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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2.04 (목)

2010년 2월 4일 목회자 제공 채주명 20개론전하는 자세

선포일
2010.02.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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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론 전하는 자세, 말씀을 듣기 시작하는 신입생들에게 2010. 01. 11. (월) 채주명 ( 성빛교회, 인천예술단교육자 ) ( 20개론 강의 준비를 끝내고 예수님의 사랑과 심정을 제대로 전하기엔 너무 부족한 실력이라 울면서 이렇게 밖 에 준비 못해서 죄송하다고 기도하고 있을 때 받은 말씀 입니다. ) 말씀을 전하려는 마음에 네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이 맞 지. 내가 되어 전하는 것이 오죽이나 어렵고 힘든 일이겠냐 마는 잘 들어보아라. 말씀을 전하기 전에는 먼저 나와 의논을 하고 영감을 받아 방향을 설정하여라. 주일, 수요말씀을 토대로 방향을 확실히 설정하고 시대에 맞게 그 주에 맞는 방향으로 전해야 그 영혼이 흑암을 이길 수 있고 나의 역사를 더 느낄 수 있다. 가장 큰 영적인 방향이기에 방향을 가르쳐주어야 더 영적 인 감각을 깨울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말씀을 듣는 생명을 위해 기도해주어라. 그 영혼에 대해 기도하면 그 영혼에 대해 깨닫게 되고 마음이 느껴지게 된다. 그러면서 방향을 잡는 것이다. 이렇게 영 혼 육의 방향을 잘 살피며 준비를 하는 것이 다. 그리고 입에서 불이 날 정도로 전해보아라. 연습을 하고 음율과 심정을 맞춰 강약을 주며 심정의 골 을 깊이 타야 한다. 준비가 다 되어 있을 때 나는 너에게 더욱 마음껏 역사 할 수 있다. 강의를 하다보면 네가 내 심정 전하고 있음이 느껴질 것이다. 때론 내가 너를 통해 신입생에게 하고 싶은 말, 시대를 외치는 말, 사랑의 말을 직접 할 수도 있는 것이 다. 준비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준비, 예비. 내가 강의하고 심정 다 쏟을 수 있게 너의 여건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사랑일체, 마음일체, 행동일체 되어야 하며 너의 재능을 내가 쓸 수 있게 해박한 성경의 지식과 말씀의 인이 제대 로 박혀 있어야 하는 것이다. 알겠지? 너희들이 내 몸이 되어 전하려면 나의 말씀, 나의 설교, 그리고 성경에 대해 풍부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두려워 말아라. 때로는 부족할지라도 한마디로 역사하기도 하니 꼭 기도 하고 나와 일체되길 구하고 바라여라. 선생이 어떻게 나와 일체 되어 말씀을 전하려 했었는지 많은 선배들에게 들어보아라. 알겠지. 안녕 예수가 (말씀 듣는 사람들에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내가 너를 보았노라. 택하고 계획하여 환경을 만들어 이 말씀 듣게 길을 자꾸 만들어 여기에 오게 된 것이다. 원래 네가 올 길이 아닌데 이 길로 오니 신기하지 않느 냐. 그러나 와서 들어보니 네가 찾아 헤맸던 곳이 아니더 냐. 나도 너를 찾아 행복이요, 기쁨이야. 너도 나를 만나 행복이다. 황홀이지. 이제 우리 만난 것에만 만족하긴 그 사랑 깊고 깊다. 그러니 내 말 좀 들어봐. 그 사랑 전하려고 2000년 전에 내 아들 보냈고, 이 시대 는 이 말씀으로 다시 시작하여 나의 사랑 전하고 있으니 네가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 말씀, 귀한 말씀을 듣는지 알아다오. 귀인도 만날 것이고 천인도 만날 것이다. 그리고 예수가 너에게 나타나 너를 살필 것이니 그 사랑 느껴보아라. 그동안 멀리 있는 신이라고 생각했느냐? “하나님이 나를 정말 나보다, 부모보다 더 아실까? 사랑하실까?” 싶었느냐. 이 말씀 들으면 너만 보고, 너만 사랑했던 내 깊은 사랑 깨닫고 놀랄 것이다. 아~ 설레는 이 내 마음. 네가 말씀 듣기 시작하는 순간 더 커져 내 마음 어찌할까 모르겠구나. 아~ 나의 신부야. 내가 너에게 나타나 사랑하는 신랑이 신부 보듯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내 말 들어보아라. 알겠지? 사랑한단다. 사랑해. 영원히. 내가 사랑해 줄테니 너의 영혼 나에게 맡겨보아라. 알겠지. 안녕. 여호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