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02.12 (금)
2010년 2월 12일 섭리의 정체성에 대한 예수님 말씀 주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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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12일 섭리의 정체성에 대한 예수님 말씀-주혜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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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의 정체성에 대한 예수님 말씀
작성일 : 2010. 2. 12. (금)
작성자 : 주혜인
▷ 배 경
여러 가지 섭리의 상황을 두고 많은 자들에게 섭리의 정체성을 알려달라고 기도하던 가운데 예수님께서 나타나 ‘너희
정체를 내가 알려 주겠노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그걸 모르니 알려 달라 하는 것에 더 놀라워 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가장 핵심의 세계인 사랑의 세계..
그 사랑도 이젠 영이 아니면 이룰 수가 없구나.
나는 정말.. 2천 년 전처럼 내가 보이는 육 통해 역사 하여
너희 선생 통해 육 통해 나의 역사 이루고 싶었건만..
이 시대가 너무나 악하고 아직도 준비 되지 않은 자
너무나 많구나.
나를 도적인양 강도인양 대하니,
사랑하는 내가 어찌 도적이요 강도겠느냐.
어찌 나를 그리 대하여 행악 자들의 손에 나를 결박케 하고 나를 넘겨주었느냐.
너희가 나를 대한 것으로 이 시대가 평가 될 것이니
나는 너무 슬프도다.
내 사랑아..
내가 사랑하는 자로 왔으니 그 뜻을 이루어야 한다.
반드시 그 누명을 벗겨 주어야 한다.
너희의 신랑을 그리 대한 그 죄를 벗어야 한다.
너희는 한 시대를 대표하는 자들이니라.
아는 자가 소리치지 않으면 진실을 알릴 자가 누가 있느냐.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내가 너희의 신랑으로 내가 왔음을 알리고,
나를 맞게 준비하고 예비 시킬 자로 보낸 너희 선생을
가두고 핍박한 것이 정녕 그 신랑이 알고 후대가 알고
천인공노할 일임을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나의 분노가 이미 일었음을 알려야 한다.
내 아버지의 심판이 곧 닥칠 것을 알려 빨리,
내가 잠시 벌어 놓은 이 시간에 지구촌의 운명을
바꾸어야 한다.
너희의 손에 달려 있다.
이 지구촌의 운명이 섭리의 행함에 달려 있는 것이다. 너희의 운명이 지구촌의 운명이며 지구촌의 운명이
너희의 운명이다.
모든 인류가 마치 대표로 올림픽에 나간 선수를 통해
그 나라 전체가 평가 받듯, 그 성패를 판가름 받게 되는 것이다.
너희가 뛰어주지 않으면 누가 뛰랴.
너희는 인류를 대표해 내가 뽑아 눈물로 키우고
기른 자들이다. 인류 전체를 대표한 자다.
2천년의 역사의 성패를 좌우할 자이다.
너희의 가치를 깨달아라.
너희의 운명이 이 지구촌의 운명임을 깨달아라.
나의 섭리의 모든 나라들이여.
너희 민족 뿐 아니라.
너희 모두가 지구촌 심판을 좌우할 귀한 자들이니,
너희 행실을 조심하고 너희 안에 더 이상의 이성 죄와
각종 죄악들이 있어서는 안 된다.
사랑이 핵심이니.. 그 문제는 더욱 철저해야 하며,
오직 나만 중심하여 많은 자들을 신부로 소개 시켜
내게 데려 온 자들은,
나의 사랑 안에 더욱 확실히 거하게 될 것이다.
너희의 이름이 생명록에 영영히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자, 섭리야. 일어나라.
나의 준비된 군대여 일어나라.
나의 신부들이여
나의 육신 되어 나와 내 사랑하는 자들,
너희 선생이 그동안 해왔듯 너희도 이제
내 사랑하는 신부들 내게 데려와라.
너희 선생이 나 사랑하여 자기의 모든 소원 욕망 다 버리고
내 일만 하느라, 지금도 그 부모 얼굴 제대로 보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구나.
그가 편히 어디 한번 누워 잔 적이 있더냐.
그러한 사랑이었다. 모든 것을 다 버린 사랑.
그 사랑이었다.
내 사랑들아.
너희도 나를 그렇게 사랑하여라.
모든 것을 버려야 한다.
이토록 온전히 기른 너희가 아직도 너희의 정체를
모른단 말이냐..
정체성이 없으니 정체를 몰라, 이리저리 갈 곳 못 정해 방황하다,
끝내 사탄들에게 끌려 지옥길 가는 것이 아니냐.
자기 정체를 모르는 자, 자기 갈 길도 모르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너희가 정녕
나의 온전한 진리의 말씀으로
이 세대 뿐 아니라 2천 년 나의 신약 역사와
온 인류를 대표한 자들이라는 것을
지금까지 이야기 하였다.
고로 내 사랑들아.
이제 너희 정체를 알겠느냐??
나의 신부로 내가 모든 자들을 불렀으나
혼인잔치 초청 받은 자들이 오지 않고, 그 신부도 오지 않고 깨어나지 않았구나.
다 자기 갈길 가느라 바쁘고, 그 가치도 모르고 사는 자들 많구나.
오, 섭리사여.
그 기준자 하나 겨우 깨어 나의 신부되어 주었다.
기독교 수십만 수천만 나 기다려왔건만,
신부의 차원까지 이른 자가 과연 몇이던가.
그리고 그는 나에게 자기와 같은 수만의 생명을 이끌어 왔도다.
그자가 바로 선생이다. 너희 선생이다.
분명 내가 말한다.
다른 누구도 아닌 너희 선생이다.
2천년동안 눈물로 나는 복음의 씨를 이 지구촌 뿌려 왔으나,
어디 나의 교회에, 나를 진정 신랑으로 기다리며
그 사랑의 순결 지켜 나를 바라보고 사는 자 그리 많더냐.
나의 신약 복음 어디에 내가 신랑이며 너희가 신부라는 말이 기록되어 있지 않은 곳이 있더냐.
나의 사랑들아.
정녕 나는 슬픈 마음으로 나의 지구촌 바라보았다.
사랑을 실체 삶 가운데 행하며 나의 소원까지 이뤄줄 자..
누굴까 나는 기대하며 2천년 기다려왔다.
내가 바라는 사랑의 역사 신부역사, 너희 스승이
그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홀로 묵묵히
이 많은 신부를 내게 데려 오도록, 산 넘고 물 건너
자기 육신까지 다 내어주며 이제 내가 와 너희를 내 신부로
내게 건네주며
자기는 저리 갖은 누명 악평 다 뒤집어 쓴 채
내게 “기쁘시죠?” 묻는 구나.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 내가 맞이해 기쁘나,
내 사랑하는 그가, 나만 사랑해온 그가,
자기를 사지로 내몰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그저 너희를 신부로 맞아 달라하니.
나는 눈물로 그저 그만 바라보고 쳐다본다.
내 사랑하는 신부들이여.
그의 희생으로 내게 온전히 온 신부들이여.
누가 뭐라 해도, 설혹 그가 전한 말로 그가 곤경에 처하고
그가 죽음에 처한다 해도, 그는 너희를 포기치 않고 길러
내게 오게 했다.
너희가 지금 누구에게 있느냐.
누구를 바라보느냐.
나의 재림을 기다리며, 나만 부르짖고 있지 않느냐.
누가 그토록 완벽하게 내게 이리 너희를 신부로 이끌어 올수 있단 말이냐.
너희가 30년 전, 20년 전만 하더라도 내게 이리 올 준비가 되어있었느냐.
왜 이 말씀이 이제 나왔냐고 너희 말하느냐?
감당할 자가 있었느냐.
어린 아이처럼 겨우 신앙에 눈떠 살던 너희가,
아무것도 모르던 너희가
나를 이리 사랑하는 신랑으로 맞기까지가 쉬울 줄 알았더냐.
밥 몇 술에 배는 부르겠지만 아이가 어른이 된다 더냐.
그러니 내 사랑들아.
이제 그만 그 어린 소리들 하여라.
핏덩이 같던 너희를 키워 이렇게 멋지게 장성한 신부들로 만들어 놓았는데
왜들 그리 의심이 많고, 오해들이 많냐.
나의 복음에 그리 기록되어 있다.
(계 14장 4~5절을 찾아보게 하셨습니다.
“이 사람들은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
속량함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
목자가 이끄는 대로 너희는 어디로 가든 따라가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한 자만이 마지막 날 나를 볼 것이다.
이제 이 시대가
자기 신랑을 강도라 고소할 지경에 이르렀으니
빨리 너희가 그 오해들 풀고 나를 위해 너희의 삶을 통해 증거 해야 한다.
오직 나만 사랑하는 삶, 신부의 삶을 너희가 빨리 갖추고
내 사랑하는 자들 데리러 온 자, 준비 시키러 온
그의 결박을 풀고
모두 그의 말을 들어야 한다고 외쳐야 한다.
너희가 그의 인도로 내게 온 것처럼,
나는 모든 자가 나를 그렇게 맞길 간절히 바라고 고대하노라.
나의 바램이 그냥 바램이 아니라.
진정 피눈물로 애원하고 간절히, 간절히 간구하는 바램이다.
왜..?
맞지 못하는 자, 나를 신랑으로 대하지 못하는 자
갈 곳은 오직 한곳이기 때문이다.
기회가 또 있겠느냐.
너희에게 휴거가 다음 언제 또 있겠느냐.
남은 자 후회와 통곡뿐이다.
육을 쓰고 다시 기회가 있겠느냐.
내 사랑들아.
너희는 나의 역사의 열매요, 결실이다.
많은 죽은 자들이 영으로 너희와 재림 부활 꿈꾸고 있다.
너희의 육으로 이 시대 나를 맞는 것이 진정
얼마나 행복하고 귀한 일인지
너희 할 수 있거든 그 영들에게 물어나 보아라.
사랑하는 자들이여.
이제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한 말,
‘왜 이제야 얘기 하시나요’ 하는 자들이여
너희 스승도 내가 극한의 고통과 어려움 가운데 있을 때 이야기 해준 것이다.
그가 알면서 얘기 해주지 않았겠느냐.
나의 신부여. 신랑이 때에 따라 너희를 이끌어 온 것이니
그도 불평치 않건만 너희는 내게 불평해선 안 된다.
너희 선생이 모르게 한 것도 나의 계획이요, 나의 역사다.
그 때는 오직 나만이 안다.
그도 겸손히 내게 묻고 내가 가르쳐 주는 것만 알고
목숨 걸고 행한다.
그러니, 너희도 목숨 걸고 지금까지 알려준 것이라도 행하여라.
너희 선생을 통한 나의 처사, 내 아버지의 처사를 흠잡고 불평하는 자여.
그가 한 것이 아니라, 내가 그리 한 것이며
내 아버지 계획이다.
어서 회개하고 너희 마음의 죄를 씻어라.
아직도 이 역사가 너희 선생의 역사라 생각하는 자가 있더냐.
그는 정말 불행한 자로다.
그의 말을 나의 말로 듣지 못하다니,
너희가 어찌 나의 재림을 준비하여 나를 맞을 수 있겠느냐.
섭리사야.
너희가 너희 선생을 통한 내 말을 듣고
나를 증거 해야 하건만,
너희가 그리 헷갈리고 있어서야 어찌 불같이 증거 할 수
있단 말이냐.
그래선 어찌 너희 선생을 통해 나의 말을 듣지도 못하고 있 는 자들에게
그 복음을 들려 줄 수 있겠느냐.
확신을 가져라. 내가 역사함을 믿어라.
나다. 내가 말하고 있다.
너희 선생의 육을 통해,
지금뿐 아니라, 지난 30년간 섭리 역사가 동일하게 그러하였다.
너희만 몰랐을 뿐이다.
선생이 그리 말해도 너희는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지 않았냐.
언제 그가 그를 증거 하였느냐.
나를 증거해, 나를 사랑케 하려고 몸부림 친 기억이 정녕 없더냐.
너희 사고, 너희 생각으로 그를 인성으로 대하여 그렇게 사랑하고 쫓아다니며 괴롭히더니
결국 그 인성으로 헌신짝 버리듯 버리고, 나까지 내팽겨쳐 버리고 제 갈 길들 가는 구나.
그가 그리 가르쳤느냐.
내가 그를 통해 다 말하였고 내가 함께 하여 다 보았거늘,
너희의 인성이요, 욕심이었노라.
이제 너희가
내가 알지도 못하는 자를 따르고
내가 역사하지도 않는 곳에 발길들 돌려 간다하니
정녕 너희가 쫓겨남을 자청하여 그 길을 가니
나도 어쩔 수가 없구나.
이제 내가 말하노니,
속지 말지어다.
내가 없는 그곳, 나를 증거 하지 않는 그곳,
내가 알지 못하고 내가 보내지 않은 목자로다.
너희를 사망 길로 재촉해 데려 가는 자다.
지금 나가면 너희는 영영 기회가 없다.
재림이 곧 시작되기 때문이다.
내 신부들아. 준비하라.
지금 미혹 당하면 끝이다.
신랑이 너희를 맞으러 온다.
이 복음은 정말 귀한 복음이다.
어서 너희가 준비하여 나의 신부들 더욱 깨워 와야 하리라.
내 사랑하는 섭리에게
오늘 이 새벽에 너희의 정체를 알려 달라 간구하기에
내가 한마디 하였노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