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10.02.09 (화)
2010년 2월 9일 계시 기도는 곧 대화다 주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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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9일 계시 기도는 곧 대화다-주혜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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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9일 계시 기도는 곧 대화다. 내게 물어라-주혜인
작성일 : 2010. 1. 29. (금)
작성자 : 주혜인 (월명동교회)
(고민하던 문제가 있었는데 예수님께 털어놓지 못하다, 마음을 비우고 예수님과 깊은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 마음을 비우지 못하니 예수님께서 깊은 얘기를 하지 못하신 것을 깨달았습니다.
죄송한 마음 가운데 받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깨달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얼마나 많은 말을 하고자 하였는데
너희가 너희의 마음 문을 닫아두니
내가 열 수가 없더구나.
너희의 마음 깊이 들어갈 수가 없었다.
삶 가운데 진정,
내가 너희에게 가장 원하는 그것을
너희가 놓치지 않으려면,
너희의 마음을 비워야 한다. 늘 비워야 한다.
나는 늘 너희와 대화 하고 싶고
너희에게 깊은 나의 속마음 털어 놓고 싶지만,
너희가 마음 발판 되지 않으면
나는 차마 너희에게 그 이야기를 할 수가 없구나.
사랑하는 사이라도 그 사람이
내가 원하는 수준의 발판이 되어있지 않으면
내가 그 깊은 속 이야기는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사랑하는 사이에 그 깊은 속 이야기기 하지 못하면,
점점 너희와 나 사이는 멀어져
그 틈으로 사탄이 개입하고
너희와 나의 사랑까지 빼앗기는 역사가 일어난다.
그러니, 대화가 멀어져서는 안 된다.
내가 너희에게 숨기는 것이 있어서도 안 되고
너희가 나에게 숨기는 것이 있어서도 안 된다.
너희 생각만 하면 내가 내 마음 너희에게 말할 수 없고
너희 마음도 내게 주지 않으니 대화가 단절되는 것이다.
오, 나는 너무 슬프구나.
내 사랑하는 자와 대화가 단절되는 것이.
그 사랑의 말들이 오고가던 날들이 덧없이 사라지듯,
나와 너희가 어찌 이리 마음을 주고받지 못한단 말이냐.
내 사랑아.
너희가 내게 마음 숨기고, 또 내가 너희에게 마음 숨기고.
너무 슬프지 않느냐.
나는 너무 슬퍼 가슴이 아팠거늘, 너희는 잘 모르는구나.
(오, 예수님, 너무나 죄송해요.)
항상 자기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니,
오해와 서운함과 섭섭함에 다들 대화가 막히고
내게 와 고하지 않고 더욱 자기 안에 갇혀
내 생각과는 멀어진 삶을 사는 것이 아니냐.
나를 오해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다.
이젠 나도 오해하려느냐.
내가 왜 그러는지 궁금하면 묻기도 하고
또 몰라도 나를 믿어주면 안되겠니?
너희 선생은 묻고 또 묻는다.
어떨 땐 다 이해 되지 않아도
나를 믿고 따라와 주기도 한다.
그러나 그 오해와 서운함이 있으면 내게 끈질기게 물어
내 마음 알고 그 마음 나와 일체 되어 따라가는 것이다.
너희도 나에게 그렇게 물어라.
묻고 또 물어라.
모르면 그냥 두지 말고, 능히 믿을 만하거든 믿고
그러지 못 하거든 내게 물어라.
나는 묻는 자를 탓하지 않는다.
얼마나 묻고 또 묻는 너희 선생이냐.
(예수님께서 웃으셨습니다.)
그 기질로 이 섭리사 이끌어 가는 것이다.
나의 사랑들아.
너희가 내게 물으니 나는 고맙고 고맙다.
내게 묻지 않고 여기저기 불평불만 늘어놓으면
죄만 쌓이고, 내 심정만 상하지 않느냐.
내가 나에게만 너희의 속 이야기 털어 놔주길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너희는 아느냐?
내게와 고하는 신부들이 되길 정녕 바란다.
그러니, 기도로 나와 대화하고
내 앞에서 너희의 사연을 이야기 해 보렴.
내게 마음 문 닫고 기도치 않고,
다른 육적인 방법으로 풀려고 하니,
지켜보던 사탄들이 이 기회를 가만히 두겠느냐.
특히 나와 일체되어 살던 자들이 그러하면,
신나서 나와 멀어지게 하려고 더욱 역사하여
그 틈을 타 점점 나와 멀어지게 만든다.
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나와 멀어져 가는 너희 모습 보면,
내가 얼마나 가슴이 무너지는지 아느냐.
이 재림의 때에 더욱 나와 하나 되고 일체 되어야
나를 맞을 수 있건만,
너희는 한시라도 나와 떨어져선 안 된다.
마치 아이가 엄마 손을 잡고 시장을 걷다가
그 손을 놓치면 엄마와 헤어져
영원히 만날 수 없게 될 수도 있는 것 같이,
나와 너도 그리할까 나는 두렵구나.
메시아인 나의 두려움은 너희로 인한 두려움,
나의 가장 약한 부분은 너희로 인한 것이며,
너희를 잃지 않으려 나를 내어주고
나의 목숨까지 내어주어 찾아 온 역사였던 것이다.
내 사랑들아.
그러니 너희가 나를 두려움에 빠뜨리지 말며,
나를 곤경에 처하게 하지 말아라.
저 사탄이 사정없이 너희를 틈 타 나의 역사를 공격한다.
이젠 너희 선생의 육까지 내어준 바 되지 않았느냐.
이 모든 것이 다 사랑하는 자들로 인해 희생한
나의 역사와 같지 않더냐.
나의 너희를 사랑하는 그 마음,
너희 스승의 그 마음을 이용하지 말아라.
그리고 그 마음을 가벼이 여기지도 말아라.
너희의 삶 가운데 그 사랑을 행한 대로
너희가 받을까 또한 두렵구나.
나의 사랑은 양날과 같아서,
함께 사랑한 자는 영원한 축복이지만,
그러하지 못해 짝사랑에서 끝난 자나,
그 사랑을 배신한 자들은
큰 형벌과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자가 그 사랑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 사랑을 받고도
자기의 사랑으로 보답하고 갚지 않았기에,
그는 빚진 자가 되어
인생의 마지막 날 아무 열매 맺지 못한 자가 되어
지옥을 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이렇게 사랑이 좋은 것이건만,
그 사랑 이루지 못한 후엔
무서운 결과가 있음을 꼭 알아야해.
특히 많이 받은 자들은 더욱 그러하다.
달란트와 같아서 많이 받았으니 많이 남겨야 하고,
또 그 남기지 못한 형벌도 남들보다 더 큰 것이다.
내 심장에 비수를 꽂고 간 자들,
내 사랑을 배신한 자들,
모두가 엄청난 죄인이 되어 그들은
그 사랑을 받은 만큼 내 아버지의 분노의 칼을 받으리라.
내가 심판하지 않아도 그들은
이미 엄청난 지옥의 형벌을 살아서도 받을 수밖에 없다.
살아서 회개치 못한 그들은
죽어서도 내게 돌아오지 못하고
지옥에서도 환영 받지 못한 채
영원한 사탄들의 조롱과 멸시를 받으며
그 심장을 찔리며 가슴을 후벼 파는
내가 맛보았던 배신의 고통을 영원히 맛보리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그 고통을 지켜보는 나의 마음은 어떠하겠느냐.
내가 사랑한 자들의 고통이 내게도 전달되어 오지 않겠느냐. 그 안타까움에 내 피눈물이 발등까지 흘러내리건만,
이미 내 것이 아닌, 사탄 것이 되어 버린 그들을
나는 어찌 할 수가 없구나.
내 사랑하는 자들아.
작은 대화의 틈을 이야기 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된 이유를 알겠느냐?
나와 대화가 끊어진 것이
그런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원래 사랑받고 살다가 오해하고 서운함 탐으로
영원한 세계 하늘 나라 거하지 못하게 된 그가
지금 지옥을 다스리는 자가 아니더냐.
완전히 모르면 그러한 것이다.
나를 온전히 알지 못하는 자는 나를 오해하니
나를 아는 지식이 온전하고 완전해야 한다.
고로 묻고 또 물어 오늘의 너희를 가르치는
태산 같은 진리를 받아 온 너희 스승처럼,
너희도 내게 묻고 물어
온전한 지식에 도달하길 나는 원한다.
신부들아.
귀찮아하지 않으니 물어봐!!
그리고 나와 잘 통하지 않으면 선생에게 물어보면 된다. 내게 물은 것도 잘 분별하게 선생이 있어 너무 좋지 않니. 그
가 있어 나는 너무 편하고 안심이구나.
사랑한다. 신부들아!
대화가 곧 기도이니 기도 게을리 하면 안 된다.
안녕.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