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2.01 (월)
정명심
- 선포일
- 2010.02.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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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
작성일 : 2010. 2. 1. (월)
작성자 : 정명심 (대구 스타 교회 부교역자)
* 주일 말씀에 주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기도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고, 사람들은 반대 입장,
부정적인 면을 설명했을 때 더욱 귀를 기울이니,
기도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가르쳐 달라고
간구했을 때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오늘 네가 간구하는 대로 내가
기도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가르쳐주마.
기도는 너와 나를 이어주는 매개체인데,
기도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나와 사랑치 않겠다는 것이고,
나와 하나 되고 싶지 않다는 것이고,
나와의 관계를 끊겠다는 것이다.
나를 등지고 나를 떠나 각자의 길을 가자는 것이고,
나를 벗어나 저 사탄에게 가는 격이다.
내가 아닌 저 사탄에게 몸 주고 마음 주는 격이다.
기도하지 않으면, 신령함이 떨어질 것이다.
기도하지 않으면, 촉각이 곤두서 있지 못하여
늘 사고, 사건, 걱정과 염려 속에
판단력이 흐리고 온전치 못해 곧 일낸다.
기도하지 않으면 밥을 먹지 못한 격과 같아서,
늘 힘이 없고 병치레도 많다.
기도하지 않으면 너와 내가 멀어져,
나의 복과는 거리가 멀고, 심판과 가까워진다.
기도하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
기도하지 않으면, 너와 나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뺏기는 것이다.
기도하지 않으면, 자신감이 없다.
기도하지 않으면, 어떤 일에 있어 힘이 없다.
능력이 나가지 않는다.
아프고, 병들고, 우울하고, 짜증나고, 무기력하고,
늘 골골하고 힘이 없다.
추진력이 없고 늘 그 자리다.
그 자리면 좋으련만, 점차 뒤로 처진다.
뒤는 지옥 낭떠러지다.
알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내 말이 얼마나 귀한 지 그 때 깨달으리라.
지옥의 불구덩이에 떨어지는 그 순간이다!
제발 내 말에 순종하여 기도하여라.
목숨 걸고 눈물로, 깊은 기도하여라.
(기도하지 않아서 죽은 자들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불순종!
그들은 내 말을 귓등으로도 듣지 않았어.
소홀히 했노라.
기도하지 않으니 사탄이 틈탈 수밖에 없고,
나와는 상관없는 자가 되었도다.
내가 도와줄 수 없도다.
나와 상관있는 자가 되어야 내가 관심이 가고
그 기도에 응답해주리라.
내 사랑아, 명심하라!
너와 나 기도로 맺어진다.
가까워진다.
기도로 만난다.
(기도하지 않으면 어떤 형벌이 있나요?)
기도하지 않으면 너와 내가 상관이 없는 사이인고로,
그것이 가장 큰 형벌이다!
제발 기억하고 명심하여 나의 말에 순종해다오.
너를 사랑하여 말하노라.
너는 나의 귀한 신부요,
영원한 나라까지 함께 갈 나는 너의 신랑이로다.
기도하여 나를 만나고, 나와 상관있는 관계가 되어라.
너를 위해서다.
너를 진정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