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01.30 (토)
정주별 전북 성산 청년부 문서제공0210
- 선포일
- 2010.01.30 (토)
- 성경 본문
- 새벽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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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진실된 눈물”
- 수호 천사와의 대화 -
작성일 : 2010. 01. 30. (토) 새벽 1:36
작성자 : 정주별 목사 (전북 성산 교회)
[ 금요성령집회에 연이어 철야기도를 하며 하나님과
예수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며 선생님을 위해
깊은 눈물로 호소하며 기도하고 있을 때,
갑작스레 차분하면서도 편안하고 정확한 발음의 한 여자의
잔잔한 목소리가 마음에 들려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누구냐고 물으니
그는 나를 호위하는 천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천사 말을 받아 적었습니다. ]
*** (여자 천사의 간절한 당부의 말) ***
저는 당신을 호위하라고 보낸 천사예요.
한 가지 하나님의 비밀을 (= 귀한 것을 의미)
말씀해 드릴게요.
* 깨달음의 진실 된 눈물은 하늘나라에 있는 자기 집에
보석이 되어 아름답고 튼튼하게 박힌답니다.
자기 육신이 그저 흘리는 그런 눈물이 아니라,
그 영혼이 흘리는 그 진실한 눈물을 말하는 것이랍니다.
하나님은 그런 눈물을 사랑하십니다.
왜 그러냐면 그 눈물은 하나님의 아픔을 씻어주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이 인생의 눈물을 그리 설계했어요.
진실한 보석으로.....
그런데 어떤 자는 사탄의 인을 맞고
가식의 눈물을 흘리기도 한답니다.
그런 눈물은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은 진실하시니 진실한 눈물만 받으십니다.
제발 하나님을 위해 그 진실한 사랑의 눈물
많이 흘려주세요.
더 이상 하나님이 아프지 않게 대신 좀 흘려주세요.
하나님은 진정 모든 것을 다 주시는데,
인성을 가진 인생들은 너무도 모르고 살아요.
뒤늦게야 후회하는 자가 많고 많으니 저희 천사들도 때로는
심정이 상해 그런 인생 곁에서는 떠나고 싶기도 해요.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내하며 사명을 다 한답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해주세요.
그래야 이 나라 천국에 오면 미련이 없어요.
하나님의 마음 더 이상 아프지 않도록
꼭 힘을 내어 온전한 사랑의 신부가 되어주세요.
천사들도 옆에서 목숨 다해 돕고 있답니다.
하나님은 마음이 아파도 웃어주세요.
그리 안하시고 심판해 버리면 이 지구세상 순간 다 없어져요.
당신의 인간들은 그런 하나님의 사랑도 너무 모르고 살고 있고,
그렇듯 두려운 하나님을 너무도 모르고 살고 있네요.
잊지 마세요!
“인생 100년 모두 하나님만 위해 살아도 그 나라에 가면
아쉽다는 선생님을 통한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을요!”
이 한 말씀만 기억하며 가슴에 새기고 살아도
천국에 올 수 있어요. (수호천사인 나를 위해 가끔!
요즘은 자주 기도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나도 힘을 내어 더욱 도울게요.
우리 힘을 합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위로해 드리며
늘 영광 돌려요.
사랑하는 주님의 신부인 당신을 지켜드리며 살게 된 것
정말 기쁘다는 말을 전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우리는 대화의 문이 열렸네요. 참 좋으네요.
당신 가까이에서 더 주님의 사랑담아 힘이 되어줄께요.
그 힘 받으면 오직 주님 위해, 하나님 영광 위해 써주세요.
하나님은 섭리의 행사가 있는 날이면 최고로 긴장하시어
이 세상 불꽃같이 쳐다보세요.
모두에게 그 사랑 다 주시려고요.
그런 사랑의 하나님의 마음 더 이상 아프게 하지 말아줘요.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을 믿고, 꼭 그 사랑 전해주세요.
올해 2010년은 하나님도 작정을 하셨어요.
입술을 꼬옥 깨무셨어요.
그 크신 사랑으로 이 역사 반드시 이루시겠다고.......
그러니 꼭 깨어 긴장함으로 그 뜻 제발 함께 이뤄요.
그만 말해야겠어요. 우린 많은 얘기를 하지는 않아요.
하나님의 명령만을 전달하고 행한답니다.
하나님의 마음! 예수님의 마음! 받기를
더욱 간절히 간구하세요.
선생님처럼 그 가슴과 영혼에 100% 담아 살아야
온전한 사랑의 신부가 될 수 있어요.
그래야 천국에 올 수 있어요.
그것을 위해 천사인 저도 돕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꼭 한 가지,
선생님의 마음 아프게 하지 말아요.
하나님과 예수님이 최고 싫어하시는 것 중의 하나예요.
그분의 마음 아프면 하나님과 예수님은 피눈물을 흘려요.
그렇게 크고도 크신 분이요,
그토록 사랑하시는 최고의 신부랍니다.
선생님을 날마다 위로해 드리고 힘을 주세요.
그리고 깊은 사랑으로 그를 지켜주세요.
하늘나라는 모든 것이 사랑이에요.
그래서 사랑에 속한 선생님은
사랑의 힘을 받아야 힘이 나신답니다.
오늘 첫 대화 참 행복하네요.
이제 그만 나의 위치로 가야겠어요.
저는 뒤에서 늘 도울게요.
그리스도이신 주님의 이름으로 화이팅해요.
“온전한 주님의 사랑의 역사를 위하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