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02.12 (금)
계시말씀 bdedae3d
- 선포일
- 2010.02.12 (금)
- 성경 본문
- 베드로전서 3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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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조심하지 않으면 가는 지옥의 모습
작성일 : 2010. 1. 26. 저녁 7시 30분 경
작성자 : 주온빛 (아산 화목교회)
<베드로전서 3장 10절- 혀를 조심하지 않은 자가 가는
지옥체험에 대한 글.>-2010. 1. 26. 저녁 7:30분경
예수님과 이상으로 본 지옥에 대한 글입니다.
베드로전서 3:10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2010년 1월 26일
저녁 7시 30분 경
예수님과 혀를 조심하지 않는자가 가는 지옥의 이상을 보았습니다.
2010년 1월 24일
주일말씀 상고 중
“정신세계를 통해
영의 세계에 들어간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정신일도하면
보인다.”는
말씀을 읽으면서 지옥에 대해 보고 싶다는 감동이 들어
예수님께 지옥을 느껴보고 싶다고 말씀 드렸을 때
예수님께서
“갈 수 있겠어? 볼 수 있겠어?”물으시기에
“네. 가서 확실히
느껴보고 싶어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정신일도해서 나 의지하고 가자.”고 하셨고
순간 저는 어딘가로 쑥 빨려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칠흑 같은 어둠속에서 음란하고 기괴스런 음성들과 고함치며 찢어질 듯한 괴성들.
먼저 보게 된 지옥의 모습은 베드로전서 3장 10절 말씀에 따라
‘거짓말 하는 자’가 가는 지옥이었습니다.
그 곳에 있는 자들의
옷은 이미 헐벗은 상태였으며
인격이란 것은 찾아볼 수 없는 곳이 지옥이었습니다.
감옥 같은 곳에서
뿔이 달려있고
혀는 길게 늘어졌으며 턱에 링 귀걸이를 한 듯한 모습으로 덩치는
보통사람보다 훨씬 큰 장정의 모습의 사탄들이
“거짓말한 자”라며
그들의 혀를 기다란
손톱으로 꾹 눌러 잡아 1m쯤 되는 거리까지
뽑았습니다.
그 안에 있는 구더기 통에서 구더기를 삽으로 혀에 퍼 올린다음 그 혀를 갉아먹게 했습니다.
그 구더기가 혀를 따라 입속으로 들어가면
또 다시 혀를 잡아 뽑아 구더기들을 혀에 퍼 올려 갉아먹게 만들고는 낄낄대며 아주 미친 듯이 좋아하며
웃었습니다.
사람들은 이미 구더기 범벅이라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정도의 모습이었습니다.
아우성을 칠수록 사탄은 더욱 좋아하며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 뒤로 본 지옥은
“거짓말과 악평한 자들, 혀로 지은 죄가 더 심한 자들이 가는 지옥의
모습이다.”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또 다른 감옥 같은 곳에서 한쪽 벽면에 두 마리의 사탄이 있었고
벽면에 큰 대자로 사지를 찢어질 듯하게
쇠 수갑 같은 것으로 꽉 묶어놓은 다음
이곳에서도 사탄의 갈고리 같은 손톱으로 혀를 찍어
내장까지 나오도록 쭉 잡아 뽑아
각종 구더기, 애벌레, 바퀴벌레, 더러운 벌레들을
삽으로 퍼서 혀에 쫙 퍼뜨렸습니다.
그 혀를 타고 온갖 벌레들이 입속, 콧속, 귓속, 눈 속 등
각 신체부위의 각 구멍으로 타고 들어가게 했습니다.
잡아당겼던 혀를 고무줄 튕기듯 탕 놓아버리면
혀와 뽑혀 나온 내장은 사방으로 뭉그러져 흩어졌다가 다시 원상태로 복귀 후 다시 사탄이 혀를 쭉 잡아
뽑으며
“그러게 왜 혀를 함부로 놀렸어. 내가 네 모습 보고 이날을 기다렸다. 너무 기분이 좋다. 캬캬캬.” 라고
미친 듯이 웃어대며,
그 혀를 또다시 잡아
뽑은 후 얼음으로 되어있는 도마 위에 올려놓으니 순간 혀가 얼어붙었습니다.
얼어붙은 혀를 다른
사탄이 양손으로 미친 듯이 웃으며
칼질을 하며 채를 썰기 시작했습니다.
그 사람의 고통을 보는 저도 구토가 계속 나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채 썬 혀를 가지고 구더기들이 모여 있는 통에 던져주니
구더기들은 아우성을
치며 받아먹었습니다.
혀를 받아먹은 구더기를 사탄이 삽으로 떠서
그 사지가 묶인 사람
입에 넣으면 온몸으로 구더기가 퍼져 신체의 모든 구멍으로 다시
밀려나왔습니다.
예수님께서는“세상에서 혀를 조심하지 못하면 영원한 그 고통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은 저를 보며
“너도 여기오고 싶으면 입 함부로 놀려.”라며 무섭게 저에게 달려들듯 말했습니다.
전 예수님께 더욱 가까이 붙어 가까스로 피했습니다.
그리고는 다른 방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곳에는 각종 벌레들이 어른 허리 높이의 여러 통 안에 우글거리며
가득 들어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안을
자세히 보라는 마음을 보내셔서 그 안을 자세히 보았더니, 그 통에는 통마다 사람의 각 신체부위가 따로따
로 들어있었고 벌레들이 갉아먹고 있었습니다.
그 안에는 눈을 잃은 자, 팔을 잃은 자,
다리를 잃은 자, 뇌가 없는 자, 귀가 없는 자가
서로 자신의 몸을 찾으려고 아우성을 치고 있었습니다.
그곳은 손으로 죄를 지은 자, 눈으로 죄를 지은 자,
귀로 죄를 지은 자, 머리로 생각으로 죄를 지은 자들이 가는 지옥이었습니다.
저는 이곳을 보면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회개의 의미가
얼마나 크고도 큰 것인지를 깨닫게 되어
그 순간 예수님께 감사의 마음을 보냈습니다.
저는 너무나 속이 뒤집어질 것같이 울렁거렸습니다.
그러다가 순간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예수님, 형제간에 수근 대고 이간질한 자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어떤 고통의 지옥을 가나요?” 했더니
죄를 지은 두 사람이 보이고 그 양옆으로는
한사람 당 사탄이
두 마리씩 붙어있어
혀를 한사람씩 길게 뽑아 뱀의 혀처럼 가운데 부분을 찢고, 두 마리의 사탄은 양옆에서 찢은 혀를 잡아당겨
쭉 찢었습니다.
두 사람의 혀로 매듭을 지어 서로 엉겨 붙게 하고
한 사람당 두 마리의 사탄이 붙어 서로 다른 방향으로
혀가 찢어지고 뽑히도록 끌고 갔습니다.
그러면 혀는 결국엔 뽑히게 되는데 그 때까지 고통을 주다가 다시 원래대로 데려옵니다.
그 뽑힌 혀를 가시 박힌 사탄의 발로 짓이긴 다음
상대의 입속에 혀를 넣어 그 혀를 서로가 씹게 하고,
그 혀를 씹지 않으면 사탄은 잔혹하게 그들을 매질했습니다.
그들은 동시에 참을 수 없는 고통을 반복해
느끼도록 하였습니다.
사탄들은 최대한 이들에게 고통을 주며 즐거워했으며
고통을 주려 땀을 뻘뻘 흘리며 안간힘을 썼습니다.
혀로 죄를 지은 자가 가는 지옥은 여러 곳인데
자신의 고통뿐 아니라 서로의 고통을 쳐다보게 하면서
그 고통을 더 많이 느끼게 했습니다.
이것을 보고 저는 너무나 괴로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지옥에 갈 저에게
지옥을 보여주심으로
더욱 회개하고 온전해지도록 깨우쳐 주셨고,
많은 자들에게 전해주길 바라셨습니다.
이 지옥 체험 글을 통해 많은 자들이 혀로 범하는 죄를 더 이상 짖지 않고, 죄를 지은 자는 하루속히 주님
앞에
회개하길 바라신다고
예수님께서는 속 심정을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