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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2.09 (화)

2010년 2월 9일 계시 기도를 위한 준비 주혜인

선포일
2010.02.0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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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9일 계시 기도를 위한 준비-주혜인 기도를 위한 준비 주혜인목사 2010년 1월 25일 2010년 1월 25일 새벽 (그동안 예수님의 심정을 몰라 드렸던 것을 회개하며 예수님께서 원하는 삶을 다시 살기로 결심하고, 기도하기 전 깨끗이 단장하고 정성들여 씻으며 영육으로 준비하였더니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며 오시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하고 싶은 것이 있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있지? 그것이 다르면 충돌하는 것이지만, 나는 너희의 사랑하는 자이기 전에 너희의 구세주, 너희의 구원자가 아니더냐. 내 말을 들어야 너희의 인생길, 구원 길로 갈 수 있는 것이다. 너희의 애인이 구원의 열쇠를 쥐고 온 자이니 얼마나 좋으냐. 너희에게 알려주고 너희는 그대로만 하면 구원 받고 내가 있는 곳에서 영원히 나 사랑하며 산다는데, 내 사랑하는 애인들, 하고 싶은 것들 많고 그 욕심들 버리지 못해 나와 씨름하고 내 애를 무던히도 태우는구나. (예수님 웃으시며 말씀하셨읍니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너희보다 훨씬 높은 차원의 세계에서 너희 앞길을 내다보고 있는데, 너희의 원하는 것들은 다 눈앞의 달콤한 사탕발림 같은, 마치 시험보기 전 공부하지 않고 잠 온다고 잠만 쿨쿨 자고, 귀찮다고 농사꾼이 집에서 놀기만 하는 것과 같다. 나는 이미 미래에 일어날 일을 보고 너희의 지금 그 웃음이 울음으로 변하게 될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기도하지 않으면 또 그러한 것이다. 귀찮다고 당장 육적인 삶만 만족하며 기도하지 않는 자는 농부가 봄에 씨를 자기 땅에 뿌리지 않는 자와 같구나. 거둘 것이 없는 것이지. 나중에 추수 때에 여기저기 손 벌려 빌어먹고 사는 자가 된다. 그러니 기도할 때 깊이 회개 하고 육으로도 단장하며 영과 혼과 육이 깨끗이 준비되어야, 나와 더욱 깊은 대화 할 수 있는 것이다. 사실 기도보다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준비한 그날은 기도를 할 수 있게 되고, 나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고, 준비하였기에 나를 더욱 깊이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준비하는 그 시간부터가 기도하는 시간이고 나와 만나는 시간이다. 사랑하는 연인이 있는데, 서로 만나기로 하고 하루종일 애인 생각으로 단장하고 준비하면, 만나지 않아도 만난 것 같이 여겨져 만나서도 너무나 기쁘고 그 감동이 남다를 것이다. 그와 같이 기도도 준비가 중요하구나. 꼭 나와의 기도를, 사랑하는 자를 설레는 마음으로 만나듯, 준비하며 그 시간을 기다리는 자들이 되어 주겠니? 나도 너희 만나려 얼마나 준비 하는지 아니? 나도 하루종일 ‘너희를 만나면 어떤 선물 줄까’ 기대하며 너희에게 나타날 때 입을 옷도 고르고 모습도 준비하며 오는 것 아느냐? 너희 기쁘게 하려고, 너희의 감각에 뒤지지 않게 멋진 모습으로 늘 나타나려 애쓴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준비, 준비다. 준비해야 너희가 원하는 모습으로 나를 맞고, 기쁨으로 서로 만난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와의 영원한 사랑에 있어 하나하나 세포와 같은 매일 드리는 제단, 기도시간, 대화시간 소중히 하며 나와 만나자. 준비하는 자는 그 시간 질적으로도 충만하게 나를 만난다. 오늘 나의 가르침 잘 듣고 나를 보다 뜨겁게 만날 수 있는 너희가 되길, 그리고 그 기도시간이 설레며 기다려지는 너희의 삶이되기를 축복한다. 안녕.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