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2.08 (월)
채주명 출0209 0210문서제공 d7c17119
- 선포일
- 2010.02.08 (월)
- 성경 본문
- 오전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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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함과 루시퍼에 대해
주일말씀 중 아래 첨부한 부분 인용하시면서 수요예배 광고시간이나
목요일 새벽에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 주일 말씀 마무리 부분!
영적, 육적 소경이 되어 내가 하는 일을 나의 이름으로 비판하는 자
들과 악평하는 자들과 영혼을 꾀어 사냥하는 자들에게는 곧 화가 있
나니, 너희가 볼 것이다. 너희는 그들을 경계하고 문을 열어 주지 말
아라. 악인과 같이 멸함을 받을까 하노라.
나 예수가 많은 계시자들을 통해 말씀한 것은 정녕코 그리하노니 믿
고 행하여라.
서운함과 루시퍼에 대해
작성일 : 2010. 02. 08. (월) 오전 10:00 경
작성자 : 채주명 (인천 성빛 교회)
( 기도 중에 예수님이 오신 것이
느껴져 예수님께 사랑고백과 감사고백을 했습니다. )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을 의심하지 말아라.
오해하지 말아라. 알겠지.
(예수님의 사랑 의심하거나 오해 하지 않으려면
서운함이 없어야 되죠? 서운함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서운하다는 것은 서로 마음을 모르기에 오는 것이다.
사람이 각기 다르듯, 사람 성격도, 마음도 다 다른 것이다.
개성에 맞게 창조하였으니,
그 개성과 사역에 맞게 사는 것이다.
오해를 하다보면 이해가 부족하여 마음에
오해가 생겨 오는 것이 서운함이다. 이것은 병과 같다.
그래서 이것도 고쳐야 없어진다.
(어떻게 고쳐야 하나요?)
오해하던 것을 버리고 사랑으로 기도해주고
그 사랑으로 말을 해보아라.
그 사람의 입장이 이해가 되면 오해도, 서운함이 없어진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입장이 있기에 받아들이지
않을 때도 있다. 그것은 죄가 되니 고쳐야 한다.
하나님의 마음을 받으면, 오해될 것도,
이해되지 않을 것도 없다.
그러니 너를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 결국 고칠 수 있다.
서운함은 서럽고, 서로를 멀게 한다.
하늘과 서운함이 있느냐?
나와 서운함이 있느냐?
선생과 서운함이 있느냐?
형제와 서운함이 있느냐?
서운함이 있으면 멀어진다.
멀어진다는 것은 너와 나 사이에 죄의 담이 쌓이는 것이다.
그래서 너를 향한 내 사랑을 보지 않고,
오히려 너는 다른 사람을 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에게 주는 사랑을 질투하여
너에 대한 사랑을 보지 못 하는 것이다.
루시퍼가 그리 하였다.
루시퍼는 하늘의 비조물로서 권세와 사랑,
하나님의 기대와 신뢰를 얻었던 자이다.
천지 창조하여 귀한 사역을 맡겼는데
하나님의 사랑을 오해하여 하와를 탐하였다.
하와를 빼앗으면 그 사랑이 자기에게 오지 않을까 함이였다.
루시퍼가 하와의 마음을 사서 취해버렸다.
하나님의 역사를 깨버렸다.
서운함이 어디까지 가는 줄 아느냐.
이렇게 자기가 사랑했던 하나님의 역사까지 깨는
역적까지 되는 것이다.
서운함이 있는 자. 그래서 섭리의 역적이 되어 나가는 것이
아니냐. 서운함이 병이 되면 만성이 되고 고칠 수 없는 고질
병이 되는 것이니 조심해야 한다.
병든 자에겐 귀한 음식이 흡수가 되지 않듯,
서운함이 있는 자에겐 사랑도, 말씀도 들리지 않는다.
그냥 그대로 계속 마음, 영혼이 썩어간다.
그러다가 억울하다며 하늘 앞에 삿대질을 하게 된다.
그 추억, 사랑 다 잊어버리니 결국 나도 그를
버릴 수밖에 없게 된다.
루시퍼가 마귀를 시켜 벌써 그를 취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루시퍼는 하늘 아버지의 역적이 되어
그 서운함 속에 ‘당신이 나를 버린 것이요.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며 따랐는지 아시나이다.
당신만을 위해 살았는데 대가가 이것이나이까?
당신이 나를 이렇게 만든 것이나이다’라며
원망하고 대적하며 군대를 만들어 하늘을 향해
‘당신의 사랑이 틀렸다’하며 그 원한을 풀려 하는 것이다.
너희는 그의 군대가 될 것이냐?
너희는 하나님, 나 예수, 선생의 마음을 진정 모르느냐?
사랑하는 자가 잘못이냐, 사랑을 전해도 그 사랑
모르는 자가 잘못이냐?
제발 오해하지 말아줘~.
나와는 기도로 대화하면 풀리고
형제들과도 대화하면 풀린다.
그리고 선생에게 서운함이 있는 자가 있느냐?
그가 너를 위해 얼마나 기도했는지 알면
서운함이 없어질 것이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보아라.
어떤 부모가 있다하자. 아이들이 어려 궂은일을 다하고
온갖 고통과 멸시, 천대 받아가면서도 자식 생각에 힘을
내서 모든 것을 참아 일을 하고, 늦은 밤 들어와
모든 살림과 많은 자식들을 살핀다.
어머니가 잠이든 아이들에 이불을 덮어 주다가
마지막으로 어느 한 자식의 이불을 덮어 주려다
너무 피곤하여 끝내 덮어주지 못 한 채
그대로 잠이 들어 버렸다.
이불을 덮지 못한 한아이가 자다가 일어나
자기는 이불이 안 덮였다며
‘나만 안 덮어주었다’고 하며 울며불며 서러워하며
“엄마는 나를 사랑하지 않아~”라고 슬퍼하니
어머니는 오히려 ‘미안해~’하며 덮어준다.
자식에게 말도 할 수 없는 어머니의 서운함.
너무 어려서 속사정 다 말할 수 없는 서운함.
나와만이 풀 수 있는 너의 선생 서운함을
너희는 생각해 보았느냐.
서운함을 풀고 다시 너희를 사랑으로 안아주는 너희 선생.
너희 선생은 어떤 환경에도 서운함이 없어 부담 없는,
내가 오히려 쉬고 갈 수 있는 안식처이다.
너희도 너희 선생이 언제든 쉬어 갈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주지 않겠니?
루시퍼가 하나님께 그리 했듯, 서운함을 이용해
섭리에 있는 자들을 사망, 지옥으로 데려가서
섭리의 반대자 되는 역사를 만든다. 조심하여라!
서운함을 풀자. 나와 풀자.
100% 너희를 사랑하는 예수가.
(다음부터는 시 형식같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서운함-
서운함이 있으면 나의 사랑도, 나의 말도 의심한다.
그래서 내가 눈앞에 나타나면 오히려 더 부인하며 간다.
서운함은 사탄 루시퍼가 막을 씌워
결국 지옥이 천국으로, 죄를 선한 양심으로 보이게 한다.
서운함을 내가 고쳐줄게.
나의 사랑, 성령 받으면 완전히 사라진다.
넘치는 사랑을 가진 자에겐 서운함이 들어 갈 수 없다.
오직 양선, 오직 사랑뿐인 것이다.
루시퍼-
너는 아버지 곁에 있었던 자가 아니더냐.
그 많은 사람들 꼬여 그 짓을 하니 너의 마음 천국이더냐.
지옥인 것을 알면서도 아직까지 그 서운함 풀지 못 하고
그 원한을 푸는구나.
너의 사랑이 이렇게 변질 될 줄 누가 알았더냐.
그 사랑 변질되니 참으로 흉직해서 못 봐주겠구나.
내 생명 꼬여 지옥에 끌고 가니 내 사랑 지키고자
나는 너를 버릴 수밖에 없으며, 너를 나 또한 대적
할 수 밖에 없다.
한 때 하늘나라에서 같이 있었던 너였는데
어찌 그리 하늘 아버지 사랑 오해하였느냐.
너! 나 십자가가 질 때 나타나 아버지가 나를 버렸다며
꼬이려 했지만, 너의 간교함을 내 알고 절대 너의 말에
동요하지 않았다.
그러기에 나는 승리하였고, 너는 실패 한 것이다.
그래서 너는 영원한 지옥에서 나올 수 없는 것이다.
너희 선생도 아무리 꼬여도 그는 절대 나의 사랑
오해 하지 않는다.
그 조건으로 섭리는 승리 한 것이며,
나의 복음은 온 세계를 덮을 것이다!
이제 너는 내 앞을 막을 수 없다!
썩 물러가거라!
너를 결단코 지옥 굴에 쳐 넣어
다시는 지상의 나의 신부들을 꼬이지 못하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