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02.04 (목)
김은진 대구스타교회 캠퍼스
- 선포일
- 2010.02.04 (목)
첨부 파일
- PDF
김은진20100204 대구스타교회-캠퍼스.pdf
65.9 KB
나의 사랑을 받아다오
작성일 : 2010년 2월 4일 (목)
작성자 : 김은진 (대구 스타교회)
[철야기도 중 예수님께 너무나 보고 싶고 생각나고
예수님 마음이 느껴져 기도하며 선생님 위한 기도를 하던
중 받은 말씀입니다.]
사랑의 모든 사랑, 내 사랑, 내 심정 너는 적을지어다.
사랑, 환희, 기쁨, 화평, 온유, 절제 이 모든 것은
내가 너희와 함께할 때 이루어지는 모든 것들이란다.
사랑과 사랑의 힘이 만나면
그것은 폭발적인 에너지가 일어난단다.
핵융합 알지?
그것과는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수소를 아니?
수소와 산소가 결합하면 무엇이 되느냐? 물이지?
수소 두 개에 산소 하나가 융합되어
물을 탄생시키고 그 물은 자연을 형성하고
그 자연은 만물을, 만물은 인간을 소생시키는구나.
그처럼 수소인 나와 산소인 네가 결합되어
서로 뜨거운 사랑을 하면 그 사랑으로
생명이 전도, 구원되어지고 그 생명들로 인해
많은 섭리사, 역사 펴나가게 되고
이 복음이 전 지구촌에 펼쳐지고
저 천국까지 그 사랑의 역사 일어나
내 사랑 땅 끝까지 이르러 두루두루 펼칠 수 있게 되지.
나와 성령이 우리들의 모습으로 너희 남자 여자를 창조함
은 이미 모두 알고 있지 않느냐?
그렇다면 그것으로 사랑은 둘이 하나 되어서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나를 사랑하라.
나에게 나아오라.
모든 사랑의 목적
구원, 하나 됨, 영원한 삶, 많은 것 있겠지만
나의 사랑의 목적은 사랑이다.
난 너희와 영원히 변함없이 사랑하고 싶구나.
그래서 계속, 계속 너희에게 내 사랑을 말하고
너희가 단 한명도 빠짐없이 빨리 이곳에 오길 원한단다.
내 사랑의 결정체,
내 사랑의 결과,
내 사랑의 존재인 너희들이다.
그러니 너희는 나의 사랑 없이는
살아 갈 수조차 없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의 사랑 모르고
등 돌리고 모질게 대하는 구나.
길거리 거지나 많은 앉은뱅이들을 보면서
연민을 가지고 불쌍히 생각하면서
너희는 왜? 너희를 6000년간 짝사랑하고
지금도 그 사랑하는 나를 바라보지 않느냐?
사랑하지 않느냐?
최소한 이런 나를 향해 연민과 불쌍함이라도 느껴야 하거
늘.
내속이 탄다. 내 마음 탄다.
이를 보는 성령도 예수도 속 타 속앓이 한다.
내 맘, 내 사랑 가엾어 울고 또 운다.
그러나 너흴 나 자신보다 더 사랑해서 그런 너희를,
모질게 대하는 너희를 쳐다보고
또 찾고, 또 부르고, 또 기대를 한다.
나는 매일 이런 삶의 연속이구나.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이젠 내 사랑을 알자.
신의 존재, 전지전능의 존재! 맞다!
그러나 한 남자로 대하며 사랑해다오!
예를 지키되 사랑에서는 뜨겁게 나를 사랑해다오.
너희에게 간절히 구하고 간절히 원하노라.
너희의 사랑 예수처럼, 너희의 선생 선생처럼
예와 존경 뿐 아니라, 강하고도 깊은 사랑으로
나를 대하여라. 나에게 나아오라.
여태껏 내가 계속 너희 가운데 쉴 틈 없이 다가갔노라.
그러니 이제는 너희가 내게 사랑함으로 다가오고
나아와 내 뻗은 손을 잡아 줄지어다.
오직 사랑의 근본인 나 버리면
모든 것 끝난단 사실 잊지 마라.
하나 되어 나아가자.
내 심정, 내 뜻 사랑 알아줄 때 그러할 때
서로 느끼고 통하고 함께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서로, 우리 사이는 하나 되고 믿어주고
일체되고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자.
오직 나이다. 너의 진정한사랑.
너의 진정한 짝은 나이다.
그러니 나 떠나면 안 된다.
나와 영원히 한 평생 살아가자꾸나!
오직 내 맘 가운데 나와 하나 되자.
사랑하고 너무나 사랑한단다.
늘 너희 곁에 있는 나임을 잊지 마!
사랑하며 너희의 모든 것 나 주 여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