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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2.02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0.02.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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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일 화요일 새벽말씀-주성화목사-기도의 불 <기도의 불> 작성일: 2010. 1. 29. 금 작성자 : 주성화목사(김현아) (부산 대연교회) 2010년 1월 29일 금요일 오후 5시 40분~7시 「대전산성교회에서 금요일 생중계 시작하기 전에 기다리면서 기도로써 준비를 했습니다. 하나님 마음, 성령님 마음, 예수님 마음, 선생님 마음을 주세요. 기도가 깊게 안 들어가니 마음이 무거워요. 저의 기도의 불을 주소서, 불을 주소서, 불을 주소서. 저의 마음을 열어 주소서. 저의 영을 깨워주소서. 울면서 기도하며 주님께 애원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내 사랑아. 기도의 불을 달라고 구했더냐. 내 사랑아. 마음의 한계에 머물러 있구나. 내가 오늘 기도의 불에 대해 말하겠노라. 너와 나의 진한 만남 속에서 기도의 불이 온다. 그냥 매일 평범히 만나는 시간이 아니라, 애가 타고 더 가까이 보고 싶고, 느끼고 싶고, 사랑이 너무 충만하여 나만 생각나면 그 사랑이 가득하여 눈물이 마르지 않을 때 그 속에 내가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라. 불렀느냐. 구했느냐. 더 불러라. 더 구해라. 나, 사랑의 주가 너의 몸을 감싸며 너의 마음을 포근하게 해주며 그 속에 내 사랑이 들어가리라. 사랑하는 너희들. 나의 따뜻한 온기를 느껴보아라. 나와 대화하자. 먼저 너의 마음 너의 그릇을 다 비워라. 나는 네가 되고 네 속에 내가 들어가도록 온통 다 비워라 내가 너의 곁에 가까이 가리라. 행복함이 느껴지리라. 너의 모든 몸을 감싸며 그 속에서 평안함이 오리라. 내가 그 속에 너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이 느껴지리라. 그때 뜨거운 내 사랑의 불이 그 곳에서 더 깊게깊게 들어가 불이 되어 나와 가장 뜨거운 만남이 되리라. 내가 너와의 대화 속에, 사랑의 대화 속에 뜨거운 불을 주리라 마구 퍼부어 주리라. 너는 내 사랑이 느껴져 눈물이 마르지 않고 그 사랑이 느껴지니 고백하며 너와 나의 결심을 이루며 행동으로 옮겨지리라. 기도는 너와 나의 약속을 이루는 전초다. 기도는 너와 나의 언약을 하는 시간이다. 기도는 너와 나의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이다. 기도는 너와 나의 인연을 만드는 시간이다. 기도는 네 속에 내가 들어가는 시간이다. 기도는 모든 근심 걱정이 사라지는 시간이다. 기도는 너의 모든 것까지도 다 품을 수 있는 시간이다. 기도는 너와 나의 뜻을 이루는 시간이다. 기도는 너와 나의 사연을 만드는 시간이다. 기도는 너의 굳은 결심 위에 하늘의 뜻이 이루어지는 시간이다 기도는 너의 한 맺힌 것이 풀리는 시간이다. 기도는 너와 나의 영원한 언약을 이루며 하늘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며 그 영원한 사랑을 이루는 시간이다. 그것이 바로 기도 시간이다. 너희들 이렇게 좋은지 아는데 기도의 불 받고 싶지 않느냐 내게 구하는 자에게 내게 애원하는 자에게 내가 사랑이 목 마른 자에게 기도의 불을 퍼부어주어 그 위에 나의 사랑을 꽃 피우리라. 귀한 너희들에게 귀한 것 가르쳤으니 기도가 안 되는 섭리의 모든 사랑하는 신부들아. 오늘 마음껏 기도의 불 받아가길 사랑의 주가 축원한다.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오직 너와 나만 뜨거운 만남을 이룰 수 있는 새벽에 너의 기도의 소리 들을지니 귀 기울여 나의 사랑 확인하여라.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귀한 마음속에서 내가 오늘 거하리라. 사랑한다. 너희의 사랑의 주 예수가. 「 주님, 제가 기도가 안 되었던 것이 그 어떤 것보다 주님 향한 간절한 사랑이 식어서였던 것 같아요. 주님 더 뜨거운 사랑을 하고 싶고 더 해드릴 거예요」 그래.. 사랑하는 신랑 만나러 오는데 나에게 정결하게 깨끗하게 두근두근 설레며 가장 멋있게 단장하지 않느냐? 절대 굳어지면 안 된다. 그저 그저 늘 똑같이 나를 피곤함으로 맞으면 안 된다. 나를 사랑으로 설렘으로 두려움으로 만나자. 그때 내가 너 옆에 가리라. 너희들 선생이 나를 어떻게 만났는지, 지금도 어떻게 나를 만나는지 너희들 배워라. 정확히 배워야 해. 너희 선생이 하나님, 그리고 나를 향한 그 순수한 사랑과 열정.. 변하지 않고 늘 새로운 그 사랑에 내가 감격 또 감격했노라 그 사랑이 나는 너무 좋았고 지금도 좋기에 내가 그를 향한 사랑 또한 변함없다. 너희는 기도할 때 조금만 추우면 가장 따뜻한 곳 찾고, 옷도 우선 따뜻한 것부터 생각하고 입지 않느냐? 선생은 생각부터 달랐다. 그는 정신부터 달랐다. 가장 깨끗하고 아름답고 나를 지루하지 않게 늘 새롭게 깜짝깜짝 놀라게 하며 온다. 오늘은 어떠한 모습으로 나에게 올까? 기대 또 기대로 내가 오히려 긴장하며 선생을 기다리며 만났노라. 너희 또한 선생의 정신을 배워 그 마음속에 온통 내 사랑이 가득할 수 있도록 하자. 알겠느냐? 너희 또한 나이가 많다고 적다고 중한 것이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내가 갈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내 사랑이 항상 그곳에 머물도록 하자. 생각을 바꾸자. 정신을 바꾸자. 불가능을 가능케 한다. 불만불평을 감사, 선평으로 바꾸는 것이니라. 알겠느냐? 오직 사랑 나와 사랑의 대화 속에 내가 더더욱 가까이 가니 가장 먼저 섭리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가장 깨끗한 새벽에 온통 나와의 만남만이 뜨겁게 이뤄지길 기도한다. 사랑해. 사랑의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