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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02.05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0.02.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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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5일 금요기도회 말씀> -간증말씀- 사랑의 기준치를 높여라. 작성일 : 2009. 12. 28. (월) 작성자 : 정명심 (대구 스타) [새벽 예수님을 위로 하고, 과거 예수님의 사랑을 몰랐던 자신과 현재 사랑으로 예수님 앞에 다가오지 못하는 교회 의 생명들을 대신하여 회개할 때 받았습니다. ] 사랑이 나를 너무나 아프게 하는구나. 내가 준 사랑이 그대로 돌아오지 않는다. 100의 사랑 10의 사랑으로 돌아오는구나. 사랑아 나를 아프게 하지마라. 나를 떠나선 너희가 살 수가 없는데 왜 그리도 무지 하느냐. 내 옆에 데려다 놓으면 어느 샌가 사라져버리는 저 새처럼 그리도 바깥세상이 좋더냐. 너희 선생은 내 옆을 한시도 떠나지 않고 일체되려고 몸부림치는데, 너희는 그리도 바깥세상이 좋아 나가려고 몸부림치는구나. 나를 떠나면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다. 거죽에 불과한 인생. 나와 일체되자. 나와만 하나 되자. 너희의 복이 큼이라. 너희의 수고가 헛되지 않으리. 영원을 약속해주리. 영원이란 영원히 삶을 말한다. 영원이란 영원한 행복을 말한다. 사랑아. 나는 너에게 말하노라.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단어 사랑. 세상에서 가장 완전한 단어 사랑. 그 사랑 너와 하고 싶다. 내 곁을 떠나지 마라. (예수님은 축구공만한 사랑을 원하는데, 우리가 야구공만한 사랑을 드리고는, 예수님께 만족할 만한 사랑 드렸다고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예수님 원하시는 사랑의 기준치를 말해주세요.) 내가 원하는 사랑은 죽음까지다. 죽음까지 불사하는 사랑이다. 목숨이 아깝지 않은 사랑이다.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는 사랑이다. 맘과 목숨과 뜻을 다하는 사랑이다. 나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사랑이다. 나에게만 주는 사랑이다. 행실로 이어지는 사랑이다. 사랑의 기준치를 높여라. 나 예수는 사랑에 목마르다. 나의 기대치는 네가 생각하는 사랑보다 훨씬 크다. 너희의 사랑 정녕 기대하노라. 사랑으로 나아오라. 사랑으로 나를 부르라. 사랑으로 나를 볼찌어다. (너무 보고 싶다고 고백드림) 나를 보려면 네 맘과 뜻과 목숨 다해 나를 사랑하고 몰두하라. 정녕 네 머릿속에, 네 마음속에 나만을 담을 때 보게 될찌어다. 어렵다. 하지만 가능한 일이다. 나만 보라. 나만 보라. 나 예수 보는 날 기다리노라. ( ‘2010년도’는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2010년도는 나와 해야 한다. 무조건 나와 만이다. 나와 해야만 기적과 이적이 일어나리라. 너 혼자 힘으로 절대 할 수 없다. 실 한 겹줄 보다 두 겹줄이듯, 나와 함께 하면 그것과 견주지 못할 밧줄이 되어 절대 끊어지지 않고 튼튼한 자를 낳을 수 있다. 이 밧줄은 영적 밧줄이다. 일반적인 밧줄과 다르다. 절대 끊어지지 않는다.의심 말고, 나와 하나 되자. 생명결실 이루자. 그러나 사랑으로 하나 되지 않으면 끊어지리. 사랑해야 생명이 결실되듯 그와 같이 그러하다. 사랑으로 하나 되자. 사랑이 핵심이다. 사랑은 영원하다. 영원하니 끊어지지 않는다. 사랑으로 하나 되어 우리 뜻을 이루자. 생명 결실하자. 나는 기다리노라. 사랑의 신부들 내 앞에 오기를. 하나 되어 뜻을 이루기를. 나 예수는 너무나 기다리고 기대하노라. 영원히 함께 하자. 사랑한다. 2010년도 나와 함께 표적 이루자. 나와 함께 하면 할 수 있다. 할 수 있지? 자신 있지? 사랑한다. 섭리의 신부들아. - 너희의 신랑 나 예수가 할렐루야. 오늘도 섭리세계 주님께서 너무나 사랑하시는 섭리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모두 함께 모였습니다. 하나님 은 오늘도 우리에게 사랑을 허락하시면서, 감사와 사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사람의 마음은 물과 같다고 했죠? 물은 어느 그릇에 담느냐가 문제구요. 어디로 쏠리느냐가 문제입니다. 이 와 같이 우리의 마음도 어느 그릇에 담느냐, 그리고 어디로 쏠리느냐가 문제입니다. 지금 이 시간 섭리사 섭리사람 모든 사람의 마음을 모아서 사랑이라는 그릇에 담기를 원합니다. 사랑이란 그릇에 담아서 사랑하는 주님께 드리기를 원합니다. 자, 그러면 지금 한번 해볼까요? 여러분의 물과 같은 마음을 잡아주십 시오. 하나하나 다 모으겠습니다. 지금 너무나 큰 이 세상에서 너무 큰 하트모양의 그릇이 있어요. 이 그릇에 우리 들의 마음을 담습니다. 너무나 큰 그릇이예요. 아직 다 차지 않았습니다. 섭리사람의 모든 사람들의 사랑의 마음을 그 그릇에 담겠습니다. 이제 그 사랑의 하트를 예수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둘, 셋 하면 “사랑합니다.” 하 고 시작할까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렇게 사랑의 한마디입니다. 진실한 사랑의 한 마디에 예수님께서는 눈을 돌리시구요. 발길을 돌리시고, 그리고 미소를 지으십니다. 우리는 매주 금요일마나 하나님의 신을 받기 위해, 그리고 뜨거운 성 령을 받기 위해, 각 교회로 발길을 돌리고 그리고 씨티엔으로 눈길을 돌립니다. 이 시간은 너무나 귀한 시간으로서 섭리세계 모든 사람들이 하나되어 뜨겁게 찬양하고, 말씀을 통해 결단하고, 기도를 통해 회개하고 주님께 사랑을 드 리는 너무나 귀한 시간입니다. 이 시간은 성령을 받는 시간, 충전하는 시간, 하나되는 시간, 온전케 하는 시간, 뜨겁 게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시간입니다. 이 시간 우리들의 사랑의 마음을 가득 모아서 주님과 함께 성령집회 시작하 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할렐루야 하고 시작할까요?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자, 우리 성령을 뜨겁게 받 기 위해서 올해는 더욱 더 뜨겁게 받아야 우리가 불덩어리가 돼서 이 불을 나눠줄 수 있습니다. 성령을 뜨겁게 받기 위한 방법이 있습니다. 오늘 저는 그 방법을 먼저 말씀을 드리고, 주님의 말씀을 전하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분 불, 불 있죠? 불, 이 불은 무엇과 만날 때 활활 타오를까요? 불. 불은 불과 만나면 엄청납니다. 또 그 불에는 휘발유를 끼얹으면 엄청납니다. 혹은 바싹 마른 풀이나 장작을 넣으면 활활 타오르죠. 이와 같이 성령 은 불과 같아요. 뜨거워요. 이 뜨거운 성령이 뜨거운 불과 같은 사랑을 만날 때 활화산처럼 폭발되는 역사가 일어납 니다. 또 참사랑은 불과 같아서 마치 성령과 같은 기름 휘발유를 끼얹을 때, 사랑의 불길이 성령의 불길이 뜨겁게 일어나 게 됩니다. 그래서 성령은 사랑과 만나야 됩니다. 우리가 올 한해 더욱 더 뜨거운 성령을 받고, 주님의 일을 하고 주님의 몸이 되어서 살려면 사랑이 모든 것의 중심 이 되고 근본이 되어야 합니다. 지난 주 뜨거운 성령을 받기 위한 방법이 있습니다. 했지요? 여러분 혹시 눈치 채셨 나요? 금요 성령집회가 끝난 다음에, “선생님께서 뜨겁게 성령받을 수 있다고 끝난 거 아니니?” 어떤 사람은, “이야 기했어. 아, 나 눈치챘는데.” 문자가 많이 들어왔습니다. 왜 잊어버리셨나요? 이야기했습니다. 기도할 때 이야기했어 요.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릴께요. 지난주에는 뭐라고 말씀을 드렸냐면, 여러분의 마음이 뜨거워질 때 그 순간 주님을 “사랑한다.” 그 한마디를 고백 하라 했습니다. 여러분이 30분을 기도한다면, 어느 때는 30분 내내 뜨거워요. 그런데 어느 때는 10분 남짓 마음이 뜨겁습니다. 그런데 어느 때는 한 1분 뜨겁습니다. 또 어느 때는 몇 초 탁탁 뜨겁다가, 이내 그 불이 어디 갔는지 없어집니다. 누구든지 기도할 때 1초의 순간이든, 3초의 순간이든, 10분이든지 간에 마음이 뜨거워지는 순간이 있 습니다. 그 뜨거워지는 순간에 여러분들은 모든 기도를 멈추시고, 주님을 딱 붙들고, “사랑합니다.” 이야기하고, “사 랑합니다.” 고백해야 합니다 .감동이 왔을 때 순간 찌릿하는 느낌이 왔을 때, 마음이 순간 뜨거울 때, 그 때 “사랑 해. 사랑해요.” 한 마디입니다. 이 한마디 가장 뜨거웠을 때 하는 이 한마디가 주님의 발길을 돌리고, 눈길을 돌리 고, 주님을 미소짓게 합니다. 순간 마음이 뜨거울 때는 작은 불씨가 일어난 것과 똑같습니다. 그 때 작은 불씨가 일어났을 때, 성냥불 하나라도 키잖아요? 그 때 부채질을 하면 그러면 확 커졌다 줄었다 하죠. 그 때 계속 부채질만 하면 꺼져요. 어떻게 하느냐, 마른 장작 마른 풀을 부칩니다. 그러면 불이 활활 타오르게 되죠. 불씨가 자꾸만 더 커지면 우리 마음에 뜨거운 것이 점점 더 커지면, 그 때 우리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압니까? 그 렇게 회개가 하고 싶어합니다. 여러분 마음이 가장 뜨거워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고 싶을 때는, 그렇게 회개를 하고 싶어집니다. 더 많이 사랑하지 못한 것, 더 많이 주님 뜻대로 살지 못한 것, ‘내가 왜 그렇게 했을까?’ 주님께 사소 한 것까지 주님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불씨가 사랑의 마음을 만났을 때, 그리고 여러분의 고백에 회개 해서 깨끗해진 마음이 됐을 때, 이 불씨는요. 너무나 엄청난 불길을 일으키게 됩니다. 저는 이 말씀대로 한 주간을 살아봤습니다. 지난 한 주간을 여러분 깊이 기도하기 어려울 때가 있구요. 혹은 기도 하지 못하는 자신을 보면서 압박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어떨 때는 시간이 없어요. 너무 시간에 쫓겨서 기도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또 곤고해집니다. 어떨 때 는 시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내 마음처럼 무릎꿇고 기도가 되지 않습니다. 그럴 때 자기를 자책하며, 죄책감에 시 달리게 되죠. 저도 이번 한 주간 너무너무 정신이 없는 거예요. 이번 주에는 기도해야 산다고 했는데, 기도해야 살 수 있는 이 기도를 너무 시간에 쫓기다보니까 깊게 기도하지 못하는 저를 보면서 자책을 하는 거예요. 지나가다가 예수님 사진만 딱 봐도 눈을 똑바로 못 쳐다보는 거예요. 죄책감은 계속 커지는 거예요. 특히 할 일이 많으신 분들 왜 이렇게 할 일이 많은지, 변명 아닌 변명을 하면서 스스로 자책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입니다. 하필이면 기도해야 산다는 주간인데, 기도와 주님 사랑이 근본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포기할 수 없습니다. 힘들다고 못했다고 해서 주님 사랑을 포기하는 사람은 절대 안되요. “에라, 모르겠다.” 할 것이 따로 있어요. 절대 주님사랑은 포기하면 안됩니다. 그래서 저는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방법을 이용했습니다. 자 어떤 방법인지 말씀해 드릴께요. 여러분, 사람이 하루를 살다보면 기도하지 않아도 순간 마음이 기쁠 때가 있습니까? 길을 가는데 무슨 생각을 했는데 순간 마음이 확 설렐 때 있죠? 갑자기 음식을 봤는데 기분이 너무 좋을 때 순간 있습니다. 사람이 몸이 너무 뻐근한데, 기지개를 쫙 폅니다. 그 때 너무 시원하면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사람은 기도를 하지 않는 순간에도 자기 하루를 잘 돌아보면, 꼭 순간 아주 1초의 순간이라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고 기쁘게 하는 그 순간이 있습니다. 여러분 그 순간 내 마음이 가장 기쁘고 가장 설레는 거, 이유도 없이 그 순간 여러분, 주님을 찾아야 되요. 뜬금없 이 주님을 찾습니다. “주님, 너무 기분이 좋아요. 사랑해요.” 자기 삶의 가장 중요한 1초의 순간이라도 내 마음이 즐거울 때, 내 마음이 설렐 때, 주님을 찾는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께 사랑을 고백해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요. 길을 가다가 문득 기분이 좋아져요. 쑈윈도에 내 얼굴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순간 기분이 너무 좋아요. 그 때 사랑하는 자에게 전화를 해요. 영상까지 하면서 인사를 하게 됩니다. 자기의 모습을 보이고 싶고, 길가다가 맛있는 거 보이면 순간 기분이 좋아져서 사랑하는 자에게 또 전화도 하게 됩 니다. 저는 이번 한 주간 이 방법을 이용했어요. 너무 몸이 뻐근해서 5분 동안 운동을 했어요. 그리고 5분 정도 명상을 하니까 너무 시원하고 기분이 좋아지고 살아있다는 걸 느끼게 되었어요. 많은 것을 가지지 못했지만, “나는 살아있구나. 오늘도 숨을 쉬고 내 모든 장기는 살아있구나.” 그 때 너무너무 주님을 부르고 싶은 거예요. “주님, 너무 너무 사랑해요. 너무 너무 사랑해요. 주님 밖에 없어요.” 그렇게 고백을 했는데요. 순간 이 마음 깊은 곳에서 눈물이 하염없이 쏟아지는 거예요. 너무 너무 많이 눈물을 흘렸어요. 계속 눈물을 흘렸 어요. “예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사랑해요. 주님 사랑은 포기할 수 없어요. 예수님 없으면 못 사니까 꼭 나 동행해 주세요. 주님 사랑 없으면 살 수 없습니다.” 그렇게 고백을 했을 때 저는 순간 일어나 무릎을 꿇게 되었습니다. 잠을 들 수가 없었어요. 마음이 감동되어서 그 때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나는요. 너무나 엄청난 나의 기도에 대한응답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꼭 이루어야 하는 거, 제가 가장 고민하시고 있는 것에 대한 답을 “사랑해요.” 그 고백 한마디를 통해서 완전 히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 고민에 대한 응답을 금요성령집회를 통해서 선생님과 함께 예수님과 일체되 어서 여러분에게 하나하나 전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가장 행복한 순간을 기억하세요? 말씀을 듣다가, 혹은 찬양하다가 순간 기분이 좋아질 때 그 때 예수님을 찾으세요. “예수님 감사해요. 예수님 너무 사랑해요.” 그렇게 고백하는 오늘 이 시간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예수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면서도 가장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을 하겠습니 다. 에수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면서도 가장 좋아하시면서도 가장 싫어하시는 단어가 있어요. 이것을 가장 좋아하시면 서도 가장 싫어하세요. 그런게 있을까? 있어요. 신령한 사람들 눈에 보이는데요. 자, 빨리 이야기할께요. 변하는 것, 변하는 것, 예수님이 이 단어를 가장 싫어 하시면서도 가장 좋아하십니다. 오늘은 제 1편으로 예수님이 왜 변하는 것을 싫어하시고, 가슴 아파하시는지 얘기할 것입니다. 2편은 다음 주에. 이 “변했다. 변한다.” 이 말을 쉽게 이해되게 설명하자면, “변질되었다.” 말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있었던 것들이 쓰지 못하도록 변질된 상태에요. 우리가 예수님께 순종하고 싶은 마음, 순수한 마음, 의를 행하고 싶은 마음, 믿는 마음, 사랑하는 행실, 의의 행실, 이 마음이 변질되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그리고 가장 가슴 아파하세요. 주님은 왜 그토록 눈물을 흘리실까? 왜 그토록 애원하시면서 눈물을 흘리실까?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실 때 생기를 넣어주시며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의 마음 곧 착한 마음 양심을 넣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은 시간이 흐르면서 하나님과 주님을 몰라주는 마음으로 변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서는 그 몸을 보이지 못하고, 역사하실 수 없기 때문에 많은 사명자들을 통해서 우리를 사랑해주 시고, 보호해 주시고 이끌어 주셨어요. 그런데도 사람들은 등을 돌리고 모릅니다. 그러나 가장 가슴 아픈 것은 알았 으면서도, 믿었으면서도, 사랑했으면서도, “주여. 주여.” 부르며 살았으면서도 그 마음이 변했기 때문에, 아예 모르는 사람들보다 알았으면서도 변질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보시고 주님은 가장 마음 아파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사람은, “나는 안 변했어. 나는 여전히 교회에 다니고 여전히 헌금하고 있지.” 그러나 주님이 보실 때는 그 마음이 변한 것을 금방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영적역사, 성령의 역사 를 처음 시작하실 때 섭리역사 가운데 무어라고 말씀하셨는지 아십니까? “첫사랑을 찾으라. 첫마음을 찾아라. 첫신앙을 찾아라.” 선포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첫마음이란 더 근본적으로 돌아가보면 어떤 것이냐.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시고, “보시기에 심히 좋았 더라.” 그냥 좋은 게 아니라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는 그 상태. 처음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받고, 하나님께 서 원하시는 그 상태의 마음을 찾아야 됩니다. 종교의 시조 아담과 하와는요. 하나님의 말씀만 듣고 살았어요. 하나 님의 말씀만 들으면서 그 말씀만 순종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이게 왠일이야. 하나님의 말씀만 순종할 줄 알았더니만, 서운함을 탄 루시퍼가 와서 자기 말을 속 삭입니다. “동산 중앙에 선악과를 따먹어. 그러면 니 눈이 맑아질거야. 하나님처럼 돼.” 이게 왠 일입니까? 안들었으면 너무 좋으련만, 귀가 있어요. 들립니다. 들을 수 밖에 없어요. 사람도 변질이 되면 그냥은 가만히 안 있습니다. 해를 줘요. 변질이 되었기 때문에. 해를 주며 자기 주장을 펴면서 그것이 진실이라고 말합니다. 루시퍼도 자기 입장에서 그것이 진실이었습니다. 자기 앞에서 자기 나름대로의 진실이지, 하나님 앞에서 진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와는 들어서는 안되는 루시퍼의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거기 귀를 기울이게 되었어요. 그것부터가 죄의 시작이었습니다. 곧 유혹에 넘어가게 되었죠. 하나님 외에 다른 말 씀을 들어서, 그것으로 인하여 자기의 행동이 바뀌고, 그것으로 인하여 죄를 짓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첫마음이 깨 짐으로 사랑이 깨졌어요. 역사가 깨졌습니다. 창조목적이 깨졌습니다. 첫마음이 변하고, 첫사랑이 변하니, 역사가 깨 지게 되는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인간의 정신을 보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정신은 마치 물과 같아서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쏠린다.” 보는 대로 듣는 대로 쏠려요. 사람은 보고 들은 것을 그대 로 저장합니다. 귀가 있어요. 열려 있어요. 그리고 눈이 있어서 다 보여요. 안보고 싶은데, 눈을 감으면 들리고 막으 면 생각나고, 눈이 있으니까 보고 귀가 있으니까 모든 것을 다 저장을 합니다. 뇌 속에 뭐든지 저장을 합니다. 보고 듣는 것은 마음 속에 인지를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서 마음 속에 만들어요. 내가 믿어야 될 거, 내가 믿고 싶은 거,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저장해서 그 생각대로 행실을 하게 되고, 그 행실대로 영혼의 인생 또한 좌우되게 되죠.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뭐라고 하셨냐면, "사람은 보고 듣는 대로 쏠리니까, 정말 보고 듣는 것을듣는 것을 조심하라 정밀히 관찰하라." 말씀하셨어요. 그러면서 늘 우리에게 말씀하시죠. "나는 넓은 세상에 사는 너희들이 걱정돼." 왜요? 보는 것이 너무 많아요. 듣는 게 너무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래요. "듣는 자유가 있지. 보는 자유가 있지." 그렇죠?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있지, 그 자유의지로 인해서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행하게 되니까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사망으로 가고, 지옥으로 가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이것이 인간의 책임분담입니다. "나는 너희들이 너무 걱정된다. 나는 유리해. 내 환경은 보는 것이 없어. 주님 밖에 안보여. 주님 말씀밖에 안 보여. 그러니 주님 뜻만 따라간다. 그래서 넓은 세상에 사는 너희들이 걱정이야. 너희는 너무너무 불리한 환경 가운데 있 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섭리사에 남아계신 여러분들, 여기서 이 말씀을 듣고 계신 여러분들은 믿음과 사랑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하지 못하,고 방향을 돌려 자기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어요. 선생님께서 월명동 개발작업을 하실 때, 어떻습니까? 그 모습이요. 작업복을 입으시고, 스스로 땀을 뻘뻘 흘리고, 부 지런히 제자들과 함께 월명동 개발을 합니다. 그러나 한 제자가 찾아왔습니다. 말쑥한 양복차림이었어요. 손에는 흙하나 묻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저 사람이 와서 뭘 좀 도와주려나. 저거 입으면 불편할텐데.’ 그런데 그 사람은 이렇게 말하더군요. “선생님 공부를 좀 하러 가야겠습니다.” 선생님은 그 사람을 보시고 할 말을 잃으셨죠. 열심히 작업하셔서 한숨 돌리시며 땀 흘리는 선생님을 보고, 말쑥한 양복차림으로 와서 “공부하러 가겠습니다.” 선생님은 아무 대답이 없으셨죠. 꼭 배워야 될 것은 견문을 넓혀야되기 때문에 꼭 배워야 된다고 하셨죠. 그렇죠. 물론 배워야 될 것을 배우면서 견문을 넓히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그러 나 하늘의 견문을 충분히 넓히지 못한 채 세상 견문을 배운 그는 어떻게 되었을까? 주님의 뜻을 위한다고 했던 그 삶이 지금은 세상을 쫓아 자기의 뜻을 쫓아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자기의 사상으로 꽉 차서 하늘의 사상이 그 머릿 속에는 들어가지 않아요. 결국 각각의 길을 가게 되었고, 마음에 품은 대로 그 인생 은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섭리사에서 그토록 하지 말라는 것이 많나? 오늘 감동에 말씀에도 이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바깥 세상이 그리 좋더냐.” 왜 이렇게 못하러 하지 말라고 하는게 많은가. 왜인지 아십니까? 허락하면 변질됩니다. 그래서 못하게 해요. 우리가 변질만 되지 않는다면, 왜 그토록 모든 것을 주고 계신 하나님께서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문제는 변한다는 거예요. 허락하면 변하고, 주면 변하는 그 마음 때문 에 주면 너무 좋은데, 허락하면 너무 좋은데, 그것으로 인해서 생명의 구원이 탈락되기 때문에 허락할 수가 없고, 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네 생명을 잃느니 차라리 세상길 얻지 못해도 부족해도 이 길만 가라. 영혼구원만 받아라.” 선생님도 처음에 이 역사를 이끌어 오시면서, 좋죠. 제자들이 많이 배우고 더 세상에 크게 외치면서 더 좋죠. 그런 데 왜 자꾸 끊는가? 나가기만 하면 없어져요. “다녀오겠습니다.” 지금까지 보이지 않습니다. 그것들을 30년 동안 겪 으면서 사셨으니까 우리를 못 믿어서가 아니라, 그가 사망으로 갈 것이기 때문에 끊는 것입니다. “하지 마라. 끊어라. 안된다. 여기서 살아라. 돈 없어도 부족해도 여기서 해. 여기서 네 영혼의 구원을 이루어.” 그동안 30년 동안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하나님은 축복권을 쥐고 계십니다. 변하지 않으면 다 주십니다. 그러나 사람이 변합니다. 마음이 변질됩니다. 하나님보다 세상이 더 좋아요.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죠. 우선 살기에는 세상 이 좋습니다. 고달프지 않거든요. 덜 고달퍼요. 그렇다고 해서 세상에 가서 덜 고달프냐? 또 거기서 아등바등 삽니 다. 자꾸 변하니까 하지 못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변질되니까 마음대로 축복을 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사람을 찾으세요. 오늘도 어떤 자요? 변하지 않을 자. 변질되지 않을 사람을 찾으십니다. 변치 않고 사랑할 자를 찾으십니다. 그 사람이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어요. 변하지 않을 사람이 주님의 말씀을 전 할 수 있고, 변하지 않을 자가 능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변하지 않을 자가 말씀을 전해서 이 세상을 뒤집어 놓을 수 있습니다. 변하지 않는 자가 역사를 이룰 수 있습니다. 축복이 먼저가 아니라 구원이 먼저입니다. 선생님께서 예수님께서 받은 말씀을 전해주셨죠? 구원이 먼저가 아니라 사랑이 먼저다 .축복이 먼저가 아니라 구원 이요. 구원이 먼저가 아니라 사랑이 먼저다. 변하지 않을 끝까지 속보이지 않고, 사랑할 그 상대를 찾고 계십니다. 섭리사 여러분들. 변하지 않고, 속보이지 않고, 오늘 이 자리까지 사랑과 믿음을 지켜주셔서 진실로 감사합니다. 여 러분들에게 참 많이 했던 말이예요. 여러분에게 참 많이 했던 말이예요. 선생님께서 어려우실 때 기도하셨던 그 기 도 중에 하나. 선생님은 참 많은 기도를 하시는데요. 그 기도가 참 세세합니다. 듣고 있으면 마치 이야기책을 읽은 거 같아요. 많이 여러분들에게 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 기도하신 것 중에 하나가 무엇인가? “예수님 한 달에 100억만 주세요. 한 달에 100억만 주시면, 내가 우리 사랑하는 제자들 다 배불리 먹이고 선교만 뛰게 하겠습니다. 세상일 하다가 세상으로 가고, 그 몇푼 벌려고 자 기 양심팔고 신앙잃고... 나 못 보겠으니까 한 달에 100억만 주면 그 돈 주고 선교만 하게 할께요.” 하고 그랬을 때 예수님이 100억을 주셨을까? 그렇다면 역사는 다 이루어졌겠죠. 그러나 사람의 심리를 아시고,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예수님께서는 신혼골수를 쪼개 말씀하십니다. “배불리 먹여주면 일하지 않을 자 어디 있느냐. 제대로 품삯을 주면 안 할 자가 어디 있냐. 아마 직업 삼아서라도 섭리역사 올 것이다. (그렇죠?) 먹고 사는 것을 위해서라도 사람들은 뛸거야. 마치 직장생활 하듯이. 그것이 품삯꾼 이지. 그것이 회사원이지. 나는 먼저 변하지 않을 자를 찾는다. 목숨걸 자를 찾는다. 생명을 내놓을 자를 찾는다. 그 때야 비로소 나는 그에게 축복하리라.” 그러면서 선생님께 말씀하시길 “니가 나를 처음 따라온다고 했을 때 뭐라고 했지?” “먹을 것 없어도 괜찮아요. 잠잘 곳 없어도 괜찮아요. 주님만 따라다니게 해주세요.” “그래? 평생, 영원히, 괜찮아?” “그렇습니다. 주님만 함께 하시면 어디든 괜찮아요.” “그래! 그래! 너 그렇다고 했지? 그러면 그런 자를 찾아라. 나는 섭리역사에 기준을 거기 다 세웠으니 그러한 자를 찾아라. 그러한 자가 나의 사랑하 는 자다. 변하지 않을 자, 그리고 부담이 없는 자. (여러분 이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천진난만한 자, 변하지 않을 자, 부담이 없는 자, 나만 있으면 된다고 하는 자, 나는 그 사람을 찾는다. 그 다음이 축복이다. 축복은 그 다 음에 문제야.” 그래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뜻을 잘 알지요. 그런데 한번 기도해 봤습니다.” 그러면서 또 하나의 약속을 드렸습니다. “예수님 언제나 변함없듯이 주님께서 저에게 한평 만한 냄새나는 화장실이라도 주시면 ,그리고 거기에 종이랑 펜만 주시면, 주님 말 씀 영원히 전하며 살겠습니다. 그래도 거할 곳이 필요하니 냄새나는 화장실 한평이라도 주십시오. 그리고 종이랑 펜 이라도 주세요. 주님 한분이면 나는 그것으로 족합니다.” 마태복음 19장 16절 이하를 보면 예수님께 한 청년이 찾아왔습니다. “주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해야 온전해집니까?” “계명을 지켜라.” 그리고 계명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니 그 청년이 “주여 그 계명을 다 지켰사오니, 무엇을 하오리까? 너의 소유를 다 팔아 가난 한 자에게 다 나눠 줘. 그리고 나를 따라라.” 청년은 근심했어요. 자기가 가진 것이 너무 많거든요. 그리고 따르지 못했습니다. 이것을 보고 베드로는 물었습니다. “주여 우리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주를 따랐는데 우리가 무엇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다시 나타나는 날에 그 영광의 보좌에 앉아있을 때에 너희들도 그 보좌에 앉으리라. 또한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믿습니까? 우리는 이러한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기준치는 뭡니까? 오늘 사랑의 기준치 를 확 높이라고 했어요. 섭리역사에 기대하는 바는 너무 큽니다. 이 역사 우리가 이루어 드려야 해요. 사랑의 기준 치, 이 역사의 기준치, 선생님이 이미 그렇게 세워 놓으셨어요. 어떻게요? “아무 것도 필요 없습니다. 주님만 옆에 있게 해주세요. 그거 하나면 족합니다.” 기준이 거기여서 그 기준을 통과해야 주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무도 못하지 않습니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 지금 이 자리에 계십니다. 선생님 그렇게 사셨습니다. 한국돈으로 500원짜리 식사도 하시죠? 맛있다고 잘 드세요. “주님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떠한 환경 어떠한 곳이더라도 주님께 말씀을 받으시려면 하루 20시간이라도 그 무릎을 펼 생각을 하지 않으십니 다. 저는 7-8년 동안 선생님을 모시면서, 단 하루도 선생님께서 예수님 앞에 무릎 꿇지 않고 말씀 받으시는 것은 못 봤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일평생 확인해 보세요. 우리의 삶을. 10년까지 보시면 11년째 변하면 어떻해요? 20년 째 보면 21년째 변하면 어떻게 해요? 일평생 드려야죠. 영원히 변하지 않도록 영원히 주님께 인정받을 수 있도록 그 삶을 보여드려야 합니다. 날마다 주님께 확인하고, 확인해 드려야 해요. 질투의 하나님이시라 매일 확인해 드려 야 합니다. 여러분 매일 거꾸로 이렇게 하죠? “주님 나 사랑해요?” 거꾸로 생각해 보세요. 입장 바꿔 생각해 보세요. 입장 바꿔 생각하면 이해가 됩니다. 입장 바꿔. 주님은 여러분들 에게 매일 “나 사랑해? 나 사랑해? 정말이야? 진짜야? 정말 이 순간에도 영원히 앞으로 계속?” 주님은 물으십니다. 그 때마다 대답해 드려야 주님이 불안해 하지 않아요. 오직 뜻대로 주님의 뜻대로 주님 앞에 살 자인지 주님이 확인해 보십니다. 우리가 잘 한다면, 우리만 변하지 않는다면, 주님은 주십니다. 축복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가 변하지 않고,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문제입니다. 주님은 천국까지 예비해 놓으셨습니다. 줄 수 있는데 그 심정까지 깨달은 자가 주님의 심정을 깨달은 자요. “왜 나만 안주시지?”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왜 나는 받 지 못할까? 왜 주님께서는 내게 주지 못하실까.?” 그것을 깨달은 자가 주님의 심정을 받아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자입니다. 여러분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이예요. 여러분의 생명과 바꿀 수 있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이 제일 먼저 살아있을 때, 기지개를 펼 때, 주님께 감사하기 바랍니다. 주님 나는 오늘도 살아있 습니다. 살아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두 번째 내 영혼이 살아있어 주님을 찬양함에 감사해야 되요.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생명, 바꿀 수 있는 것이 단 한가지 있으니 그 몸을 다 내어주고 우리를 사랑해 주신 주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얻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잃고자 하면 얻을 것이라.”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까 청년 이야기를 했을 때, 마태복음 16장이 아니고 19장이죠. 지금 생각났어요. 바로바로 정정해야 됩니다. 맞 게 했습니까? 지금 이 말씀이 16장 말씀이거든요. 2천년 역사가 흘러오면서 기독교와 천주교는 자리를 잡게 되었습 니다. 어느 누구도 이 역사를 보고 손가락질을 하지 못합니다. 너무나 엄청난 역사가 됐어요. 그런데도 주님은 눈 물을 멈추지 못합니다. 성전은 커졌고,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는 현란한 악기 소리와 함께 세상의 만방에 울려 퍼집 니다. 그런데도 주님은 아직까지도 눈물을 흘리고 계십니다. 왜요? 인자가 머리 둘 곳이 없어 사랑해줄 자가 없어 눈물을 흘리고 계십니다. 그래서 기준이 필요합니다. 표상이 필요합니다. 주님을 사랑하게 해줄 주님의 사랑의 한을 풀어줄 기준이 필요합니다. 사랑하게 하려면 사랑의 기준이 필요합니다. 정녕코 역사를 이루어주시는 하나님. 뜻이 있는 자에게 반드시 역사를 이루고 마십니다. 그렇다면 이역사가 하나님의 역사가 아닌지 어떻게 분류하는가? 사람들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는가? 여러분은 어떻게 아십니까? 말씀입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고, 주님이십니 다. 말. 여러분 말. 사람의 말은 거짓말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말은 잘 할 수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말만 잘한다고 해서 잘 할 수가 없습니다. 왜요?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시고,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시고, 주님께서 역사하셔야만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주셔야 되고, 주님의 말씀은 주님이 주셔야 됩니다. 고로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으로 주님 이 주시는 말씀으로 역사를 알 수가 있습니다. 나무를 보면 열매를 못 속여요. 배나무에서 배가 나고 감나무에서 감 이 나죠. 예수님 말씀하셨죠. 누가복음 6장 43절, 못된 열매 맺는 나무가 좋은 나무가 없어. 좋은 열매 맺는 나무 있는데 못된 나무는 없다. 못된 열매를 맺는데, 그 나무는 좋습니까? 이 말씀은 너무나 많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 열매는 좋다하고 나무는 나쁘다 하느냐. 그것부터가 모순이지 않습니까? 열매가 좋으면 나무가 나쁘다 할 수 없 습니다. 열매가 좋으면 나무도 좋습니다. 좋은 나무, 좋은 열매.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역사는 그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 압니다. 그리고 그 말씀이 끊임없이 지속되어 연결되어 가는 것을 보면 압니다. 인봉한 말씀은 주님만이 열어주세요. 인봉한 말씀 주님이 인봉했기에 주님이 뗍니 다. 왕의 어인이 찍어진 것은 왕만이 다시 지울 수 있고, 왕만이 다시 번복할 수 있어요. 주님이 열어주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받을 수 없는 게 말씀입니다. 아무리 백년 천년을 기도한다고 해도 주님의 뜻이 없고, 주님이 열어주지 않는다면. 주님의 말씀입니다. 주님의 입술 주님의 심정입니다. 주님이 열어주셔야 되요. 말씀은 하나님. 말씀은 주님. 따라서 주님께서 편히 그 말씀을 맡길 수 있는 사람에게 주십니다. “음, 쟤에게 말씀을 주면 쟤는 변질되지 않고 그대로 전해줘. 때로는 저 말씀으로 인해서 돌을 맞더라도, 때로는 저 말씀으로 인해서 본인이 해를 당하더라도, 내 말씀을 전하는구나.” 그래서 주님은 변질되지 않을, 변질되지 않을, 사랑을 확인한 자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그래서 선생님 이 말씀 가지고 오셨습니다. 이 말씀은 앞으로 섭리역사가 진행되면서 계속해서 이어질 것입니다. 사 랑하니까, 그 사랑을 확인할 때마다 더욱 더 불같은 말씀, 온전한 말씀으로 우리의 영혼을 뜨겁게 불태울 것입니다. 여러분,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말씀을 보고 역사임을 확인해야 되요. 저는 기도합니다. “주여 역사임 을 보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역사임을 보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역사임을 보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세우지 않은 것은 무너지리라. 그러나 하나님이 세운 것은 창대케 되리라.” 가장 힘들고 외로웠던 시절이 있습니다. 그 때 선생님의 이 기도가 생각났습니다. “주여 내가 무릎 꿇사오니 주님이 세운 것만 있게 하시고 ,주님이 세우지 않은 모든 것들은 무너지게 해주십시오.” 양심심판이죠. 노아 시대와 같은 양심심판입니다. 믿음이 있는 자, 노아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자기의 가정과 자신을 살렸습니다. 히브리서 11장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아벨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좋은 제사를 드림으로 의인이라 칭함을 받았습니다. 그 믿음은 세세 무궁토록 후대에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는 의인이라는 것이. 선생님은 이 재림의 말씀이 선포되면서 제일 먼저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 기근한 이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 비틀 거리는 이 시대에, 나는 생명수와 같은 주님 의 말씀을 끊임없이 받아냄으로 말씀의 역사를 이룰 것이다. 그와 더불어 성령의 역사를 이루어갈 것이다. 나의 이 믿음과 주님의 이 역사는 끝까지 포기치 않고 진행된다.” 그래서 역사는요 흘러야 되요. 시간이 가야 되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것이 역사인지 확인하게 됩니다. 여기 계신 섭리역사 주님의 사랑하는 여러분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감으로 이 역사가 하나님의 역사임을 증거하며, 하나님의 품속에, 주님의 품속에, 영원히 거 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언변이 뛰어난 사람 너무나 많죠. 그러나 이번 주에 너무나 귀한 깨달음을 저 에게 주셨습니다. “조은아, 말씀의 능력은 언변이 아니다. 주님이 역사하는 데서 나가는 거야. 너는 절대 그것을 잊으면 안돼. 그것을 잊는 순간 단상에서 내려가야 된다. 니가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며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며 사는지에 따라 달라진 다. 니가 앞으로 계속해서 말씀을 전하며, 그 심정을 전해주려거든 그것을 잊지 마라. 능력은 주님이 함께 하는데서 나가는 거다. 주님 떠나면 다 필요없어. 너에게 천하를 주고도 다 바꿀 그런 언변, 그런 실력이 있더라도 주님이 너 와 함께 하시지 않으면 너는 사용할 수가 없다.” 주님이 함께 하는 자가 되어야 되요. 그러니 여러분 세상에 나가 두려워 하지 마십시오. 1인 10명, 1인 5명 전도, 1인 100명 전도, 두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능력이요, 주님의 역사입니다. 나는 알 수 없어요. 주님이 능력 주시면 할 수 있어요. 내게 능력주신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능력을 많이 행하려면 주님을 사랑 하시기 바랍니다. 능력을 많이 행하려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그 뜻대로 살기를 바랍니다. 주님 앞에 100% 믿음과 사랑, 그것을 드린다면 예수님은 그 댓가로 생명력 있는 말씀과 생명력 있는 능력으로 함 께 하십니다. 예수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자라야 해. 사랑하는 자라야 해.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아 어떤 일이 와도 혼돈하지 말라. 사랑하는 자라 야 해. 변질되지 않는 자라야 해. 참사랑은 변하지 않는 거다. 참사랑을 해야 내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어. 내가 너 희들이 변하지 않는다면 나의 사랑은 영원하리라. 나를 떠나지 않는다면 내게 축복은 영원하리라. 나를 떠나지 말 라. 변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거야. 나는 영원히 너희를 사랑하나, 하나님이 정하신 때는 어쩔 수 없구나.” 작년에 이 말씀을 마감을 해서 끝을 냈는데 올해 또 이 말씀이 선포가 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의 사랑은 영원하다. 너의 사랑이 변질되어도 너희를 향한 사랑이 영원하다. 내가 이토록 애원 하고, 애걸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정하신 때는 어쩔 수가 없구나. 사랑하는 자라야 한다. 변질되지 않는 사랑하는 자 라야 한다.” 여러분 주님 한 분 붙들고 사랑으로 세운 섭리역사입니다. 사랑 빼면 시체이고, 사랑 빼면 무너져요. 사 랑이 없으면 울리는 꽹과리가 되요.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예언하는 능력을 가져도 아무 소용이 없 습니다. 사랑이 있어야 됩니다. 이 역사 웃는 날보다 우는 날이 많았어요. 희망의 날보다 좌절의 날이 많았습니다. 저는 모든 역사를 다 증거할 수 없어요. 그러나 선생님의 7-8년 증거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제가 본 것만 증거 할 수 있습니다. 그 역사 속에서도 희망보다는 좌절할 때가 많았습니다. 희망은 1%, 좌절은 99%. 그러나 선생님의 삶은 1%로 2, 3, 4, 5... 10... 70... 100을 만듭니다 그래서 희망을 역사를 이루었고, 기적을 맛보며 여기까지 섭리역사를 세워온 것입니다. 좌절이 1%이고, 희망이 99%예요. 그러나 그 좌절이 좀을 먹습니다. 1, 2, 3.... 50.... 100. 좌절로 끝납니다. 문제는 내가 가진 것이 적으냐, 그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내가 가진 적은 것이라도 얼마나 충성하며 얼마나 내 시간을 투자하며, 얼마나 모든 것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드리느냐에 따라서 인생은 역사는 달라집니다. 섭리역사 1%, 1사람, 2사람, 10사람, 한교회, 100교회, 1나라, 2나라, 10나라 섭리세계가 되었죠? 왜 역사를 보시면서도 왜 역사에 대해 자신감이 없습니까? 왜 믿음이 없습니까? “인자가 그 날에 오는 날에 믿음 을 보리라. 너희 믿음이 너를 구원하리라. 네가 보지 못했으나 믿음으로 보는 자 반드시 행함을 얻으리라.” 여러분 이 역사는 창대하게 펼쳐나갈 것입니다. 지금까지 죽음의 길 좌절의 길이 많았으나, 지금은 희망입니다. 그 1%의 희망이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마지막으로 선생님의 마음을 읊어드리고, 주님의 귀한 너무나 오늘 귀한 감동의 말씀이 기다리고 있어요. 지금 우리가 해야 할 너무나 귀한 말씀 그 말씀을 듣고 결심하며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선생님의 마음> 가져갈 이도 하나님이시오, 주실 이도 하나님이시라. 그러니 잃었다고 낙심하고 분개할 것 없고, 얻었다고 교만하며 자랑할 것 없다. 누가 뭐라 해도 주님이 나를 쓰시고 나는 주님을 사랑하며 이제나 저제나 주님 뜻 따라 살면서 주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고 있는데 무엇이 바뀌었는가. 음, 세상이 바뀌었지. 사람의 마음이 변했지. 음 환경도 바뀌었구나. 그러나 주님의 뜻 여전하고, 주님을 향한 나의 마음 여전하다. 나를 보는 눈 제 각각이로구나. 그러나 이제나 저제나 나는 동일하다. 그러나 내 삶에 유일하게 변하는 것이 있으니, 주님의 품 속에 주님의 사랑 속에 더욱 깊이 빠져들 뿐이다. 그것이면 족하다. 주님께 푹 빠져 사니 무엇이 나를 막겠는가. 주님 사랑 하나면 나는 사랑의 역사 이룬다. 세상이 나를 너무 미워해서 나를 죽이려 하나, 나의 육신은 가둘 수 있어도 나의 정신과 사랑은 영원히 가둘 수가 없구나. 나의 이 마음을 알고 나와 같이 살아줄 자가 있는가. 음,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사랑의 역사의 뜻은 이미 이루어졌다. 오늘도 사망으로 가는 자가 있어 내 마음 슬픔으로 적시지만 주님께서 친히 내게 오셔서 나의 상처를 치료해 주시는구나 한쪽 눈에서는 사망으로 가는 자 때문에 슬픔과 고통의 눈물이 흐르고, 다른 한쪽 눈에서는 주님으로 인해서 기쁨의 눈물이 흐르는 나의 기구한 운명이여. 이 운명의 길을 오늘도 주와 함께 가는 구나. 계속해서 주님의 귀한 말씀 들어보겠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결심하고 결단해서 주님의 눈물을 닦아드리고, 선생님의 눈물을 닦아드리고, 우리의 그동안 쌓였던 눈물과 우리의 모든 한을 푸는 그런 역사가 2010년에 새롭게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할렐루야로 모시겠습니다. <계시말씀> 우리의 사명은 사랑과 생명의 일 작성일 : 2010. 01. 22.(금) 작성자 : 정은별 (27세, 공주비젼교회, 충남예술단교역자) [“사랑하는 주님, 제 마음의 문은 오직 주님께만 열리기를 원하오니 내 모든 생각과 마음, 주님께만 내려놓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귀한 말씀, 귀한 정신, 귀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주님, 저희 섭리사 지금 주님의 의향에 맞 게 잘 행하고 있나요? 주님 마음, 하나님 마음에 드시나요?”라고 여쭈었습니다. 그 때, 주님이 오심을 느꼈습니다. “오늘은 답답한 내 심정을 이야기 해 줄 것이다. 너희 사명은 사랑과 생명의 일을 행하는 것이다.” 라는 음성이 들 려 받아 적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명은 사명이다. 사명은 사명이야. 사명을 다한다는 것은 목숨을 걸고 네 생명을 걸어 하나님이 명하신 바를 이룬 다는 것이야. 목숨을 걸고, 생명을 건다는 것은 충성을 다한다는 것이다. 오늘 이 시간, 나는 너희에게 내 답답한 심정 전하려 한다. 나는 너희의 목자 예수니라. 나의 사랑아, 나의 사랑아. 나의 양들아. 나의 소리에 귀 기울여라. 벌써 1월이 다 지나가고 있구나. 1년의 12분의 1이 지나간다. 2월이 되면 6분의 1이 지나가고, 3월이 되면 4분의 1이 지나고, 4월이 되면 3분의 1이 지나며, 6월이 되면 2분의 1이 지나겠지. 시간은 빠르고 빠르게 흘러가는데 너희 행실은 참으로 여유롭구나. 내가 역사하여 준다하니 마음이 편하여진 것이냐. 아니면 내가 많은 말씀주니 다 이루어질 줄로만 생각되느냐. 두 다리 뻗고 잠을 이룰 수 있느냐. 어서 빨리 내 생명 찾아와라. 어서 빨리 행하여 흑암, 사탄에게 빼앗긴 세상 속에 내 양들 찾아놓아라. 내 사랑들 다 내놓아라. 생명은 생명을 내놓아야 구원할 수 있다. 생명을 내놓을 충성을 다해야 구원할 수 있다. 나는 내 생명 내놓고 네 생명 구하였고, 너희 선생은 자기 생명 걸고 이 역사 펼치는데 너는 그 무엇이 문제이더냐. 예쁘다 예쁘다 해주어야만 좋아라 하며 말을 들으려느냐. 사랑으로 이야기하니 행하도록 하라. 이 시대 내가 세운 표상, 네 선생이 죽음이 두렵겠느냐. 자기 생명 빼앗길까 두렵겠느냐. 죽음을 두려워하고, 핍박을 두려워하였으면 이 역사 걸어오지도 못했다. 많은 자들의 생사가 오가는 전쟁터, 많은 생명들이 죽어나가는 전쟁터에서도 있었는데 너희 선생에게 환란과 핍박, 목숨이 두렵겠느냐. 그가 두려워하는 것은 오직 내 역사가 펼쳐지지 못할까 하는 두려움이다. 이 시대 말씀을 듣지 못함으로 많은 영혼 죽음의 길로 가게 될까 함이다. 네 선생은 사선에서도 나를 놓지 않고 생명 구원 역사 펼쳤다. 그런데 지금 너희는 무엇을 하느냐? 무슨 생각들을 그리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죽으라 하더냐? 네 육신 내어 놓으라 하더냐. 그저 내 마음 좀 알아 달라, 나와 네 선생 대신하여 뛰어 달라 이토록 소리 높여 이야기하거늘 너희는 망부석같이 이 역사 노정에서 우두커니 서 있구나. 날아라. 비상하라. 날지 못하면 뛰기라도 하고, 뛰지 못하면 걷기라고 하고, 걷기도 못하겠으면 기어서라도 이 역사 가야하지 않겠느냐. 내 마음 좀 알아줘라. 내가 두 번 죽어주면 내 마음 알아주려느냐. 네 선생 목숨 빼앗겨야 피눈 물 나는 심정 헤아리려느냐. 그렇지 않아도 나와 네 선생 마음 죽을 것 같이 원통하고 애통하다. 많은 자들 섭리사 모르고, 선생의 진정 몰라 핍박하니 원통하고, 내가 사랑하는 자들이 변질되어 애통한데 너희라도 내 마음 알아줘야지 누가 알아주겠느냐. 사랑하니까 너희가 내 마음 알아줘야지. 네 선생 마음 고통스럽고 육신 찢길 듯 힘들어도 괜찮다하며 내 마음 위로하고 괜찮다하며 섭리사 사랑으로 안아주 는데 너희가 네 선생 마음 알아줘야지. 애인 두어 좋은 것이 무엇이냐. 신부 두어 좋은 것이 무엇이냐. 나와 네 선생 마음속에 너희 사랑 옴팡 넣어주어라. 너희 사명은 사랑이다. 너희 사명은 생명의 일이다. 세상에 있는 자만 구원이 아니고, 네 생명만의 구원이 아니고, 네 선생의 생명 지켜주어라. 내 사랑 선생, 지켜라. 선생의 너를 향한 사랑 상처 되지 않도록 지켜주어라. 나와 네 선생 섭리사 목자 되어 주관권의 울타리를 지키며 이리들이 넘어오지 않게 지키니 너희도 네 선생에게 어 떤 것도 해가 되지 아니하도록 기도함으로, 사랑함으로 지켜주어라. 지켜라. 지켜라. 네 마음도, 행실도, 영혼도. 지켜야 너의 하나님, 성령님, 나와 네 선생 빼앗기지 않는다. 네 선생 없으면, 시대 표상이 없으면 내가 역사 할 수 없고 내 말씀 전할 자 없으니 이 시대와 너희 영혼 말라 죽는다. 내 사랑 알지 못해 죽고, 신약의 때 무지로 나를 십자가로 죽인 죄 값으로 그 민족 심판 받았듯이 너희도 그러한 육 적 심판 받아 죽게 됨이니라. 그러니 알고 지켜라. 네 선생은 나의 생명이다. 네 선생은 내 목숨이다. 네 선생 빼앗 기면 이 시대가 죽고, 나는 슬픔에 미쳐 죽는다. 너희 선생 마음 고꾸라지고 넘어져봐야 정신 차리겠느냐. 너희 선생은 끝까지 할 것이다. 그 마음 넘어지지 않을 것 믿는다. 그러나 너희, 정신 차려라. 너희 선생 빼앗기는 것, 내게는 죽음과도 같다. 그러니 선생 위해 제발 좀 기도하라. 그리고 이 역사의 뜻 이루어라. 행하라. 죽을 힘 다해 생명 구원하라. 그래야 네 선생의 문제 풀린다.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린다 하지 않았느냐.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라 하였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면 되지 않을 일도 이루어진다. 너희의 사명은 사랑이며, 생명의 일을 행하는 것이다. 내 목숨, 내 사랑 섭리사야! 사랑한다. 사랑해서 미치고, 사랑해서 죽을 만큼 사랑한다. 사랑한다. 내 사랑들아! 네사랑 변치 말고, 잃지 말자. 내 사랑들아! 나는 너를 목숨주고 산 네 목자, 네 신랑 예수니라. 저희에게 저희 마음을 불 지펴주시고 저희 마음을 뜨겁게 하시는 예수님 감사를 드립니다. 때로는 부드럽게 사랑으로, 때로는 뜨끔하게 책망으로, 때로는 재촉하시며, 때로는 위로하시며, 저희들을 이끌어 주 십니다. 오늘 10만 선교발대식을 통해서 저희들의 섭리의 위상을 세상에 알리고, 이곳이 반드시 주님이 역사하시는 곳이라는 것을 우리는 만방에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 역사의 시작입니다. 오늘 여러분 주님께서는 성령을 주시고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주십니다. 여러분 무엇과 만나겠습니까?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으로 이 시간을 불태우고, 여러분의 마음을 불태우고, 사탄마귀를 불태우는 놀라운 시간이 될 줄 믿습니다. 이 시간 뜨거운 심정을 가지고, 주님을 한번 크게 외쳐볼까요? 찬양 한 곡 할께요.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찬양> -전체 합심기도 <마침기도>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크신 사랑의 예수님, 뜨거운 성령님, 오늘도 저희에게 성령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가져갈 이도 하나님이시오, 주실 이도 하나님이시라. 그러하니 잃었다고 분개하며 낙심할 것도 없고, 얻었다며 교 만하며 자랑할 것 없다. 누가 뭐라 해도 주님이 우리를 쓰시고,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며 이제나 저제나 주님 뜻 따 라 살며 그 말씀대로 살아갑니다. 무엇이 바뀌었습니까? 세상이 바뀌었습니까? 사람의 마음이 변질되었습니까? 주님 환경도 바뀌었네요. 그러나 그 선생님의 고백처럼, 주님의 뜻이 여전하며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 마음이 여전하오니 무엇이 걱정이겠습니까? 이 섭리사를 보는 눈이 제 각각이어늘 우리의 마음은 여전하온대 그 풍랑 가운데서도 잔잔 한 마음을 주시며, 요동하지 않고 믿음과 사랑을 지키게 하신 주님의 놀라운 사랑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은 가둘 수 있으나 주님을 사랑하는 그 짝사랑의 한을 풀고자 하는 그 정신과 사랑, 그 사상은 가둘 수 없습니 다. 인류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예수님, 그 몸은 죽을 수 있었으나 그 사랑은 지금까지 뜨겁게 뜨겁게 내 려오고 있사오니, 저희들이 그 근본된 사랑을 받아 뜨거운 사랑의 역사를 이룰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심을 감사합니 다. 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이 마음을 알고 나와 같이 살아줄 자가 있는가. 주님 그리고 사랑하는 선생님. 제가 여기 있잖아요. 제가 그 뜻을 알고 주님을 위해 이 섭리를 위해 살아가겠사오 니 주님의 뜻이 이루어졌나이다. 사랑의 뜻이 이루어졌나이다. 그 역사의 뜻은 이미 이루어졌나이다. 이들을 보내시옵소서. 이들을 받으시옵소서. 이들을 써주시옵소서. 은혜를 주시옵소서. 권능을 주시옵소서. 성령을 주시옵소서.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섭리사 너무나 기구한 운명, 우리 스승의 한쪽 눈에서는 사망으로 가는 자로 인 하여 슬픔과 고통의 눈물이 흐르고, 한쪽 눈으로는 주님으로 인하여 기쁨의 눈물이 흐르는 이 기구한 역사가 어디 있단 말입니까? 주님. 그러나 그것이 이 운명의 길이라면 주님이 계신 길이라면 어느 길이라도 따르겠사오니 오늘도 섭리역사 수많은 자들 가운데 역사하셔서 굳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변치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포기하지 않게 하 여 주시옵소서. 좌절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붙들고 이 역사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역사 만방에 선포되며 끝까지 주님의 뜻을 행할 때 주님의 눈물이 닦아지며, 우리의 한이 풀리며, 우리가 인내 하고 참고 견디어온 보람을 느낄 수 있음을 확신하옵나이다. 주님 오늘도 저희들 가운데 뜨겁게 역사하심을 감사하 오며, 2010년 생명의 구원역사 주와 사랑하며, 생명을 낳으며 성령의 불타는 섭리사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 으로 기도하오니 주님께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을 사랑을 날마다 드리겠나이다. 주님 우리에게 성령을 주시어 우리의 사랑과 그 성령이 만나 이 세상의 냉랭한 모든 것들이 뜨겁게 만나 뜨겁게 태워지게 하여 주시옵소 서. 사랑하는 선생님께도 이 시간 성령의 불을 더하시며 이기게 하시며, 승리하게 권능으로 더해 주시옵소서. 주께 맡깁니다. 사랑합니다. 귀하신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섭리역사의 최고의 자랑은 진리와 사랑입니다. 여러분 앞으로도 그 뜨거운 진리와 사랑을 맛보시면서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제 올해 저희들 의 목표 10만 선교발대식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교단선교국장 정창조 목사입니다. 여러분 성령을 뜨겁게 받으셨습니까? 목숨을 걸고 전도할 준비가 되었습니까? 인생을 걸고 전도할 준비가 되었습니까? 2천년 전 예수님을 사랑했던 수 많은 자들은 오순절날 성령을 받고 뛰쳐나가 뜨겁게 전도했습니다. 오늘은 너무나도 뜻 깊고도 뜻깊은 날입니다. 오 늘 10만 선교발대식을 갖게 된 이 날은 천년사 역사에 기록될 날이 될 것입니다. 다같이 다짐하는 마음으로 선서자 2분을 모시고 선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앉으신 분들은 전부 다 일어나 주시기를 바랍니다. <선서낭독> 다같이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올해 선교방향에 대해서 듣고 싶지 않습니까? 이 시간 10만 선교방향을 듣도 록 하겠습니다. 이 시대 사랑의 기준자, 사랑의 표상자 정조은 목사님을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백만 선교발대식에는 이 자리에서 기조연설을 해주신다면 너무나 영광이 되고 큰 행복한 뜻있는 섭리역사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첫 번째, 우리는 주와 함께 생명구원의 역사를 이루어야 합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 누구나 들 으셨고, 이 말씀은 저희들의 사명입니다. 주님 사랑과 생명구원은 저희들의 사명입니다. 먼저 모든 일에 앞서 기도와 주님 사랑으로 저희들의 기본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먼저 여러분을 주님과 일체되게 한 다음에 꼭 귀한 생명을 전도하는 여러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두 번째, 저희들의 선교목표는 올해 10만 선교입 니다. 섭리사 1차 선교목표는 10만명의 신입생을 전도하는 것입니다. 10만명을 토대로 우리는 100만 천만의 선교를 해나갈 것입니다. 언제까지 10만을 하느냐는 저희들의 책임분담에 달려있습니다. 주님은 저희들에게 달란트를 맡기셨습니다. 달란트를 맡기신 이유는 그것을 다시 찾으러 오기 위함입니다. 여러분 들에게 각각 재능대로 5달란트, 혹은 2달란트를 남기셨습니다. 여러분 반드시 5달란트, 2달란트를 남기는 생명의 나 무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각자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우고, 기한을 정하여서 섭리역사 생명 구원의 역사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10만 선교가 이루어질 때까지 올 한해 계획을 먼저 큰 단락만 말씀드리 겠습니다. 먼저 1차 수련회 전까지 각 교회별, 부서별, 지역별로 알맞게 선교프로그램을 짜서 선교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그 위에 금요성령집회를 통해서 전지역 각지역을 순회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각 지역을 현장으로 잡아서 그 지역 에 선교의 힘을 불어 넣어주고, 다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은 지도자들과 함께 선교방안에 대해서 논의 하고 선교에 힘을 실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3월부터 6월까지 수련회 전까지 제일 핵심은 주일말씀, 수요말씀으로 불을 지피고, 그리고 금요성령집회로 선교의 박차를 가하면서 여러분들은 지역과 교회와 부서에 맞게 선교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여름수련회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나서 9월부터 10월까지 한 달 동안은 마지막 10만 선교를 위해서 박차를 가하는 시간이 됩니다. 여러분들 에게는 1인 1명, 1인 10명, 혹은 1인 100명을 이룰 수 있는 막판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1인 1명이상 전도 된 신입생들과 함께 전세계 회원이 함께 동참해서 대규모성령부흥축제를 하게 됩니다. 이 시기는 9월말에서 11월 초 좋은 시간을 잡고 있습니다. 각 지역회 부서와도 사전에 면밀한 토의를 거쳐서 섭리 사의 모든 역량을 후반기 대규모 성령대부흥축제에 집중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1인 1명을 꼭 전도 해서주님 앞에 생명의 잔치를 하는 심령부흥집회에 참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을 1인 1명 전도에 도움을 드리는 교단의 프로그램입니다. 지난주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강의훈련이 있습니다. 교육국에서 현재 20개론의 강의 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1차 10개론에 대한 강의안은 2월 말에 나오게 되 구요. 2차 10개론의 강의는 3월말에 나오게 됩니다. 이것은 기본폼입니다. 여러분들이 더 실력껏 능력있게 말씀을 전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강의안이 나오기까지, 2월 9일 화요일 새벽부터 매 주 화요일마다 생방송을 통해 시범강의를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20개론 강의안 기본폼이 나오기 까지는 강사가 본 인이 작성한 원고를 여러분들에게 배포하고, 여러분들은 원고를 참고로 보면서 시범강의를 듣게 됩니다. 연습하셔서 유능한 강사로서 많은 생명을 전도하는 여러분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6. 전도단 조직 및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단차원에서 전도단 중앙조직 및 각 지역별 전도단 조직을 정비하게 될 것입니다. 전도단들이 생명전도 시 활용할 수 있는 컨텐츠도 제공할 것입니다. 전도단과 각 교회 교역자들과 지역장들과 충분히 의논한 뒤 전도단들의 역량이 100% 발휘되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도단이 10만 선교의 최선봉에 서서 생명전도의 불쏘시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 전 세계에 계신 전 도단 여러분들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주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스스로 전도단이 되어서 뜨거운 박수를 보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또 저희들이 해야될 것이 있습니다. 전도된 생명들을 관리하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먼저는 우리 회원들이 섭리역사에 대한 확신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단에서는 섭리역사의 정체성 확립에 대 한 자료를 발간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회원을 대상으로 말씀을 전해줄 거예요. 그리고 신입생 교육을 위해서 성경의 중심인물과 예수님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소책자 또한 발간해 드릴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8번째로 수료식 이제 수료식을 앞두고 있죠? 수료식은 3월. 6월. 9월. 12월 이렇게 분기별로 진행됩니다. 이 중에서 교단에서 진행해서 생방송으로 되는 수료식은 6월과 12월입니다. 나머지 3월과 9월은 교회와 각 지역에 서 진행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전도자 우수자 시상이죠. 올해는 전도 우수자 시상을 선생님께서 동참해 주셔서 함께 해주시는 데요. 이 시상은 분기별 수료식 이후 1주에서 2주 후에 진행이 됩니다. 전도우수자는 총 만점이 30점으로 진행됩니다. 자세한 상황은 교역자에게 들으시면 어떻게 전도우수자를 시상하는 지 알게 될 것입니다. 저희들은 하나님의 뜻을 향해 나아가다 보니까 뜻하지 않게 환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환란은 우리들을 그냥 좌절하게 하지 않았습니다. 환란은 사도바울 선생 말씀처럼 연단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그 연단은 인내를 낳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내는 소망 을 낳게 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리고 꿈이 있습니다. 금년도 저희들은 1인 1명을 전도해야 합니 다. 1인 5명을 전도하고 혹은 1인 100명을 전도해야 합니다. 이것은 저희들의 눈물을 닦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저희들이 작년에 눈물을 흘리고 몸부림치며 주 앞에 간구하 며 회개하며 거듭나기 위해 저희들은 몸부림쳤습니다. 그렇게 행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 역사를 이루기 위함이 아니겠습니까? 주님께서 그토록 저희들에게 역사해 주시고 눈물 흘려주신 이유가 무엇이 겠습니까? 역사 이루기 위함입니다. 저희들이 이번 10만 선교를 이룬다면 앞으로 100만 1000만을 위해서 섭리역사 의 위상을 만방에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때를 기다렸습니다. 이 때를 위해 눈물흘렸습니다. 이제 이 소망은 실천을 낳게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실천은 역사를 낳게 될 것입니다. 환란은 연단을, 연단은 인 내를, 인내는 소망을. 우리는 이 소망의 단계에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 주님을 사랑함으로 전신갑주를 취함으로 실 천을 낳아 그 실천을 통해 역사를 이루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선생님께서 함께 해주시고, 사랑하는 예수님께서 여러분과 동행해 주시며, 사랑하는 성령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불같이 역사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고 마치겠습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까 선생님의 마음에서 말씀해 드렸는데 요. “나의 이 마음을 알고 나와 같이 뛰어줄 자가 누구인가.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나는 사랑의 역사 그 뜻을 이루 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이십니다. 여러분 이 역사를 이룹시다. 섭리역사를 이룹시다. 사랑의 역사를 이룹시 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