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2.03 (수)
2010 0211 천성운
- 선포일
- 2010.02.03 (수)
- 성경 본문
- 오후 10:30
첨부 파일
- PDF
2010 0211 천성운.pdf
237.0 KB
< 2010. 2. 11.(목) 천국 성령 운동 말씀 >
* 정조은 목사님 인사말 *
할렐루야!
네, 하나님과 주님께서 시작하신 이 사랑의 역사, 섭리역사입니다.
오늘 주님이 사랑 하시고, 또 주님을 사랑하는 저희들이 한데 모여서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하나님과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변함없는 사랑, 진실한 사랑으로 영광받기를 원하십니다. 다같이 그 진실한
사랑 변함없는 사랑으로 영광 받기 원하시는 하나님과 주님께 다시 한번 인사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네,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은 하나님께서 택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불러오셨습니다. 사랑의 뜻을 두시고 이 섭리
역사로 불러오셨습니다. 주님께서 값을 주시고, 그 몸을 내어 주셔서 여러분들을 사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택하실 때는, 그 사람을 택하실 때, 전 세계에서 그 사람 한태만 반짝하고 빛이 비춘답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반짝 빛이 비추었을 때, 천군천사들, 성령어머니, 예수님께서 함께 하셔서 전도자를 통해
서 여러분을 데리고 오신답니다.
여러분들은 모두 이 섭리역사로 주님 품으로 올 때, 하나님의 가장 찬란한 빛, 그 사랑의 빛을 받아보신 너무나
귀한 한사람, 한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찬란한 빛을 여러분들 에게 비추어 주셔서 여러분들의 신부로 택해 주
셨습니다.
주님이 사랑하시고 귀히 여기시는 빛의 여러분! 오늘도 저희들 하나 되어서 주님과 함께 하나님 모시고, 그 성
령님 모시고, 이 뜨거운 성령의 역사 시작 하겠습니다.
네, 오늘 이 시간 저희의 마음을 모아서 말씀을 듣고 또 기도하기 전에 오늘 주님께서 주신 감동의 글을 먼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님을 여러분 만나시기를 원하십니까? 여러분 주님을 보기 원하시지 않으십니까? 주님과 통하기를 원하시지
않으십니까?
네, 오늘은 보이지 않아도, 들리지 않아도 주님과 만나는 것이 무엇인지... 주님을, 주님이 어떻게 보여주는지 그
리고 어떻게 통하는지 그 의미에 대하여서 여러분에게 말씀을 전해주실 것입니다. 먼저 그 귀한 말씀을 전해 듣
고 계속해서 이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 계시자 말씀 *
안녕 하세요. 저는 서울 강남 제일교회 오나래 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가장 먼저 이렇게 부족하고 낮은 자를 주님의 이름으로 세워주신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그리고 선생님께 진심으
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을 보여 주지 않는 이유와 통하는 것의 의미 >
작성일 : 2010. 2. 3. 오후 10:30 작성자 : 오나래 (강남제일교회)
(2010년 2월 3일 수요예배 후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저의 영을 두고 기도하는 중에 받은 예수님의 말씀
입니다. )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나 예수 그리스도 너희 신랑이로다.
너희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라. 사람은 변한다. 변하지 않게 기도하여라.
너희의 사랑 변하지 않게 나와 끌어안음이 떨어지지 아니하게 기도하여라.
기도하여서 너희 마음이 다른 곳으로 흘러가지 않게 하여라.
나 예수 섭리사에게 ‘하여라.’ 혹은 ‘하지 말라.’ 말하였다.
모두 너희의 마음이, 영혼이 나에게로만 오도록 나 외에 세상과 사탄에게 흘러가지 않도록 한 것이니라.
개미가 길을 모르고 걸어가는 것을 사람이 손으로 막고 막으며 원하는 지점까지 오도록 하는 것과 같이 너희를
그리 이끌어 왔노라.
허나 앞으로의 환란과 어지러움에 내 말에도 막아지지 않는 영혼과 마음을 가진 자들이 많기에 너희 스스로의
마음을 이제 막으라 하는 것이니라.
너희 스스로 마음을 다스려 내게 오도록 하라.
(예수님, 오늘 말씀에 보이지 않아도 들리지 않아도 함께하시며 역사하신다고 하셨는데 왜 안 보여주시는 거예
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시잖아요. 너무 사랑하는데 왜 안 보여주시는 거예요?)
사람은 어느 물건을 가지고 싶어 하면 갈망하고 소원한다.
그러다 그 물건을 가지게 되고 소유하게 되면 길게 5일, 7일 정도 후에는 그 물건을 보아도 시큰둥해 한다.
여자들은 가방, 보석, 옷을 너무 가지고 싶어 하지. 명품가방, 보석, 비싼 옷들을.
그러다 막상 가지게 되면 7일 후에는 옷장 구석에 있게 되고, 가방도 방구석에 두고, 보석도 유행 지났다고 안
하고 다닌다.
남자들은 비싼 자동차, 명품 시계를 가지고 싶어 하지. 막상 가지게 되면 길면 10일 후에는 시큰둥해 한다.
더 좋은 차가 나왔다고 떠들고 시계도 약 떨어질 때 되면 유행 지났다고 새 시계를 사고 싶어 한다.
이것이 사람의 심리이니라. 보여주면 안주하게 된다.
확실한 예를 들어줄게.
선생 곁에 있던 자들이 며칠이나 행복해하고 열심히 했는지 아느냐. 평균 7일이다. 7일 지나면 안주한다.
선생 곁에 있던 자들이 선생 떠난 자 많도다. 왜 그런 것이겠느냐.
가치성이니라. 가치성을 잃어버린 것이니라.
사람은 눈에 보이고 만지게 되면 가치를 잃어버린다.
명품 가방도 비싼 옷도 비싼 자동차도 다 그러한 이치니라.
나의 계시를 받는 자들도, 나의 모습을 보는 자들도, 나의 환상을 보는 자들도, 모두 처음 보고 들을 때 뜨끔해
했던 것처럼 늘 뜨끔하게, 감사하게 받는 자 몇 없노라.
가치성 회복하여라. 그러니 내가 나타나고 싶겠느냐. 아버지가 성령 어머니가 나타나고 싶겠느냐.
너희를 너무 잘 아는 삼위 일체되는 하나님, 성령님과 내가 그러하겠느냐.
모두 너희를 위함이요. 너희를 잃고 싶지 않은 나 예수의 사랑이니라.
그러니 들리지 않는다고, 보이지 않는다고 낙심하지 말거라.
듣는 것이 목적이 아니니라. 보는 것이 목적이 아니니라.
사랑이 목적이니라. 사랑하면 보는 것도 듣는 것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봐야 통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자들 들어야지 통한다고 생각하는 자들 너무 많도다. 아니니라.
사랑하면 내 사랑 느끼며 나와 생활 가운데 사랑하며 사는 것이 통한 것이니라.
통하였노라. 너희와 나와 사랑으로 통해야 진정 통하는 것이니라.
계시를 받아도 환상을 보아도 나의 모습을 보아도 사랑으로 통하지 아니하면 진정 통했다 할 수 없는 것이니라.
사랑. 사랑. 도대체 더 이상의 근본을 어찌 말해주리.
더 이상의 핵심과 영계 비밀에 대해 무얼 말해주리.
사랑. 오직 사랑이니라.
나 예수 내 사랑 안에 숨 쉬는 섭리 신부들에게.
< 본문 말씀 >
저희들이 가치성을 잃지 말아야 변하지 말아야 주님께서는 안심하시고 저희들 가운데 계속 역사해주시면서 원하
시는 뜻을 이루시리라 믿습니다. 지난주에는 예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고 마음 아파하시는 변질 되는 것, 변하
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주는 예수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변하는 것, 좀 더 쉽게 말하
면 변화하는 것, 오늘은 예수님께서 좋아하시는 것을 말씀하게 될 것입니다.
변한다. 변화한다. 변질과 변화의 차이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먼저 말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변질은 본래의 마음이 지켜지지 못하고 다른 데로 흐른 상태... 그렇다면 변화란 무엇인가? 본래의 마음이 지켜
진 상태에서 새롭게 변화된 상태를 말합니다. 차이는 다른 데로 흘렀습니다. 마음이 변했어요. 그러나 마음은 지
켜진 상태에서 새롭게 변화하는 상태는 바로 변화라고 말합니다. 변질되었다는 것은 사과를 이렇게 따서 놓아둔
거에요. 사과. 그런데 이 사과가 시간이 갈수록 썩어 들어갑니다. 그래서 변질돼서 더 이상 먹을 수도 없고 쓸
수도 없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변질되었다함입니다.
그럼 변화되었다는 것은 무엇일까? 나무가 자라서 가지가 뻗어갑니다. 그 가지에서 새순이 나고 잎이 피고 거기
서 꽃이 피고 열매가 났습니다. 바로 성장하여 이상적으로 변화한 상태, 이것을 변화되었다 합니다. 또 하나만
더 예를 들어 볼까요? 변질됐다. 순금, 너무나 반짝반짝 빛나는 순금이 있는데 빛을 잃어 변질됐다. 그렇다면 변
화되었다? 순금을 새롭게 만들어 반지로 변화되었다. 이것을 변화된 상태라고 합니다. 변질은 하나님께서 우리
에게 주신 첫 마음, 첫 사랑, 첫 신앙, 주님을 향한 사랑, 의의 행실, 착한 마음, 이런 마음이 지켜지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과 다르게 변질된 상태를 바로 변했다. 변질됐다. 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너무나 마음 아파
하시고 그리고 이것을 가장 싫어하십니다. 예레미야 애가는 이렇게 말했지요. 슬프다. 어찌 그리 금이 빛을 잃고
순금이 빛을 잃었으며 이 변질된 것에 대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대신 슬픔의 애가로 노래했습니다. 그럼 변화되
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첫 마음, 첫 사랑, 첫 신앙, 의의 행실, 옳은 행실 바로 이것이 주님의 말씀대
로 날마다 새롭게 거듭나는 상태, 바로 변화되었다 함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 “너희들은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 했습니다. 이렇게 오늘 변화와 변질의 차이에 대해서 먼저 말
씀해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서 변질되면 사망으로 갑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새롭게 변화되면 생명으로 갑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벗어나 변질되면 사탄에게 갑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새롭게 변화되면 주님에게로 갑니
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벗어나 변질되면 지옥으로 갑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새롭게 변화되면 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태초에 이 인간을 창조하셨던 그 사랑과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주님의 사랑은 우리
를 위해서 피를 흘리시고 죽어주신 그 처음 사랑과 지금이 변함이 없습니다. 오히려 그 사랑은 너무나 깊어지셨
습니다. 너무나 애달파 하십니다.
그러나 지난주에 또 우리 계속해서 주님은 선생님을 통해서 또 많은 자들을 통해서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왜
주님은 그토록 눈물을 흘리실까? 왜 눈물을 멈추지 못할까? 바로 짝사랑 때문입니다. 사랑이란 어느 한쪽에서만
주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이루는 것입니다. 한 쪽에서만 주는 사랑이기에 짝사랑입니다. 사랑은 함께 이루되 지속
되어야합니다. 바로 과거 진행형 “사랑했다. 사랑했습니다.” 가 아니라, “지금도 사랑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
다.” 라는 현재 진행형이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현재 진행형 “사랑합니다.” 이 말이 “앞으로도 사랑할 것
입니다.” 미래 진행형이 될 때 주님의 짝사랑의 한이 풀어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주님을 사랑 하셨습니까? 지금 사랑하십니까? 그러면 이 사랑을 지속하여서 함께 이루며 미래진행형으
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이 사랑이 깨지지 않아야 되요. 주님이 보실 때 안심하셔야 됩니다. 주님이 보실 때 인
정해야 됩니다. “와 이제 너를 보면 안심이야. 와 이제 너를 보면 인정하고 싶다. 너는 내가 인정한다.” 그 정도
의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선생님께서 이 사랑의 기준을 세우셨습니다. 이 사랑의 기준은 여러분들이 늘 들으셨듯이 가진 것이 없어도 모
든 것을 다 잃어도 주님 한 분이면 족합니다. 모든 것이 변해도 내 마음 변치 않고 주님 마음 변치 않으면 족합
니다. 그것을 조건으로 세우셨습니다. 기준으로 세우셨습니다. 우리의 기준! 이 기준 어디라구요? 바로 그 기준
입니다. 모든 것을 잃어도, 가진 것이 없어도 선생님께서 기준! 그곳에 세우셨기 때문에 우리 섭리 역사는 그쪽
부터 기준으로 세워집니다. 바로 이 사랑을 변치 않고 지속시킬 자라야 주님은 마음 놓고 역사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번 더 말씀 드리자면, 항상 선생님께서 이 말씀 하셨어요. 선생님 예수님께서 선생님께 가장 많이 하
시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여러 가지 말 들 중에 이 말씀을 많이 하신다고 했습니다. “나는 더 이상 속지 않아.
나는 더 이상 속고 싶지 않아. 물질을 주니 물질에 사랑의 마음을 빼앗기고, 축복을 주니 축복에 사랑의 마음을
빼앗겼다. 다 주고 싶으련만 나는 이제 속지 않아. 나는 사랑을 믿는다.” 그러면서 늘 하신 말씀이 “나는 막내에
게는 속지 않아.” 바로 이 마지막 역사, 복직의 역사, 신부의 역사 이 막내의 역사는 속지 않으신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도 사랑과 믿음을 지켜서 각각 여러분들의 파트에서 아마 막내와 같은 입장이 많으실 것입니다. 여러분
들에게는 속지 않도록 여러분들에게는 모든 것을 다 주님께서 편히 인자가 머리 둘 곳이 여러분의 마음이 될 수
있도록 주님께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랑을 드리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래서 지난주에 말씀했죠. 왜 안주시는지 생각하지 말고, 왜 내가 못 받는 것인지 생각하라. 축복보다 구원
이 먼저요, 구원보다 사랑이 먼저다. 역사가 이렇게 해서 계속해서 계속해서 변질되고 깨져갔기 때문에 주님은
눈물을 닦지 못하고 계속해서 흘리고 계신다고 했습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 성령의 역사가 뜨겁게 불 붙을 때
는 주님께서 한껏 웃으시기를 진정으로 기도합니다. 주님 이 자리에 계시니 주님 한껏 우리의 사랑을 받으시고
웃으시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사람이 주님에게서 멀어지면 그때부터는 자유롭다 생각하여 처음에는 그렇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따라서 살다보
면 처음에는 다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앞에 장애물 또 장애물 또 장애물 그때 말했듯이 문제 문제 문제
위기 가 생길 때마다 내 마음이 주님 앞에서 멀어지고 주님 앞에 가까이 가기가 불편해집니다. 그러면서 주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인 그 법이 나에게는 구속이 됩니다. 그럴 때 사람은 한 발짝 뒤로 이렇게 가게 되죠. 그때
느끼는 감정이 ‘어! 쫌 자유롭다, 편하다.’ 생각을 하게 되요. 사람이 처음 법에서 벗어나게 되면 자유로움을 느
낍니다. 천국에 못갈까, 주님 재림을 곧 하신다는데 재림 못 맞을까, 성령을 못 받을까 고민하는 마음에서 자유
로워집니다. 내 죄의 문제에서 자유로워집니다. ‘내가 죄 때문에 안되나?’ 매일 생각을 하다가 한 발짝 벗어나서
생각하면 조금 마음이 편합니다.
이렇게 처음에 법에서 벗어나면 자유를 느끼지만 하나님의 법에서 떠난 그 순간부터 우리는 사탄에게 매이게 됩
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나면 그때부터 사탄은 그 사람을 자기의 사람으로 삼고 이리저리 요리조리 끌고 다
닙니다. 결국 사탄의 몸, 사탄의 밥이 되죠. 그러므로 여러분들 어떠한 일이 있어도 마음을 굳게 지키고 변질되
지 말고 하나님의 법 안에서 벗어나지 않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님은 사람을 찾으십니다. 사람을 찾습니다. 주님은 사람을 찾으십니다.
첫째, 변질되지 않을 자를 찾으십니다. 변질되지 않고 마음을 지킬 자를 찾으십니다. 변하지 않고 사랑할 자를
찾으십니다. 과거, 현재, 미래까지 변질되지 않고 진행형으로 역사를 이룰 자를 찾으십니다. 변했다면 혹여나 변
했다면 회개하고 돌이킬 자를 찾으십니다. 그래야 그를 통해 역사를 비로소 이룰 수가 있습니다. 이 역사 아담
과 하와 때 뺏겼던 사랑을 되찾고 그리고 주님을 다시 온전히 찾아야 복직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신부의
역사는 곧 복직의 역사요, 사랑의 역사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두 번째로 변화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주님의 뜻 안에서 날마다 거듭나서 변화할 자를 찾으십니
다. 우리는 그대로 있으면 안돼요. 날마다 주님의 뜻에 따라서 그 말씀에 따라서 새롭게 한 차원 한 차원 차원
을 높여 성장하며 변화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때가 있어요.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으나 하나
님이 정하신 때는 분명히 있습니다.
여러분 한 그루의 나무가 있습니다. 그 나무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살아가요. 봄에 이 봄이라는 한때에 살아
나야 여름이라는 다른 때에도 살 수가 있습니다. 여름이라는 이 한 때를 제대로 살아야 가을이라는 다음 때를
맞이할 수가 있습니다. 이 가을 이라는 한때를 제대로 살아야 겨울이라는 다음 때를 맞이할 수가 있습니다. 이
겨울이라는 한 때를 잘 살아야 그 다음 해인 다른 때, 다른 때 이 봄에 소생하여 살아날 수가 있습니다. 인생은
이와 같이 다 한 때를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 한 때에 변화를 이룬다면 반드시 다음 때를 맞이할 수가 있습니
다. 그러나 이 한 때에 변화를 이루지 못하면 다음의 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생도 누구에게나 때가 있어요. 주님께서 가장 많이 비유를 드시는 태아의 비유죠. 이 어머니가 태아를 잉태하
게 되면 이 아이는 10개월 동안 어머니 뱃속에서 한 때를 살아갑니다. 이 한 때에는 재촉하고 독촉하지 않습니
다. 성장해야 되기 때문에... 이 한때에 이 아이가 잘 성장하게 하기위해서 어머니는 이 아이를 위해 희생합니
다. 아이가 어머니 뱃속에서 그 한 때를 제대로 살지 못하고 죽으면 뱃속의 한 때로 끝납니다.
그러나 이 한 때에 제대로 살아가나면 다음 때인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아이가 그 한 때에 변
화를 날마다 이루며 살아야 만이 소생하고 살아나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살아있다 한
다는 것은 가만히 숨만 쉬고 있는 것이 아니라 변화를 이루는 것을 말합니다. 아이가 1개월이 됐는데도 이만해
요, 2개월이 됐는데도 요만해요, 10개월이 됐는데도 요만해요.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변화를 이루지 못해요.
지체를 형성하지 못합니다. 다음 때를 맞이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존재하려면 변화해야 됩니다. 차원을 높여 성장해야 합니다. 태아는 어머니 뱃속에서 모든 지체가 형성
됩니다. 뱃속에서 완전히 변화를 이루지 못하면 살아있으나 세상 밖으로 나와도 완전하지 못한 지체로서 살아갑
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고 죽으면 이 세상의 한 때는 맞이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세
상에서 인생으로 살면서도 날마다 날마다 하나하나 변화를 이뤄야만 성장을 해야만 존재 할 수가 있습니다. 이
인생도 한 때입니다. 그러나 이 인생도 한 때입니다. 한 때라서 허무한 것입니다.
선생님께서 이런 말씀을 많이 해주셨어요. 제가 조금 더 성장하지 못하고 그 상태에 머물러 있을 때, 저는 최선
을 다했다고 생각해서 이제 좀 쉬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선생님은 제게 은근슬쩍 한마디를 던지십니다. “역시
사람은 한때로구나!” 그런 말 들은 저는요 벌떡 일어납니다. “한때 아닙니다. 선생님! 한 때 아닙니다. 다음 때
를 살겠습니다.” 두 때를 살려나? 역시 인생 한 때로구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다음 때를 살 수 있고 영원한
때를 살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영원한 때를 위해 살아야지만 이 한 때를 사는 보람이 있습니
다. 곧 이 육신을 가지고서 이 땅에서 변화를 이루며 살지 않으면 한때로 끝나고 맙니다. 마치 태아의 아이가
태아가 태속의 아이가 완전히 성장되어서 태 바깥으로 나오듯이 하루하루 성장해서 완전하게 모든 지체를 갖춘
다음에 태 밖으로 나오듯이 우리의 인생 또한 매일매일 육신의 삶 우리 마음, 우리의 정신이 날마다 변화를 이
루면서 우리의 영으로 변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성장해야 됩니다. 우리의 육신의 행실과 우리의 마음을 통해서
우리의 영혼이 변화를 받아야 됩니다. 그렇지 못하면 이 인생은 한 때로 끝납니다. 한 때로 끝나면 유익이 없습
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이 없습니다. 마치 태아가 이 한 때 어머니 뱃속에서 살았다 죽은 것과 같이 이름
도 남기지 못하고 죽지 않을까. 태아는 이 탯줄을 통해서 어머니가 주시는 영양분을 받아 먹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삶에 있어서도 우리의 영혼 가운데 있어서도 이 탯줄과 같은 매개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했
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너희와 나를 이어주게 하기 위해서 탯줄과 같은 역할을 하는 자는 선
생이다. 또한 너희의 영과 육을 이어주기 위해 탯줄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혼이다. 마음이다.
여기서 오늘 새로운 말씀이 나옵니다. 마음의 근본체, 정신의 근본체가 바로 혼이다. 그래서 크게 나누면 육, 마
음, 혼, 영 4개체로 나눌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 계속해서 말씀을 통해서 듣게 될 것입니다. 우리
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님의 사랑으로 성령으로 믿음으로 행함으로 의를 행함으로 날마다 변화합니다. 마치 태안
의 아이가 어머니가 주는 영양분을 받아먹으면서 쑥쑥쑥 성장하듯이 우리들은 이 시대의 주님이 쓰시는 자들을
통해서 그 말씀을 쑥쑥 받아먹음으로 그래서 실천함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존재하려며 변화해야 합니다. 성장하지 않으면 새롭게 변화하지 않으면 존재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변화하는 자를 가장 기뻐하시고 좋아하십니다. 왜? 변화해야 주님을 맞이할 수 있기 때문에 변화해야
다음 한때를 또 맞이하여 주님과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한때가 모아지고 모아져 주님의 재림을 때를 맞이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재림의 때를 맞아야 우리의 영생, 영원함, 그 영원한 때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휴거란 무엇인줄 아느냐? 휴거란 변화하며 점점 차원을 높여 가는 것이다. 휴거란 변화하며 날마다 차원을 점점
높여가는 것이다. 자 우리는 작년 부활절 때였죠. 어떤 말씀을 들었습니까? 작년 부활절 때 어떤 말씀 들었어
요? 육이 영으로 부활되었다. 여러분 처음에 그 말씀을 듣고 와 육이 영으로 어떻게 부활되었지? 아 궁금해, 그
러고 나서 꽤 오래 시간이 흘렀어요. 자 여러분들 육이 영으로 변화된 줄 모르고 지금까지 살아 오셨습니다. 주
님의 역사가 얼마나 은밀하고 얼마나 확실한지 저는 오늘 이 말씀에 대해서 핵심만 전해 드릴 거예요. 변화, 어
떻게 변화를 이루는지, 나머지는 주일 말씀과 수요 말씀, 다음 주 수요 말씀을 통해서 정확하게 말씀해 주실 것
입니다.
자! 육이 영으로 부활되었다. 이 말씀이 나왔을 때는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휴거의 비밀을 밝히겠다 했습니다.
역사는 이렇게 현재 진행형이에요. 다 이룬 것이 역사가 아니었습니다. 지금 섭리역사는 진행형입니다.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말씀도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날마다 차원을 높여 가고 있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또
쳐다보고 이게 다인데 뭔가 다 안 끝난거 같은데 뭔가 없는데 진행형인걸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주님의 변화에 맞춰 척척 발 맞춰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야 합니다. 주님은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
리들에게 역사해주셨고 이제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 자꾸만 다가오기 때문에 재촉을 하십니다. 아까 얘기했죠,
아이가 아직 6개월 밖에 안 된 거예요. 엄마가 힘을 주는 거예요. 나와라. 나올 때가 됐어. 막 재촉을 하는 거예
요. 의사가 막 힘주게 하고, 그러지 않죠. 10 개월이 다 되었는데 애가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럴 때는 촉진제를
맞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안 나오면 죽으니까, 촉진제를 놓고 의사는 돕고 산모는 소리를 지릅니다. 애를 씁니
다. 나오게 하려구요. 때가 가까우면 재촉하는 것 입니다. 때가 가깝지 않으면 잘 기르면 되요. 지금 이때는 독
촉하는 때입니다. 재촉하는 때입니다. 빨리 그곳에서 나오지 않으면 죽음밖에 남지 않기 때문에 빨리 변화돼서
나오도록 재촉하는 때입니다.
“육이 영으로 변화되었다.” 이 말씀에 대해서 오늘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린 1차로 어떻게 변화를 이루어 왔죠? 육이 마음을 먹습니다. 아 마음먹고 행하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
실합니다. 그럼으로 우리가 어떻게 됐죠? 마음이 변화됐어요. 삶이 변화됐습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무엇이 변화
되었습니까? 영혼, 우리의 주님의 귀한 말씀을 듣고 마음이 변화되고 육신의 행실이 변화됨으로 인해서 우리가
결국 얻어낸 것은 영혼의 부활, 영혼의 변화입니다. 이 영혼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게 됐습니다. 만일 우리의
마음과 육신의 행실의 변화가 영혼의 변화를 낳지 못했다면 이 변화는 아무 소용이 없다 했습니다. 그럼으로 우
리들은 계속해서 이 휴거와 재림의 말씀, 우리 섭리역사 사랑의 말씀을 온전하게 날마다 마음을 변화시키고 행
실을 변화시켜 우리의 육, 영을 온전하게 변화해 놔야합니다. 변화시켜 놔야 합니다.
자, 왜 이것이 중요한가? 왜 이것이 중요한가? 그럼 마지막 날에는 우리가 어떻게 변화되는가?
이렇게 변화된 영이 하늘나라의 영으로 홀연히 변화된다 했습니다. 우리의 마음, 우리의 정신, 이 정신의 근본체
인 혼체는 이 혼은, 우리의 정신의 근본체인 혼은 마지막 휴거,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부는 휴거의 날에 영과
일체됩니다. 자 이것에 대해서 계속해서 말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행실로 마음의 변화로 이 변화된
영을 만들었습니다. 이 변화된 영이 그날이 되면, 주님의 재림의 때가 되면 다시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다른 영은 변화될 수 없습니다. 이 땅에서 변화를 이룬 영이어야만 마지막 날에도 변화를 이룬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과정 가운데 재림의 역사는 일어난다. 과정 가운데 나를 맞는 자가 그 날에도 나
를 맞는다 말씀하셨습니다.
육이 죽으면 땅의 흙으로 돌아갑니다. 우리의 육에 속해 있던 이 혼, 이 정신의 근본체에 있던 이 혼은요 이 땅
에서 우리 영과 육의 매개체 역할을 해줍니다. 우리가 이 혼을 통해 말씀을 받아들입니다. 마음을 통해 말씀을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행실하게 해줘요. 그 행실한 것을 영이 그대로 흡수합니다. 이와 같이 혼은 영과 육의 매
개체 역할을 합니다. 그러다가 그날, 마지막 날이 되면, 영이 완전히 변화되는 마지막 날이 되면 혼은 육에게 있
다가 영으로 붙어 부활이 됩니다. 혼은 마음의 근본체로서 이 땅에서 육과 함께 있다가 휴거될 때는 영과 함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육의 근본체, 육의 핵심이었던 혼이 영으로 가는 거예요. 이제, 그러하기에 육이
영으로 부활되었다. 여러분의 마음을 통해 여러분의 마음이 그 근본체인 혼을 통해서 육신의 삶을 변화시켜 놓
았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으로 행실합니까? 생각한대로 마음 먹은대로, 믿음대로, 마음에 품은대로 행실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은 뭐라구요? 영적 금단의 열매다. 이 마음을 통해 우리의 인생을 살게 되어있고 우리의
몸을 움직이며 살게 되어있습니다. 우리의 행실은 영으로 그대로 흡수됩니다. 혼은 그러한 역할을 하다가 마지
막 그날에는 육에게서 영으로 옮겨 그러하기에 육이 영으로 부활됐다. 여러분들은 작년 한 해 동안 너무나 어려
운 가운데서도 몸부림치면서 여러분의 마음을 오직 주께 드리고 첫 사랑 첫 마음 첫 신앙을 회복하고자 몸부림
쳐 노력하며 성령을 받으며 육이 영으로 서서히 서서히 변화를 일으켜 왔습니다. 여러분의 혼은 지금 이 시간에
도 이 말씀을 여러분의 마음에서 쑥 받아들여서 여러분이 이다음에 행실 할 것을 정리 중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제 나가서 행할 때 여러분의 그 행실이 육으로 영으로 흡수되게 되어있습니다.
선생님께서 하나의 예를 들어 주셨어요. 좀 더 쉽게 이해될 것입니다.
필름이 담은 사진은 그 사진은 어떻게 해야 되죠? 현상해야 됩니다. 현상하는 것이 바로 혼과 같은 역할을 합니
다. 현상하는 단계를 거쳐서 종이 곧 사진으로 나오게 됩니다. 필름은 육과 같고 이 현상하는 단계는 혼과 같고
사진으로 나온 단계는 육, 영과 같습니다. 필름에 있는 것을 현상하여 종이로 옮겼으니까 부활한 것입니다. 필름
이 사진으로 변화된 것이에요. 그러나 이 사진은 필름에 있는 것을 그대로 받습니다. 다르지 않아요. 사람도 육
의 행실이 영으로 넘어가서 그 행위가 영을 변화시킨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육의 것을 우리의 육에
있는 행실을 영으로 옮겼기 때문에 육이 영으로 부활한 것입니다. 믿습니까? 필름이 필름의 갑을 하려면 반드시
사진으로 나와 줘야 되요. 안 그러면 값을 못 합니다.이 육 또한 육의 값을 하려면 영의 것으로 넘겨줘서 영이
그것을 흡수하도록 해줘야 됩니다. 이래야 육의 값을 제대로 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두 번째로 예를 들어주셨습니다. 차, 자동차, 자동차는 육과 같습니다. 운전대는 혼과 같아요. 사람은 영과
같습니다. 운전대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목적지가 결정되죠. 그러나 그 운전은 영이 합니다. 차가 그 목적지
에 데려다 주지만 결국 그 목적지에 도착한 것은 누구죠? 사람. 육이 마음이라는 그 운전대를 잡고 목적지를 향
해 가지만 결국 그 목적지에 도착한 것은 영입니다. 차는 그곳까지 가게 하는 역할을 하고 끝나는 것입니다. 사
람은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보고 들어요. 보고 들은 것을 마음에 품고 생각하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가 생각하
고 행한 것만 남아지고 나머지는 기억 속에서 생각 속에서 하나하나 없어집니다. 영과 육을 이어주는 그 혼, 마
음을 통해서 육신이 행한 것을 영이 그대로 받아서 가는 것이 바로 변화입니다. 부활입니다.
육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 육신이 산채로 휴거를 맞게 됩니다. 주님이 오셨을 때 만약에 살아 있을 때 주
님이 오신다면 육신이 산채로 맞게 되죠. 그러면 이 육신은 어떻게 되느냐? 육신은 천국에 못갑니다. 우리가 그
동안에 변화된 영이 있지 않습니까? 그 영은 휴거됩니다. 그러나 이 육신은 사명을 다할 때 까지 이 땅에 남아
영의 도움을 받아 사명을 마치게 됩니다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육신이 죽으면 육은 땅에 묻혀지고 영은 변화되
어 휴거된 영으로서 하늘나라에 사는 것입니다. ‘그날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사람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사
람은 버려둠을 당한다.’ 마태복음 24:40 말씀이죠, 또 41절 말씀에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사람은
버려둠을 당하고 한사람은 데려감을 당한다.’ 이와 같이 주님이 재림의 날이 우리의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일어
난다면 우리의 변화된 영은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돼 휴거됩니다. 그러나 육신은 있어요. 그렇게 때문에 한 사
람이 버려둠을 당하고 한사람이 데려감을 당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박수 한 번 칠까요.
자, 성령을 받은 자, 성령을 받지 못한 자, 겉으로는 모릅니다. 이와 같습니다. 휴거된 자도 변화되어 얼마나 휴
거가 됐는지 그 마지막 날에 휴거가 된다면, 주님이 오셨을 때 휴거가 된다면 누가 휴거 됐는지 모릅니다. 이와
같이 우리 육신을 가진 자는 영이 주님이 그날에 오셔도 우리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오셔도 우리 육신은 살아서
사명을 다 마치고 갑니다. 이 역사는 1000년 동안 진행이 됩니다. 그날이 되면 좋겠죠. 휴거된 영으로서 육신이
그 영의 도움을 받아 살지 않습니까. 엄청난 파워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가 영의 변화 이 영의 구원의
소망이 없으면 무엇으로 이 핍박을 다 당하리요. 그 천국의 소망이 없으면 무엇으로 살겠습니까. 우리 인생 전
부를 다 주어도 아낌없이 목숨 바쳐 바쳐도 영원한 세계를 얻기에 우리는 후회가 없습니다. 아까운 것이 없습니
다. 목숨 걸만한 역사이지 않습니까. 목숨 걸만한 주님이지 않습니까.
지금은 재림기간입니다. 휴거 기간입니다.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또 말씀 하셨습니다.
휴거는 과정 가운데 일어난다. 변화 없이는 휴거도 없느니라. 1차 이 땅에서 육신의 행실과 마음이 변화를 통해
영이 변화를 반드시 이뤄야 한다. 그래야 2차 마지막 날에 그 변화된 영이 홀연히, 사도바울의 말씀처럼 홀연히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가 될 수 있다. 육은 하늘나라에 못 간다. 그러나 육의 행실, 삶의 행실, 신앙의 행실들
이 모두 혼을 통해 영으로 가서 그 육의 것을 영이 흡수하게 됩니다. 고로, 육이 영으로 부활되었다. 육신의 것
을 영이 흡수하여 변화된 영이 되었다가 그날에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된다. 이것이 바로 홀연히 변화된다는
말씀입니다. 휴거, 거듭남, 부활 이 모든 것은 변화라는 단어 없이는 안 된다 했습니다. 휴거, 거듭남, 부활은 모
두가 이 땅에서 변화를 이룬 자야만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 과정 가운데 휴거를 이루고 그 과정 가운데 휴
거를 이룬 자만이 마지막 날에도 그 영이 홀연히 변화되어 주님의 재림을 맞는다는 것입니다. 주님이 오시는 날
휴거되는 것 맞습니다. 그전엔 휴거되지 않아요. 그러나 준비된 자만이 휴거된다는 말입니다.
아이가 이렇게 태어나요. 응애 응애 하고 태어났어요. 그러니까 엄마가 갑자기 짜잔, 나 엄마야 하지 않죠. 남녀
가 결혼을 합니다. 그 여자는 늘 혼자 살았어요. 결혼식을 한다는 거예요. 신랑이 짜잔, 나 신랑이야. 아니 이게
누구요? 이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짜잔하고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어미는 아이를 뱃속에서 10개월 동안
품고 있었습니다 이미 엄마였어요. 남녀는 이미 연애하고 사귀었습니다. 연애하고 사귄 자, 결혼을 약속한자와
그날에도 결혼을 합니다.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휴거 날은 너무나 바쁘다. 그날은 연애하는 날이 아니야, 짝을 짓
는 날이 아니다. 이미 짝지어진 자를 찾으러 오는 날이지, 그날은 데리고 가는 날입니다. 우리들의 변화된 영혼,
완전히 하늘나라의 영으로 바꾸어서 주님께서 데리고 가는 그 날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지금 우리가운데 와 계신다” 했습니다. 왜냐하면 변화를 일으켜 주기 위해서, 작년 한해 그렇게
몸부림 치시면서 그렇게 눈물 흘리시면서 우리 가운데 직접 역사해주시면서 눈물 뿌리시며 변화시켜 주셨습니
다. 그 주님이 떠나셨나? 안 떠나셨나? 작년에 떠나셨다는데 이비밀도 따로 있습니다. 여러분 기도해서 깨달으
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떠나셨을까요? 안 떠나셨을까요? 기도하는 자는 반드시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모든 자
의 말들이 다 맞지 않을 것입니다. 다 제각각 일거에요. 여러분 기도로 깨달으시길 바랍니다. 주님을 만남으로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지금 사람을 사귀어 놓으시려고 지금 신부를 만들어 놓으시려고 이곳에 와 계십니
다. 그런데 우리 섭리역사 이제는 신부로 만들어 달란트까지 줬습니다. 달란트를 주시고 수시로 와서 주께서 함
께하며 역사해주실 것입니다. 찾는 자는 보게 될 것이요. 믿음으로 느낌으로 행함으로 느끼게 보게 될 것입니다.
더욱더 강력하게 더욱더 엄청나게 그 역사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변화, 변화하는 과정이 없으면 휴거를 일어나지 않는다. 이 변화, 이 땅에서의 변화는 우리의 책임 분담에 의해
서 결정됩니다. 우리가 이 책임을 완전히 해놔야 예수님께서 그 마지막 날에 우리의 영을 변화시켜 주십니다.
우리는 행해야 됩니다. 성령을 주셔도 성령을 받으려고 해야 합니다. 주님이 해주기만을 바라지 말고 네가 할
일을 하라. 제발이나 네가 할 일을 하면 역사는 창대케 일어나리라. 제발 움츠러들고 있지 말라. 작년 한 해 변
화를 일으켜 주면서 그렇게 함께 해줬으니 이제 움츠린 어깨를 활짝 펴라. 내가 함께 해줘도 네가 해야 돼. 네
가 일어나서 빛을 말하고 네가 어깨를 펴지 않으면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변화를 이뤄라. 변화를 이뤄라 말씀하
셨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해주셔도 우리가 주님을 사랑해야만 사랑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님이 손을 내미셔도 그 손
을 잡아야죠. 그래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님이 팔을 벌려 나를 이렇게 안아주시는 거예요. 그런데 나는 이러고
있는 거예요. 하나된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나를 안아주셔도 내가 주님을 덥석 끌어안아야만 하나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때가 다 될 때까지 주님은 변치 않으십니다. 그러나 속히 하나되어 속히 주님의 마음과 하나되지
않으면 사탄의 역사는 더욱 더 강렬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주님을 찾고 싶어도 찾지 못하는 그 마음이 변질된 상
태로 돌아가고 만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역사가 극심한 만큼 사탄은 그것을 훼방하려 합니다. 사탄이 가장 못
보는 꼴이 있으니, 아 정말 꼴 볼견이야. 저건 못 보겠어. 정말 저건 어떻게 해서라도 하지 못하게 할거야. 바로
우리가 변화되는 것, 우리가 주님과 딱 일체되는 것, 그것을 가장 꼴 보기 싫어합니다. 싫어해요. 너무 싫어하
죠. 때가 가까워오면 가까워올수록 그들은 더욱더 극심하게 주님과 우리 사이를 떼어놓으려고 할 거에요. 왜요?
이제 그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 말씀으로 성령으로 온전히 변화를 이루어야만 마지
막 재림의 날에도 주님을 맞을 자격이 되어 주님을 맞고 휴거될 수 있습니다. 하늘나라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육이 영으로 우린 날마다 부활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마지막 날에 홀연히 변화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주님은 허락 하셨습니다. 사랑을 허락 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을 우리 마음 가운데에 모시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얼마나 순종하며 행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은 달라집니다. 주님은 허락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성령을
허락 하셨습니다. 이 한해에도 너희가 그동안 성령을 받은 것처럼 성령을 받고 나와 더욱더 하나돼어 역사 이루
어 보자! 그러나 그 말씀에 따라 회개하며 간구하며 애쓰는 자 그런 자는 성령을 받아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또 주님은 우리에게 천국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법, 곧 하나님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천국 복음을 받아들어
야 천국의 법을 받아들여야 천국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은 15장 말씀, 작년 한해 사랑과 성령으로 주를 맞으라는 너무나 사랑의 엄청난 말씀을 저희들에게 주셨
습니다. 그 사랑이 끝날 줄 알았더니 그 육의 행실이 나의 마음이 변화돼서 내 영으로 흡수된 거예요. 그래서
내 영혼은 사랑의 영혼체가 됐습니다. 작년에 사랑과 성령으로 주를 온전히 맞이한 자들은 그 육의 부르짖음이
그 마음의 부르짖음이 영혼에 그대로 흡수가 되어서 사랑의 영혼체가 됐어요. 그래서 지금도 주님과 더욱더 뜨
겁게 더욱더 온전하게 사랑하며 주님의 뜻을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그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
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때에 천국은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등 곧
마음, 주님을 신랑으로 맞이하는 자들의 마음, 주님을 신랑으로 보는 자들의 마음, 그 마음을 가진 자들, 그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러나 그 마음에 충만히 사랑을 받지 않고 성령을 받지 못한 자, 천국을 바라 볼 수가 없
습니다. 우리는 사랑으로 허락해 주셨잖아요. 그때에 우리 열 처녀 들입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매일 나
갑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사랑과 성령으로 거듭 났습니까? 올해는 더욱더 목숨 걸고 해야 됩니다. 그것을 잊으면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육의 행실과 육의 마음이 영으로 변화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요? 우리가 작년에 그토록
눈물 뿌리며 애를 쓰며 땅을 치며 통곡하며 회개하며 가슴을 찢으며 노력했던 그 수고가 그 한때에 끝나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들은 날마다 긴장의 허리띠를 매야 됩니다. 이 긴장을 푸는 순
간 사탄은 침노합니다. 선생님은 환란 가운데 그 지난 10년 동안 어떻게 사셨냐구요? 염려는 주께 맡기되 긴장
의 허리띠를 풀지 말라. 긴장을 푸는 순간, 긴장을 푸는 순간 역사는 더디 간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사랑과
성령으로 그리고 주님의 말씀을 행함으로 변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주님께서 이 변화를 이루는 것을 가장 기뻐
하십니다. 이 변화를 이룰 자를 찾고 계십니다. 변화를 이뤄주기 위해서 오늘도 지금 이 자리에 함께 하신 줄로
믿습니다. 그러나 함께하느냐? 누구에게 열렬하게 함께하느냐? 누구에게 뜨겁게 함께하느냐? 누구에게는 뜨뜻미
지근하게 함께하느냐? 내가 하는 것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삶이 주님의 말씀에 따라 변화하고
우리의 마음이 변화하고 그러므로 우리의 육신의 삶, 정신, 영혼의 삶까지 변화시키는 그 변화 이 변화를 주님
께서는 가장 가장 좋아하십니다.
여러분 한 때만 사는 인생이 되시겠습니까? 그럼 이 한때를 영원한 때로 만드시겠습니까? 선생님께서 늘 하셨
던 우리 섭리역사 지금 이곳에 참여하고 계신 여러분들, 전 세계 계신 모든 여러분들은 한때만 사는 여러분들이
되시면 안됩니다. 여러분들은 영원한 때를 살아야 됩니다. 우리는 영원히 함께 가야 됩니다.
여러분들 2009년 한해를 기억 하십니까? 작년 5월 우리는 성령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주님의 말씀에 따라
순종하며 발길을 돌렸습니다. 어, 성령이 뭐지?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려나? 우리가 너무도 깨닫지 못하니까 예
수님께서는 우리 스승을 통해 재촉하셨습니다. 애간장을 태우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성령을 받지 못하매 너무
나 무서워하고 너무나 염려하면서 단상으로 뛰쳐나왔습니다. 나 좀 살려주세요. 정말 죽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뭔지 잘 모르고 행했으나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집회의 말씀에 따라 우리는 순종 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기적
을 보여 주시죠. 영적으로 더욱 함께하시며 귀한 감동의 말씀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서서히 성령
이 무엇인지 알기 시작해요. 그동안의 아팠던 눈물, 억울함, 분노 이 모든 것들을 서서히 태우기 시작합니다. 그
리고 서서히 하나로 뭉쳐졌습니다. 그 성령으로 말미암아서 매주 이 금요일 기도하고 찬양하는 기대에 부풀게
됐어요. 이 불로 더욱더 주일 말씀에 집중하며 수요 말씀에 집중하며 주님의 계시의 말씀에 집중하며 이 뜻을
펴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10월부터는 마지막 포도송이라고 하니까 난리가 났습니다. 그야말로 이게 뭐냐 마지막 포도송이를 먹
어야 되는데, 마지막 마지막, 이 마지막 2010년엔 주님이 오시는 거야? 대환란이 일어나는 거야? 역시 인간의
생각은 너무나 짧았습니다. 우리에겐 발등에 불이 떨어졌죠. 안하면 안 된다. 안하면 안 된다. 주님이 재촉하셨
습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 앗 뜨거, 앗 뜨거, 성령의 불이 아니라 재촉해서 뜨거워서 어떡해 어떡해, 그런
김에 불 받았죠. 저희들은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을 이뤄냈습니다.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을 이뤄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습니다. 하면 됩니다.
여러분 시간의 여유를 준다고 했겠습니까? 만일 작년에 마지막 포도송이가 10개월 더 남았다. 아직까지 이루었
을까요 과연? 작년처럼?
주님의 역사에는 뜻이 있어요. 그때 재촉하여 변화를 이룬 자만이 주님의 뜻을 올해 안에 온전히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변화되라고 그토록 말씀 하셨습니다. 저희들은 목숨을 걸고 했기에 모든 것들이 가능했습니다. 여러분
목숨 걸고 하니 되지 않았습니까? 안될 줄 알았는데 되지 않았습니까? 안되신 분 있으십니까? 그 성령의 역사
와 더불어 그냥 올해 그냥 해버리시기 바랍니다. 내년까지 시간 준다고 하겠어요? 못합니다. 올해 한해 주와 함
께 생명 구원의 역사 이루자! 올해 안하면 나는 안 된다. 올해 반드시 하고 말 것이다. 라는 기한을 정해야 되
요. 작년 한해 성령의 역사 2년 남았다. 아직 까지 못하고 있을 것입니다. 주와 함께 생명 구원의 역사 주님께선
그 표어의 말씀을 주셨을 때 그와 같이 역사를 하십니다. 그래서 작년 한해 그처럼 새롭게 변화하라. 새롭게 변
화하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목숨 걸고 따라오지 못한 자들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지금 서서히 드러납니다. 왜 그토록 왜 그토록 재
촉을 하셨을까? 순종이라도 할 것을, 회개라도 할 것을, 하지 못한 자 마음이 여기에 있지 않아요. 떨어져 나갔
죠. 몸이 하나가 아닌데 어떻게 붙어 있습니까? 말이 안 통하죠. 요즘 성령집회 안한 사람 말이 안통하고 말이
안 통한다하네요. 삶이 안통하고 생각이 안통하고 말씀을 봐도 뭔지 모르겠고 그러니 같이 못 있게 되는 것입니
다. 그러나 애원하고 간구하며 목숨을 걸며 몰랐지만 주님의 말씀에 따라 뜻에 따라 행한 여러분들은 해냈습니
다. 여러분들은 해냈습니다.
우리는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 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바로 목숨을 거는 것입니다. 주님 말씀에 따라 재촉하는
것입니다. 염려는 하지 말되 긴장은 풀지 않는 것입니다. 긴장하니까 쫌 피곤하죠. 몸을 바짝 긴장하다 푸니까
피곤하죠. 그러나 인생은 어느 곳에 어느 환경에 살아도 피곤합니다. 이왕이면 주님의 사랑의 역사 속에 긴장하
며 피곤하게 사는 것이 내 영혼에도 유익이요, 내 육신에도 유익이 될 줄로 믿습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주님을
얻고 천국을 얻고 영생을 얻고 성령을 얻게 됩니다.
올해는 주님과 함께 생명 구원의 해입니다. 안 된다는 생각하면 될 수가 없어요.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져야 됩
니다. 주님은 함께 하십니다. 전 절대적으로 믿습니다. 우리는 항상 비현실적인 역사가 있었어요. 앞에는, 선생
님 눈 앞에는 항상 비현실적인, 나 혼잔데 한 나라 두 나라 섭리 세계가 된다고? 말도 안돼. 선생님은 그러지
않았어요. 주님의 말씀을 믿었습니다. 믿으니 행했습니다. 주님 주님 내가 그 말을 믿사오니 주님의 말씀에 따라
행하겠습니다. 행함으로 섭리 세계를 만들었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니
우리의 비현실적인 그 미래는 바로 현실이 되어 우리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우리 10만 선교? 비현실적이라 생각하십니까? 우리의 이 목표는 반드시 이룸으로 홀연히 우리의 눈앞에 변화를
이루어서 여러분들은 그 꿈을 이루고 보게 될 것입니다. 그 10만을 통해 100만을 만들고 그 100만을 통해
1000만을 만드는 섭리역사를 저는 절대적으로 이룰 것을 믿습니다. 주께서 이곳에서 함께하십니다. 역사하십니
다. 하고자 하는 자에게 힘쓰는 자에게 더욱더 역사해주십니다. 여러분 희망이 있습니까? 그 희망을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그 한 때를 위해 주님께서는 저희들에게 역사해주신 것이 아닙니다. 바로 이 때를 위해 생명의
역사를 위해 그리고 재림의 때를 위해 주님께서는 그토록 30년 동안 그리고 작년 성령의 역사로 또 깊은 말씀
의 역사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엉덩이에 불이 떨어져야 뻘떡 일어나서 행하게 됩니다. 오
늘 여러분들의 발등에 여러분들의 골수에 여러분들의 마음에 성령의 불이 떨어지기를 진실로 진실로 기도합니
다. 그래서 벌떡 일어나 주님의 뜻을 행하시는 주님의 군사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금 이 시간 여러분의
발등에 여러분의 골수에 여러분의 마음에 성령의 불이 떨어질 거에요. 주님께서 불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찬양과 합심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