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0.02.10 (수)

김보배 서울화목캠퍼스 섭리와 민족의 죄악을 함께 감당하라 1 발표

선포일
2010.02.10 (수)
성경 본문
에스겔 5장 1

첨부 파일

  • PDF

    김보배20100210서울화목캠퍼스-섭리와 민족의 죄악을 함께 감당하라 1-발표.pdf

    70.7 KB

섭리와 민족의 죄악을 함께 감당하라 지도자들이 더 회개해야 한다는 내용 [ 2010. 2. 10. 새벽 4시 경 기도를 시작하며 이번 주 말씀에 따라 깊은 회개에 들어갔습니다. 회개기도를 하던 중, 주님이 제 머리카락을 잡고 가위로 자르는 환상이 보였습니다. 무슨 뜻인지 잘 모른 채, 계속 기도를 했고 그 때 말씀이 왔습니다. ] 에스겔과 호세아가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회개하며 음행한 햇수대로 죄악을 짊어졌듯, 너희 선생도 너희 죄를 그렇게 짊어지고 있다. 너도 그렇게 해야지. 선지자가 자기 머리에 삭도를 대어 민족의 죄를 짊어지듯 말이다. (제가 아까 보았던, 주님이 제 머리카락을 잘랐던 환상과 비슷한 맥락인 것 같아서 여쭤보았습니다. “선지자 누가 머리를 잘라요?” 주님은 “에스겔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즉시 에스겔서를 뒤졌고, 에스겔서 5장에 그러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잊고 음행한 이스라엘을 경고하는 내용이었습니 다.) 「 에스겔 5장 1절~3절 : 인자야 너는 날카로운 칼을 취하여 삭도를 삼아 네 머리털과 수염을 깎아서 저울에 달아 나누었다가 그 성읍을 에워싸는 날이 차거든 너는 터럭 삼분지 일은 성읍 안에서 불사르고 삼분지 일은 가지고 성읍 사방에서 칼로 치고 또 삼분지 일은 바람에 흩으라. 내가 그 뒤를 따라 칼을 빼리라....... (이후 내용 생 략) 」 (이 말씀을 보며 민족이 죄를 졌는데, 왜 선지자가 삭발을 해야 하는지, 또 왜 하필이면 머리털에 삭도를 대는지 예수님께 여쭤보았습니다. ) (선지자도 함께 죄악으로 인한 고통을 받는 것이다. 민족의 죄를 함께 짊어지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며 환상을 보이셨습니다. 예수님이, 책상 구석에 놓여있던 제 작은 성경책을 펴시더니 책장을 넘기셨습니다. 어느 부분인지 정확하게 보이진 않았지만 책장을 넘기시는 정도로 보아 ‘신명기 정도 되겠다.’ 싶었습니다. “예수님 어디를 찾을까요?” 물었습니다. “네 작은 성경책을 펴면 바로 그 부분이 나올 것이 다.”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실제 그 작은 성경책을 가지고 와서 한 번에 펼쳤습니다. 그랬더니 정말 신명기 21장이 나왔습니다. ) 「 신명기 21장 11~12절입니다. 네가 만일 그 포로 중의 아리따운 여자를 보고 그에게 연연하여 아내를 삼고자 하거든 그를 네 집으로 데려갈 것이요 그를 네 집으로 데려갈 것이요 그는 그 머리를 밀고 손톱을 베고 」 ( 이 말씀을 본 후, 구약 시대 법으로, 누군가를 깨끗케 하는 상징적인 행위가 머리를 미는 것이었구나 하며 깨달아 졌습니다. “그러면 우리 섭리는 어떤 죄들을 회개해야 하나 요?” 여쭈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지도자들이 나의 마음으로 생명을 사랑하지 않고 너희 잘못을 너희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죄, 회개 하라. 꼭 회개해야 하는데 회개하지 않는구나. 내 심정 아는 자들이, 짊어지고 회개 해줘야 할 것이 많 다. 너무 많은 죄가 있어서 네 선생 혼자 지기엔 너무나 무겁다. 선지자가 죄악의 햇수를 날수로 환산하여 감당하듯 지금은 너희 선생이 짊어지고 있다. 너희들 심정을 아는 자들이 같이 모든 자들을 위해 회개해줘야 너희 선생이 죄악을 짊어지는 날 수가 줄어든다. 할 수 있거든 온 나라와 민족의 죄를 회개하라. 그러나 섭리만의 죄도 많구나. 예레미야, 에스겔, 호세아 등의 선지자들이 패역한 세대의 죄악을 감당하느라 고생했다. 마음이 아프지만 너희도 그들처럼 회개해야 한다. ( 예수님, 그 죄가 얼마나 많은데....... 너무 무겁습니 다....... ) 그래. 그러나 회개하면 용서해 준다고 하지 않았느냐. 회개하는 만큼 용서해 주리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정녕 용서해주리라. 너희는 회개에 집중하라. 너희가 회개할수록 너희 선생이 안에 있는 날 수가 줄어든다고 생각하라. 섭리 열매는 썩은 열매가 되지 않기를 원하기에 회개시키는 것이다. 한 사람 썩은 것이 옮아, 두 사람 세 사람에게 옮겨가니 죄를 잘라야 한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머리카락 한 터럭만큼도 있어선 안 된다. 지도자들의 죄가 너무 많구나. 성전 앞마당부터 깨끗케 할 것이다. 내 마음으로 생명을 다루지 못한 죄들 회개하라. 내 마음으로 생명을 다루지 못한 죄들 회개하라. 내가 너희에게 준 사랑, 선생이 준 사랑을 나누지 않는 자가 있으니 얼마나 내 마음이 아픈지 아느 냐. ( 여기까지 말씀을 주시고는, “이번 주에는 깊이 회개해야 깊은 말씀 주겠다.” 라며 깊은 기도를 당부하시고는 떠나셨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이어서 같은 맥락의 계시를 주셨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