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2.11 (목)
김보배 서울화목캠퍼스 섭리와 민족의 죄악을 함께 감당하라2 발표
- 선포일
- 2010.02.11 (목)
- 성경 본문
- 예레미야 33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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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배20100211서울화목캠퍼스-섭리와 민족의 죄악을 함께 감당하라2-발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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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와 민족의 죄악을 함께 감당하라 2
-지도자들 회개하라-
작성자: 김보배
작성일: 2010. 2. 11. 새벽 12시~1시
[ 설교 자신의 죄와, 섭리의 여러 죄를 회개하기 위해서
눈물로 통회자복 하는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환상 중에 보이길,
독수리가 날아와서 성경을 펼쳤습니다.
설교 영이 대접에 무언가를 받아 마시는 것이 보였습니
다.
다시 환상이 보이길,
많은 사람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며 떠내려가고 있었고
선생님이 계속해서 수영하며
떠내려가는 그들을 구하고 계신 것이 보였습니다.
설교가 눈물을 흘리며 섭리의 죄를 위해 중보하며 회개
하니,
선생님이 잠시 물가로 나와 앉아 쉬셨습니다.
설교가 “섭리를 유혹하는 사탄아, 물러가라!”외칠 때
마다
침을 흘리며 다가오던 사자들이
천사의 손에 목덜미가 잡혀 끌려 나가는 것이 보였습니
다.
그런데 이후로는
전혀 뜻을 알 수 없는 환상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3살 정도 된 발가벗은 남자 아기가 물가에 서 있는데,
물에 빠지면, 선생님이 뛰어 들어 구하고,
또 빠지면, 선생님이 뛰어 들어 구해 안아 주고.......
이것이 반복되어, 그 남자 아기는 계속 물에 빠지고
그럴 때마다 선생님은 또 그 남자 아기를 구해주었습니
다.
선생님이 품에 안아서 젖도 먹이고, 달래주고 있었습니
다.
이 환상은 무슨 뜻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어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주님의 손이 보이더니,
설교 이마에 주사를 놓아 주시는 것이 보였습니다.
“이 주사가 무슨 주사인가요, 주님?”
“주의 정신과 주의 생각,
내가 너의 뇌에 이상을 보낼지니, 잘 받아 적어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는 말씀이 시작되었습니
다. ]
설교가 궁금했던 것을 여쭈었습니다.
(예수님, 저 남자 아기가 누구에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김00 목사의 영이다.
너희 선생이 안고, 씻겨가며, 먹여가며, 엄마처럼 키웠다.
물에 빠지면 구해주고, 또 구해주고, 또 구해주고.......
네 선생이 쉴 날이 없구나.
그야말로 폭풍전야처럼 불안한 매일을 지내며
이 생명 걱정, 저 생명 걱정 하는구나.
보배야 설교 2가라지들 회개 잘 해줬다. 자꾸 해 줘야
해.
그래야 네 선생이 잠깐이라도 숨 돌린다.
(이때 설교게 다시 환상이 보였습니다.
흰 양복을 입은 선생님이 십자가에 매달렸는데,
누군가가 선생님의 심장에 화살을 날려 꽂았습니다.
저는 놀라서 물었습니다.
“예수님, 이게 무슨 의미인가요?)
무슨 의미긴.
그들이(설교 2가라지) 한 짓이 그러하다.
너희의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오른 선생의 심장에
비수를 날리는 것이 그들의 행위이다.
이성죄며, 불신죄며, 배신죄에
선생 마음이 화살 맞은 듯 아프구나.
너희들 정말 잘 해라.
선생에게도, 나에게도, 너희 절대 배신하면 안 된다.
너희가 어릴 때부터
내가 내 심장을 갈아서 먹이며 키웠다.
내 사랑의 모든 즙을 짜 먹여가며 너희를 키웠다는 얘기
다.
죄를 멀리하라.
너희 지도자들, 어린아이들 보는 앞에서
사망 길로 갈 수도 있다.
(이 때 환상이 보이길, 어린아이들이 쭉 서 있는데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땅이 깊이 파이더니
큰 관이 땅에 묻히는 것이 보였습니다. )
예수님은 다시 설교게 말씀하셨습니다.
보배야, 예레미야서 33장을 찾아보아라.
( 즉시 펴서 예레미야 33장 3절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
다.)
「 예레미야 33장 3절입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 제가 이 말씀을 읽자, 엄청난 환상이 보이기 시작했습
니다.
거대한 손이 보였습니다.
그 손은 펜을 잡고 투명한 종이에 말씀을 쓰고 있었습
니다.
펜이 지나가는 자리를 따라 불이 붙더니
동그란 지구가 생기고, 그 안에 아름다운 환경이 생기
고,
남자와 여자가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이 남자와 여자가 서로 거리를 유지하더니,
어느새 둘만 가까워 져서
서로 팔짱끼고 자기들끼리만 사랑하며 돌아 다녔습니
다.
아름답던 지구는 어느새 검은색으로 물들어 있었습니
다.
말씀으로 지구를 만든 이는,
그의 거대한 손 위에, 지구를 올려놓고
남자와 여자가 서로 좋아 다니는 뒷모습만
하염없이 바라보며 쓸쓸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장면이 바뀌더니
예수님이 무릎을 꿇고 앉아 하늘을 바라보며
눈물로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꼭 겟세마네의 마지막 기도 같았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검은 박쥐들이 날아오더니
예수님의 눈을 잡아 뽑아버리고, 때리고 괴롭혔습니다.
주님은 너무 괴로워서
한참 동안 소리를 지르며 고통스러워 하셨습니다.
그 때, 선생님이 나타나더니,
그 박쥐들을 때려잡고
고통에 겨워하던 예수님을 위로했습니다.
예수님은 선생님을 보며 너무나 기뻐하셨습니다.
장면이 바뀌었습니다.
선생님은 등에 여자 아이를 업고 다니고 있었습니다.
또 여러 갓난아기들을 안아서 먹이는 것이 보였습니다.
또 선생님은 길가에 나가서,
굶주려 길 위에 쓰러져 있는 고아들을 데려와
직접 안아 키우고 계셨습니다.
어느새 그 고아가 자라 아름다운 여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여인은 선생님을 향해 등을 돌려 서서
선생님이 불러도 아는 척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 환상을 본 후,
이 모든 것이 다 무슨 뜻인지 풀어달라고 깊이 기도 할
때,
주님의 말씀이 들렸습니다. )
너희가 고아 되었을 때에
선생 통해 사랑으로 기른 나의 손길을 기억하라.
처음에 지구를 만들어서 남자와 여자를 지었더니
그들이 끼리끼리 서로만 사랑했다.
그러니 하나님은 바라볼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심정이었
다.
그 이후 내가 와서 그들의 죄를 회개하고
사랑의 이상세계를 이루고자 하였으나,
사탄으로 인해 육신을 잃고 고통스러워하고 있었다.
그런데, 선생이 그 사정을 알고
나의 사랑의 한을 풀어
나로 하여금 사랑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였다.
그러고 나서
고아 같이 기진한 너희를 데려다 나와 함께 키웠는데
너희가 장성한 여인이 되더니 나를 못 본 척 등 돌리는
구나.
지도자들 회개하라.
나의 사랑을 받은 자들이여,
선생의 사랑어린 손길을 직접 받은 자들이여,
진실로 회개하라.
첫사랑을 회복하라.
너의 고아 되었을 때를 기억하기를 진정 원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