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경학교2010.02.08 (월)

김기자 서울주진리 연극부 제 3세계 사냥꾼에 대해 교육용문서배포

선포일
2010.02.08 (월)
성경 본문
오전 10:00

첨부 파일

  • PDF

    김기자20100208_서울주진리_연극부_제_3세계_사냥꾼에_대해-교육용문서배포.pdf

    80.4 KB

제 3세계 사냥꾼에 대해 작성일 : 2010. 2. 8. (월) 오전 10:00 작성자 : 김기자 (36세/서울 주진리/연극부) * 예수님 말씀 * 기도에 강한 12명을 연극부에서 뽑아 겹줄이 되어 강하게 함께 기도하라. 목숨 걸고 1차 21일 다니엘 기도하라. 집중해서 섭리 훼방꾼 사냥꾼들 없애 달라는 기도하라. 각 교회도 기도에 강한 자 뽑아 집중적으로 하면 좋지. 합심 기도는 기도의 핵심을 쉽게 뚫고 목적을 빨리 이룰 수 있으니 좋다. 오직 그 기도에 목숨 걸면 된다. 기도가 빠르다. 기도가 기적을 낳는 것이다. 염려 말고 기도부터 하라. 생명을 사냥하는 못된 이리 근성들 기도로 없애라. 섭리 울타리를 더욱 단단하게 하라. 각 교회 목회자는 더욱 정신 차리고 내 양들을 잘 돌보라. 기도를 해야 한다. 내가 처음부터 함께 이룬 곳이 섭리다. 누가 내가 함께 하는 이곳을 제2섭리라 하느냐. 사탄들! 마귀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마라. 내 사랑 섭리사야~ 너희를 구원할 나 예수의 음성을 알아들을 수 있겠느냐. 내 사랑 어린 신부들아~ 너희를 사망으로 가지 못하게 막고 있는 나 예수의 사랑을 분별할 수 있겠느냐. 걱정하지 마라. 걱정할 필요 없다. 기도하라. 철통같이 기도하고, 어린양들 살피어라. 어린양들은 어미양인지 이리떼들인지 변장하고 나타나면 잘 분별하지 못하니 섭리 먼저 온 자들이 철저하게 지킬 수 있도록 눈 크게 뜨고 봐야하지 않겠느냐. 깊이 기도로 무장해라. 지도자들은 섭리 어려움이 오면 감사함으로 내게 무릎 꿇고 나와 대화함으로 풀어나가자. 괜찮다. 2000년 전 나와 나의 어린 제자들에게는 목숨을 앗아가는 죽음이 이 문 밖을 나가면 늘 기다리고 있었다. 이 시대는 복음 전하기 좋은 때다. 너희 가는 길에 걸림돌은 늘 있기 마련이다. 그 걸림돌은 치우고 다시 지나가면 된다. 걸림돌을 치우라. 가장 깊은 기도를 하라. 모든 순서는 기도부터다. 기도해야 이 모든 것이 순리적으로 풀어지리라. 사랑하는 내 어린양은 이제 너희가 성장했으니 사랑으로 잘 지켜주고 가르쳐주어라. 내가 처음에도 있었고 나중까지 함께 하리니 나를 믿고 나와 함께 집중해서 기도하자. 사랑한다. 앞으로 있을 모든 일들을 위해 먼저 기도하라. 너희가 섭리 지키는 성숙한 신부 되었으니 섭리를 지키는 자가 되어 내 양들을 지키도록 하라. 나는 지옥 근처에도 어느 누구도 가길 원치 않는다 했다. 하지만 본인들이 원해서 점점 그 지옥 입구를 찾아 가고 있으니 내가 참으로 안타깝고 안타깝구나. ▶ 2010. 2. 10. (수) [ 조건 다니엘 기도드리는 시간에 제3섭리라고 주장하는 자들 처리해 달라고 기도 중 하신 말씀입니 다. 주님이 금 회초리를 들고 의자 앞에 계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들으라. 처음도 섭리, 끝도 섭리! 섭리는 2개, 3개가 있는 게 아니라 처음, 끝도 이곳 섭리 하나뿐이니라. 제 3섭리라 하느냐? 어찌해서 제 3섭리라는 말을 붙이느냐? 섭리는 깨끗한 만유의 왕 나 예수가 오직 여호와 아버지의 뜻으로 움직이고 함께 가는 곳인데 어디가 제 3섭리라 하느냐. 가만히 있는 형제를 비방하고 욕하는 행위가 그리스도의 행위냐? 사탄의 행위냐? 분별되느냐. 성경을 한 장도 읽어보지 못한 자들이구나. 어찌해서 형제들끼리 비방하고 함부로 욕들 하기 바쁘냐. 너희는 무엇을 보고 왔느냐. 아직도 그런 이야기에 현혹되는 자 있느냐? 이 섭리는 내 것이다. 나 예수가 내 아버지와 의논해서 세운 것이고 처음에도 내가 했었고, 지금도 내가 지휘하는데 어느 누가 손을 대고 함부로 말을 하느냐. 나 예수는 너희를 십자가 피로 샀다. 나의 죽음으로 너희를 샀다. 저 사망 영원한 지옥 세계로 단 한 명도 보내고 싶지 않다. 영원한 고통은 너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곳이니라. 누가 제3섭리라는 말을 쓰느냐! 마귀들의 행위들이다. 마귀들이 간교하게 어린 내 양들을 이리저리 꺼내 가고 있구나. 경고한다. 내 사랑 섭리 신부들은 오직 나 외에 다른 자의 말을 듣 지 않도록 하라. 시간이 없다. 나의 재림 맞이하는데도 시간이 부족하다. 각 개인 구원에 힘쓰라. 이것저것 들을 여유가 너희에게는 없느니라. 양은 양의 목자 소리만 듣는 것이다. 사냥꾼의 소리와 이리의 소리에 집중하면 언제든지 저 사망의 세계로 끌려가게 되느니라. 너희가 들어야 할 것은 목회자의 소리도 아니요, 오직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단상 설교 말씀이니라. 시간이 없다. 여유부릴 시간이 없다. 오직 하늘 목자의 음성만 듣고 기도하라. 마귀, 사탄 물리치는 분명한 기도에 힘쓰라. 서로 서로 어린 양들 잘 보호하라. 마귀의 움직임에 반응하지 말라. 마귀는 마귀 일 뿐이니라. 기도로써 충분히 차단할 수 있다. 섭리사 전체는 단상 설교 2010년 1월의 모든 말씀을 집중해서 다시 읽고 읽어서 무장하라. 올 1년의 전체 말씀을 다 함축해서 내가 말했노라. 너희에게 내가 준 것은 오직 말씀 밖에 없노라. 오직 말씀으로 분별하고 오직 나의 향기를 기억하라. 나에게 집중하라. 여기저기 둘러보는 호기심도 다 끊어라. 구원에 지장이 될까 염려되는구나. 깨어있으라. 기도하라. 마귀의 꾐에 넘어가지 않도록 철저하게 기도로 단속하고 집중하라. 섭리인들 끼리도 입으로 범죄 하지 않도록 모두 말조심 하고, 마귀 들린 자들을 더 기도로써 강하게 무찌르라. 섭리사는 하나 되어 움직이라. 생각도, 기도도, 행동도 모두 선생 중심으로 하나 되어라. 내가 섭리사에 준 것은 오직 말씀뿐이니 그 말씀으로 더욱 복음에 앞장서고 빛을 발하라. 염려마라. 걱정마라. 범죄한 마귀들의 모임이니 너희가 충분히 제거할 수 있다. 끝까지 마귀들이 너희들을 못 살게 괴롭히면 섭리사도 끝까지 기도하고 행할 것을 강하게 행하면 되느니라. 기도하라. 꾐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하라. 기도하는 자는 지각없이 행동하지 않느니라. 지금 하는 대로 기도하고 복음 전하고 성령운동하라. 회개하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 라. 그들이 회개치 않으면 마귀 세계로 가느니라. 불쌍하고 미련한 신부니 내 마음도 아프고 아프도다. 섭리사 모두 기도로 무장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