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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2.10 (수)

100210 수요말씀

선포일
2010.02.10 (수)
성경 본문
요한복음 8장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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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10일 수요말씀>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본 문 요한복음 8장 4-11절 로 마 서 6장 23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말씀하 시니 잘 듣고 마음을 다해 의를 행하여 죄와 상관없는 삶 을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죄는 자기 영혼과 육신을 망하게 합니다. 죄는 사람 에게 아무 유익이 없고, 누구든지 죄를 지은 만큼 해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과 주님을 믿는 사람이든지, 안 믿는 사람이든지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지으면 머리털만큼도, 모 래 한 알만큼도 죄에 대한 대가를 받게 됩니다.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일체로 주관하시고 사람의 행위대로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은 죄를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죄를 짓고 회 개하지 아니하여 지옥에 갈 자들의 영은 이 세상에서도 죗값을 받습니다.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자들의 영은 지옥을 향해 가고, 의를 행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 들의 영은 천국을 향해 가게 됩니다. ‘죄의 고향’은 영원한 고통의 세계인 지옥입니다. ‘의의 고향’은 영원한 기쁨의 세계인 천국입니다. 죄를 모르고 죄를 소홀히 하는 자는 결국 죄로 인해 망하여 죄 의 세상에서 살다가 죄의 세계인 영원한 고통의 세계 지 옥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에서 그 어 떤 것보다 죄에 대하여 배워야 하고, 죄가 인간에게 얼마 나 천적인지 깨달아 죄를 짓지 말고 하나님의 법을 지켜 의를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사람들은 인생을 살면서 몰라서 해를 당하고, 몰라 서 못살고, 몰라서 자기 소원을 이루지 못하고, 몰라서 억울함을 당하고, 몰라서 오해하고, 몰라서 악평하고, 몰 라서 될 것이 안 되고, 몰라서 못 하고, 몰라서 얻을 것 인데 못 얻고, 몰라서 애타고, 몰라서 걱정하고, 몰라서 고민하고, 몰라서 못 먹고 못 입고 못 자고, 몰라서 다치 고, 몰라서 사고 나서 죽고, 몰라서 빼앗기고, 몰라서 못 피하여 고통을 당합니다. 몰라서 영원히 고통 받는 지옥에 가고, 알아서 천국 에 가게 됩니다. 하나님도, 구원자이신 예수님도 제대로 몰라서 안 믿거나 우상을 섬기다가 그 영혼이 멸망의 세 계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몰라서 해를 당하고, 고통을 받고, 빼앗긴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또한 될 것 인데 몰라서 행하지 못함으로 안 되었을 뿐 아니라, 성공 할 길인데 몰라서 못 감으로 실패했습니다. 몰라서 물질 도 빼앗기고, 명예도 빼앗기고, 사랑도 빼앗기며 각종의 안타까운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몰라서 사기도 당하여 개 인이 망하고 가정까지 망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그렇지 않습니까? 선생은 일찍부터 인생의 무지를 깨닫고, 어떻게 하 면 알고 살 수 있는가 생각하며 깊이 기도했습니다. 결국 깨달은 것은 ‘오직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우리를 구원 하신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사랑하며 그로 말미암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즉시 성경부터 올바로 배우고 많은 사람들에게 그 말씀을 가르쳐 주어 사망의 무지를 벗어나게 해 주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을 아는 것이 지식’이요,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 때 앞 날도, 현실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알고 살았기에 그동안 고통을 벗어나고 죽음을 벗어나 살아왔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은 죄에 대하여 가르쳐 줄 테니 잘 듣고 지켜야 합니다. 죄에 대하여 가르쳐 주는 이유는 죄를 멀리하여 죄를 짓지 말고,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행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살라는 것입니다. 성경적으로 보면 종교의 시조 아담과 하와는 몰라서 종교 최초로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죄를 지었습니다. 하 나님께서 지상천국의 뜻을 계획하셨지만, 그들은 알지 못 하고 범죄 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말씀하시기를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법을 주었는데, 너 희는 어찌하여 나의 법을 어겼느냐.” 하시며 엄히 책망 하셨습니다. 그들은 뱀이 먹으라고 하여 먹었다고 했습니 다. 이에 하나님은 뱀을 저주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에게 말씀하시기를 “왜 뱀의 말을 듣고 내 말을 어 겼느냐. 너희와 너희 자손도 너희 죄로 인하여 고통을 받 으리라.” 하시며, 범죄 한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셨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그들은 근본 된 토 지를 갈며 갖은 고통을 당했습니다. 주님이 가르쳐 주셔서 우리가 배운 대로 뱀은 루시 퍼입니다. 루시퍼는 서운함을 타고 변질되어 하와에게 찾 아가 “하나님께서 선악과를 따먹으면 죽는다고 하셨지만 따먹어도 죽지 않는다.”고 하와를 설득하며 거짓말로 꼬 였습니다. 루시퍼는 각종 말로 꼬이고 거짓말을 하며 이성에 대해 말해 주면서, 너희가 선악과를 따먹으면 하나님같이 될까 하여 못 먹게 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루시퍼는 자기 의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말을 했 습니다. 루시퍼는 변질되기 시작하여 사탄이 된 것입니 다. ‘성적 타락’은 육신을 가진 자는 육적으로 이성적 으로 타락합니다. 그러나 루시퍼는 영이기에 하와의 영적 금단의 열매이자 육신의 핵인‘마음’을 타락시킨 것입니 다. 하와를 육적 이성으로 타락시키기 전에 먼저 이성으 로 꼬여 정신 타락을 시킨 것입니다. 사탄은 먼저 ‘정신’을 침범합니다. 천적 마귀는 반드시 정신을 다른 데로 돌리게 합니다. 사탄 루시퍼는 먼저 이성으로 하와의 마음 문이 활짝 열리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육신으로 행동하게 하여 육신으로 이성 관계를 하게 하였으니, 곧 아담의 육을 쓰고 하와와 이성 관계하여 타락시킨 것입니다. 6000년 전, 그 시대에는 아담과 하와만 살고 있었 던 것이 아닙니다. 그 시대에 다른 사람들이 살고 있는 가운데,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택하여 종교의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루시퍼는 하와를 말로 꼬여 마음 문을 열어 이성을 보게 하고 마음으로 느끼게 했습니다. 눈으로 이성 세계 를 보고, 귀로 이성 세계에 대하여 들으니 하와의 마음에 호기심이 유발되었고 ‘성’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원래 10대 전후의 아이들과 청소년들은 성에 대해 서 잘 모릅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과 청소년들은 너무 잘 압니다. TV를 통해 잘못된 것을 보고, 인터넷을 통해 음란한 것을 보니 그 마음에 호기심이 유발되어 마음이 그쪽으로 휩쓸린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은 보는 대로 해 봅니다. 인간에게는 누 구나 성적 본능이 있기에 자꾸 보고 들으면 호기심이 유 발되어 결국 마음이 폭발되어 행동으로 옮기게 됩니다. 10대뿐 아니라 20대, 30대, 40대, 50대, 나이에 상관 없이 모두 그 같은 것들을 보니 마음에 그런 생각이 들어 가고 호기심이 유발되는 것입니다. 중고등부 300명을 파악해 보니 70% 이상의 아이 들이 음란 비디오, 음란 싸이트, 음란 잡지 등을 보고 성 적 충동을 받아 자위행위를 했다고 했습니다. 나머지 10%는 마음으로 그런 행위를 생각했고, 나머지 20%는 실제로 성 관계를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결국 100% 다 성행위를 한 것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니 행위를 수시로 말씀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주님은 “이 시대에 사탄 마귀가 최고로 유혹하는 것은 곧 이성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이성의 세계는 어 른부터 어린아이에게까지 다 해당되는 세계입니다. 주님은 “이성 죄가 그렇게도 무서운 것임을 알아 라.” 말씀하셨습니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 이 하신 말씀을 절대적으로 듣지 않고, 하나님이 부리셨 던 변질된 천사, 루시퍼의 말을 들었습니다. 그 말을 들 음으로 타락하게 된 것입니다. 마음을 주면 결국 몸을 주게 됩니다. 그래서 마음 타락이 곧 육신 타락입니다. 마음이 타락하면 영의 몸은 영의 금단의 열매인 마음으로 이성 관계를 하게 됩니다. 따라서 육신이 이성 관계를 한 것과 같이 똑같이 죄가 됩 니다. 루시퍼는 그냥은 속일 수 없으니 거짓말을 옳은 말 처럼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그 말을 믿어 버리고 결국 타락했습니다. 사탄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서는 사람을 꼬 일 수 없고 타락시킬 수 없습니다. 타락이란, 꼭 이성 관계의 행위만을 말하지 않습니 다. 하나님의 법을 어긴 것이 타락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을 어긴 것이 모두 타락입니다. 사탄은 먼저 ‘마음’을 유혹하여, 마음의 생각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에서 벗어 나게 합니다. 이렇게 사탄은 먼저 마음 문을 열어 놓고, 그 생각 과 주관을 바꾸는 일을 합니다. 생각과 주관을 바꾸니 사 탄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 후부터는 스스로 행하고 싶 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 육신이 그 마음을 따라 행동하게 합니다. 고로 이 세상에서 살 때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고, 누가 어떤 말을 해도, 마음에 어떤 생각이 달리 들어와도 다 뿌리치고 자르고, 오직 하나님 말씀으 로 결심하여 살면 사탄의 유혹은 무용지물입니다. 그러면 유혹하며 가까이하는 상대도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절대 넘어가지 않습니다. 에덴동산의 루시퍼는 아담과 하와를 꼬이기 전에 이 미 하나님께 섭섭함을 타고 마음이 변질된 상태였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방해했던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을 통하여 그 비밀을 들통 내 버리셨습 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탄으로 변한 루시퍼를 영 원히 저주하시어 지옥의 불바다에 가도록 선고하셨습니 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사탄 루시퍼의 말을 들 은 아담과 하와도 저주를 받아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죽는 날까지 지옥의 고통을 받다가 육신이 죽은 후에 사망으로 가는 운명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말씀을 잘 들어 봐요. 주님은 “만일 사탄의 유혹만 없었다면, 사탄이 꼬 이지만 않았다면 아담과 하와는 충분히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하나님의 뜻을 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귀와 인사탄의 꼬임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합 니다. 사탄의 유혹 때문에 그같이 된 것입니다. 고로 하 나님과 주님께, 하나님과 주님을 믿는 자들에게 사탄 마 귀는 ‘영원한 천적’입니다. 이 시대 에덴동산과 같은 섭리동산에도 하나님과 주 님은‘법’을 주셨습니다. “동산 중앙에 있는 금단의 열 매를 따먹지 말아라. 하나님이 정한 때가 될 때까지 따먹 지 말아라. 이성 관계를 하지도 말고, 자위행위를 하지도 말고, 신부로서 깨끗이 성장하라. 먼저 하나님을 배우고, 진리의 말씀을 배우고 행하여 구원에 이르고 살아야 된 다.” 하셨습니다. 남의 말과 사탄의 꼬임과 성에 해당되는 것으로 꼬 임만 받지 않으면 충분히 이기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으니 제발 꼬임을 받지 말기 바랍니다. 음란한 것들을 안 보면 충분히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수 있습니다. 선조들이 지은 연대죄와 자기가 지은 죄로 인하여 죄악의 물에 휩쓸려 영원한 지옥의 세계로 둥둥 떠내려가 는 자들은 거기서 나오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사망으로 떠내려가면서 거기서 키스하고, 주무르고, 껴안고, 사랑하 니 그 죄의 물살이 더욱 심해서 파도가 일어나 급히 떠내 려가고 있습니다. 아직 성장하지도 않은 자들이 이성을 먼저 알고 그 길로 가니 어렸을 때부터 사망으로 가지 않을 수 없습니 다. 음란한 인터넷 싸이트, 음란한 놀이, 음란한 비디오, 음란한 TV, 음란한 그림으로 인하여 그 귀한 생명이 유 혹되어 사망으로 말려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 영혼이 사 탄에게 끌려가 이빨이 부러지도록 맞고, 뺨을 맞고, 채찍 질을 당하며 각종 고통을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주님은 그 생명을 살리시려고 십자가를 져 주시며 혀를 빼고 고통을 당하고 계십니다. 초등부, 중고등부들은 음란한 것들을 보고 자위행위 를 합니다. 안 보았으면 안 합니다. 자위행위도, 성행위도 모두 사탄의 유혹으로 짓게 되는 큰 죄입니다. 자위행위 를 하다가 결국 육체 성행위의 단계로 가게 됩니다. 정상적으로 자라야 하나님이 계획하신 대로 큰 자가 되고 축복을 받는 자가 됩니다. 가정국들은 가정에서 자 녀들을 정말 철저히 교육해 줘야 됩니다. 범죄 한 자만 고통 받는 것이 아닙니다. 자녀의 범죄로 인하여 그 가정 도 같이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런 가정에는 축복해 줄 수가 없습니다. 교회의 초등부 교사, 중고등부 교사들에게 인상 쓰 면서 자기 자녀를 잘 가르쳐 달라고 하지 말고, 자기가 낳은 자녀는 가정에서 책임을 져야 됩니다. 가정국 자녀 라면 표가 나야 됩니다. 중고등부 300명을 조사했는데 가정국 자녀 중고등부나 일반 중고등부나 범죄율이 똑같 았습니다. 자신들이 다 고백했습니다. 300명이 모두 직 접적인 이성 관계, 아니면 자위행위를 했다고 고백했습니 다. 가정국 자녀든지, 장년부 자녀든지, 전도가 되어서 왔든지 그 행위가 온전한 자가 최고입니다. 출신 따지지 말고 절대 온전한 자들에게 일을 맡기고 사명을 주기 바 랍니다. 죄를 짓는 것은 순간, 순간이지만 죄를 회개하는 것 은 순간, 순간 쉽게 안 됩니다. 회개하는 것은 죄를 짓는 것보다 10배, 20배, 30배 더 힘듭니다. 이성 범죄, 자위행위 죄, 마음으로 짓는 죄 등 죄를 지을 때는 항상 사탄이 동참합니다. 사탄이 꼬이고, 호기 심을 주고, 눈으로 이성 세계를 보게 만듭니다. 그렇게 이끌지 않으면 그같이 죄를 짓지 않습니다. 음란한 영상 과 책자를 안 보면 거의 그런 행위를 안 합니다. 만일 음 란한 것을 안 보고 그런 행위를 했다면 그런 자는 불과 소수의 인원입니다. 잡소리를 안 들으려면 귀를 막고 다녀요. 그러면 절 대 잡소리가 안 들어옵니다. 눈으로 보고, 봄으로 마음으 로 죄를 짓고, 마음에 품음으로 몸으로 죄를 짓게 됩니 다. 그러니 나쁜 것을 안 보면 됩니다. 지금 선생도 말씀을 쓰면서 실내에 기본적으로 들려 오는 라디오 소리 안 들으려고 휴지를 뭉쳐서 귀를 막고 있습니다. 그러니 라디오 소리가 전혀 안 들리고 주님의 말씀만 마음에 와 닿아 말씀을 쓸 수 있습니다. 눈 가리고 귀 막으면 눈으로 보고 귀로 들려와서 마 음이 요동하여 짓는 죄를 98% 이상 커버할 수 있고, 입 막고 입 다물면 입으로 짓는 죄를 98% 이상 커버할 수 있습니다. 아멘입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눈을 더 크게 뜨고 귀를 더 크게 열어 그런 것을 찾아서 보고, 쫓아다니면서 듣고, 입을 한순간도 참지 못하고 함부로 말을 하니 약한 자신의 마 음과 정신이 감당을 못 하는 것입니다. 선생은 10~20대 에 수십 번의 유혹을 받았으나 완벽하게 물리치고 오직 주님만 쳐다보며 하나님의 법을 좇아 살았습니다. 선생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한 가지만 말하겠습니 다. 선생이 어렸을 때는 우리 동네에 TV와 컴퓨터가 없 었습니다. 그러나 여자들은 동네에 북적거렸습니다. 어느 날 선생이 교회에 갔다 오는데 같은 교회에 다니는 예쁜 여자 두 명이 내게 다가와 밤 11시가 되어 늦었으니 집 까지 바래다준다고 했습니다. 두 여자는 나를 데리고 가다가 달밤에 앉혀 놓고 사 랑으로 갖은 유혹을 했습니다. 내가 싫다고, 싫다고 하니 한 번만 껴안아 달라고 하면서 나를 놓지를 않았습니다. 나는 젖 먹던 힘까지 다해 빠져 나왔습니다. 그들은 내가 절대 마음 문을 안 따 주니, “다른 남자들은 달라고 해 도 안 주는데 너는 준다고 해도 안 받으니 바보다.” 하 면서 그냥 가 버렸습니다. 10대, 20대, 30대에 그같이 사니 주님은 더욱 더 말씀을 가르쳐 주셨고, 그렇게 인생 거목이 되니 주님은 나를 자신의 몸처럼 써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람들도 너와 같이 그렇게 살게 해 주어라.” 말씀하셨습니다. 그 리하여 사탄이 채어 가지 못하도록 미리 교육하여 여러분 들을 키웠습니다. 그렇게 하나님과 예수님은 섭리역사를 세우셨습니다. 한번은 기도하며 하나님과 주님께 물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6000년 전 에덴동산에서 왜 사탄을 멸하지 않으셨습니까? 지금도 사탄 마귀들이 믿는 자들을 꼬이는데 왜 그냥 놓아두십니까? 어떤 사람 들은 이에 의문을 품고 이해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 님을 믿고 사랑하며 구원받기 위해 살고, 하나님은 우리 들을 사랑하시는데 왜 사탄을 멸하지 않으시고, 또 의롭 게 사는 자들을 괴롭히는 악인들을 그냥 놔두십니까?”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모두 내 말을 듣고 알아라. 전능자인 내가 말하였는 데 그 말을 들어야 되겠느냐, 사탄의 말을 들어야 되겠느 냐, 너희를 꼬이고 괴롭히는 악인의 말을 들어야 되겠느 냐? 나 여호와는 너희가 과연 누구의 말을 듣는지 본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며, 너희를 구원한 자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고 그 말씀을 생명시한다면 꼬이고 유혹하는 것이 너희와 무슨 상관이겠느냐. 너희가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나를 사랑하고, 너희를 구원한 자를 100% 사랑한다면 사탄이 너희 마음을 어떻게 꼬이겠느 냐. 어떻게 유혹하겠느냐. 너희가 나와 너희를 구원한 자 를 100% 사랑한다면 누가 유혹하든지 상관없는 것이다. 너희가 100% 내 말을 지키려 하는데도 사탄이나 악인들이 건드리면 나는 너희를 지키기 위하여 하늘의 사 자들을 보낸다. 그래서 너희를 항상 도우라고 수호천사를 보내지 않았느냐. 천사들이 너희를 지켜 주어도 너희가 내 법을 어기고 스스로 좋아서 세상의 여러 가지 유혹되 는 것을 보고 듣고 말하니 사탄이 안 오겠느냐. 악인들이 안 오겠느냐. 너희가 결심하고 내 말을 100% 지켜 행하여라. 그 럼 사탄의 어떤 유혹도 너희에게는 무용지물이다. 바다의 배가 100% 물 들어올 틈 없이 완전하게 하니, 바닷물 위에 떠다녀도 그 많은 바닷물이 조금도 안 들어오지 않 느냐. 너희도 그같이 마음을 온전하게 하고 살아라. 내 말에 절대적으로 순종하지 않고 나와 너희를 구 원한 자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타락되고 세상에서 각종 죄를 짓는 것이다. 하나님과 주님을 좋아하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완전 히 지키지 않는 자는 마귀나 사람들이 막고 꼬이고 방해 하지 않아도 스스로 자기 마음이 원하여 행하게 됩니다. 이제 깨달았습니까?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재림하면 하나님은 이 미 계획하신 대로 그동안 사람들을 유혹한 루시퍼와 그 종자인 마귀들을 다 잡아서 지옥과 무저갱에 완전히 가둔 다. 사탄 마귀들과 악한 자들이 이를 알고, 자기 때가 얼 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극적으로 행한다.” 하셨습니다. 재림 전후에는 세상의 악한 자들도 심판하십니다. 그 실상이 처참하다고 주님은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주님은 재림과 함께 에덴동산에서 범 죄 한 루시퍼와 지구상에서 활동했던 마귀들을 다 가두십 니다. 행악자들도 사탄의 꼬임을 받아 악을 행했지만 의 인들을 괴롭히고 악을 행했기에 모두 심판하여 멸하십니 다. 지금 지구상을 보아도 주님의 재림을 위해 개인과 민 족적으로 이미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되어 진행되고 있습 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되었다. 너희가 보아 라. 그러니 너희는 빨리 회개하고 나의 재림을 완벽히 예 비하라. 악인의 심판만 생각하지 말고 자기 죄를 회개하 고 하늘 편에 속하여 온전히 살아 악인과 함께 멸망받지 말아라.” 엄히 말씀하시며 당부하셨습니다. 사탄이 꾀지만 않았으면, 사탄이 꾀어도 사람이 그 말을 듣지 않았으면, 악한 사람들이 꾀지 않았으면 이성 죄를 짓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꾀 지만 않았으면 섭리사를 나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누가 꾀더라도 그들의 말을 듣지 않았으면 문제가 없었을 것입 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이미 그들의 말을 듣지 말라고 하 셨습니다. 그런데도 듣고 스스로 행한 것입니다. 에덴동 산의 아담과 하와가 범죄 했을 때도 하나님은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하지 말라고 한 것을 사탄 의 말을 듣고 행하였으니 그들과 함께 죗값을 받아라.” 하셨습니다. 죄를 지으면 반드시 죗값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몸부림치면서라도 참고 견디며, 오늘 주제의 말씀과 같이 죄를 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회개한다고 죗값을 안 받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나저러나 죄를 지었으면 반드시 죗값 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고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죗값을 받아 도 회개해야 미래가 있습니다. 다시 소생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악한 자들과 사탄 마귀들과 함 께 사망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사탄 마귀가 유혹했어도 결국 자기가 죄를 저지른 것입니다. 왜요? 자기 마음이 허락하고 그들의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자기 마음이 허락하지 않으면 누가 유혹해도 아무 소용없고 죄를 짓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마음이 최고의 수호신입니다. 하나님과 주님께서 그동안 그렇게 말씀하 셨고, 선생이 수백 번, 수천 번 말했는데도 왜 사탄의 유 혹을 받고 악한 자들의 말을 들었냐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마음 안 주고, 몸 안 주면 어린아이라도 어른이 마음대로 못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다 커 서 30대가 되었는데도 자기는 죽어도 하기 싫었는데 어 쩔 수 없이 죄를 지었다고 합니다. 완전히 거짓입니다. 거짓말쟁이는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남에게 누명 씌우는 죄, 거짓말하는 죄는 영원히 씻어지지 않습 니다. 자기 책임을 다하지 못한 죄, 유혹받은 죄, 사탄의 말을 들은 죄, 하나님의 말씀을 어긴 죄가 그렇게도 큽니 다. 고로 교회마다 교역자와 지도자들은 섭리사를 나가 각종으로 유혹하며 거짓으로 꼬이고 가르치는 인사탄들에 대하여 난절히 가르쳐 줘야 됩니다. 책임입니다. 교회마 다 말씀을 가르칠 때 가르쳐 줘야 합니다. 또 5년, 10년, 15년씩 신앙생활을 한 자들도 파트별로 가르쳐 주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에 간음한 죄를 짓고 온 자가 진정 회개하니 주님은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하시며 살려 주셨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온 여자처럼 이성의 죄를 지은 자들 과 각종 죄를 지은 자들이 회개하는 것을 보시고 주님은 “이제 네게 다시 죄를 묻지 않을 테니 진정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회개한 자들과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 고 고백한 자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다시는 죄를 짓지 말아야 살 수 있습니다. 다시 죄를 지으면 전보다 죄의 형벌이 크고, 회복되기 힘들고, 주님이 어떻게 대하 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형제끼리 서로 미워하고 오해한 문제들은 7번이 아 니라 70번이라도 용서해 주라고 했습니다. 이성의 범죄 를 용서해 주라는 것은 아닙니다. 수십 번 이성 범죄를 한 자들을 용서할 권한이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한 번 죄를 지었으면 이후로는 다시는 죄를 짓지 말 아야 합니다. 용서받아 놓고서 또 죄를 지은 자들이 어떻 게 되었는지 주님께 기도해 보기 바랍니다. 자기 죄는 자기가 없애야 됩니다. 옆의 사람 누가 자기 죄를 그리 생명같이 여기고 없애 주려 하겠습니까? 자기 마음이 허락하여 죄를 지었으니 자기가 책임지고 회 개해야 됩니다. 선생은 죄지은 자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선생이 죄를 없앨 수는 없지만 주님께 간구하면 그로 인 하여 주님은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성령으로 죄 를 불태워 주시고, 회개하면 용서해 주십니다. 선생이 죄 를 위해 기도하여 죄가 다 없어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선생에게 죄지은 것보다 자신이 지은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안 되고 주님의 뜻대로 안 된 것이니, 본인이 회개하고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고 다짐하며 간구 해야 합니다. 특히 초등부, 중고등부, 대학부, 모든 사람들도 이 제 음란 인터넷 싸이트와 음란 책자와 음란 비디오를 안 보겠다고 주님께 약속하면서 회개해야 됩니다. 이제 다시 는 그런 것을 안 보고 이성 범죄를 안 짓겠다고 본인이 주님께 회개하고 약속해야 됩니다. 주님의 마음이 감동되 도록 해야 됩니다. 선생이 여러분들의 죄를 대신하고 고통을 받아 줬으 면, 회개는 본인들이 해야 됩니다. 그래야 마음이 깨끗해 지고 그로 인하여 자꾸 죄를 안 짓게 됩니다. 선생이 그 많은 자들을 용서해 달라고 계속 기도만 할 수도 없습니 다. 자기가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사람들의 말 을 듣고, 또 기도하지 않음으로 사탄이 마음을 꾀어 시험 에 들고 끌고 가게 했으니 모든 것은 본인이 회개해야 합 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사탄은 자꾸 죄를 거듭하여 짓도 록 역사하고, 하나님의 뜻을 떠나게 하여 섭리사를 불신 하는 자들이 자기 것으로 삼고 역사하게 만듭니다. 그러 므로 자신은 더욱 사망 쪽으로 기울어지는 운명이 됩니 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었는데도 그 말씀을 어기고 불순종하면 성경말씀대로 죄의 담이 하나님과의 사이를 가로막습니다. 사탄 쪽을 막고 있던 담이 하나님 쪽으로 옮겨가 하나님과의 사이를 막게 됩니다. 죄를 짓기 전에 는 의의 담이 있어 사탄이 못 오게 막았지만, 죄를 지으 면 죄의 담이 하나님을 가로막게 되고 사탄과 악한 쪽은 확 트이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것을 진정 회개하여 주님 의 이름으로 용서를 받아야 죄의 담이 없어지고, 사탄과 악인들과 자기를 꼬인 자들의 사이를 의의 담으로 막아 버리게 됩니다. 천국에 가려면 회개해야 됩니다. 죄로 인하여 자기 가 원하는 것이 자꾸 안 되고 틀어지니 꼭 회개해야 됩니 다. 회개하지 않으면 수고해도 죄로 인하여 사탄이 다 가 져가고, 악인들이 가져가고, 꼬이는 자들이 가져갑니다. ‘밑 깨진 그릇에 물 붓기’입니다. 주님께서 지옥 견학자들을 통해 말씀하신 계시를 보 면, 섭리사에서 사탄이 가장 많이 공격하고 역사하는 자 들은 이런 자들입니다. 첫째, 섭리사 안에서 이성 범죄 하는 자들입니다. 둘째, 교회의 공금에 손을 대는 자입니 다. 셋째, 거짓말하여 선생과 형제들을 교묘하게 속이는 자입니다. 넷째, 형제를 악평하고 험담하는 자입니다. 다 섯 번째, 섭리사를 나간 자들과 대화하면서 그들의 말을 듣는 자입니다. 여섯 번째,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자들입 니다. 항상 근신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자기를 철저히 구원하고 관리해야 됩니다. 방문을 걸어 잠그고 자기 혼자 있어도 마음이 주님의 뜻을 떠나 행하면 마음의 죄가 됩니다. 마음에 음욕을 품든지, 형제 들을 미워하든지,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고 자기만 즐 기든지, 혼자 이상한 것을 보면 혼자 있어도 사탄과 함께 진탕 즐기며 죄를 짓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혼자 있어도 죄를 지으니 아예 하나님과 일체 되고 주님과 일체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기도 해야 됩니다. 자기가 하나님 보좌 앞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의식하며 살아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말과 행실 과 마음을 일점일획까지 다 보십니다. 천사들도 다 봅니 다. 혼자 자기 마음으로 누구를 미워하든지, 여자나 남 자를 마음에 생각하며 음욕을 품어 봐요. 그리고 주님께 여쭤 봐요. 주님이 얼마나 아시는지 말이에요. 주님은 “네가 마음에 범죄 하고 음욕을 품은 것을 네 옆의 천사 가 다 기록하여 하나님께 보고하려고 하늘나라에 올라갔 다.” 하십니다.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과 주님은 우리의 마음을 즉시 보십니다. 선악 간의 마음을 보십니다. 자기 양심이 증거하여 “네가 죄를 짓는구나.” 하며 소리칩니다. 죄를 지으면 시간이 갈수록 자신감을 잃고, 회개하 고 싶어도 생각이 안 나서 못 합니다. 이것이 정말 큰 문 제입니다. 사람이 죄를 짓고 바로 회개하지 못하여 쌓인 죄들이 많은데, 생각이 안 나서 회개하지 못하고 있는 자 들이 많습니다. 고로 죄를 지으면 즉시 회개하라는 것입 니다. 마음에 나쁜 생각이 오면, 마치 자기 속옷 속에 송 충이가 들어오면 즉시 잡아 버리듯 즉시 버려야 합니다. 자기 죄를 온전히 회개할 수 있도록 주님께 잊어버 려서 회개하지 못하고 사는 것들을 생각나게 해 달라고 간구하고, 또 성령님께 회개하도록 감동을 달라고 간구해 야 됩니다. 이렇게 정신일도 하고 진정 간구하면 육적인 세계를 벗어나 보다 영적인 깊은 단계에 들어가게 됩니 다. 그러면 죄가 훤히 생각납니다. 그때 다 고해야 됩니 다. 그때가 기회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죄를 미워하고 사탄을 미워하고, 자기를 꼬이고 유혹한 자들을 다시는 안 만나겠다고 회개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자기 죄를 시 인해야 합니다. 세상 형제들을 살리기 전에 자기가 먼저 살아야 됩 니다. 자기 육과 영을 살린 자가 사망에 있는 형제들도 살리게 됩니다. 전도하러 나가는 자들은 자기의 정신을 주님의 정신과 섭리의 정신으로 완전히 무장하고 나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 순간 사망에 사는 자들에게 부딪혀 넘어지고 악평하는 말에 시험에 들게 됩니다. 오직 주님을 사랑하고 하늘나라 사람으로 사는 자들 은 죄만큼은 안 짓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 면 죄를 안 짓는다고 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고 성령 에 이끌려 살면 죄를 짓지 않게 됩니다. 자꾸 자기 몸을 주고 마음을 주니까 사탄도, 행악자들도 자기 것으로 삼 아 죄를 반복하여 짓게 하는 것입니다. 술 안 먹고 담배 안 피우는 여러분들은 술 담배 안 하고 싶지요? 안 하니까 전혀 생각나지 않습니다. 안 해 본 사람은 더 그렇습니다. 오히려 술 담배를 하는 자들이 더 이해가 안 됩니다. 이와 같이 죄도 안 짓겠다고 마음 먹고 술 담배 끊듯이 다 끊어 버려야 됩니다. 아예 술 담 배를 안 해 본 자들은 얼마나 좋습니까? 아예 그런 죄를 안 지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어떤 사람은 “술 담배 안 하고 어떻게 살지?” 합 니다. 그러나 술 담배를 안 하는 사람들은 “술 담배 하 고 어떻게 살지?” 합니다. 이와 같이 죄를 짓는 자들은 “죄 안 짓고 어떻게 살지?” 합니다. 죄를 안 짓는 자들 은 “죄 짓고 갖은 고통 받고 해를 받으면서 어떻게 살 지?” 합니다. 죄를 안 지으면 회개할 것도 없고, 하나님 과 주님과 천국을 위해 공적을 쌓게 됩니다. 다음 말씀을 또 들어 보겠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들 각자 자기 위치 에서 생각해 보아라. 언제까지 자기 먹고 사는 것에만 빠 져서 살려느냐.” 하셨습니다. 일에만 파묻혀 밤중까지 일하고 밤늦게 피곤할 때 잠깐 기도하며 살면 하늘나라에 무엇이 있겠으며 자기 영 이 어떻게 성장하겠습니까? 남만 위해, 자기 육만 위해 살지 말고 영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선생도 농사 안 짓고, 세상 일 안 하고 뭘 먹고 어 떻게 살아야 할지 그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마음 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고, 세상을 집어던지 고 하나님과 주님을 위해 일하며 살기로 결심하고 그 뜻 을 이루는 데 모든 시간을 다 드리니 세상 일을 하지 않 아도, 육을 위해 살지 않아도 살 수 있는 답을 찾았습니 다. 육을 위해 일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일이 생겨 하나 님을 위해 일했습니다. 마음 혁명, 정신 혁명을 일으켜 성공했습니다. 이 성공은 영원한 성공입니다. 육적 세계를 목적한 정신 혁명은 자기 육신이 죽으 면 자기 영을 사망으로 결론짓게 하고 마는 혁명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 면 기쁨으로 살게 되고, 육도 잘되고, 영도 구원받아 천 국으로 가게 되고 형통하게 됩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일을 하자고 부르셨는데 남의 일들 만 하며 살고 있습니다. 얼마나 주님을 실망시킨 자들이 며, 얼마나 주님께 무렴을 준 자들입니까? 자기가 원하고 주님이 계획하신 천국에 제대로 갈 수 있을까요? 주님의 일을 하자고 불렀는데 남의 일만 해 주고, 자기 육을 위 한 일만 하고, 공적인 일은 조금 하니까 이런 자들은 결 국 구원을 받더라도 조금만 혜택을 받는 세계로 가게 됩 니다. 왜 자신의 힘과 몸을 사람을 위해서만 씁니까? 자 기 영의 공적을 위해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합니 다. 다 때가 있습니다. 자기를 위해 먹고 쓰고 자고 살다 가는 하늘이 주신 기회를 다 빼앗깁니다. 자기를 위해 살 듯이 하늘을 위해 산다면 수백 배, 수천 배 받을 것입니 다. 선생도 주님께서 주님의 일을 하라고 부르셨는데 내 육을 위해 남의 일만 해 주고, 주님을 그저 믿기만 하면 서 내 육신을 위해 살았으면 지금 어떤 사람이 되었겠습 니까? 보잘것없고, 따르는 자들도 없고, 지금도 의식주 문제에 빠져 심신이 고달프게 살았을 것입니다. 모두 주님의 일을 하라고 섭리사로 불렀습니다. 주 님의 일을 집중하여 하지 않는 자들은 마치 주님께서 선 생을 주님의 일 하라고 불렀는데 주님의 일은 하지 않고 주님을 그저 믿기만 하면서 사는 것과 같은 입장입니다. 결국 주님의 일을 하지 않는 죄를 계속 지으며 사는 자가 됩니다. 오늘 하나님과 주님은 우리에게 “다시는 죄를 짓 지 말아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에게 “내가 명한 것을 지켜라.” 말씀하신 것을 시작으로 성경의 창세기에 서 계시록까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말씀하시며 법을 주 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지 마라.’고 한 것을 하면 죄 가 되니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사탄은 하나님께서 ‘하지 마라.’고 한 것을 가지 고 꼬입니다. 마음 문을 절대 따 주지 말아야 합니다. 자 기만 허락하지 않으면 사탄이 유혹해도 넘어가지 않고, 악평자와 섭리사를 불신하고 나간 자들이 악평하고 꼬이 는 말을 해도 듣지 않습니다. 또한 섭리사 안에서 시험 들어 말하는 자들의 말도 듣지 않고 스스로 이기게 됩니 다. 자기의 마음과 정신을 절대 허락하지 말고 오직 하 나님을 부르고 주님 말씀에 순종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순간 죄를 짓는 환경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죄를 지을 때 는 순간 짓고, 순간 느끼고, 순간 즐겁습니다. 그러나 그 죄로 인하여 수십 배, 수백 배 해를 입게 됩니다. 사탄에게 마음 문을 따 주면 사탄은 그 마음과 몸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갑니다. 각종으로 꼬이는 인사탄들에 게 한 번이라도 마음을 허락하면 그와 친분을 가지게 되 어 조건 잡혀 계속 만나게 됩니다. 그러면 주님께 면목이 없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죄를 짓게 되고, 그 동안 세운 공적은 무너지게 되고, 마음이 바닥에 깔려 근 심 걱정에 위축감을 가지고 자신감을 잃게 되고, 엄청난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회개하려 하면 사탄이 막고 인사 탄이 막고, 자기 마음도 허락이 안 되고, 그로 인하여 육 은 두렵고 영은 죄로 영계의 옥에 갇히게 되어 문제가 벌 어집니다. 그러므로 절대 죄를 짓지 말아야 됩니다. ‘오직 하 나님, 오직 주님’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죄에서 구속 하시려고 십자가를 지심으로 사망에서 건져 내셨는데, 또 죄를 지으면 고통을 사서 받게 되고 그 사람을 향한 본래 주님의 뜻이 변경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죄를 짓지 말아라. 매일 회개하 라. 용서해 주마. 죄를 지으면 일주일이고 한 달이고 진 정 회개하라.”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회개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회개하면 용 서해 준다고 하셨는데도 정말 이상하게 회개하는 것이 쉽 지 않습니다. 결심하고 열 일 제치고 각오하고 감행해야 합니다. 밀린 빨래를 하듯이, 밀린 청소를 하듯이, 밀린 빚을 갚듯이 해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죄를 지으면 오늘 말씀한 것과 같이 엄청난 문제가 생기니 근신하여 마음을 지키고, 기도하여 물리치고, 주 님을 꼭 부르면서 죄짓는 순간을 벗어나야 됩니다. 이제 결심해야 됩니다. “매일 주님만 생각하고 죄 를 짓지 않고 의를 행하며 살겠습니다.” 결심하며 고백 해야 됩니다. 그러면 주님은 “정말 잘했다. 사탄에게 잡 히지 않고 인사탄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았구나. 네가 육 과 함께 더욱 빛나리라. 너는 나의 신부로서 그 명분을 꼭 지켜야 한다. 네가 나를 만나 사랑하며 기쁨을 얻게 되리라.” 하십니다. 매일 의를 행하고 주님께 빠져 주님만 부르고 살면 죄지을 시간이 없습니다. 악인의 꾀를 좇을 시간이 없습 니다. 사탄에게 문을 따 줄 시간도 없습니다. 주님이 섭리사에 얼마나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지옥에 대하여, 천국에 대하여 말씀을 잘해 주십니까? 그 많은 말씀을 듣고도 주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자는 지 옥과 사망을 두렵게 생각하지 않는 정신을 가진 자입니 다. 정신이 썩어 들어가는 자는 그 정신을 잘라 내야 합 니다. 썩은 정신은 다 소각해야 됩니다. 성경에 죄는 하수와 같고, 오물장의 쓰레기와 같고, 더러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죄 가운데 사는 자는 꿈에 도 더러운 데로 다니고 좋지 못한 길로 다닙니다. 사탄에 게 쫓깁니다. 회개해야 거기서 벗어납니다. 주님께서 죄를 용서해 주시면 마치 각종 쇠붙이 고 물을 용광로에 넣고 녹여 새것으로 만들어 준 것 같으니 용서받은 후에는 깨끗이 써야 됩니다. 또한 오염된 더러 운 하수를 정화시켜 깨끗이 해 준 것과 같으니 용서받은 후에는 마음의 물을 오염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이 모든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주님의 법을 어기지 말고 절대 매일 의를 행해야 합니다. 무엇을 할 때는 꼭 꼭 주님께 물어보고 하라고 했습니다. 기도로 물어보는 것입니다. 죄를 지으면 죄의 영향을 받아 생활 속에 거듭하여 또 죄를 짓게 됩니다. 마음에 죄가 있으면 주님은 심방도 가지 않으십니다. 죄 속에는 들어가실 수 없습니다. 집에 손님만 와도 깨끗이 청소하고 맞이합니다. 사탄이 여러분 의 마음 방에 있는데 주님이 오셔서 노크하시면, 사탄은 “누구요? 내 집이요.” 하고 문을 따 주지 않습니다. 그 러니 주님이 어떻게 그 마음 방에 들어가시겠습니까? 주 님의 신부들인데 얼마나 창피합니까? 사탄은 주님의 신부들을 공격하여 마음을 장악하고 계속 실망시키는 말로 마음을 자포자기하게 만듭니다. ‘네가 죄를 지어 예수가 널 버렸으니 세상 사랑이나 하 며 즐기며 살아. 차라리 섭리사를 나가 세상에서 살아.’ 하는 마음을 주어 그같이 생각하게 합니다. 주님은 안타 까워하시다가 즉시 회개하고 빠져나오라고 전해 주십니 다. 천국에 가지 않고 지옥에 가려면 주님을 생각할 필 요 없고, 회개할 필요도 없고, 주님 앞에 십일조와 감사 도 할 필요도 없고, 의를 행할 필요도 없고, 교회에 오는 것도 필요 없습니다. 하지만 천국에 가려면 회개하고, 죄 로 인하여 고통 받지 않으려면 회개해야 됩니다. 믿습니 까? 매일 의를 행해야 합니다. 주님께 한 번만 꿈에서 자기 상태를 보여 달라고 해 봐요. 주님께 간구하며 자기 상태를 확인하면서 신앙생활을 해야 됩니다.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여기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