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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2.12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0.02.12 (금)
성경 본문
새벽 1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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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근본과 예수님 용서의 심정 임이랑 2009년 12월 8일 새벽 12:30-5:00 [섭리를 오면서 제가 형제에게 준 상처를 회개하고, 저도 형제로부터 받은 상처와 아픔을 치유해 달라고 기 도했습니다. 그리고 진정 죄의 근본을 깨달아 근본의 회개를 하게 해달라고 간구했습니다. 그때 사탄이 하 와를 꼬이며 말했던 창세기 3장 5절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 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라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죄는 하나님과 일체에서 벗 어나 스스로의 뜻을 세워 존재하려는 욕망에서 비롯된 모든 행위다”말씀하시며 여러 가지 이치를 설명하시 며 깊이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너는 천국을 소망하느냐. 천국은 완전한 세계로, 완전한 자만이 거할 수 있느니라. 너는 무엇으로 완전함에 이르려 하느냐. 완전한 자는 오직 스스로 존재하는 나의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나 예수뿐임을 진정 깨달아 라. 천국의 모든 존재물은 오직 완전한 삼위와 일체됨으로 완전함을 입어 천국에 거하고 있다. 지구의 모든 창조물 역시 스스로 존재할 수 없나니 오직 창조주의 뜻과 사랑으로 말미암아 완전함을 입노라. 너희 인간 도 마찬가지다. 오직 나 예수와 일체된 자만이 살아서도 완전한 자요, 죽어서도 완전함을 입어 천국에 거하 게 된다. 깊은 이치의 말이니 깊이 깨달아라. 죄의 시작인 사랑의 틈은 곧 창조주와 완전한 일체를 이루지 못함으로 일어난 모든 결과를 의미한다. 여기 서 완전한 일체란, 뜻 안에서 사랑의 일체를 말한다. 뜻이란 곧 나의 의향으로, 심정의 세계를 일컫는다. 심 정의 사랑, 이것이 바로 내가 오늘 너희에게 말하고 싶은 사랑의 세계니라. 2000년 기독교 역사를 보아라. 그들은 나의 이름을 그 누구보다 애타게 부르며 뜨겁게 나를 사랑했노라. 그러나 그들의 사랑은 나의 심중 을 헤아리지 못한 일방적이고도 무지한 사랑이었다. 고로 심정의 틈이 생기니 이것이 곧 크나큰 죄악의 시 초가 되었구나. 그 결과 중차대한 나의 재림의 때를 앞두고 내가 사랑으로 보낸 자를 핍박하고 배척하니 곧 나를 대적하는 꼴이 되었다. 참으로 슬프고 애통한 역사니라. 내 신부야, 이 시간 내 진정 말하노니 내 아버지 뜻과 사랑에서 벗어나 인간 스스로 세운 모든 바벨탑이 곧 모든 죄악이니라. 루시퍼를 보아라. 내 아버지 총애 안에서 완전함에 거하던 천사장 루시엘은 결국 스스로 의 뜻을 세워 자신의 사랑을 취함으로 타락하여 악의 종자가 되었다. 아담과 하와를 보아라. 그들은 내 아 버지 뜻 안에서 완전한 사랑으로 일체되었다. 그러나 창조주를 벗어나 스스로 신과 같이 완전함에 이를 수 있다는 루시퍼의 꼬임에 넘어가 인간끼리의 사랑의 바벨탑을 세움으로 죄의 종자가 되었노라. 가룟 유다를 보아라. 그는 나와의 사랑과 믿음의 일체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뜻과 생각을 품음으로 사탄의 육신이 되어 결국 낳지 않았으면 좋았을 인생이 되었다. 너희 섭리사를 보아라. 진리와 사랑 안에서 나와 일체되어 신부 의 역사를 펴던 자들이 스스로 사랑의 뜻, 믿음의 뜻, 생각의 뜻을 세워 선생을 통한 나의 말에 순종치 못 함으로 에덴에서 쫓겨났다. 창조물이 창조주의 뜻을 대적하니 참으로 무서운 죄악의 세계다. 내 신부야. 너는 어찌 나의 뜻을 헤아리려느냐. 신의 깊은 심중을 인간이 다 헤아릴 수 없나니 자비의 신 여호와는 너희에게 순종의 도를 일렀느니라. 순종의 사랑으로 내 뜻 안에 거하라. 순종만이 모든 무지의 강 을 건너 나의 뜻 안에 거할 수 있느니라. 나의 말에 절대 순종하라. 이것이 심정의 세계에 이르는 첫걸음이 다. 나의 말에 귀 기울여라. 그리고 진리의 육신을 입으라. 진실한 사랑으로 내 심정을 두드려라. 매사에 내 심정 꿰뚫어 세밀히 나의 눈치를 살피며 행하여라. 내 심정대로 행하는 것이 나와 일체된 삶이니라. 너는 결과의 세계인 너의 행위를 보지 말고, 원인의 세계인 네 마음을 보아라. 그리하여 나와의 근본의 틈 을 찾아 이 마지막 때에 성령으로 점검하자. 말의 범죄를 저질렀느냐, 네 말이 시작된 근본의 마음의 틈을 발견해 회개하여라. 근본이 고쳐지지 않는 한 결과인 그 행위도 결코 멈출 수 없느니라. [저도 누군가를 용서하려면 참 크나큰 심정의 고통이 따르는데 예수님은 언제나 저희에게 그리 쉽게 용서 라 말씀해주시니 진정 놀랍고 감사하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용서를 말하시는 그 깊은 속심정을 듣고 싶 다고 간구했습니다] 내 사랑아. 너는 먼저 죄악을 보는 내 마음의 고통을 헤아려라. 죄악이 무엇이라 하였느냐, 일체되었던 사랑 과 심정이 벌어지며 생긴 틈의 결과라 하였다. 한 몸이 찢겨질 때의 고통을 상상해 보았느냐. 너의 죄악은 한 몸을 이룬 우리의 영혼을 찢는 고통이다. 고로 내게는 말로 할 수 없는 고통이요, 아픔이구나. 그런데 너 희는 어찌 산산조각 찢겨진 내 마음 헤아리지 않고 그리 쉽게 용서를 말하느냐. 바다와 같이 넓은 자비의 사랑을 볼 줄 알면서 물 한 방울같이 세밀한 나의 사랑 볼 줄 모르는 무지의 신부로구나. 용서는 내게 아픔이다. 용서는 내게 십자가로다. 인간 스스로가 완전한 회개에 이를 수 있다 여기느냐. 내 진정 말하노니, 너희가 한평생 회개한다하여도 내 십자가 아니면 절대 완전한 회개에 이를 수 없다. 무섭고 도 두려운 죄의 세계다. 나는 인류의 죄를 놓고 이미 육으로 십자가를 지었노라. 그리고 영의 몸을 지닌 지 금도 수시로 너희의 죄로 인하여 십자가를 지노라. 나의 용서에 내가 흘려야 할 피가 얼마며 눈물이 얼마인 지 몰라 그리 쉽게 용서라 말하겠느냐. 아니지, 내 용서 그리 값싼 용서 아니지. 내 고통 더하더라도 제발이 나 그 지독한 지옥 고통 가지 말라고 눈물로 호소하는 내 사랑이다. 내 진정 너를 사랑하기에 그리 값없이 내 용서를 전하는 것이다. 진정 내 심정의 신부라면, 용서의 말 뒤에 숨겨진 내 아픈 눈물을 헤아려 용서를 구하여라. 먼저는 내 십자 가 아픔을 위로하는 것이다. 진정 찢긴 내 아픔을 기억하여라. 사람과 사람 사이도 용서를 구하기 전, 너가 준 상처, 너가 준 아픔 살피지 않느냐. 그러니 심정의 법 깨달아 순서 있는 회개로 내게 나아오라. 진정한 회개의 도를 행하길 바란다. 나의 용서로 네가 천국에 이른다면 그 얼마나 기쁜 일이겠느냐. 고로 나는 설렘과 기대로 네게 용서를 전한 다. 너와의 완전한 사랑을 꿈꾸며 올해도 나는 너희에게 먼저 용서의 말 전하였다. 이제는 너희가 진정한 회개와 진실한 행실로 나에게 화답하길 바란다. 심정의 사랑으로 나와 일체를 이루자. 그래야 너의 사랑 변 치 않으리라.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