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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2.11 (목)

2010년 5월 12일 수요예배 간증문 주사랑빛

선포일
2010.02.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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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차원성, 사랑으로 휴거되리라. 작성일 : 2010년 2월 11일 목요일 새벽 4시경 작성자 : 주사랑빛 할렐루야~ 주사랑빛입니다. 2010년 2월 11일 새벽 <사랑에 대해 궁금하였습니다. 사랑도 여러 가지 차원이 다를 것인데 자세히 알고 싶고 가장 최고의 사랑을 주님께 드리고 싶다고 고백드릴 때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내가 너에게 말하노라. 나의 사랑아, 들어 보아라. 오늘은 사랑의 깊은 비밀을 가르쳐 주고자 한다. 사랑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육적사랑과 영적사랑으로 나눌 수 있다. 그리고 다시 육적사랑에는 육신의 사랑과 혼의 사랑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육신의 사랑은 육체와 육체가 만나 관계를 하고, 키스를 하고, 하나님의 창조물인 육을 이용하여 사랑을 나누고 육으로 끝나는 사랑이다. 이러한 사랑은 짐승의 사랑이며, 강제적 사랑이며, 저급의 사랑이다. 세상엔 이러한 사랑으로 각종 범죄가 일어나는구나. 메마른 사랑이며, 가장 향기가 없는 사랑이라, 나는 절대 근처에도 가지 않는 사랑이다. 사탄이 가장 좋아하는 사랑이구나. “주님, 사탄이 가장 좋아하는 육신의 사랑도 급이 높아질 수는 없나요?” 있지! 육신의 사랑을 하는 자도 서로 마음이 통하고 마음을 나누면 정신의 사랑을 하지 않느냐. 그러나 대부분 정신의 사랑도 끝은 육신의 사랑으로 짧은 희열을 느끼고 끝난다. 그러기에 한계가 있다. 아담하와 타락 이후 특히, 많은 자들의 사랑은 가장 낮은 차원의 사랑으로 끝나고 말았다. 사탄들은 이 사랑을 가지고 사랑이라 일컬으며 오해와 다툼, 미움을 낳게 하여 파멸에 이르게 한다. 인간의 욕망을 가지게 하며, 육신의 사랑에 더욱 불을 붙이고 소유욕을 생기게 하고 이루지 못 했을 때엔 살인까지도 일어난다. 다 사탄이 하는 짓이다. 너희가 이 사랑에 대해 알고 절대 육신을 주어서는 안된다. 너희에게는 나에게 준 마음이 있기에 짐승의 사랑을 하지는 않지만, 세상의 사랑은 결과가 꼭 이러한 저급의 사랑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혼의 사랑은 정신의 사랑이다. 이 혼의 사랑이 있어야 육적 사랑이 완성될 수 있다. 그러나 혼의 사랑은 아무리 깊다 해도 변질되는 사랑이며, 영원하지 못한 사랑이다. 혼의 사랑을 100년 한다 해도 영의 사랑의 하루를 못 따라간다. 혼의 사랑을 하는 자들은 사랑을 논하며 자신들의 사랑을 자랑하기도 한다. “주님, 혼의 사랑이 세상 사람들이 대부분하는 사랑인가요?” 그래, 그러하다. 세상 많은 자들이 ‘사랑’ 이라고 하는 것이 이 혼의 사랑이다. 그러나 더 높은 차원의 사랑이 있다고는 상상도 못할 것이다. 그러면 세상 많은 자들에게 그 높은 차원의 사랑을 가르쳐야 하지 않느냐. 그것이 전도이다. 알려주어 그들에게도 그 ‘사랑’이 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우쳐 주어야 한다. 그러기에 사람은 알아야 한다. 먼저 안자인 너희가 알려주어라. 가르쳐 주어라. 그리하여 안타깝게 이 사랑이 전부라고 생각하며 평생을 사는 저들을 구원하자! 저들을 보는 내 마음이 너무 안타깝구나. 다음은 영의 사랑이다. 영적 사랑은 육적사랑과 전혀 다른 세상의 사랑이다. 영적사랑을 하는 자의 육은 같은 육신이라 할지라도, 육적사랑을 하는 자와는 다르다. 영적사랑에는 다시 1급, 2급,3급 등 많은 급의 사랑으로 나누어진다. 1급의 사랑은 영의 창조주 하나님과의 사랑, 성령님과의 사랑, 나주예수와의 사랑이다. 이 사랑은 변함이 없으면 육적사랑에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위대한 사랑이다. 1급은 영과 영의 사랑이며 영이 느끼는 사랑의 감정은 상상을 초월한다. 인간의 머리로는 이해가 안 될 정도일 것이다. 1급의 사랑을 느끼며 혼과 육에게 그 영향을 미친다. 혼과 육은 자기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이 좌우된다. 육적사랑보다 수 천 배의 감정이 생기고, 매순간 사랑을 나누는 느낌이다. 1급의 사랑은 오직 하늘과 일체될 때 이루어진다. 가장 사랑이 격정적일 때 느껴지는 감정이다. 1급의 사랑을 해야 휴거된다. 영은 홀연히 변화되어 사랑의 결정체가 된다. 무아지경에 이르는 사랑, 자신의 존재가 없어지며 오직 하늘의 존재가 되는 사랑, 일체의 사랑, 환희와 희열에 휩싸이는 사랑이다. 이러한 사랑을 하려면, 오직 일체되어야 한다. 깨끗한 신부에게만 주어지는 특권이며, 온통 머릿속을 나로 가득 채워야 이루어지는 사랑이다. 천상천국에 가는 필수 조건이며, 내 아버지의 마음을 머물게 하는 사랑이다. 지구상 너희 선생이 유일하게 이룬 사랑이다. “주님, 사랑의 결정체가 무엇입니까? 1급사랑을 하면 어떤 느낌입니까?” 사랑하는 자여, 1급사랑은 네가 느껴본 적이 없는 사랑이다. 가장 극적인 단계. 내가 너 안에 들어가는 단계. 사랑의 결정체는 내가 너 되고 너가 내가 되어 일체되는 순간에 생기는 영의 감정들이 모여 만들어지는 결정체이다. 휴거 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진 영의 상태를 보고 사랑의 결정체라 불렀다. 이 영체는 오직 사랑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그러하고, 휴거의 비밀은 바로 사랑이다. 1급의 사랑....... 나 예수가 간절히 원하는 사랑, 하늘 아버지의 사랑, 성령어머니의 사랑이 이 사랑이다. 너희는 선생의 사랑을 연구해 보아라. 너희 선생은 너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아직도 너희가 모르는 선생의 사랑이 아주 많다. 다 말해줄 수가 없다. 그 수준이 되어야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모두 도전하여라. 지금은 너희 선생만이 이러한 사랑을 하지만, 너희 모두가 이러한 사랑으로 재림의 그날 휴거되길 원한다. 그러니 시간이 없다. 2급사랑은 내 말에 순종하며 삶속에 이루는 사랑이다. 나와 매순간 대화하며 사랑을 나눌 때 비로써 이루어지는 사랑이다. 24시간 대화이다. 이 사랑 역시 영적인 사랑이라, 나의 심정을 가장 잘 맞추는 자는 이 사랑을 할 수 있다. 나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자가 가질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이다. 마음과 마음이 통하여 사랑하게 되고, 오직 나만 바라보는 사랑이다. 1급사랑은 너가 나이고 내가 너라면, 2급사랑은 너의 곁에 내가 나의 곁에 너가 있는 사랑이다. 1급사랑으로 가기 위한 방법이다. 단 1초도 나를 잊지 않는 사랑이다. “주님, 섭리에서 이 2급사랑을 하는 자 많나요?” 2급사랑을 하는 자도 많지 않구나. 내가 네 곁에 있음을 절대 믿고 사는 자 적다. 그러하기에 자꾸 말씀을 통해 가르쳐 주는 것이다. 마음을 주어야 한다. 온전한 마음. 너희 마음을 모두 다 내게 다오. 3급사랑은 나와 너희의 사랑 중에 많은 자들이 하는 사랑이구나. 구원주의 사랑을 깨닫고, 나와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랑이다. 나를 생각하며 나에게 간구하는 사랑이다. 마음과 통하며 나에게 많은 것을 맡기고 가는 사랑이다. 진리를 통해 다진 반석 위에 사랑이다 섭리사 많은 자들의 사랑이다. 어서 더욱 나를 부르고 찾음으로 2급의 사랑이 되어야 한다. 오직 진리를 통해 이루어진다. “주님,‘진리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말이 무슨 뜻입니까?” 진리는 사랑으로 가기 위한 하나의 문이다. 진리를 통해야 그 사랑이 튼튼하고 단단해지며 온전해 진다. 이 진리는 올바른 진리여야 한다. 올바르지 않은 진리 속의 사랑은 100년 해도 섭리 속의 사랑 하루를 못 따라간다. 참된 진리가 어디에 있는지 보아라. 섭리를 만나 주를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인지 보라. 올바른 진리는 올바른 사랑을 낳는다. 많은 급의 사랑이 있지만, 섭리사에 가장 적용되는 사랑을 말하였다. 바리새인과 율법인들의 사랑은 혼의 사랑이다. 그들은 나를 머리로 사랑한다. 가슴으로 사랑해야 영적사랑이다. 진정으로 통회자복하며 회개해야 영적사랑이다. 내가 역사하는 시대의 흐름을 알아야 영적사랑이다. 나를 진정 너희의 신랑으로 맞아야 영적사랑이다. 내가 사랑하는 자를 정확히 알아야 영적사랑이다. 내 사랑을 인정해야 영적사랑이다. 곁에 가도 모르는 것은 육적사랑이다. 머리로 하는 사랑이 육적사랑이다. 받으려고만 하는 사랑은 육적사랑이다. 나는 행한 대로 갚아주는 주 예수이니라. 나에게 영적 사랑을 주어야 내가 영적사랑을 준다. “주님께서 이 시대 가장 영적사랑을 주신 사람은 선생님이시죠?” 그래, 맞다. 무려 6천년이 넘는 세월 나는 사랑하는 자를 찾기 위해 몸부림쳐왔다. 드디어 시골 산골짝 좁은 곳에서 너희 선생을 찾았다. 그는 어릴 적부터 달랐다. 나에게 간구했다. 나의능력을 그는 알기에 계속 간구했다. 그의 인생을 간구하고, 그의 마음을 나에게 바치고자 간구하였다. 나는 그에게 사랑을 주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가 그렇게 만들었다. 너희 선생은 사랑에 도전하여 올라오고 또 올라왔다. 부모도 형제도 사랑도 다 버리고 오직 나만 보고 살아왔다. 그러하기에 최고의 사랑을 하고 있다. 이젠 그가 너희도 그와 같은 사랑을 하기를 원한다. 그러니 최고의 사랑, 영계의 사랑, 변함없는 사랑, 나에게 모든 것을 몰두하는 사랑을 하여라. 극적인 사랑으로 나에게 더 다가오라. 오늘은 사랑의 차원성에 대해 말해주었다. 오직 중심을 보는 나 예수이다. 중심에 나를 두고 가장 최상급의 사랑을 하라. 휴거의 사랑, 불변의 사랑, 천국의 사랑이다. 가장 낮은 급의 사랑은 나를 저버리고 나의 영이 충격을 받는 사랑이다. “주님, 그 사랑은 어떠한 사랑입니까? 우리가 배신함으로 주님의 영이 충격을 받는 것입니까?” 내가 죽음에까지 이르며 너희를 사랑해주었는데, 믿었던, 사랑했던, 생명들이 사랑의 배신을 할 때 나의 영이 충격을 받는다. 이 충격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구나. 내 마음의 사랑의 충격은 사랑의 충격으로 사라지게 할 수 있다. “주님, ‘내 마음의 사랑의 충격은 사랑의 충격으로 사라지게 할 수 있다.’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앞에 사랑의 충격은 사랑의 배신으로 사랑하는 자들에게 받는 나의 충격이고, 뒤에 사랑의 충격은 나를 사랑함으로 감동을 받아 내가 영계에서 받는 충격이다. 너희 선생이 해주었던 사랑은 영계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다. 많은 천인들이 충격을 받고 감동을 받던 사랑이다. 너희도 그와 같이 그러하라. 나를 사랑의 충격 속에 빠지게 해다오. 가장 극적으로 나를 사랑하는 자에게 나는 오늘도 간다. 오직 사랑으로 휴거되리라. 사랑으로 이루어진 나 주예수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