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2.07 (일)
100207 주일말씀
- 선포일
- 2010.02.07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6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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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7일 주일말씀>
내 말을 들어라. 지켜라
본 문 로마서 6장 23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죄와 의에 대해서 말씀하시며 그
대가에 대해서도 말씀하실 것입니다. 말씀을 잘 듣고 선
과 악을 확실히 알아서 악의 행실을 하지 말고, 죄를 지
어 그 대가로 지옥의 고통을 받지 말아야 합니다.
하늘나라 영원한 천국의 세계에 가려면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법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고 땅에 살면서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그 보호를 받고 살려면 하나님의 법
에 순종하며 그 주관권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천국은 육신이 죽은 후에 영이 영계에 가서 영으로
의를 행하여 가는 곳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영이 육신
을 쓰고 사는 동안에 육신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 예
수님을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하나님과 주님을 절
대적으로 사랑하고 의를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육신이 죽으면 영이 혼과 함께 영계의 여러 순서를 밟아
서 하나님이 정하신 때에 휴거되어 천국에 갑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살 때 우리의 영혼은 천국으로 갈
지, 혹은 지옥으로 갈지 결정이 납니다.
이 세상에서 살 때 천국의 영으로 완전히 완성되지
못한 영들은 육신이 죽은 후에 영계에 가서 진리를 배우
고 더욱 온전해져 자기 영을 새롭게 하기도 합니다. 배운
다고 해서 다 천국 쪽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거기서도 온
전해지지 못하여 일부는 사망으로 갑니다.
세상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았거나, 믿었어
도 형식으로 믿고 사망 주관권에 사는 정도로 믿은 자들
의 영은 육신이 죽으면 그대로 사망 지옥 쪽으로 갑니다.
우리의 육신은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환난과 전쟁,
아이티에서 발생한 것과 같은 대지진, 각종 병과 사고로
인하여 수한 전에 죽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러
므로 누구든지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주님을 잘 믿어 자기
영혼을 확실히 구원해 놓고 죽음을 예비해 놓고 살아야
합니다. 자기 수한까지 80~90세 이상 사는 사람일지라
도 항상 주님의 뜻에 따라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야 됩
니다.
일생 동안 의를 쌓아도 부족합니다. 자기 의의 대가
는 자기가 천국에서도 영원히 받도록 결정되고, 세상에서
도 육신이 살 동안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과일 열매는
나무에서 좋은 과일인지, 나쁜 과일인지 결정되고 나무에
서 떨어질 것은 떨어져 버립니다. 또 곡식은 밭에서 알곡
인지, 쭉정이인지 결정됩니다. 이와 같이 세상에서 ‘영
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죄와 의에 대하여 주님이 말씀하시니 잘 들어 보기
바랍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법인 ‘말씀’에 불순종한 것은
모두 죄가 되고, 하나님의 법인 ‘말씀’에 순종한 것은
모두 의가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에서 ‘하라’는 말씀은 의에 관한 법이고,
‘하지 마라.’는 것은 불의에 관한 법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사는 자는 날마다 의를 행하고
사는 자입니다. 이런 자는 하나님의 뜻 속에 사는 자요,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법에는 인간이 절대로 행해야 될 ‘책임’
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법인 말씀에 불순종하는 자들은
날마다 죄를 짓고 사는 자들로서 사망권에 사는 자들입니
다. 이들은 날마다 마음에 지옥 같은 고통의 죗값을 받고
살아갑니다. 반면, 하나님의 법인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
은 날마다 의를 행하며 사는 자들로서 생명권에 사는 자
들입니다. 이들은 날마다 마음에 천국을 누리며 의의 대
가를 받고 살아갑니다.
죄는 마치 독약과 같아서 죄를 지은 자의 육신과 마
음과 영혼에 즉시 지옥 같은 고통이 옵니다. 이 죄의 고
통은 하나님 앞에 근본으로 회개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아야 사라집니다. 죄를 회개하고 주님께 죄
사함을 받아야 죄가 청산되어 지옥의 고통이 떠납니다.
대부분 자기가 지은 죄로 인하여 고통을 받게 됩니
다. 혹은 주님처럼 죄인들을 대신하여 받는 고통도 있습
니다. 또한 자기가 행한 의로 인하여 축복을 받게 됩니
다. 혹은 어떤 사람이 자기를 위해 살아 준 의의 대가를
받기도 합니다.
누구든지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하여 즉
시 육도, 마음도, 영도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됩니다. 끝까
지 회개하지 않으면 육신이 죽은 후에 영혼까지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됩니다. 죄는 이만큼 나쁜 것입
니다. 죄로 인하여 이만큼 해를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죄를 짓지 말고, 누구든지 죄를 지으면 즉시 회개해 버려
야 됩니다.
첫째, 죄가 무엇인지 가르쳐 줘야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죄가 어떤 것
인지 몰라서 죄를 짓습니다. 또 죄를 지어도 회개할 줄
모르니 매일 죄 가운데 살면서 죄의 대가를 받고, 마음도
지옥의 고통을 받으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
도하여 빨리 죄에 대하여 가르쳐 주고, 죄를 회개하게 하
여 죗값을 받지 않게 해 줘야 됩니다.
신입생들에게도 죄에 대하여 바로 가르쳐 주고, 각
자 지은 죄를 하나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회개하게 해야
됩니다. 회개하여 죗값을 받지 않게 해 주고, 즉시 사망
의 몸에서 풀려나 자유롭게 해 주고, 사탄이 괴롭히는 것
에서 벗어나게 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 신입생들이 주님
을 믿으면서 바로 기쁨의 세계에 접하게 됩니다.
죄에 대하여 늦게 가르쳐 주면 말씀을 배웠어도 죄
로 인하여 고통을 받고, 또 사탄이 죄의 종으로 끌고 다
니기 때문에 다시 세상으로 나가게 됩니다. 회개하게 해
야 마음과 행위가 깨끗해져 하나님과의 사이를 가로막는
죄의 담이 없어집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주님과 더욱 일
체 되고, 주님이 사랑하도록 허락하여 사랑하며 살게 하
십니다.
강사들은 꼭 죄에 대하여 가르쳐 주고, 하나님의 법
에 대하여 가르쳐 주며 신입생들을 인도해야 됩니다. 자
신도 죄를 회개하고 즉시 죄에서 벗어나 마음이 천국이
되었다고 간증해 주면서 가르쳐 줘야 됩니다.
둘째, 의가 무엇인지 가르쳐 줘야 됩니다.
강사들과 교육국은 모두 즉시 실천해야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은 인생의 삶이 경제
와 환경과 자기 문제들로 고통 당하는 줄 안다. 그러나
자기의 죄 때문에 영이 사망권에 속해 살면서, 그 죗값으
로 마귀들이 잔인하게 괴롭히고 때리는 반응으로 인하여
육신의 마음도, 혼도, 육도 그 고통을 받는다. 고로 빨리
죄를 회개하도록 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회개하지 않는 자는 마치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다
니는 자와 같아서 죄로 인한 고통을 잠시도 쉬지 않고 받
게 됩니다. 회개한 자는 죄 사함을 받아 죄의 짐을 벗고
빈 몸으로 다니는 자와 같아서 자유롭고, 죄로 인하여 오
는 고통이 없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법을 지키지 않는 죄를 지으면
육도, 마음도, 영도 죄의 대가로 지옥 같은 고통을 받게
됩니다.
죄의 가짓수는 수천 가지입니다. 성경에 ‘하라’는
법과 ‘하지 마라’는 법이 있으니, 성경을 읽으면 다 나
옵니다.
하나님의 법을 떠난 행위들이 죄입니다. 주님이 원
치 않는 행동들이 죄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거스른 것들
이 죄입니다.
죄를 지으면 마음이 꺼리고, 주님을 피하게 되고,
일도 제대로 안 되고, 마음이 심란하여 즉시즉시 고통을
받게 됩니다. 죄를 지으면 마귀가 죄의 냄새를 맡고 달라
붙습니다. 또한 죄를 지으면 마치 더러운 옷을 입은 사람
은 즉시 표가 나듯이 표가 나서 사탄이 바로 알고 자기
주관권으로 끌고 가 죄에 대한 고통을 줍니다. 그리고 그
영을 옥에 가둡니다. 육신은 이것을 모르니까 인생 한탄
만 하고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법을 배우고, 영의 세계를 배우고, 죄를
배워 즉시 회개하면 죄의 사슬은 그 순간에 풀어져 사탄
이 죄로 인하여 조건을 붙이며 괴롭히지 못합니다. 또한
하나님도 그 죄에 대한 심판을 하지 않으십니다. 죄를 지
으면 하나님과 주님은 죄의 대가를 주십니다. 그 대신 의
를 행하면 축복을 주십니다. 자기 양심이 자기를 증거하
고 깨닫게 하며 행한 대로 마음도, 몸도, 영도 대가를 받
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은 죄를 지은 자나
안 지은 자나 하나님과 주님의 이름으로 사탄을 쫓아내고
다스릴 수 있는 주권이 있습니다. 우리가 죄를 회개하여
죄가 없는 상태에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죄를 사하시고 사
탄을 다스리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24시간 언제든지 마
귀와 악령들을 쫓아내고 다스리면 다스려집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이 악한 사탄 마귀를 배척하면 못
들어옵니다. 세상에서도 물질이나, 이성이나, 종교를 빙자
하여 유혹하고 끌어가는 자들을 배척하면 평생 안 끌려갑
니다.
섭리사를 배척하고 나간 자들 - 특히 자기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환난에 견디지 못하고, 범죄하고, 회개하
지 아니하여 나간 자들과 주님이 쫓아낸 자들이 끼리끼리
모여서 섭리사의 자기 연줄이 닿는 자들을 만나서 꾀어내
는 일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나도 여기 있었다.”고 하
면서 섭리사를 비판하고, “무엇이 나쁘다.”고 하며 흔
히 선생을 흠 잡고 악평하여 불신케 함으로 끌어갑니다.
그냥은 가지 않으니 모르는 자들을 꾀어 그같이 합니다.
선생을 악평한 죄는 하나님께 회개한다고만 해서 없
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악평을 받은 선생이 용서해 줘야
되는데, 선생이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들의 죄는 없어지
지 않고 그 죄로 인하여 사망 지옥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주님과 함께 눈물 뿌려 수고하여 얻은 생명들을 사냥하여
끌고 갔기에 용서해 줄 수 없습니다.
지금도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모여서 섭리사를 비난
하며 사람들을 꾀어 갑니다. 주님은 “그들은 사망의 자
식들이니 구원받지 못한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다
아십니다. 그들은 악심을 품고 섭리 사람들을 미워하여
사탄의 몸이 되어 그 같은 행위를 합니다. 그러니 그들에
게 구원이 있겠습니까?
자기 나름대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을 주장하나,
주님은 그들에게 구원이 없다고 말씀 중에 선언하셨습니
다. 주님은 전에도 늘 그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버
린 자들이 어떻게 구원을 받겠습니까? 사탄의 자식들입
니다.
섭리 사람들은 섭리사 바깥의 아는 누가 전화한다고
만나서 섭리사를 헐뜯고 자기 이론을 펴는 자들에게 속지
말기 바랍니다. 주님은 한계의 선, 즉 금을 그어 놓으셨
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섭리사를 불신하는 자들은 주님
이 버린 자들입니다. 선생을 악평하는 자들은 선생이 버
린 자들입니다. 그 한계를 긋고 가니 모두 그리 알고 살
기 바랍니다.
오늘 주님은 죄에 대하여, 그 대가에 대하여 말씀하
시며 의에 대하여, 그 대가에 대하여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탄이 가장 침범하기 좋은 사람은 서운함과 섭섭함
을 가지는 사람입니다. 에덴동산의 루시퍼는 하나님께 서
운함과 섭섭함을 가지면서 스스로 변질되었습니다. 하나
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으면서 지도자들에게, 형제들에게,
선생에게 서운함을 갖는 자들을 루시퍼를 따르는 마귀들
이 공격합니다. 루시퍼와 같은 입장의 사고를 가졌기에
인사탄들과 하나 되어 행합니다. 그들은 섭리사를 시기
질투하는 최첨단의 악의 종자들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잘 믿어도 서운함과 섭섭함이 오기
도 합니다. 선생도 어느 때 ‘하나님이 꼭 도와주셨으면
이렇게 극히 고생하지는 않을 것인데... 전지전능하신 하
나님이신데 오직 하나님만 위해 사는데도 왜 안 도와주셔
서 갖은 고통을 받게 하시나?’ 생각하면 서운함을 갖게
됩니다. 그러나 기도하면 다 풀립니다. 하나님의 뜻을 위
해 가는 길이라서 그렇고, 또 어떤 것은 책임을 못 하여
일어난 일이기도 합니다. 선생도 모두 이기고 왔기에 구
원을 이룬 것입니다. 못 이겼으면 사망으로 가게 되었을
것이고, 섭리사 사람들도 갖은 고통을 받았을 것입니다.
모두 사람들 때문에 서운하고 섭섭했던 적이 있었지
요? 또 지도자들 때문에 서운하고 섭섭했던 적이 있었지
요?
선생도 따르는 자들로부터 서운함과 섭섭함을 느꼈
지만 다 이기고 왔습니다. 선생은 해 줄 만큼 해 주었는
데 제자들이 관심을 안 가지고 해 줄 것을 안 해 주니까
섭섭함을 갖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선생은 한 사람이지
만 여러분들은 청중이니 하나 되어 뭉쳐서 했다면 다 했
을 것입니다. 어느 누가 희생했다면 했을 것입니다. 그러
나 희생하지 않으니 선생이 희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두에게 고통이 되었습니다.
선생은 서운함과 섭섭함으로 인하여 그 저주스러운
사탄에게 창피를 당하지 않으려고 주님께 다 풀었습니다.
그러니 사탄이 서운함으로 침범하지 못했고 넘어뜨리지
못했습니다. 모두 오직 주님께 서운함을 풀어요. 선생이
풀어 줄 일 같으면 선생에게 말하여 풀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예수님께, 선생에게 서운함을 타고 섭섭
함을 느껴 스스로 포기한 자들은 사탄과 인사탄들이 위로
하는 척하면서 섭리 바깥으로 이끌고 나갑니다.
주님은 “루시퍼가 그 따르는 마귀들을 통하여 그
짓을 하니 누구든지 절대 서운함과 섭섭함을 갖지 말아
라.” 말씀하셨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남의 심정, 주님
의 심정 알라고 연단도 하고 섭섭함을 겪게 하기도 하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형제끼리 서운함, 사랑하는 사람끼리 서운함, 섭리
사와 교회 안에서 서운함, 선생에게 서운함, 주님께 서운
함을 타지 않음으로 절대 사탄이 틈타지 못하게 해야 됩
니다. 서운함 타고 섭리사를 나가면 '구원의 실패'입니다.
우리 육의 눈에 보이지 않는 사탄은 사람을 통해 역
사합니다. 악평자, 불신자들을 통한 극단적인 사탄의 역
사입니다. 서운함에 대해서도 배워서 자신이 심정으로 체
휼하여 사람들을 가르치고 옳은 데로 인도해야 됩니다.
신앙의 공부입니다.
5년, 10년, 15년, 20년씩 섭리사를 믿고 따르던
자들이 순간 서운함과 섭섭함을 가짐으로 오랜 신앙의 삶
을 뒤엎고 사망길로 가기도 했습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
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과 교류하고 지내는 자들을 보시
고 주님은 “롯의 아내와 같이 된다. 심판받는 소돔과 고
모라 성을 뒤돌아본 롯의 아내와 같이 뒤를 돌아보는 자
들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사망으로 가게
했으니 지옥의 고통을 받아도 원망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허락하고 택하여 지옥에 간 것입니다.
선생도 서운함과 섭섭함이 산같이 있어도 다 회개하
고 없앴습니다. 그리고 서운함의 심정을 체휼하여 주님의
심정을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또 서운한 마음이 생길 만
한 어떤 일이 생길 때는 기도하여 주님께 여쭤 보고 주님
의 뜻을 깨달아 더욱 이상적인 것을 찾게 되었습니다.
특히 주님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여 목숨 다해 열심
히 하는데 어려운 일이 닥쳐 손해를 보았을 때 섭리사를
떠난 사람들도 있습니다. 서운함을 사탄에게 풀면 처음에
는 위로하지만 결국 멸망의 세계, 무저갱에 빠뜨립니다.
자기는 그렇게도 주님을 서운하게 해 놓고, 깨달으라고
그런 일을 당하게 하면 주님까지 외면하고 나갑니다.
서운함과 섭섭함을 타는 것도 모두 죄입니다. 회개
해야 됩니다.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마음이 지옥입니다.
고로 몸이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됩니다. 영도 지옥의 괴로
운 고통을 받게 됩니다.
형제에게 서운함을 타고 선생에게 말하면 다 풀어
줍니다. 그러나 말하지 않고 오해부터 하고 서운함을 타
고 나가 버립니다. 사고가 잘못되었습니다.
서운함과 섭섭함을 탄 자들을 보면 실상 섭섭할 것
이 별로 없습니다. 성격으로 그같이 느끼는 자들이 많습
니다. 또한 주님을 절대 의지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적기
때문이며, 너무 사람을 의지하고 무리하게 기대를 하기
때문이며, 하나님이 보실 때 제대로 충성하지 못했기 때
문이며, 자기 책임을 제대로 하지 못했기에 서운함이 온
것입니다.
또한 자기 무지에서 서운함이 생기기도 하며, 자기
속 이야기를 터놓고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말
을 해야 압니다. 말해야 해 줄 것을 해 줍니다. ‘그 사
람에게 내가 이같이 했으니 알아서 해 주겠지.’ 하며 사
람을 신같이 믿으면 안 됩니다. 사람은 신이 아닙니다.
믿습니까?
어느 때는 주님을 의지하지 않고 너무 사람을 의지
하니까 깨달으라고 서운함을 느끼게 하기도 하십니다.
한번은 어떤 사람에게서 편지가 왔습니다. 그는 자
기 사연을 말하면서 선생에게 서운하다고 했습니다. 그래
서 선생이 답장을 써 주었는데, 내가 그에게 서운했던 사
연들을 써서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그런 줄 몰랐
다고 오히려 회개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자기 입장만 생각하면 감수성이 예민해져 서운함과
섭섭함이 유발됩니다. 서운함을 준 사람에게 물어보면 반
드시 풀릴 것이니, 앞으로는 작은 서운함 때문에 신앙을
파선하지 말고 해당되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풀어 버려야
되겠습니다.
때로는 오해하여 그 같은 문제가 오기도 합니다. 상
대는 전혀 그같이 생각하지 않았는데 서운함을 탄 당사자
가 오해하고 자기 나름대로 생각했기에 스스로 문제에 부
딪히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서운함을 타고 이성 관계를 해 버리
고, 시간이 지나면 괴로우니 회개하기도 합니다. 스스로
인생을 망치는 행위를 한 것입니다. 루시퍼같이 스스로
서운함을 타고 범죄 한 것입니다.
그동안 섭리사에서 서운함을 탄 자들이 사탄 루시퍼
와 하나 되어 섭리 안에서 극단적인 일을 저지르고 해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자기 서운함 때문에 선생에게 그같이
했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죄인이 되기 때문
입니다. 서운함을 가지고 선생에게 다른 죄로 누명 씌워
서 억울하게 한 것입니다. 그래야 자기가 죄인이 되지 않
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영혼은 사망의 판정을 받은 것
을 알아야 합니다.
말씀을 듣고 모두 풀어야 합니다. 풀지 않으면 사탄
이 그 육신을 사탄의 육으로 쓰면서, 그 영혼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끝까지 기어코 행합니다.
형제들끼리 서운한 일이 있으면 기어이 지도자인 선
생에게 활질을 하여 화살을 날립니다. 선생은 계속 화살
만 맞고 있으면 안 되니 피하든지, 따르는 자들을 통해
막게 하고 활질을 못하게 합니다. 고로 자기 죄를 남에게
넘기지 말고 자기가 회개하여 없애야 합니다.
항상 사탄은 형제들을 원망하게 합니다. 그리고 서
운함을 탄 자들끼리 끼리끼리 모여 말로 형제를 비판하게
합니다. 그 죄로 인하여 사망에서 살다가 지옥까지 가게
되니 꼭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는 그 같은 행위를 다시는
안 해야 완전히 회개된 것입니다.
주님은 늘 말씀하시면서, 오늘도 설교로 외치는 자
를 통하여 회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회개할 기회를 주
었는데도 회개하지 않는 자는 침상에 던진다(계
2:22).’고 했습니다. 침상에 던진다는 말씀은 ‘병으로
심판한다. 채찍질한다. 지옥의 고통을 준다.’는 말씀입니
다.
주님의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주님의 말씀>
내가 너희 죄지은 자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지 않
으면 회개할 수도 없고 회개해도 회개가 되지 않는다. 회
개하지 못하면 그 죄로 인하여 지옥에 간다. 호리라도 죄
가 있으면 천국에는 못 온다. 결국 지옥으로 가는 것이
다.
그러므로 너희 죄지은 자들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는
것은 정말 사랑하기 때문이다. 사랑하지 않으면 회개할
기회를 거듭 주지 않는다. 그러니 회개할 기회를 줄 때
꼭 회개하여라. 내가 기회를 주지 않으면 10년이고, 20
년이고 회개가 안 된다.
너희가 회개해도 내가 받아 줘야 회개가 되는 것이
다. 혼자 죄를 고하고 통회 자복한다고 해서 회개가 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용서해 줘야 된다. 성령을 주고 마음
에 감동을 줄 때, 또 말씀으로 회개하라고 할 때 즉시 회
개해야 된다. 이때 회개하지 않으면 그 죄로 인하여 고통
받는 기간이 있다. 그 기간을 겪고 죄의 고통을 받은 후
에 내가 다시 회개할 기회를 주어야만 회개함으로 고통을
벗어나게 된다.
지옥으로 이미 판결받은 자는 지금 육신이 세상에서
사는 자들 중에서도 많고 많다. 이들에게는 회개할 기회
가 없다. 회개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나 예수
가 너희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는 것이 너희에게 얼마나
좋은 것인지 알아라. 사랑하므로 회개할 기회를 주는 것
이다.
너희가 나와 가까이 사랑하며 지내야 하늘의 것과
나의 비밀을 말해 준다. 매일 내 아버지의 법대로 살아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아라. 매일 축복을 받고 살아
라. 그래야 매일 구원의 좁은 길, 천국의 좁은 길을 나와
함께 가게 된다.
너희가 특별히 남을 미워하지 않아도, 특별히 도둑
질을 하지 않아도, 하루를 살다 보면 내가 볼 때 죄를 짓
는 일이 너무 많다. 그것이 내게는 확실히 보이니 잠자기
전에 하루를 돌아보고 반성하면서 회개하여라. 회개가 밀
리는 것은 몸의 때가 쌓이는 것과는 다르다. 육도 영도
점점 사망으로 가게 된다. 사탄이 네게 붙어살고, 나의
마음은 상하고, 너와 나는 멀어지고, 나의 소리가 흐릿하
게 들린다.
자기 할 일을 못 하고, 내가 옆에 있는데도 사람들
과만 이야기하고, 마음으로 나를 기억조차 하지 않는 자
들은 모두 내가 원치 않는 마음을 가진 자들로서 죄를 지
은 자들이다. 너희가 이 땅에서만 살다가 말 것이냐. 범
사에 마음으로 나를 생각하고 내게 말하여라. 만일 너희
가 사랑하는 자를 하루 종일 데리고 다니면 입이 피곤하
도록 말할 것이고, 먹을 때가 되면 때마다 진수성찬을 대
접하고, 보고 싶어 하는 것을 보여 주고, 가고 싶어 하는
곳에 가게 해 줄 것이다.
너희는 나를 단지 구원하는 자로만 생각하지 말아
라. 기도하면 들어주고 회개하면 들어주는 자로만 생각하
지 말아라. 하나의 섬기는 대상으로만 생각하지 말아라.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인식관이 아주 잘못되었구나. 내
말을 듣고 다 고쳐라. 나를 다시 인식하여라.
세상에서 너희가 사랑하는 자보다 하나님과 나 예수
를 훨씬 더 우러러보고 모시고 섬기고 순종하며 사랑하지
않으면 내게 합당치 않다. 나를 최고로 모시고 섬기고 사
랑하는 자가 있기로 너희에게 말하니 정녕코 그리 살아
라. 그래야 너희가 나를 믿고 구원받고 사랑하며 신부로
사는 사랑의 보람을 느끼고 매일 마음천국의 삶을 살게
된다.
죄는 벌과 사망이요, 의는 축복이다. 나와 내 아버
지가 이 세상을 창조했으니 내가 말한 대로 살지 않으면
모두 죄니라. 내가 말한 법대로 사는 자들만 휴거되어 나
의 사랑하는 자가 된다. 내가 사랑하는 자가 되어야 휴거
된다. 휴거되지 못한 영은 마치 부활하여 나비가 되지 못
한 애벌레가 땅을 기어 다니며 사는 격이다. 휴거된 자는
그 영이 하늘나라에 오르게 된다. 그러니 꼭 휴거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냥 회개하고 휴거만 기다린다고 해서 휴거되는 것
이 아니다. 회개는 기본이요, 사랑은 특별한 것으로서 사
랑으로 휴거된다. 나와 내 아버지와 성령 어머니를 얼마
나 사랑하느냐에 따라서 그 마음과 행실로 인하여 그 영
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한다. 그렇지 않으면 변화되지 않
는다. 나의 휴거의 비밀을 말했다.
사람도 남녀가 서로 자기가 원하는 만큼 사랑해 줘
야 평생 같이 살 자로 받아 주어 부부로 변하는 것이 아
니냐. 하늘나라에서도 ‘사랑’이 근본이다. 사랑 때문에
구원해 주고, 사랑 때문에 회개할 기회를 주고, 사랑 때
문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좋고 좋은 천국에 오게
해 주는 것이다.
천국의 가치를 알아라. 이 세상 지구를 다 주어도
천국의 집 한 채만한 가치가 없다. 세상은 결국 없어지지
만 천국은 영원하다.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너희의
생명, 지구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너희를 위하여 천국에
너희가 거할 집을 예비해 놓았다.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또 들어 보아라. 너희를
위해 세상을 창조하였다. 먹고, 입고, 쓸 만물을 주었다.
또 죄 때문에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 받을 자들을 위해
대신 죽어 주어 구원하여 천국에 오도록 해 놓았다. 그러
니 이제 너희는 창조자를 위해 살고, 구원자를 사랑하며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런데 너희는 그에 비해 얼마나
나와 내 아버지를 사랑하고,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노력
하며, 하늘 앞에 무엇을 드리며 살았는지 온종일 한번 생
각해 보아라.
너희가 세상에서 사는 삶과 그 하는 행실에 따라 너
희 영혼의 삶이 결정된다. 내 아버지를 섬기고 나를 사랑
하며 나의 일에 충성하고 사는 너희 육신의 마음과 행함
에 따라 육신이 죽은 후에 그 영혼의 삶이 결정되는데, 1
차원 지상 영계, 2차원 천국 영계, 3차원 우주 바깥 천상
천국 영계로 가게 된다.
세상에서 의롭게 살지 못하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살
지 못한 자들의 영은 영계에 가서도 완성되지 못한 영으
로서 영계의 가장 밑에서 다시 온전함을 배우고 의를 쌓
게 된다. 그 기준도 못되게 산 자들은 사망 음부와 무저
갱, 지옥 쪽으로 가서 살게 되고, 그 영들은 지금도 거기
서 갖은 고통을 받으며 이를 갈고 몸부림치며 살고 있다.
내가 계시자들을 통해 지옥을 공개하여 보여 주고
너희에게도 깨닫게 하지 않았느냐. 지옥에 가서 고통을
받는 많은 사람들 중에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조
금만 잘했으면 그곳에 가지 않을 것인데, 이 같은 말씀을
못 들어서 행하지 못함으로 지옥에 간 것이다. 또한 나를
믿고 사랑하며 살았으나 신앙을 파선한 자들이 지옥에 가
게 되었다. 또한 나를 믿었으나 형식으로만 믿고 구원받
을 줄 알고 막연한 희망으로 살다가 죽은 후에 지옥에 간
자들이 너무 많다.
내가 지옥을 구경시켜 준 자들의 눈을 가려 누가 지
옥에 와 있는지 보지 못하게 하여 못 봐서 그렇지, 너희
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다가 불신하고 나간 자들은 이미
판결을 받고 그 영혼이 지옥에서 살고 있다. 만일 계시자
들을 통해 그들이 누구인지 보여 주며 말하면 너희는 온
몸에 지옥의 고통을 섬뜩하게 느낄 것이다. 구원받은 줄
알았던 자들이 지옥에 가 있으니 오죽이나 놀라겠느냐.
비밀이라 공개하지 않는다.
너희 중에서도 그 정도로 해서는 휴거되지 못할 자
들이 많고, 또 이미 지옥으로 기울어진 자들도 많으니 오
늘 내 말을 듣고 근신하고, 더 열심히 내 아버지를 사랑
하고 모시고 섬기며, 죄를 회개하고, 충성하며, 내게도 그
리하여라.
내가 직접 말씀해도 귀로만 듣고 행치 않는 자들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그 육과 영이 사망으로 기울어진
자들이다.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들은 휴거될 몸과 영으
로 그중에서는 나의 인을 맞은 자들이 많다. 그리고 그
영혼이 하늘나라 주관권에서 살고 있다. 더 힘내서 하자!
그래야 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오르게 되어 안전하다.
생명을 구원하라! 아직도 그 인원, 그 자리냐. 번창
하지 않는 교회, 전도하지 않는 교회는 나의 발길이 뜸해
진다. 내 갈 길도 바쁘니 너희가 나를 좇아야 된다. 언제
까지 내가 너희를 짝사랑하면서 너희를 쫓아다니겠느냐.
짝사랑하던 자가 발길 돌리면 미련도 없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내 심정의 속말을 듣고 끝내자.
만왕의 왕이며, 만주의 주며, 전능자인 나 예수가
한 개인을 시중들고 섬겨 주고 사정하면서 사랑을 다 주
었다. 속 이야기까지 다 해 주었다. 눈물을 강같이 흘리
며 이같이 했으면 너희를 사랑하는 메시아로서 인간에게
할 일을 다 하지 않았느냐. 바닥까지 기지 않았느냐.
너희는 내 말을 듣고 내가 너희 각자에게 그같이 한
것을 양심으로 깨달아라. 나를 보지 못하니 설교 말씀과
집회 말씀을 통해 말하였고, 100여 명이 넘는 계시자들
을 통해 말해 주었다. 그것도 못 믿으면 네가 기도하여
나를 보아라. 나와 대화해 보아라.
지금도 내 말을 기록하게 하여 말씀을 선포하지 않
느냐. 내 심정을 털어 말하였으니 너희 믿음대로 행하고,
내 아버지의 법을 지켜 죄를 짓지 말아라. 죄를 지으면
즉시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된다. 마귀가 온다. 참으로 안
쓰럽다.
즉시 회개하여라. 내가 용서할 테니 회개하여라. 내
가 기회를 주었을 때 못 하고 넘어가면 기간 때까지 벗어
나지 못하고 몸으로, 마음으로, 영으로 고통을 받는다. 나
를 믿으면서도 죄의 고통을 받게 된다. 매일 나의 말과
내 아버지의 법을 지켜 의를 행함으로 매일 축복을 받고
살아야 된다.
섭리사 바깥의 어느 누구의 꼬임에도 넘어가지 말아
라. 섭리사를 악평하는 자들이나 너희 선생을 악평하는
자들은 모두 나 예수를 반대하는 자들이다. 그들이 나 예
수를 부르나 나는 그를 알지 못하노라.
이 섭리사는 나의 재림을 위해 세우고 만든 내 아버
지의 섭리역사다. 내가 친히 시대의 많은 사명자들 중에
기준자를 세워 역사를 시작하고 신부의 역사를 펴 옴으로
나 예수를 신랑으로 맞아 신부로서 나의 재림을 예비하고
맞도록 준비시켜 온 것이다. 나의 신부들을 중심하여 영
계와 육계에서 나의 재림을 맞는 것이다.
나의 말을 업신여기거나 그렇지 않다고 하는 자는
나와 상관없는 자요, 그날에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
다고 할 것이다.
영적, 육적 소경이 되어 내가 하는 일을 나의 이름
으로 비판하는 자들과 악평하는 자들과 영혼을 꾀어 사냥
하는 자들에게는 곧 화가 있나니, 너희가 볼 것이다. 너
희는 그들을 경계하고 문을 열어 주지 말아라. 악인과 같
이 멸함을 받을까 하노라.
나 예수가 많은 계시자들을 통해 말씀한 것은 정녕
코 그리하노니 믿고 행하여라.
사탄들이 떼를 지어 너희를 미워하는 자들의 육신을
쓰고 섭리사를 억울하게 하고 핍박하니 모두 하나로 뭉쳐
서 내 이름으로 기도하고 너희들끼리 분쟁하지 말아라.
그리하면 모든 환난을 능히 이기고 너희 영과 육이 형통
할 것이다. 내가 너희 편이 되어 싸우리니 믿음을 굳건하
게 하고 담대하여라.
섭리세계 모든 나라와 교회들과 너희 모두에게 나의
평강을 빈다. 너희를 죄에서 구원한 나 예수다. 나의 사
랑은 영원하다. 세상이 너를 버려도 나 예수는 정녕코 너
를 버리지 않음을 확실히 믿어라. 이것을 믿고 행해야 네
영도 육도 산다.
모두 화평하고, 서로 사랑하고, 생명들을 구원하여
라. 내가 택하고 기른 자들을 어서 데려와라. 교회에 나
가지 않으면서도 나를 인정하는 자들이 집에서 기도하며
교회를 찾고 있다. 너 혼자 한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나
와 함께 가야 내가 기른 자를 찾는다. 내게 물으면서 찾
아야 된다.
한 사람을 100명같이 보아야 그 교회에 생명이 차
고 넘치게 된다. 올해가 벌써 2월에 접어들었는데 전도하
지 않느냐. 남의 생명을 살리는 것이 자기 생명을 튼튼하
게 하고 더욱 온전히 생명길로 가게 하는 것이다. 전도하
지 않고 천국에 와 보아라. 집의 구조도 다르고 화려한
선물도 없다.
올해는 ‘생명 구원의 해’다. 모두 생명의 열매를
주렁주렁 여는 생명의 나무가 되기를 축원한다.
말씀 잘 들었지요? 모두 주님의 말씀을 들었으니
실천해야 됩니다. 몸부림쳐 받은 말씀이 여러분의 영과
육의 무기가 되고, 진수성찬이 되기를 바랍니다. 선생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기 바랍니다.
<축 도>
지금은 생명의 근원자 되시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
심과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듣고 결심하는
모든 자들에게 항상 함께하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
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