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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01.30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0.01.3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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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심정(고통) / 기도 / 사랑의 배> 2009. 11. 7. (화) 김형순 (서울 주진리 교회) 1. 주님 심정 (11/5 2:43) 원통타. 원통타. 사탄에게 빼앗긴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너희를 기르느라 얼마나 몸부림의 나날을 보냈는지 아느냐. 이제 나를 떠난 인생은 지옥길이로구나. 그래도 내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느냐. 나는 한 명도 빼앗기고 싶지 않노라. 나의 이 온 인류의 대한 사랑이 마지막으로 치닫고 있는데 자기의 삶에 빠져 사는 자들아. 눈 좀 떠라. 정신 좀 차려라. 사탄이 문 앞에 지키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더란 말이더냐. 언제까지 말해야 듣겠느냐. 내 한은 누구도 풀어 줄 수 없는 한이구나. 진정 내 마음 타들어 가는데 왜 그렇게 밖에 살지 못한단 말이냐. 제발 일어나라. 제발 내 말을 잊지 말거라. 내 너희를 사랑하는데 내가 지금까지 사랑하는데 나를 잡는 자가 이리도 적단 말이더냐. 내 심정에 고통이 크고 크다. 영원한 천국이 너희 눈앞을 그리고 있는데 제발 뒤처지지 말라. 누구도 의식치 말고 내 말에 귀를 기울이고 구원해 달라 애원하고 애원해 보아라. 나는 너희 모두를 구원하고 싶다. 진정 나와 함께 거할 천국에 데려가고 싶구나. 사랑한다. 2. 기도, 사랑의 배 (11/6 3:03) ( 예수님께서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시던 그 곳에 모습이 순간 스쳤습니다. )자막 지금은 그 때와 같이 기도할 때이다. 졸지 말고 기도할 때이다. 너희 운명이 달려있지 않느냐. 너희 선생의 운명도 달려 있느니라. 졸지 말고 너를 위해 인류를 위해 섭리사를 위해 선생을 위해 울부짖는 참회의 기도가 필요하다.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는 너희 하나님께서 날마다 지켜보고 있노라. 너희 행실을 바르게 하라. 너희 마음을 깨끗케 하라. 성령의 불을 받아라. 성령께서 이르시는 대로 행하여라. 마지막 때가 가까웠느니라. 너희의 운명이 어느 쪽으로 기울어지길 원하느냐. 네 가족을 위해 기도하라. 구원의 방주로 이미 불렀어야 했느니라. 우리 사랑하자 사랑의 대화를 하자 우리 진정으로 기도해서 만나자. (배가 부두를 떠나 바다로 향해 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자막 사랑의 배 세상 바다에 놓인 한 배가 있으니 그 배는 가라앉지 않는 배로다. 그 끝에 천국이 있구나. 그 배를 타고 가야만 한다. 그 배엔 오로지 기쁨만이 가득하구나. 그 배엔 내가 있다. 내 사랑하는 자들이 탔구나. 사랑하는 자들이 나를 찾는 자들이 탔구나. 그 배의 키를 내가 잡고 있다. 나 있는 곳이 천국이로구나.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랑 가자! 세상 바다 쳐다보지 말아라. 그 세상은 악으로 가득하구나. 나만 바라고 가다 보면 너희 소원이 모두 이뤄지는구나. 아름다운 곳에가 나와 영원히 살자꾸나. 사랑하자꾸나. 너희만이 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세상 바다에 뛰어들지 말거라. 나는 한 사람 한 사람 다 사랑한다. 천국-섭리 영계 실상과 하늘 예술단 김형순 (11/1 2:25) 오늘도 천국 갈까? (네, 주님) 영계 섭리의 실상을 보여줄게. 삼각형을 반 잘라 놓은 모양의 반질반질한 느낌의 산 같은 곳에 수많은 사람들이 기어오르고 있었습니다. 기어오르다가 떨어지는 사람도 있었고 꼭대기까지 열심히 올라가 그 위에서‘야호’하며 환호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어떤 자는 기어오르다가 조그만 모니터를 보며 깔깔대고 있었고 그 자리에 걸터앉아 올라 갈 생각을 안 하는 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계속 올라가고 있었는데 떨어지는 자는 미끄러져 낭떠러지 아래도 보이 지도 않게 떨어졌습니다. 어떤 이는 오르느라 손에 피가 나는 이도 있었고, 어떤 이는 올라가야 하는지는 아는데 자기 치장하기에 바 빴습니다. 어떤 이는 있는 힘을 다해 주를 외치며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그 곳을 넘어간 자는 완전히 다른 세계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잔치를 했습니다.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 주변에는 천사들이 보호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보여 주신 것이 맞습니까?) ‘그래, 그 한계를 벗어나야 한다. 넘어 가야 천국이다. 이것은 섭리의 실상이다. 빛 가운데 거하는 자들도 지금 안주하면 언제 낭떠러지로 떨어질지 모르니 완전히 구원의 반열로 들어와야 한다. 지금은 그럴 때로다.’ (어떤 자가 그 곳에 가게 됩니까?)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로다. 세상을 끊고 오직 주 만 바라는 자로다. 자신을 이긴 자로다. 내가 사랑하는 자로다. 성령을 받은 자로다. 몸부림쳐 내 일을 행한 자로다. 자신의 육성을 버린 자로다. 믿음이 굳건하여 행하는 자로다. 오직 내 심정에 발판이 되는 자로다. 사탄을 이긴 자로다. 변화된 자로다. 지금은 나를 잡는 자가 가장 복되구나. 내가 그 구원 길을 열어 놓았음이로다. 천국 가자! (세상 사람들이 못 본 곳을 보여 주세요?) ‘그래’ 하시며 간 곳은 하나님께서 계신 곳 아래에 예술단들이 모여서 연습하는 장소였습니다. 체육관 같이 큰 곳이었고 온갖 보석으로 장식된 건물이었습니다. 입구와 천장 그 주변을 전부 천사들이 지키고 있었습니다. 문 입구에 예수님과 섰는데 서 있으면 신분을 바로 느낄 수가 있는 문이었습니다. 그 곳을 들어서니 화려한 보석들로 치장된 복도가 있었고 양 옆으로 팻말이 새겨 진 수많은 방이 셀 수없이 많이 있었습니다. 문들도 아름답게 치장이 되어 있었고 발레실에 들어갔는데 하얀색 발레복을 입은 영들이 예수님을 보고 인 사드리고 연습을 했습니다. 머리를 보석으로 치장한 인형 같은 발레리나들은 하늘을 날으며 연습을 했습니다. 천장이 없었으며 맘껏 날수 있는 굉장히 큰 방이었습니다. 그 곳에 있는 영들이 예수님 ‘저 보세요’ 하며 예수님 주변으로 모여드는데 예수님께서 일일이 ‘그래, 연습 잘해라’고 하시며 머리도 쓰다듬고 다정히 대해 주셨습니다. 다른 문 앞에 섰는데 별모양의 팻말에 스타라고 이름이 써져 있었습니다. 그 안은 아름다운 옷들이 가득했으며 모델들이 있었는데 특이한 것은 마르고 키 큰 모델만 있는 것이 아니라 통통하고 키가 자그마한 영들도 있었습니다. 영계에 사는 급대로 다양한 영들을 뽑아서 온 것 같았고 옷을 재단하고 피팅 하는 영들도 있었습니다. 패션쇼는 각 영들의 급에 맞는 곳에 가서 새로운 옷을 선보이면 보는 영들이 ‘우와’하며 환호를 보냈습니다. 다른 방은 봉사단들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봉사해요! 봉사해요!’라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어떤 봉사를 할 것인지 의논하고 행사의 안내나 진행에 이르기 까지 많은 일을 하는 곳이었고 아름다운 영들이 리본으로 된 끈을 어깨에서부터 허리까지 사선으로 메고 있었습니다. 봉사하는 기쁨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을 입은 것 같았습니다. ‘이들은 나를 가까이 만나는 자로다’라고 하셨습니다. 흰옷을 다 입고 있었고 아름다웠습니다. 이들은 하늘의 행사에 빛을 발하며 연습하고 준비하며 기쁨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오직 영광을 돌리는 것을 가장 큰 기쁨으로 누리고 사는 자들이었습니다. 찬양하는 방에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영들이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목소리로 늘 찬양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하나님께 영광을’ 라고 말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하늘에 큰 행사 때에 대미를 장식하며 엄청난 인원이 하늘을 찬양합니다. 또한 다양한 이벤트를 만들어 보여주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하늘나라의 꽃 같았습니다. 그 외에도 악기방등 엄청나게 많은 방들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있었습니다. 하늘 예술을 하는 자들은 특별한 보호를 받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