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1.29 (금)
계시말씀 df1df8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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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1.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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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자의 인식관
작성일 : 2010. 01. 09. (토) 새벽 3시
작성자 : 조혜은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금요일 기도회 때 예수님께 전도에 대한 말씀을 더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여쭈었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제가 신입생 때 선생님의 주일 말씀 설교 중 “신앙의 1등은 주님이 나를 1등으로 사
랑한다는 것을 믿는 자입니다.” 라고 말씀하셨던 것을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너는 그 말이 마음에 박혀 10년을 내가 너를 1등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확실히 믿고 섭리길을 간
자가 아니냐. 인식관이 그처럼 중요하다.’말씀하셨고 철야기도 때 더욱 자세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아.
생명을 전도하여 나 예수와 여호와 하나님, 성령어머니에 대한 소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해주겠노라.
사람의 뇌의 구조는 타락 이후 선한 말보다는 악한 말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귀를 기울이게 되어 있다.
그렇기에 너희도 전도하려는 생명에게 삼위에 대한 소개도 잘 해주고 인식관도 확실히 심어 주어야 어떠한
악한 말에도 흔들리지 않게 되는 것이다.
우리 삼위에 대해 가르치고자 한다면 우선 너희가 삼위에 대해 확실하고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너희는 우리가 어떠한 모습을 가진 신이라고 생각하느냐. 심판의 신으로, 구원의 신으로, 사랑의 신으로
각각의 생각이 다를 것이다.
그렇다면 너희는 어떻게 삼위를 대하고 있는지도
생각해 보아라.
우리를 왕으로, 아버지로, 신으로, 친구로, 부모로, 신랑으로 각자가 다르게 대한다.
너희들의 생각이 틀린 것이 아니지만 삼위는 사랑을 근본으로 한 분들이요, 사랑 안에서 모든 것을 이루는
분들이니 너희는 삼위를 사랑의 신이라고 인식하고 사랑으로 삼위를 대해 주기를 바란다.
나를 처음 배우는 자들은 전도자의 인식관을 배워 나를
대하게 되니 너희가 나를 아버지라고 생각하면 전도되는 자도 나를 아버지라고 생각하며 배우게 되고,
친구라고 인식하고 가르치면 친구라고 느끼게 된다.
그렇기에 나는 너희가 나를 사랑으로 인식하여
나를 소개할 때 오직 사랑으로 소개해 주었으면 한다.
사랑하기에 심판도, 재림도, 구원도 하고 친구도, 부모도, 신랑도 되어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너희는 진정 나를 어떠한 모습으로 전해야 하는지 깨달아라.
오직 사랑이니라.
사람의 인식이 바뀌기가 쉽지 않기에 한번 박힌 인식관으로 평생을 산다.
너희는 섭리사를 처음 소개하고, 선생을 소개하고,
삼위를 소개할 때,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한다 생각하고 진지하고 신중하게 전해 주어야 한다.
너희가 소개를 진정 잘 해주어야 새로 온 자들이 나를 온전히 대하고, 신랑으로 대하며 사랑으로 대하게 되
니 너희는 그들의 평생을 좌우할 한마디 말을 기도하여
나에게 받아라.
기도하면 감동으로 생각이 나고 음성으로 듣기도 하며 성서에서 찾을 수도 있고 말씀에서도 볼 수 있다.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은 많은 말이 아니라 결국은 한 마디이니 그 한 마디를 전도자가 찾아서 해
주어야 마음이 움직여서 나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진정으로 기도를 많이 하라.
기도를 많이 하면 한 생명의 인생에서 잊혀지지 않는 한 마디를 너희가 해 줄 수 있게 되느니라.
너희는 전도자로서 생명들의 삼위에 대한 잘못된 인식에 대한 인식관의 전환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지
진정 깨달아라.
인식의 전환은 악한 자를 선하게 만들고,
불신자에게 믿음을 주며, 나와 상관없이 살던 자가
나의 신부가 되어 살게 되는 것이다.
전도는 인식을 전환하고 나에 대한 인식을
제대로 심어주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삼위에 대한 인식을 확실히 심어줄 뿐만 아니라 너희 선생에 대한 인식도 확실히 심어주어
섭리사를 잘 따라오도록 해주어라.
섭리사 신부들에게 다시 한 번 부탁한다.
새로 온 자들이 오직 사랑으로 나를 만날 수 있게 해다오. 삼위의 근본은 사랑이니 삼위를 사랑의 신으로
너희가 소개해 주면 좋겠구나.
사람을 사랑으로 창조였으니 그들의 마음을 나에게 돌리는 열쇠 또한 사랑이니라.
내 사랑들아. 우리의 사랑을 전해다오.
우리의 짝사랑을 풀어다오.
너희를 오직 사랑으로 전도했듯 우리 삼위의 사랑 받은 너희가 생명을 오직 사랑으로 대하고 오직 삼위의
사랑만을 전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섭리사의 신랑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