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2.10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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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죄에 관한 말씀
작성일 : 2010. 01. 13. (수)
작성자 : 성지연 (서울충성교회 캠퍼스)
[ 주님께 이성죄에 관하여 받은 말씀을 이야기 하며
"주님, 이성죄 지은 자들 선생님께 직접 편지를 써야하는
것인지, 어떻게 고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하며 간구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이니라.
이성죄로 인하여 내 영의 몸이 괴롭구나.
모든 행위를 지켜봤음이라.
하루에도 몇 번씩 사탄, 마귀들이 너희를 힐문하려
내게로 와서 그 행위들을 반복하여 고한다.
내가 지켜도 보았고,
너희가 중심과 행위로 회개치 않는 이상
계속하여 사탄이 너를 안고 있는 것을 지켜보아야 한다.
나의 눈이 상하였고, 내 팔은 외롭고, 내 다리는 떨리며
내 심장은 너무나 옥죄여오는 아픔을 느끼는 구나.
내 아버지의 심정은 더하노라.
섭리는 마치 내가 안고 키운 꽃들과 같아서
기대한 바도 큰 것이다.
배신한 자들의, 나를 잊은 자들의 행위로
나는 귀히 키운 그 꽃을 버려야만 했다.
그러나 선생의 몸부림과 울부짖음과 기도로
내가 안고 있기로 결정하였고, 모든 것을 감당하고 있노라.
너희 선생의 심정도 나 못지않다.
나는 너희 선생 통한 회개만 받을 것이다.
너희는 100% 온전한 행실로 회개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목회자나 담당자에게 고하라.
목회자나 담당자는 이성죄를 지은 자의 간단한 행정과
이성죄의 정도를 정확히 파악하여
너희 선생에게 보내도록 하라.
너희 선생의 시간은 생명이다.
너희 선생의 조건으로 용서해주는 것 아니냐?
이미 선포한대로 다 말한 자들은 용서해준 것이다.
다신 기억하지 않는 대신 각자 분량대로
탕감의 기간이 있으니 나만 바라보고 견디어라.
또 그 기간에 죄를 지으면 정말 나도 어찌하지 못한다.
그 이후에 또 새롭게 이성에 빠진 자들,
정말, 정말, 정말 너무한다.
어서 그 행위를 그쳐라. 어서 고하라.
사람의 눈만 피하며 다니면서 더러운 음행을
저지르는 자들아, 너희 앞에 심판이 머지않았다.
어서 고하라.
너희가 먹은 독약을 토해내어라.
구원자인 내가 너희를 구원해주리라.
내가 너희 선생에게 늘 깊은 말을 하니
때가 이르기 전에 어서 나와 자복하라.
너희는 죄인이다.
그 죄를 달고 다니는 내내 사탄이
너희를 꼭두각시처럼 조종하는 구나.
너희 때가 진정 얼마 남지 않았음을 고한다.
앞으로의 방침이 어떠할 지는 너희의 행위에 따라 달라진다.
너희 선생 통하여 심판의 말씀을 선포하기 전에
어서 빨리 자복하라.
말씀 선포되면 끝이다.
내가 너희 선생 조건 통해 너희를 간신히 잡고 있는 것을
잊지 말아라. 나 주예수의 말이니라.
죄를 지은 것은 순간이었지만,
회개 기간은 평생이라고 생각하여라.
회개하고 또 죄를 지었던 자들이
내 심정을 더욱 짓밟은 것이다.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날이 이르러 내 나라 들어 올 때까지
행실로 죄를 다시 짓지 않는 것이 회개인 것이다.
근신하라는 것이다.
죄책감으로 너희 스스로를 사탄에게 넘기지 말고
조건을 통해 나아오라.
탕감기간이 지나고 너희가 회복이 되면
다시 나의 일을 맡기겠지만,
회개기간은 육신으로 있는 그 날 끝까지다.
이성 죄를 짓지 않은 자들도
육신으로 있는 그 날까지 지켜야한다.
결혼한 자들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음욕을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섭리사에 있다고 안심치 말아라. 행위대로 남는다.
섭리사에서 제명되고 안되고가 문제가 아니다.
영원한 내 아버지 나라에서 제명당하는 것이
큰 문제인 것이다. 그러니 온전히 하자.
자기가 제명당할 행위를 했다고 양심으로
깨달아지는 자 모두는
너희 죄를 목회자나 담당자에게 고하여라.
이제 더욱 커지는 섭리사, 질서 있게 할 것이다.
체계를 잡아 나가고 있으니
섭리인이라면 모두 순종으로 따르라.
내 심정의 말이니라.
주 예수가 이르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