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2.15 (월)
주혜인 프라비 목요교역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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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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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의 허리띠를 조여매라
작성일 : 2010. 2. 15. (월) 1시 10분
작성자 : 주혜인
15일 새벽 기도하던 중에 기도가 잘 안되고 힘든
하루였기에, 점점 기도하기가 어려운 상황임을 느끼고
섭리를 위한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 날은 하나님을
특히 부르며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온 몸이 떨리고
긴장되더니 말씀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시대의 어둠이 깊어 가는 구나.
마지막 때이니라.
아침이 곧 밝아 오니 더욱 저 흑암 사탄 그들의 마지막
때임을 알고 더욱 생명 사냥하여 마지막 발악들
하는구나.
내 사랑하는 자야.
더욱 긴장하여라.
긴장의 허리띠를 조여 매라.
너희 마음을 더욱 단속하라.
저 사탄 두루 삼킬 바를 찾느니라.
너희 마음 단속 깊이 하고, 오직 나만 찾아야 한다.
아직도 세상을 끌어안고 사는 너희여.
세상과 함께 곧 멸망하리로다.
어서 저 성을 벗어나라.
그 곳에서 네가 함께 여호와의 심판을 받을 까 함이니라.
너희 그 긴장의 마음이 흐트러졌구나.
그 허리끈이 느슨해졌구나.
마음 빗장 헐거워 졌도다.
저 사탄 세차게 그 문을 흔들고 강한 힘으로
너희 문을 따려 할 것이니
어서 더욱 단속하고 굳건히 하라.
너희 마음의 문을 잠그고 또 잠그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다.
이미 저 무저갱 사탄이 풀리었도다.
너희에게 곧 이르리라.
태만히 경계를 늦추는 너희여.
너희의 모든 것 빼앗기고 슬피 통곡함이 클 것이나
그때는
모든 것이 끝나리라.
이미 늦은 때이니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신부들아. 내가 내 아들을 보내어 너희를 맞으리니 어서
채비하라.
내게 고하라. 더욱 너희 생명 내게 있길 간구하라.
기도치 않는 너희에게 곧 그날이 도적 같이 임하리라.
내 말이 한 치도 틀림없이 행해짐을 너희는 너희 두
눈으로
볼 것이다.
모두 하나 되어 스승을 지키지 못함을 회개하라.
그가 나의 문이노라. 그를 통해 이 시대 말씀을 내가
전하고 있노라.
섭리의 기준, 섭리의 표상자 그가 무너져선 안 된다.
너희의 생명이다.
생명 걸고 그를 지켜라.
너희 생명 얻으려 그를 잃는 다면 너희 생명 정녕 얻지
못하리라.
내 말 명심하고, 꼭 하나 되어 그를 지키고
그를 다시 내 쓰는 육신 되게 할지어다.
눈물로 기도치 않는 자여.
너희 스승 자기 육신처럼 귀히 보지 않는 자여.
너희 육신 귀히 살필 자를 너희가 잃으면 어찌하려
하느냐.
너희 어리석음에 내가 친히 경고 하노라.
모두 깨어 기도하라.
그를 위해 영으로 깨어 모두 기도하라.
그는 모든 것을 너희 위해 내어 주었건만
돌려주는 이 너무 적구나!
나 여호와가 이 밤 너희에게 말한다.
나의 말이 아니라 경고이니라.
그가 없이 이 섭리사 존재 할 수 있겠느냐!
후회할 때 그 때를 이미 늦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