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2.10 (수)
계시말씀 42ea60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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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섭섭함
작성일 : 2009. 12. 04. 새벽
작성자 : 조혜은 (25세, 부산 주향기로운 교회 캠퍼스)
사랑의 섭섭함에 대해 말하겠다.
섭섭함, 그 감정의 근본은 지옥의 나라 치리하는 왕
사탄 루시퍼가 만든 감정이다.
그 감정 잘못된 감정이요, 악의 감정이다.
진정 그 섭섭함을 너도 느껴보았을 것이다.
완전하지 않은 자 가장 큰 시험인 섭섭함에 흔들린다.
사랑을 99% 했을 때 1%의 섭섭함이 사랑을 깨뜨린다.
섭섭함은 모든 시험 중 가장 큰 시험으로,
나와의 사랑 완전한지 알아볼 수 있는 시험인 것이다.
창조할 때 인간은 섭섭함이라는 감정이 존재하지 않았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때 사탄은 인간의 마음에
섭섭함을 심어 놓았고 그것이 나에게 오는 가장 큰 벽이
되어 나를 계속적으로 십자가에 매달게 하는구나.
아담과 하와 호기심으로 타락하였지만, 그 호기심은
정녕 호기심이 아닌 섭섭함으로, 변질된 루시퍼가
호기심으로 가장하여 아담, 하와를 타락하게 하였다.
다른 것에 호기심 낸다는 것은
나와의 완전한 사랑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섭리에 호기심으로 나간 자들 많을 것이다.
그 호기심 깊은 곳엔 나와 너희 선생에게 섭섭하여
다른 곳에 눈 돌려 호기심이 생긴 것이다.
한마디로 아담과 하와의 호기심과 사탄, 루시퍼의 섭섭함이 인간을 지옥으로 가게 하는 가장 큰 근본이다.
루시퍼, 내 아버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였기에
섭섭한 마음을 가졌고, 스스로 섭섭함을 생기게 하였다.
내 아버지는 정녕 섭섭함을 만들지 않았노라.
사랑의 믿음이 변질되니 섭섭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역사를 깨뜨리고 지금도 역사의 걸림돌이 되었다.
섭섭함은 나와 일체된 자는 느끼지 못하는 감정이다.
섭섭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마음에 사탄이 온다.
그러니 그때는 정녕 나를 부르고 마음 단속하고
내 정녕 너희를 진정 사랑한다고 확신하고
마음의 빗장 걸어두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1%, 1% 마음 뺏기다가 나중에는
진정 다 뺏겨 사탄의 애인되어 살게 된다.
사탄은 틈을 기다리고 있다. 너희의 옆에서
그렇지 않은 현상들을 섭섭함의 눈으로 보게 한다.
섭리사를 둘러보아라. 섭섭함 탄자들 진정 많다.
섭섭함 가진 자 그 옆에 자신의 마음에
내 자리와 사탄자리 동시에 내어 둔 자다.
너희 마음속 내 자리만 있어야지
어찌 사탄의 자리가 존재한단 말이냐.
섭리사 오래된 자들이나, 어린 자들 모두 조심하라.
섭섭함이라는 사망이 언제 덮칠지 모르니
100% 나의 자리만 만들어라.
인류는 아담과 하와 타락이후
마음에 섭섭함이라는 타락의 근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섭섭함을 이기고 나를 완전히 사랑하는 자,
타락의 상징이 사라지는 것이다.
섭섭함이 얼마나 무서운 감정인지 네가 아느냐?
섭섭함이 가인이 아벨을 죽이는 것처럼 살인을 일으키고,
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너희 선생을 그 차가운 곳에 가게 한 것이다.
죄의 근원 속에 섭섭함이 있다.
사랑의 변질이 그리 무섭다.
정녕 그러한 것을 너희는 믿어라.
나는 너희를 사랑하다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다.
의심하는 자는 섭섭함을 들고 사탄이 온 것이다.
2000년 전 내 아버지가 나를 이 땅에 보내셨을 때
유대인들 나를 불신했다.
그 내면에 섭섭함이 존재했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과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였으니
나를 보고 하나님께 섭섭함을 타서
나를 십자가의 길로 가게 하였다.
지금 이시대도 보자.
섭리의 많은 자들도 나와 완전하게 사랑하지 못함으로,
나에게 섭섭함 타고, 선생에게 섭섭함 타서
너의 선생 힘든 길을 가게 만들지 않았느냐.
변질된 것이다.
변질되었다는 것, 섭섭함을 가진 것은 나를,
내 아버지를 그리고 너희의 선생을
100% 믿어주지 못하였다는 뜻뿐만 아니라
사랑도 온전하지 못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얼마나 무서운 줄 이제 알았느냐.
하늘나라 천국에는 섭섭함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내 아버지가 각각의 존재를 기쁘게 보시고
개성대로 사랑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땅은 섭섭함이 창궐한다.
섭섭한 자 진정 나의 사랑을 받는 것이 어려울 것이다.
내가 부어주는데 마음 뚜껑 닫고 있는 자다.
그래놓고 자기를 사랑해주지 않는다고 울고 불며
이를 갈고 온갖 악한 짓 행하고 돌아다닌다.
사탄을 물리치는 기도를 하여라.
그들을 멀리하고 사랑함으로 사탄을 물리쳐야 한다.
사탄은 너희의 마음에 섭섭함 심으러 온다.
어떻게든 섭섭함의 씨 하나라도 던져놓으면 무성하게 자라기에 무조건 틈만 보고 기다린다.
그들의 인내가 얼마나 대단한줄 아느냐?
그러하니 수시로 사탄 물리치는 기도하라.
내 사람들 변질되는 모습 너무 많이 보아서
이제는 진정 보고 싶지 아니하다.
섭리사 신부들 마음에 섭섭함 키우는 자 태워버려라.
불사르라. 그 무엇이 좋다고 키우고 있느냐.
섭섭함이 너희 마음 괴롭게 하고 결국 너희를 악하게 한다.
섭섭함 원죄의 상징,
섭섭함을 회개함으로 성령의 불 받아 태워버려라.
진정 그리되기를 원하노라.
섭섭함 끌어안고 가는 자 절대 나와 100% 일체 될 수 없다.
나와 일체되고 싶은 자, 나에게 문 두드리고 싶은 자,
섭섭함 100% 청산하라. 내가 받아 줄 것이다.
진정 그리될 것이니 섭섭한 마음 버리고 버려라.
완전한자 섭섭함의 씨를 받지 않는다.
완전하지 않은 자 매일 자기를 돌아보고 섭섭함을 점검하라. 형제가 잘 되는데 왜 너희가 섭섭하고 기분이
나쁘냐?
죄의 근성이 아니냐. 너희는 각자가 받을 축복 차고도
넘치는 데도 옆을 보며 욕심을 부리느냐.
모두 죄의 근성들이다. 죄의 근본 섭섭함 버려라.
버려야 내가 임한다.
나 진정 섭섭하다는 말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
너희 무엇으로 섭섭하냐.
내사랑 너희가 직접 볼수 있다면 절대 그런 말 못할 것이다. 나는 이 땅의 왕으로 와서 너에게 하인 취급
받으면서도
사랑 부어주는데 무엇이 섭섭하단 말이냐.
변하라, 진정 변하지 못하면 사망 길 간다.
사탄이 어떻게든 끌고 간다.
원죄의 근성을 벗어 버려라.
새사람 되어라. 그것을 진정 내가 원한다.
무엇이든 감사하고 기뻐하라. 진정 그리하도록 하라.
나를 십자가길 가게 한 그 섭섭함 너희는 그리 끌어안고
가고 싶으냐. 그 섭섭함으로 또 누구를 죽이려고 그러느냐. 많은 자가 섭섭함 가지고 섭리에 존재하니
너희 선생 십자가 졌다.
십자가 지면서도 ‘주님, 그들 용서해주소서’ 기도한다.
그는 섭섭함이 없다. 나에게도 없고, 나의 아버지에게도,
성령어머니에게도 진정 없다.
무조건 감사이다. 무조건 사랑이다.
너희는 너희 선생의 제자인데 어찌 다르냐.
지금이라도 어서 배우고 나아와 완전해 져라.
진정 그리되기를 바란다.
섭섭함 끌어안고 살지 말고 나 좀 끌어안고 살아다오.
진정 그리하자. 제발이다.
내가 말씀하였으니 이제 변하리라.
정녕 그리되리라. 믿고 지켜보겠다.
완전한자 사랑한다. 섭리사의 신랑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