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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2.03 (수)

100203 수요말씀 기도해야 산다

선포일
2010.02.03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6장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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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3일 수요말씀> 기도해야 산다 (기도와 주님 사랑은 모든 일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본 문 마태복음 6장 6-7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주님은 ‘기도’에 대하여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기도에 해 당되지 않는 사람이 없으니 마음을 다하여 말씀을 듣고 실천하기를 축원 합니다. 사람들은 대화하며 삽니다. 대화를 자주 하면 더 가까워지고 친해집 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과의 대화입니다. 하나님과 주님 을 믿는 자들도 기도의 대화를 자주 하는 사람이 하나님과 주님과 더 가 까워지고 친해집니다. 사랑도 그러합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일수록 사 람들과 더 많이 대화하니 사람과 가깝고 친하게 되며, 영적으로는 사탄과 가깝고 사탄의 주관권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어 구원을 받은 사람일수록 무엇보다도 자 기 영과 육을 위해 많이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야 구원을 상실하지 않게 됩니다. 자기를 철저히 관리하는 데 있어서 기도가 얼마나 필요한지, 매 일 먹고 입는 것이 필요하듯이 필요하고, 인간이 생활하는 데 매일 물과 불이 필요하듯이 필요합니다. 자기를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마치 화분에 꽃을 심어 놓고 제때 물과 퇴비를 주지 않아 시들어 가는 꽃나무와 같이 그 영혼과 삶도 점점 시들 어 갑니다. 모든 만물의 이치와 같이 신앙의 이치도 똑같습니다. 자기 영 과 육을 위해 일주일 이상만 꾸준히 기도해 보세요. 꿈에 자기 영은 잘 볼 수 없지만, 자기 혼과 육신이 겹쳐 보이며 튼튼하게 보입니다. 화분에 물을 안 주다가 물을 주면 잎사귀에 생기가 돌고 나무도 싱싱 해집니다. 자기 영과 마음을 위해 꼭 기도를 해 줘야 영과 마음이 관리가 되어 병들이 생기지 않고 강해집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육신을 다스리고, 영혼에게 힘을 주고, 하나님과 주님께 능력과 은혜를 받아 사탄과 싸워 이기고, 받은 사명을 부지런히 행하여 영이 제대로 성장하게 됩니다. <기도와 주님 사랑은 절대 필수적이다> 기도와 더불어 주님을 극적으로 사랑해야 그 영이 최고로 희망차게 기운을 내고 주님 사랑의 능력으로 영도, 육도, 혼도 거침없이 뛰어다닙 니다. 삼위는 사랑의 본체라 모든 일에 사랑을 기본으로 하여 역사를 일 으키십니다. 신입생들에게도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의 사랑’을 심어 줘 야 됩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구원해 주시고, 죄를 용서 해 주시고, 전도하여 데리고 온 것입니다. 남녀 간에 사랑이 목적이듯이, 주님도 우리와의 사랑이 최고 목적입니다. 믿습니까? 일반 기도, 남을 위한 기도는 많이 하는데 자기 영과 자기를 위한 기 도는 안 하는 편입니다. 자신감이 없어지고, 믿음이 약해지고, 희망이 사 라지고, 의욕심이 생기지 않는 원인은 자기 영을 위해 기도하지 않아서 하나님과 주님께 받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나무는 퇴비를 많이 해야 튼튼해지고, 빨리 자라고, 싱싱해집니다. 월 명동 소나무들이 왜 다른 산에 있는 소나무들보다 빨리 자라고 싱싱한지 알아요? 퇴비를 많이 해 주고 관리를 잘해 주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육신과 영혼이 빨리 성장하고 튼튼하게 자라려면 어떤 일을 하든지 주님 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제일로 사랑하며 기도를 많이 해야 됩니다. ‘기도와 주님 사랑’은 호흡과 같아서 신앙생활을 하는 데 각 분야 마다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전도하는 데도, 관리하는 데도, 영을 성장 시키는 데도, 설교하는 데도, 강의하는 데도, 하나님과 주님께 나아가는 데도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와 같이 ‘기도와 주님 사랑’은 어느 때나, 무슨 일을 할 때나 절대적으로 꼭 필요합니다. 주님을 사랑해야 용서해 주지 않을 죄도 회개하면 용서해 주십니다. 사랑을 빼앗기면 다 빼앗긴 것입니다. “사탄은 사랑으로 최고 유혹한 다.”고 주님은 비밀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탄은 사랑으로 유혹하는 일 과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방해하는 일을 사람들을 통해 합니다. 주님과 사랑으로 한 몸을 이뤄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자기 영이 영계로 가서 영의 세계를 보고 깨닫는 데도 ‘기도와 주님 사랑’은 필수입니다. 자기 병과 형제들의 병을 낫게 하고 귀신 마귀를 쫓아내는 데도 역시 ‘기도와 주님 사랑과 형제 사랑’이 필 수입니다. 기도는 악인을 멸하게 하고, 끊임없이 생명길을 가게 해 줍니다. 기 도해야 주님이 옆에 계시는 것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더 깊이 기도하면 주님이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마음에 깨닫게 되고, 때로는 음성도 들 려옵니다. 더 기도하며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주님 만나기를 원하 면 주님을 환상으로 보기도 하고 그 실체의 모습을 보기도 합니다. 주님은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이 없다. 기도하는 자와 나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으니 낙심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끝까지 기도하라. 나를 사랑하며 전능하신 하나님께 나의 이름으로 기도하라.” 말씀하셨습니다. 남녀가 서로 진실로 사랑하면 자기가 사랑하는 그 사람만 보입니다. 물질도, 환경도,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주님을 진실로 사랑하면 오직 주 님만 보이고, 주님만 생각하고, 주님을 신랑 삼고 사랑을 느끼며 살아갑 니다. 이렇게 할 때 주님의 진실한 신부가 된 것입니다. 말로만 사랑하면 주님과 결합되지 않습니다. 하늘나라의 법은 ‘사랑’입니다. 하늘나라는 오직 ‘사랑의 세계’ 로서 하나님과 주님은 모든 것을 ‘사랑’에 중심을 두고 행하십니다. 그 러므로 모든 교리 역시 ‘사랑’을 심어 주지 않으면 죽은 진리입니다. <진정으로 기도하라>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늘나라 창고에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에게 주려고 하는 것들이 수천 가지나 꽉 차 있다. 너희가 기도하고 조 건을 세우면 하나님이 다 주신다. 왜 그것을 모르고 기도하지 않느냐. 나 를 사랑하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자기를 위해 기도해도, 섭리사를 위해 기도해도 다 하나님을 위해 하는 것이니 기뻐 주신다.”며 하늘나라 의 비밀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고로 주님은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구하면 주리라. 찾으 면 찾게 해 주리라. 두드리면 닫힌 문이 열리게 해 주리라(마 7:7).” 약 속하시고 코치해 주시며 기도해야 될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이 또 말씀하시기를 “나는 누구든지 사랑하고 돕는 자인데 왜 너희를 구원한 내가 말하는데도 잘 듣지 않고 끝까지 실천하지 않는지, 심정이 탄다.” 하셨습니다. 주님이 “기도하라.”고 말씀하시면 얼마간은 잘한답니다. 그러다가 서서히 깊이 기도하지 않고 보통으로 하는 것으로 끝난답니다. 보통으로 하면 세상의 모든 것들도 보통으로밖에 되는 것이 없듯이, 기도뿐만 아니 라 신앙생활 모두가 그러합니다. 기도하며 주님을 정말로 사랑하며 살아야 안 될 것도 됩니다. 기도만 했으면 될 일이었는데 기도하지 않아서 안 된 일이 너무 많았음을 각자 지난날 겪은 것을 통해 깨달아야 됩니다. 지금부터는 꼭 기도하고 주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서 하나님의 뜻에 의해 자기가 받을 복을 꼭 받고 빼앗기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전도한 생명들을 빼앗깁니다. 또 자기가 기도해야 할 것을 안 하면 섭리세계에서 제대로 존재하지 못하고 미끄러져 보다 세 상 쪽으로 나가게 되기도 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섭리사를 떠나 는 자들은 다 자기가 맡은 책임을 하지 못하여 보다 사망권으로 가는 것 이다. 나의 뜻을 한 번 벗어나면 나의 눈에서 벗어난 자가 되고, 나는 그 를 벗어난 자로 대한다.” 하셨습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개인의 일이나, 가정의 일이나, 각 분야별로 선생과 의논하고 상의했으면 될 일이었는데도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의논하지 않 음으로 안 된 일들이 많았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께 기도하며 주님을 더 사랑하며 깊이 의논했으면 주님이 들어주시고 도와주시고 함께하실 것이 었는데 기도하지 않음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안 된 일이 많았고, 그로 인 하여 상황이 틀어져 운명이 달라진 자들도 너무 많았습니다. 이에 주님은 “모두 깨닫고 다시 기도하고 첫사랑을 찾아 너희 각자 에게 뜻한 것들을 다시 찾아 받고 내 안에서 형통하기를 바라고 기다린 다.” 말씀하셨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들리지 않아도 함께하시는 예수님> 기도하지 않으면 꼭 할 일인데도 생각나지 않아서 못 합니다. 혹여 하고 싶은 일이 생각나도 자신감이 없어서 잘 안 될 것 같은 마음에 행하 지 못합니다. 또한 기도하지 않으면 꼭 할 일인데도 자기 생각대로 판단 하여 안 하게 됩니다. 혹여 할지라도 자기 생각대로 하게 됩니다. 기도를 충분히 하고 주님과의 사랑이 불타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성 령의 감동이 뜨겁게 와서 해야 되겠다는 마음이 강하게 오니 하지 않고는 못 견딥니다. 이는 주님이 그 사람의 옆에서 그 일을 하도록 도우시고, 그 육신을 쓰고 친히 함께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께 “각 사람에게 어느 정도 오고 가십니까?” 물었습니다. 주님 은 “너희 각자와 함께 생활한다고 생각하며 살아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보이지 않으셔도, 말이 없으셔도 우리 마음과 행위를 다 보십 니다. 잘못해도 금방 말씀하지 않으시고, 잘해도 금방 말씀하지 않으시 고, 화가 나고 심정이 답답하셔도 잘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영의 존재자시므로 우리의 육신같이 금방금방 말하며 통할 수 없습니다. 육신 을 가진 사람들은 그때그때 마음대로 말하고 지적하기도 하면서 말로 표 현을 합니다. ‘주님은 전지전능하신데 왜 맘대로 못 하시나.’ 의심스러울 때가 있고, 이를 이해하지 못하여 의심하는 자도 많을 것입니다. 아무리 주님 이 말씀하셔도 인간은 육신이니 듣지 못합니다. 육신에 속한 것들은 보고 들을 수 있으나 영에 속한 것들은 보고 들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주님은 전지전능하신데 왜 그때그때 말씀하지 않 으시나?’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 모든 사람들이 다 천국에 가게 하시지, 사랑한다고 해 놓고 왜 지옥에 가게 하 시지?’ 생각하는 격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을 믿고,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실천함으로 자기 자신을 만들어 그 영혼이 천국에 가도록 창조 하셨고 하늘 법을 정하셨기에 그대로 역사하심을 깨달아야 합니다. 인간 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상에 살면서도 수고하고 노력해야 존재합니 다. 자신의 수고와 노력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인간의 마음과 육신의 수고와 노력으로 영혼을 온전케 하 여 하나님이 창조하신 천국에 살게 하신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과 주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이 세상에서 천국을 이루다 가 육신이 죽은 후에 그 행위대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주님을 사랑해야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인간이 자기 책임을 다하여 노력하고 수고함으로 얻을지라도 하나님 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역사해 주시는 것이 상상하지 못하게 많습니다. 세 상을 창조해 주셨고, 절대 사랑해 주시고, 우리가 생활 속에 기도하면 들 어주시고, 우리가 모르고 살더라도 늘 불꽃같이 살피십니다. 또 천국을 창조하시어 영원히 살게 해 주시고, 우리의 영혼도 끝없이 살펴 도우십니 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인간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며 자기 책임 분담을 하는 대로 하나님과 예수님은 상상도 못 하게 해 줄 것을 해 주고 계십니다. 이같이 함으로 구원이 이루어져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주님은 “내가 너희에게 늘 말씀해 주고, 너희 손을 잡아 주고, 너희 를 이끌어 줘도 너희는 나의 말을 알아듣지도 못하고 내가 함께하는 것을 모른다.” 말씀하시며 “그러므로 나를 사랑으로 대하며 기도해라. 네가 하나님을 신경 쓰고 나를 신경 쓰면 느끼고 깨닫게 되니 깊이 기도하고 나와 대화해라.” 하셨습니다. <보이지 않아도, 들리지 않아도 역사하시는 예수님> 주님이 전지전능하셔도 다 보여 주시며 말씀하지 않으심은 다스려야 될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하기에 나타나지 않으시고 은밀히 역사하 기도 하십니다. 주님이 영이지만 사람처럼 늘 보이고 말씀하신다면, 영적 으로 다스려야 할 것인데 사람이 쳐다보니 할 수 없게 됩니다. 영계의 위력 중의 하나가 그 모습을 안 보이고 행하는 것입니다. 육 의 세계는 쳐다보면 다 눈으로 보여서 제대로 할 일을 못 합니다. 전쟁터 의 전술 중의 하나가 자신들의 몸을 숨기고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신이 죽지 않고 적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보이면 적의 눈에 발각되어 적이 순간 총으로 쏴서 죽게 됩니다. 이와 같이 안 보이고 다스리는 것이 주님의 무기 중의 무기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도 자신의 몸을 좀처럼 잘 안 보여 주 는 비밀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능력이 없어서 그 모습을 안 보여 주는 것 도 아니고, 능력이 없어서 사람들처럼 말씀하지 않으시는 것도 아닙니다. 언제 주님이 옆에서 우리들을 체크하시며 그 운명을 결정하시는지 모르 니, 우리는 늘 기도하며 주님 사랑으로 살아야 됩니다. 주님은 그것을 보 시고 더욱 은밀한 뜻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오늘 주님은 설교로 은밀히 나타나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천사들도 사탄을 공격할 때 자신의 몸을 숨겨 사탄이 못 보게 능력을 부립니다. 그리고 사탄을 공격하여 처리합니다. 사탄도 자기 몸을 숨기고 사람들을 유혹하며 공격합니다. 악한 자들 도 자기 몸을 숨겨 갖은 모략을 꾸며 해를 줍니다. 악한 자들의 말과 행 위는 다 거짓입니다. 전쟁터의 숨어 있는 적들과 같이 늘 숨어서 공격하 고 해합니다. 그러나 결국 그 영혼들은 행한 대로 사망 지옥으로 가고 맙 니다. 열심히 기도하고, 주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 다. 거짓과 미움과 해를 주면서 사는 자들은 그 영혼이 사망으로 기울어 져 사는 인생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전지전능하시어 다 보시고 주님이 사랑하는 자들에게 는 그 실상을 보이시고 계시해 주십니다. 불의를 행하는 자들의 행위는 결국 다 드러나게 하십니다. 지옥을 체험하고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주님 이 지옥의 실상을 보여 주어 알게 하시려고 지옥에 가셔도 사탄의 눈에는 안 보이게 능력을 부려 사탄들이 알 수 없게 하신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은 전지전능하시어 우리 인생들의 선악 간의 모든 행 위를 은밀히 보시려고 말씀하지도 않으시고 흔적도 없이 자신의 몸을 보 이지 않으시고 행하심을 알고, 범사에 늘 주님을 생각하며 행하고 근신하 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주님은 하고 싶은 말씀을 사명자를 통해 말씀하시며, 그 하시는 일을 사명자를 통해 나타내십니다. 주일말씀과 수요말씀 때 말씀하시고, 집회 때 말씀하시고, 계시자들을 통해 말씀하시고, 각자 기도할 때 깨닫게 해 주십니다. 주님은 지금도 말씀을 통해 여러분 각자를 대해 주고 계십니다. 말씀 하는 이 시간에도 주님은 친히 우리가 있는 곳에 함께하고 계십니다. 자 신을 숨기시고 여러분 각자의 마음과 몸자세를 은밀히 쳐다보십니다. 천사들도 함께 있습니다. 사역 때문에 사람들이 못 보게 하고, 또 영 이라 육의 눈으로는 안 보입니다. 여러분 각자에게 배치된 천사들이 있 고, 교회에 배치된 천사들이 있고, 하나님께 보고하기 위해 오고 가는 천 사들이 있고, 또 주님을 모시고 다니는 많은 천사들이 있습니다. 이 많은 천사들이 없어서 안 보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육의 몸이기 에 안 보이는 것이고, 또 천사들이 사역을 해야 하기에 뜻이 아니니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도하고 신령하여 영의 눈을 떠서 실력껏 보는 것은 주님이 허락하시는 한 볼 수 있습니다. 주님은 신령한 자 한두 명에게는 보는 것을 허락하시어 모든 자들에 게 증거하게 하십니다. 주님이 누구에게 허락하셨는지 보기 바랍니다. 보 는 자를 통해 들음으로 보고, 자기 마음으로 느낌으로 보고,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자기 정신과 마음의 눈으로 각 각 느껴 보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마음의 눈이 밝아져 보입니다. 마음은 눈 역할을 하고, 귀 역할을 합니다. 또 마음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과 통하도록 안테나 역 할을 합니다.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혼이 얼마나 중요한지 꼭 알고 살 아야 됩니다. <마음은 생각하는 대로 형성된다. 고로 기도함으로 다스려라.> 마음과 혼은 육체와 영체처럼 형체는 없습니다. 그러나 공기처럼, 중 력권처럼, 바람처럼 보이지 않게 존재하면서 육신을 쓰고 엄청난 역할을 합니다. 마음에 따라, 혼적 생각에 따라 영과 육의 운명이 좌우됩니다. 마음이 흐리멍덩하고, 심란하고, 혼란스러우면 어떤 일이든지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마음이 약하면 덩치가 커도 마음만큼밖에 그 몸을 사용하지 못합니 다. 마음 즉, 정신 즉, 혼은 생각하는 대로 형성됩니다. 크게 생각하면 마 음이 크게 형성되어 큰일을 하게 되고, 작게 생각하면 마음이 작게 형성 되어 그만큼한 행하게 됩니다. 마음이 각 지게 만들기도 하고, 모지게 만들기도 하고, 느슨하게 만 들기도 하고, 타원형으로 만들기도 하고, 원형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생 각하기에 따라 마음이 만들어집니다. 마음은 물과 같아서 어떤 모양의 그 릇에 담느냐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듯이 생각하는 것에 따라서 네모지게, 혹은 세모지게, 혹은 둥글게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습니다. ‘생각’이 마음을 이리저리 만들어 버립니다. 사람은 수백 가지, 수 천 가지, 수만 가지 생각을 합니다. 사람은 생각한 것을 한번 마음먹으면 육신으로 행하여 신경의 자극을 느끼기 원합니다. 행해 본 후에 고통이 오면 그때는 제재를 받아 안 하게 되고, 좋으면 자꾸 행하게 됩니다. 고 로 누구든지 자기 마음대로 살면 세상 법, 하늘 법에 걸려서 그에 해당되 는 대가를 받게 됩니다. 마음 때문에 영도 지옥에 가거나, 혹은 천국에 가게 됩니다. 고로 마 음 즉, 정신 즉, 혼을 어떻게 다스리느냐가 중요합니다. 기도하여 하나님 이 역사하시게 하고, 하나님의 신이 그 마음에 임하여 다스리게 하고, 성 령을 받아 성령으로 다스리게 해야 됩니다. 자기 마음을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하여 마치 고장 난 브레이크처럼 절제하지 못하고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이는 사탄이 그 마음을 주관하기 때문에 자기 마음인데 자기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때가 많으니 절대적으 로 기도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자기 마음을 주관하도록 간구해 야 됩니다. 마음을 그냥 놔두면 마치 물이 흘러가듯이 이리저리 흘러가서 결국 자기 혼도, 육도, 영도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기 마음이 자꾸 흘러갈 때는 위험한 곳에서 자동차 브레이크를 발로 밟듯이 꼭 밟아서 멈 추게 해야 됩니다. 마음이 이리저리 흘러갈 때 그 생각을 잡지 않으면 마 치 브레이크를 밟지 않아 절벽으로 차가 굴러가 버리듯이 인생도 그리 되 어 버립니다. 절대적으로 자기의 마음, 곧 정신을 모질고 엄하게 예수님의 이름으 로 명하면서 다스려야 됩니다. 신약성경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에 “네 영과 혼과 육이 그리스도의 강림의 날에 흠 없이 보전되기를 원한 다.”고 했습니다. <마음의 역할 : 영은 육신이 마음먹고 행한 것을 그대로 흡수한다.> ‘혼(마음, 정신)’은 영과 육의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혼은 태 속의 탯줄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주님은 계시자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가 섭취한 음식의 영양분이 탯줄을 통해 그대로 태아에게 가듯이, 육신이 마음먹고 혼과 함께 행하는 것이 혼을 통해 영 에게 전달되면 영은 그것을 그대로 흡수하여 육신과 마음의 행위를 갖게 됩니다. 육신의 마음과 행위를 영이 얼마나 정확히 받는가 하면, 마치 음식을 먹으면 그 음식을 먹은 대로 영양분이 몸에 흡수되듯이 받습니다. 다른 비유를 들어 말하겠습니다. 백지 위에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그대로 남듯이, 육신의 마음과 행위는 그 영이 그대로 흡수합니다. 다른 센터로 볼 때 주님은 “육신이 의의 마음을 먹고 의를 행하고 온전한 것을 행하는 것만 영이 흡수한다.”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의 를 많이 행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한 것과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해야 그 행위가 영 에게 전달되고, 영은 그 행위를 받아 성장하게 됩니다. 악한 것이나 그릇된 것은 영이 흡수하지 못하니 좋은 것과 하나님의 뜻을 많이 행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세상적으로 의를 행한 것과 주를 떠나 행한 의는 영혼에게 도움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섭리사에서도 섭리 사를 위해 행한 것은 공적으로 쳐 주지만, 세상에서 행한 것은 섭리 안에 서는 공적으로 쳐 주지 않는 격과 같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되었지요? 사람의 각 지체가 있으면 그 지체에 해당되는 것만 흡수하듯이, 영도 하나님의 뜻 안에 해당되는 것만 혼을 통해 전달받습니다. 주님이 사랑 때문에 우리를 대신하여 죽어 주셨기에 우리가 주님을 사랑으로 대할 때 우리의 영은 최고로 형통하고, 최고의 공적으로 영이 흡수합니다. 누구나 주님 사랑의 불이 붙어야 성령을 받아도 꺼지지 않습니다. 주님 사랑으로 불타는 자는 ‘사랑의 성령의 신’을 받은 자입니다. 육신이 주 안에서 행한 것만 공적이 되어 영이 그것을 흡수합니다. 육신이 악을 행하면 의가 아니므로 영이 흡수할 수도 없고 도리어 영도 육도 형벌을 받게 됩니다. 영은 육신이 주님을 위해 얼마나 마음먹고 행하느냐에 따라 온전한 구원을 받게 됩니다. 가장 온전하면 천국급으로 구원받습니다. 그렇지 못 하면 그 영이 지상영계로 가서 더 의의 공적을 쌓아 천국으로 복직하기도 하고, 거기서도 못 할 때는 사망으로 가는 영이 됩니다. 세상에서 마음을 강하게 먹고 한 번에 잘하여 천국급의 영이 되어야 합니다. 마음을 새롭게 하고 늘 주님과 일체 된 삶을 살아야 됩니다. 주 님은 “매일 마음을 잘 잡고 살라.”고 신신당부 하시며 “너희가 정말 천국의 세계로 오려면 갖은 노력을 하고 마음을 독하게 먹고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이 늘 말했지요? “마음도 하나의 사람같이 보면서 마음을 고쳐 라. 만들어라. 혈기, 분노, 교만, 잘못된 마음, 자기 마음대로 하는 버릇 을 고쳐라. 할 일을 꼭꼭 하고, 게으르지 말고, 서둘러 재촉하여 그 날 그 시간에 할 일을 꼭 해야 된다. 힘들면 주님을 찾으며 하라.”고 했습 니다. 선생도 그같이 하면서 모두에게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살 때 영을 위해 살아라.> 세상에서 성공해 봤자 그것을 평생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죽어서 가지고 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잠깐 한때입니다. 좋은 환경에 살고 있어도 늘 가지고 다니고 업고 다니는 것도 아닙니다. 몸 하나 가지고 다 닙니다. 고로 몸을 닦고 마음을 제대로 만들어 하나님을 좋아하고 주님과 같이 살면서 영원한 세계를 차지해야 됩니다. 세상의 시간은 영원한 세계의 시간에 비하면 순간, 눈 한 번 깜짝할 시간입니다. 지난날 10년, 20년, 30년, 40년, 50년, 60년, 70년을 보 냈어도 잠깐이지요? 그동안 무엇을 했는지 하나하나 기억도 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 젊은이들은 30년, 40년을 더 보내더라도 지나고 나면 잠깐입 니다. 먼저 인생을 겪어 본 선생이 말해 주니 세상의 삶은 기본으로 육신 을 존재시키기만 하고, 영을 위해 주님을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이것 만이 최고로 성공하는 삶이며, 영혼이 영원토록 성공하는 삶입니다. 사람들은 오래 사는 것이 최고 복이라고 하며 하루라도 더 살려고 합 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인생 100년을 표준으로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더 살고 싶어도 늙어서 더 살기가 싫습니다. 여건상 꼼짝 못하게 창조해 놓 으셨습니다. 세상의 낙과 천국의 낙은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영의 세계는 늙지도 않고, 병들지도 않고, 육의 세계보다 1000배, 10000배 더 즐겁고 보람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세상은 마치 태 속의 10개월 인생과 같습니다. 거저 왔다가 거저 가는 세상으로 창조해 놓으 셨습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을 배웠지요? 세상에 뿌리를 박고 정신을 쏟 고 혼을 쏟아 사는 만큼 영원한 천국의 세상에 가기는 불가능해집니다. 하루를 사는 동안에도 사람이 두 가지 할 일을 두고 그중 한 가지 일을 완성하다 보면 다른 한 가지 일은 절대 완성하지 못합니다. 어떤 일을 완 성하려면 적어도 하루에 15시간 이상 시간을 투자해야 완성합니다. 그러 므로 하루에 두 가지 일을 완성하지 못합니다. 허무한 세상의 것은 존재 하도록 조금만 하고 희생시키고 영원한 것을 위해 살아야 됩니다. 이와 같이 하루 같은 인생을 살면서 세상일에 빠져 일생을 거기 빠져 산다면 하늘나라에 가는 데 필요한 할 일은 절대 제대로 할 수가 없어서 제1의 천국은 못 갑니다. 쉬운 말로 천국에 가는데 점수가 모자라면 마 치 재수하듯이 지상영계에서 한정된 시간을 두고 다시 점수를 따야 됩니 다. 그런데 세상에서보다 3~4배 더 힘듭니다. 이런 영들은 지상에서 그래도 주님을 믿으며 산 사람들입니다. 그러 나 그 행위와 의와 모든 것이 부족한 자들입니다. 100점을 맞아야 되는 데 98점, 95점, 80점, 70점을 맞은 것입니다. 98점, 95점 맞은 자들은 조금만 잘했다면 천국급으로 갔을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안타깝습니 까? 그제야 ‘그럴 줄 알았으면 세상에서 순간 끝나고 마는 것에 절대 시간을 안 쓰고 하늘을 위해 쓸 것을...’ 하면서 후회합니다. 비유컨대, 세상에서 행하면 하루에 50000원의 의를 벌 것인데, 영계 에서 행하면 똑같은 것이라도 15000원 밖에 의를 벌지 못한다고 생각해 야 됩니다. 영계는 육신이 없어 영의 몸으로만 뛰기 때문에 마치 불구와 같이 힘듭니다. 선생을 보세요. 세상에서 이것저것 할 수 있었지만, 겨우 육신이 살 정도로만 육신의 뿌리를 박고 아예 영의 세계에 몰두하며 살지 않았습니 까? 그래서 주님과 함께 섭리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영의 세계를 확실히 보았기 때문이고, 주님이 가르쳐 주신 것을 믿고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나그네가 하루 길을 가면서 갈 길 재촉하고 서두르지 않으면 결국 갈 길 못 가고 길바닥에서 자거나, 산을 넘다가 산속에서 자야 됩니다. 인생 은 하늘을 향해 재촉하고 서둘러야 됩니다. 재촉하면 못 갈 곳도 갈 수 있습니다. 환난의 날이 저마다 닥쳐오니 편안할 때 꼭 재촉하며 해야 됩 니다. 인생들은 마치 나그네가 하루 길을 가면서 땅 좋고 집 좋다고 땅을 사서 집을 짓고 집을 사서 거기 사는 것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하루살이 나그네는 여관이라도 잠깐만 거치고 목적을 향해 갈 길을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갈 길을 못 가고 맙니다. 선생은 주님 따라 살면서 생명길을 왔으니, 또 하늘 역사를 남겼으니 말을 해도 모두 믿을 것입니다. 선생이 지난 10년 동안 해외를 다닐 때 주님은 늘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환경 좋아도 자리 잡지 말아라. 거 쳐 가는 노정이다.” 하셨습니다. 결국 그같이 했습니다. 그동안 선생은 재벌가들도 만나고 명예가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만나 서 세상에 뿌리박지 말고 주님을 위해 살라고 그같이도 말했으나, 예수님 을 믿지 않고 자기 좋은 대로 살더니만 모두 인생의 때가 되어 돈 한 푼 도 못 가지고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살았을 때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도 않았으니 그 영혼이 어디로 갔겠습니까? 세상의 재벌 왕들도 하늘나라에 못 가면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세상에서 평생 거지로 살았지만 구원받고 하늘나라에 가는 것만 못합니다. 주님은 “이 시대 너무 급하다. 너무 답답하니 영이 육인체가 되어 사람들에게 말해 주고 싶다.”고 하십니다. 이 심정을 알고 주님의 육이 되어 뛰어야 합니다. 주님은 주님을 절대 믿고 그 심정을 아는 자들에게 묵시하시어 외치게 하십니다. 주님을 믿고 하늘을 위해 살아도 꼭 할 것 만 하게 하시면서 육신의 축복을 주어 누리게 하십니다. 오직 주님의 뜻 대로 살아야 됩니다. <사랑의 인식> 오늘은 『기도해야 산다. 기도와 주님 사랑은 모든 일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자기 마음을 주관하고 다스려야 된다. 기도하며, 더불어 주님 을 사랑하며 행해야 문제가 해결된다. 신령해진다. 주님과 일체 되어 신 부로서 살게 된다. 주님을 진실로 사랑하면서 끝까지 살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갈 수 없고 주님의 신부라고 인정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처음부터 제대로 인식시켜 줘야 됩니다. 주님은 주님 앞에 사랑으로 찾아온 사도 바울같이 중매해 주는 자를 제일 좋아하십니 다. 바울 선생은 결혼하지 않고 주님을 신랑으로 삼고 살면서, 사람들에 게도 사랑으로 주님을 중매해 주었습니다. 깊은 기도를 해야 되기도 하지만, 근본은 주님과 사랑으로 융합되어 살아야 합니다. 주님은 모든 일을 사랑을 중심하여 결정하시고 대하십니 다. 하나님도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 천국에서도 사랑을 근본으로 모든 일이 이루어집니다. 삼위는 ‘사랑의 본체’이십니다. 그러므로 사랑의 대상으로 대하십니다. 천국은 영원히 살아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마치 남녀가 첫사랑 할 때 와 같은 순간이 영원히 지속되며 희망과 이상으로 영원한 시간이 흘러갑 니다. 천국은 마치 초가집에서 이사 가서 새 집 짓고 희망으로 사는 순간 과 같이 희망에 찬 마음이 연속되는 세계입니다. 주님과 영의 사랑은 글로나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주님과 사랑하면서 살아야 알게 됩니다.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주님 앞에는 모 두 사랑의 대상체입니다. 세상의 남자와 여자가 상대체듯이, 우리는 주님 앞에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사랑의 상대체입니다. 세상에서는 이성적으로 결합하여 상대체를 이루지만, 영의 세상에서 는 그렇지 않습니다. 육체가 아니기에 이성적 사랑에는 전혀 생각이 없습 니다. 육체적 사랑으로 사랑이 이루어진다면 천국도 이 세상과 같은 세계 가 되기 때문입니다. <영적 사랑 - 첫 번째 비유> 비유를 들어 말하겠습니다. 어떤 남자가 있는데 결혼하기 전에는 여자 조각상을 만드는 것이 사 랑이었다면, 결혼한 후에는 실체 여자를 보고 조각상은 쳐다보지도 않고 실체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는 이성끼리 육체 가 결합하는 것이 사랑인데, 하늘나라에 가서는 육체가 없어서 아예 육체 적 사랑은 생각도 안 나고 영으로 사랑하는 세계로 뒤바뀐다는 것입니다. <영적 사랑 - 두 번째 비유> 다시 비유를 들겠습니다. 옛날의 월명동 땅은 밭과 논으로 사용하여 눈만 뜨면 농사짓는 데 손 발이 가고 몸이 빠져 살았습니다. 주님의 뜻을 위해 월명동이 뒤바뀌니 이제 눈만 뜨면 거기에 해당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밭을 매고 밭을 갈고 농사짓는 것은 더 이상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농사지었던 생각은 잘 떠오르지도 않고, 옛날처럼 살고 싶지도 않습니다. 천국의 세계로 바뀌면 우리의 사랑도 천국식으로 뒤바뀝니다. 그래서 육체적 사랑은 생각도 안 납니다. 이해가 됩니까? <영적 사랑 - 세 번째 비유> 아직도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으니 또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계 시받는 사람들 중에서 한 사람의 이야기를 해 주겠습니다. 이 사람이 주님께 물었답니다. “주님, 저는 세상에 살면서 나이가 스무 살이 넘도록 남자와 악수도 한 번 못 해 보고 사랑을 목적하여 남자 를 쳐다본 적도 없기 때문에 육체적 사랑을 모릅니다. 세상 사랑도 모르 고 하늘 영적 사랑도 모릅니다. 천사들이 세상 사람들처럼 남녀의 지체가 있어요? 있다면 무용지물인가요? 달고만 다니나요? 사람의 영이 하늘나 라에 가면 남녀의 지체가 없어져 흔적도 모양도 없어지나요? 영으로 사 랑한다는 것이 무엇인가요?” 했답니다. 이에 주님은 “아이고, 골치 아파. 네 선생에게 물어봐라.” 하여 선 생에게 편지가 왔습니다. 선생의 간판이 선생이니 간판 값을 해야지요. 이 사람처럼 궁금하게 생각하는 자들이 있으니 말씀을 해 주는 것입니다. 지상영계를 가 보면, 거기 사는 영들은 하늘나라 영이 되지 못한 영 들이라 육신 세계에서 남녀가 사랑의 관계를 하듯이 관계를 하며 삽니다. 영끼리 그같이 합니다. 뿐만 아니라 육신이 자기 혼과 함께 꿈에서도 이 성 관계를 합니다. 그러나 주님과 우리의 영이 사랑할 때는 하늘 사랑 법 으로 영으로 사랑합니다. 마음 즉, 영의 정신이 사랑의 지체같이 수수 작 용을 주고받으면서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남녀가 상대가 되어 살아도 늘 육적 관계를 하는 것이 아닙 니다. 어느 때는 대화로 사랑을 나누고, 어느 때는 정신적으로 사랑을 나 누고, 어느 때는 육체끼리 결합하여 사랑을 나눕니다. 이와 같이 영의 사 랑도 항상 영적으로 결합하여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영의 대화로, 영의 정신으로 사랑하기도 하고, 실체 영과 사랑하기도 합니다. 주님도 그같이 대해 주십니다. 사랑의 상황과 방법이 다르지, 세상의 흐름과 이치와는 같습니다. 지금도 주님은 그같이 대하십니다. 그러니 주님이 신부라고 하는 것 입니다. 가깝다고 신부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해서 가르쳐 주겠습 니다. 인간의 육체적 사랑은 꽃과 같고, 영과 영의 영적 사랑은 열매와 같 습니다. 이 세상의 육체의 사랑은 꽃을 보고 즐기는 것과 같고, 주님과의 영적 사랑은 열매를 보면서 먹고 느끼는 것과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꽃은 순간 피고 시들어 버립니다. 육신이 죽고 끝나면 영이 열매 같 은 사랑을 하기에 꽃과 같은 사랑은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영계는 꽃에 서 열매로 바뀐 세계와 같아서 더 이상적인 사랑을 합니다. 고로 꽃과 같 은 육체적 사랑은 생각도 하지 않게 됩니다. <영적 사랑 - 네 번째 비유> 또 다른 비유로 말씀하겠습니다. 갓난아이가 먹는 음식은 엄마의 젖입니다. ‘젖 사랑’입니다. 그러 나 아이가 크면서 바뀝니다. 같은 음식인데 만물을 통해서 먹고 마시는 ‘음식 사랑’으로 바뀝니다.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물고기, 각종 곡 식, 채소, 과일 등 수백 가지 음식을 먹는 사랑으로 바뀝니다. 젖을 먹던 아이가 커서 음식을 먹으니 또 젖을 먹고 싶은 생각이 나 겠습니까? 여러분들에게 음식 먹지 말고 다시 젖을 먹으면서 크라면 아 무도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젖을 먹는 것은 세상 이성적 사랑과 같고, 커서 음식을 먹는 것은 영적 사랑과 같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마치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사랑의 차원이 바뀐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영적 사랑을 하라고 하셨고, 주님의 신부로서 영적인 사랑을 함으로 세상의 이성적 사랑을 이 기고 벗어나라고 하신 것입니다. 음식에는 젖보다 더 높은 영양가가 들어 있고, 그 맛도 젖보다 수백 가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영의 사랑은 신경을 자극하는 육체 의 사랑도 아닙니다. 뇌의 신경을 자극하는 형이하학적인 사랑, 하체의 사랑이 아닙니다. 영이 느끼는 사랑은 참으로 무한하고 큽니다. 사람의 육체에 어떤 것 이 닿아 느끼는 것보다 마음으로 느낄 때 100배, 1000배 더 느끼듯이 사랑을 영으로 느낄 때는 상상도 못 하게 크게 느낍니다. 육신 세계에서 육이 지옥을 느끼는 것보다 영이 지옥에 가서 느껴야 수천만 배 더 느낍니다. 영만 지옥에 가서 느끼고 와도 지옥에 가지도 않 은 육은 그 영향으로 3일, 7일, 15일씩 아파하며 괴로움과 고통을 당합 니다. <구원보다 사랑이 먼저다.> 영의 사랑을 통해 육신의 마음도 느끼고 좋아하는 것입니다. 믿습니 까? 주님은 영으로 연애하는 단계에서 우리에게 사랑을 주고 계십니다. 주님을 더 사랑해야 영의 사랑을 하게 됩니다. 남녀 간에도 처음에 사랑 할 때는 대화로 합니다. 그러다 더 깊은 사랑의 단계에 가면 그제야 육의 사랑을 합니다. 각자 주님이 인정하실 때까지 주님과 일체 되어 사랑해야 됩니다. 주 님은 영적으로 연애하는 정도의 사랑을 하십니다. 극적으로 사랑해야 주 님과의 사랑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님과 사랑하다가 세상으로 갈 자들 은 주님이 이미 아시고 마음껏 사랑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니 결심하고 해 야 됩니다. 영은 ‘기도와 사랑’으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우 리를 천국에 오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사랑 때문에 우리를 사망에서 구해 오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주님과 사랑은 하지 않고 천국만 가려고 하 고, 축복만 받고 살려고 하고, 자기 소원만 이루려고 합니다. 이에 주님 은 “사람들의 사고, 개념, 인식이 잘못되었다. 뇌의 메모리를 다시 사랑 으로 바꾸어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구원해 주는 구원자로만 알고, 하나님을 하늘 아버지로만 알 고, 성령님을 감동을 주고 불을 주는 자로만 알고 인식했던 사고들을 다 지워야 합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여 사랑을 목적 하고 우리를 구원해 주셨으니 주님을 제1순위에 놓고 생활 가운데 주님 을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구원’이 먼저가 아니고 ‘사랑’이 먼저입니다. 임시로 주님을 사 랑하지 말고 평생 영원히 사랑해야 됩니다. 주님은 “네가 나를 진정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며, 네가 좋아하는 대로 살지 않으며, 다른 자를 나보다 더 사랑하지 않으며, 세상의 것을 나보다 더 사랑하지 않는다. 나를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구원받았다고 하 느냐. 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아직도 구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 다.” 말씀하셨습니다. 충격입니까? 세상에서는 사랑으로 대하면서 왜 주님은 적당한 관념적 사랑으로 대합니까? 선생이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계시자 들을 통해 “너희 선생같이 나를 사랑하여 본을 보인 자가 없다. 세상 원 수들에게도, 모든 사람들에게도 사랑으로 대해 주었다. 그래서 그를 통해 재림 전 섭리역사를 펴서 나의 재림을 깨어 맞게 하였다.” 말씀하셨습니 다. <구원은 주님의 사랑에 끌려간다.> 사랑하는 데는 실상 가르칠 것도 없습니다. 세상 사랑, 자기가 좋아 하는 것 사랑, 이성 사랑, 모두 다 알고 있습니다. 마음 다해 그같이 주 님을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여자가 양이 안 차게 사랑해도 남자가 좋으면 사랑해 버 립니다. 그러나 주님과의 사랑은 주님이 좋아한다고 해서 그냥 사랑해 주 지 않으십니다. ‘사랑’으로 구원의 표상이 되므로 사랑의 선까지 넘어 와야 주님이 사랑했다고 인정하시고 그제야 사랑해 주십니다. 형식 사랑, 말로만 사랑, 이론적 사랑, 순간 사랑, 울컥하는 사랑... 세상에서는 그런 단계에서 육체적 사랑을 합니다. 그러나 영의 세계의 사 랑은 온전한 사랑을 하여 세상의 선을 넘어가서 주님이 인정하는 사랑을 해야 주님과 일체 되어 주님의 영과 우리의 영의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자신이 주님을 사랑하며 살겠다고 결심하면, 그때부터 주님이 그를 끌어안고 영의 사랑의 세계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때부터 비로소 연애하기 시작하십니다. 그렇게 온전한 사랑을 만들고 성장시킨 후에 사 랑하십니다. 세상에서는 자기가 좋아하면 열 살이고, 10대고, 20대고, 할머니고, 할아버지고, 그때그때 사랑하지만 주님은 키우고 기르고 성장시킨 후에 사랑해 주십니다. 마치 과일이 제대로 익었을 때 제때 따 먹듯이 온전하 고 완전하게 하십니다. 주님과 연애만 해도 상상도 못 하는 대상체가 된 것입니다. 날마다 가을 하늘 아래 과일이 익어 가듯이, 여러분의 영이 크 고 성장하고 성숙하기를 바라며 그에 따라 사랑도 성숙하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1점만 갖춰지지 않아도 사랑을 시도하지 않으십니다. 완벽하 게 해야 됩니다. 주님이 우리들을 너무 좋아하시는 것은 변함이 없으니, 자기만 하려고 맘먹고 정신 차리면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을 포기하는 자 는 구원까지 포기하는 자입니다. 구원은 주님의 사랑에 끌려 다닙니다. 사랑하면 다 해 주십니다. 연단과 단련을 거치고, 과정을 거치고, 조건을 거쳐서 진행하십니다. 주님은 진실로 원하시니 우리를 그냥 쳐다만 보는 것이 아니라 도와주시 고, 격려해 주시고, 용기를 주시고, 매일 역사해 주십니다. 주님은 이 말 씀을 꼭 전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주님께서 설교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선생도 많이 경험하고 그동안 주님이 가르쳐 주신 것을 말씀했습니다. 여기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의 축복을 빌고, 주님과의 사랑으로 영육이 강건하기를 빕니다. 주님께서 속 시원히 말씀하셨으니 모두 깨닫고 호기심이 많아졌 다고 좋아하고 기뻐하십니다. 마지막으로 주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하기를 축원합니다. “Jesus! I lov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