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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2.06 (토)

2010년 2월 6일 토요일 새벽간증문 김형순 1000년 동안 교육 받는 곳

선포일
2010.02.0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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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6일 토요일 새벽간증문-김형순-1000년 동안 교육 받는 곳 [천국18] 1000년 동안 교육 받는 곳 작성일 : 2009. 12. 15 01:30 작성자 : 김형순 (서울 종로 주진리교회) 안녕하십니까? 서울 종로 주진리교회 5기 가정국 김형순입니다. 2009년 12월 15일 새벽에 기도 할 때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깊고 깊은 것 보여 줄게.” 하시며 영계로 데려가 주셨습니다. 천국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우물이 보였습니다. 성경의 사마리아 여인을 만났던 우물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 지금도 이곳에서 물 떠서 마신다. 지금도 가끔 이 우물가에 들린다.”하셨습니다. 그런 후“가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날 가게 된 곳은 1000년 동안 교육 받는 곳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가게 되는 곳인지 여쭤보았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이곳은 섭리의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고 신앙의 잠을 자고 시대의 말씀을 더 소중히 느끼지 못하는 자들이 가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1000년 동안 교육받고 인내의 시간을 보내야 한다. 나 있는 곳, 천국에 오는 것이 쉬운 일인지 아느냐? 이곳에는 자신의 행실을 주관하지 못하고 낙심하고 낙담한 자들이 오게 되고 하늘나라 형체로 완전히 부활되지 못한 자가 준비하는 곳이다. 누누이 말한 그 말씀을 소홀히 여기지 말아야 한다. 이곳에 오면 바로 후회하게 된다. 깎고 다듬는 과정이 너무나 길고 엄하기 때문이다. 내 짝사랑의 한을 풀어 달라고 그리도 말했는데 나에게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는 자들아! 이곳에 오지 않게 바로 나를 만날 수 있게 기도하고 나를 만나라. 이곳에서 보내야 하는 그 많은 시간이 너무 아깝도다. 제가“예수님 이곳을 자세히 보여주세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하시며 보여 주신 곳은 5층 정도의 건물 안에 층층이 사람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 전체적으로 한눈에 먼저 보였습니다. 층마다 20명 정도의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며 같이 모여 있었는데 같이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 군대 같기도 하고 공장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 방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얼굴이 엄해 보이는 천사가 서서 말하고 있었고 사람들은 앉아서 사랑하는 자가 갖춰야 될 행실을 교육받고 있었습니다. 또 다른 방은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방법을 계속 교육받으면서 하트로 된 물건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또 다른 곳에서는 20여명의 사람들이 같이 뛰고 몸을 단련시키고 있었습니다. 또 다른 곳에는 사람들이 군인처럼 같이 줄지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지시대로 행해야 되고 사랑하는 마음, 봉사의 마음, 자비의 마음, 위로의 마음들을 계속 배우고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말씀이 나오면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을 계속 연습하고 있었습니다. 지도하는 영들은 굉장히 엄해서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또 다른 곳은 주는 마음을 배웁니다. 계속 주고, 주고 또 줍니다. 욕심을 버리는 작업입니다. 또 다른 방은 찬양으로 영광 드리는 것을 배우는 방이었습니다. 모여서 찬양 드리고 있었습니다. 마치 공장 같은 느낌이 들었으며 모든 것들이 자동화 되어 움직이는 것 같았고 지시대로 행해야 됩니다. 사랑이 부족한 자는 계속 사랑을 행하는 교육을 받고 온유함이 부족한 자는 계속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온전한 마음이 우러나도록 교육 받습니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해야 될 사랑과 감사와 찬양교육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비의 마음, 사랑의 마음, 온유의 마음, 겸손의 마음, 절제의 마음, 인내의 마음, 용서의 마음, 희락의 마음, 양선의 마음, 충성의 마음, 오래 참음의 마음 등 성령의 마음으로 거듭나는 열매를 맺어야 됩니다. 자신을 완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이들은 주님께서 만들어 주실 때 말씀대로 준비된 자들을 보며 부러워하며 긴긴 날을 보내야 합니다. *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 너희 사랑하는 섭리의 신부들아! 난 너희 모두 다 내가 있는 천국에 데려오고 싶구나. 그곳은 정말 이상적인 세계다 그곳에 와 기뻐하는 모습 보고 싶구나. 너희 육신 있을 때 나를 최고로 사랑해야 그래야 그 문에 들어온다. 너희 육신 있을 때 맘껏 찬양하고 찬미해. 그래야 그 교육 받지 않는다. 바로 삶이 찬양이 되면 이곳에 와도 기쁘다. 내가 한 모든 말씀은 이루어진다. 너희들 중 의심하는 자들이 있다면 마음 고쳐먹어야 한다. 천년동안 어찌 교육 받으려느냐. 나를 진정으로 사랑해서 이곳만은 가지 말아라. 내가 너희를 너무 사랑해 이 작은 자가 보는 그 천국에 전부 데려오고 싶구나. 우리 이 천국에서 알뜰살뜰 살자. 사랑해 사랑해 너무 사랑해 너무 사랑해. *** (저는 이곳을 보며 제발 이곳만은 가지 않길 바라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느껴졌으며 천년동안 교육받는 장소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굉장히 엄한 곳임에 놀라며 심각해졌습니다.) 저의 심각한 마음을 아셨는지 다음에 본 곳은 세상에서는 본 적이 없는 것 같은 밝고 환한 하얀 빛이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발 아래로는 솜털같은 구름이 깔려 있었습니다. 그곳 에 눈부시도록 하얀 구름의자가 있었습니다. 아름다웠습니다. 그 곳에 앉아 있었는데 의자 앞으로 맛있는 음식과 음료가 나타났습니다. 달콤하고 예쁜 음식은 하트 모양도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빛이 비취고 맛있는 음식이 있고 주님이 계시는 평온한 그 곳은 진정 천국이었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만들어진 영을 사랑한다. 너희 영혼을 내가 사랑하는 자로 만들어라. 내가 영원히 사랑할 그 그릇은 바로 너희의 영이다. 네 영을 만들고 키우고 성장시켜라. 사랑한다. 내 사랑하는 자야. 사랑하면 다 주고 싶다. 사랑하면 내 모든 것 주어도 아깝지 않다. 특히 나를 많이 사랑하고 고백하는 자들은 내가 진정 아낀다고 전해다오. 너희 이 천국에 오면 진정 일대일의 사랑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줄 것이다. 믿느냐? 그때가 되면 꼭 데리러 온다. 믿느냐? 난 너희 모두를 너무 사랑해. 그 나라를 준비시키고 너희를 맞으려 한다. 그러니 너희 마음 변치 마. 나도 변치 않는다. (뒷부분을 적으며 주님의 그 사랑이 느껴져 눈물이 났습니다. 제가 천국을 가며 느낀 것은 제가 좋아하는 것을 주님께서 해주시고 제가 느낀 것처럼 모든 자를 정말 일대일로 사랑해 주실 거라는 확신입니다. 그리고 천년교육받는 곳을 보며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대로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을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