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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2.03 (수)

2010년 3월 20일 토요일 새벽간증 이수정

선포일
2010.02.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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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3월 20일 토요일 새벽간증-이수정2010020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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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전신갑주 작성일 : 2010. 2. 3. (수) 새벽기도 중 작성자 : 이수정 (부산 주믿음 교회 캠퍼스, 치어) 2010년 2월 2일 새벽기도 후에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전신갑주”라는 주제만을 주셨습니다. 다음날 말씀을 주시겠다는 감동이 들었고 2010년 2월 3일, 말씀을 간구할 때에 들려 온 예수님의 음성입니다. * 예수님의 말씀 * 사랑의 전신갑주 입으라. 섭리의 모든 싸워나갈 군사들아. 나의 신부들아. 저 사탄과 대적할 군사들아. 내 말을 잘 들어 지켜 행하라. 이는 너희를 살릴 말씀이요, 섭리를 지킬 말씀이니라. 나 예수가 오늘도 작은 자 통해 말하노라. 사랑의 전신갑주 입으라. 사랑으로 무장하라. 너희가 가질 최고의 무기는 사랑이니라. 사랑으로 내 목숨 주었고 사랑으로 사탄을 이기었노라. 2000년 전 나의 목숨을 바친 것과 내가 영으로 행한 모든 것은 다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었느니라. 사랑으로 내 모든 것 주고 사랑으로 너희를 산 것이다. 그리해서 사탄을 이긴 것이다. 사랑으로 이긴 것이다. 사탄은 사랑 앞에 결코 대적할 수 없느니라. 아담, 하와가 지키지 못한 것도 사랑이고 무너진 이유도 사랑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사랑은 가장 큰 무기가 된다. 절대 변하지 않는 하나님, 나 예수에 대한 사랑은 가장 큰 무기가 된다. 나에 대한 100%의 사랑을 가져라. 100%의 온전한 사랑을 하라. 사랑을 가지면 너의 마음에 사탄이 결코 틈탈 수 없고 너의 근처에 접근도 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랑의 세계는 깊고, 행복의 세계이다. 마음 천국 이루는 것이다. 이 사랑이 100%온전할 때 진정 빛을 발하게 되고 그 빛으로 사탄을 몰아내는 것이다. 변하지 않는 건 사랑이고 너희가 나만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너희가 나만을 바라보고, 나와만 통하고, 나만을 원하며, 간구하며 가는 사랑을 한다면 어찌 사탄이 바라볼 수가 있겠느냐. 사랑의 전신갑주 입으라. 변치 않는, 어디로든 절대 틈탈 수 없는 전신갑주. 최고 신무기. 너희에 대한 나의 사랑이 100% 온전하니 너희 또한 그 사랑, 100% 온전할 때 전신갑주를 입을 수 있다. 그것이 나의 재림 때, 환난들을 이겨나갈 유일한 힘이니라. 그때가 되면 너희는 무엇으로 너희 자신을 지킬 것이냐. 믿음? 말씀? 먼저 사랑이 굳건치 않으면 그것도 다 무너지고 만다. 사랑 안에 믿음도, 충성도 다 있는 것이다. 사랑 안에서 말씀으로 이길 수 있는 것이다. 사랑으로 너의 마음 지키고, 너의 믿음 지킬 수 있는 것이다. 진정 사랑에 굳건하길 원하노라. 사랑에 굳건히 서서 나를 바라보아라. 그 때 이미 승리는 결정된 것이다. 그 때 이미 환난은 너의 앞을 지나간 것과 같다. 승리를 확신하기에. 사탄이 이를 갈며 너희를 노려보는 이 때 얼른, 급히 온전한 사랑하여 전신갑주 입자. 너의 생명, 너의 사랑, 마음 지켜내자. 온전한 것은 사랑뿐이니라. 변치 않는 것은 사랑뿐이니라. 너의 마음 지킬 것도 사랑뿐이니라. 너의 마음에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사랑만이 가득하길 원하노라. 사탄이 틈탈 수도 없게 온전하길 원하노라. 너의 심정으로 듣고 깨달아라. 깊이 사랑을 간구하는 기도를 하여라. 사랑의 무기를 가진 너희들. 사랑의 전신갑주 입은 섭리 군사, 나의 신부들 절대 믿노라! 사랑으로 모두 이겨 나에게 오라. 사랑하노라. 오늘도 나는 너희보다 먼저 사랑하노라. 사랑으로 이 글, 마치노라. 너희 사랑의 근본자, 나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