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2.13 (토)
이수정 프라비 목요교역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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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섭리인에 대하여
작성일 : 2010. 2. 13. (토)
작성자 : 이수정 (부산주믿음교회)
새벽에 늦게 일어나서 조금 늦게 교회로 갔습니다.
교회에는 적은 사람들이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았을 때 예수님께서
"점점 식어가는 새벽기도."라고 하셨습니다.
새벽기도 후 식어가는 우리의 모습을 생각할 때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입니다.
"점점 식어가는 새벽기도.
재림 때는 깨어 맞이할 거지?
나는 너희가 걱정된다.
마지막 때에 점점 잠들어 가는 것이냐.
더 깨어나고 더 예비하는 자,
내 심정 발맞춰 나간다.
더 나에게 다가온다.
이제 와서 잠들어 가는 자, 마음에 여유 부리는 자
진정 내 심정 졸이게 한다.
정말 급박한 심정으로 깨워 놓았는데
육성으로 또다시 흘러 가버리니.
네 육성으로 흘러가지만 결국 사탄이 입 벌리고 있다.
힘들게 나 만난 영혼들아.
너희 심정 잠들지 말아라.
마음도, 정신도, 육신도 잠들지 말아라.
풀어진 마음에 사탄 틈타면 이제 다시 돌이키기 힘들다.
저들도 마지막 때에 이를 갈며 몸부림치고 있으니.
식어진 마음에 성령을 더 간구하여,
내 급한 심정 간구하여 받아라.
미련한 다섯 처녀가 되지 말아라.
마지막 때에는 재촉한다 하지 않았느냐.
눈을 뜨고, 잠든 마음 깨워 보아라.
바쁘게 움직이는 나를 보아라.
천년 역사 일으키려면 너희 깨어나야 한다.
곧 일어날 재림 때 너희 영이 구원받는 영이 되려면
지금 깨어나야 한다.
섭리에 잠든 자 많아 말하노라.
급박하고, 재촉하는 내 마음 알아라.
알고 따라오라.
처지지 말고, 나 놓치지 말고 따라오라.
나 너무 바쁘게 가느라 너희 잠들면 나 놓친다.
금세 멀어져 버린다.
나는 그것이 두렵다.
결혼 예식날 신랑은 모두 준비하여 서 있고,
이제 신부 입장하는 차례인데 잠들어 늦는다면
신랑의 마음이 얼마나 애가 타겠느냐.
그 신부의 마음은 또 어떠하겠느냐.
미련한 신부, 미련한 다섯 처녀가 되지 말아라.
신랑처럼 바삐 준비해야지.
예복도, 예물도, 몸도, 마음도 단장 해야지.
모두 신랑의 것이 되는 날이니.
잠든 너희 더욱 깨어나라.
힘들게 깨운 너희, 다시 잠들면 나도 어찌할 수 없어.
바쁘게 가는 때이다.
이러니 지옥 떨어지는 섭리 신부,
섭리에 미련한 다섯 처녀 같은 자가 있다는 것이다.
너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라 여기고 깊이 듣고 깨어나라.
진정 모두 데려가길 원하지만
준비되지 않으면 데려갈 수 없다.
바쁜 때이다.
그날에는 준비되지 못한 자,
나 너무 슬프지만 데려갈 수 없다.
이미 많은 기회 주었으니까.
네 마음 조건 잡힌 것이니까.
지금 깨어 따라오라.
알겠지?
급한 내 마음 알겠지?
사랑하니 급한 것이다.
애 태우는 것이다.
사랑한다, 섭리야.
깨어 나와 기쁘게 살자.
사랑해, 안녕"
기도 후 새벽예배 찬양 중에
"기도 안하는 건 죽음, 잠은 지옥."이라고 하셨습니다.
찬양 중에 하나님께서 오신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항상 하나님께서는 함께 계신데
교회에 오신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게 되었습니
다.
평소 개인과 함께 하시며 지켜보시지만
교회에 오실 때는 교회 전체 전반적인 것을 보신다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있는 자 다 보았다.
새벽을 깨우는 자가 나의 일을 할 수 있다.
나 여호와, 교회가운데 말하노라.
너희가 일어나려면 가장 첫째인 사랑회복, 새벽시간이다.
너희가 변질된 것은 마음이다.
이것이 너무 크다.
이것이 모든 죄의 근본이고, 지옥 가는 근본이다.
풀어진 마음 다 잡고 깨어라.
앞서 말한 말씀은 섭리에 말한 것이고
너희 교회도 특히 해당되는 것이니,
네 목숨 살릴 말씀이니 잘 듣고, 마음으로 듣고 살아나
라.
오늘 이곳에 나와 대화한 자들 다 기억하고 간다.
날마다 이렇게 체크한다.
조는 자, 늦은 자, 간절히 기도하는 자.
모두 기록한다.
너희도 다 기록되었고
내 머릿속에 기억하여 간다.
날마다 나와 만나자.
사랑해.
사랑회복, 새벽시간!
알지? 열심히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