것이다. 얼른 붙잡아. 내 사랑 의심한 것 얼른 회개해. 제발 너(개개인 한 사람 한사람)를 향한 내 사랑 알아다오. 진정으로 너를 사랑하는 것을 깨달아라! 깊은 단계에서 나를 사랑할 자 누구냐! 오늘도 나는 기다린다. ⇒“진정한 사랑!! 영계의 문을 열 수 있는 핵심이다. 나와 진정한 사랑을 하는 자, 내 마음을 감동시키니 내가 그 에게 가지 않을 수 없지 않냐. 너희는 먼저 너희 선생을 보고, 나를 향한 진정한 사랑이 무 엇인지 깨달아라! 깨닫고 행할지어다! 나를 진정 사랑하게 되면, 사람들이 눈에 보이지 않고, 내가 기뻐할 것이 무엇인지 온종일 그것만 생각하여 행하게 된 다. 나 기쁘게 해주려고... 이것이 너희 선생의 삶이다. 그러나 너희 선생의 그 온전한 사랑 하나만으로 내가 2000 년 동안 기다린 그 한을 풀 수 있겠느냐! 너희도 그리 해야 되지 않느냐! 사랑이 아직 너무나 얕구나. 깊은 사랑을 나는 원한다. 깊은 사랑을 해야, 그 사랑 영원할 수 있는 것이다. 얕은 사랑은 금방 식어버리고, 금방 변질 될 수 있지. 하지 만 그 사랑이 더 깊어지고 깊어지면 절대 변하지 않아. 나와 더 깊은 사랑하자. 절대 흔들리지 않을 그 사랑 하자. 너희 선생의 그 사랑은 들어가도 들어가도 헤아릴 수 없이 깊은 사랑이구나. 천지가 없어져도 전혀 요동치 않을 사랑이로구나. 나와 그러한 사랑 할 자 누구냐! 기대한다. 진정 기대한다. 나 기다릴게. 나에게 깊은 사랑 안고 찾아 올 자 기다릴게. 사랑한다. 사랑해. ⇒“그러한 사랑 하기 위해서는 이번 주 말씀처럼 마음을 잡는 것이 핵심이다. 마음 놓치면 끝이다. 그 사랑 일순간에 다 무너져버려. 그러니 절대 마음 빼앗겨선 안돼. 한 순간도 마음 빼앗겨선 안된다. 한번 밀리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다 빼앗겨버린다. 사랑의 보화 빼앗기지 마라! 말씀을 주었으니 반드시 행할 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