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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2.17 (수)

100217 수요말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는 천국의 비밀이 허락된 자다

선포일
2010.02.17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3장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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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17-수요말씀_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는 천국의 비밀이 허락된 자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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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17일 수요말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는 천국의 비밀이 허락된 자다 본 문 마태복음 13장 10-17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주님께서 여러분 각자에게 정말 귀한 말씀을 해 주시니 모두 귀를 기울이고 마음을 다하여 듣고 실천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 다. 주님이 말씀하시기 전에 먼저 주님이 선생에게 하신 말씀을 전할 테 니 잘 들어 보기 바랍니다. 이 말씀을 먼저 듣고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 쉽게 깨닫고 배우고 알 수 있습니다. <첫째, 성경 본문을 읽고 이해하라.> 첫째, 설교를 듣기 전과 설교를 들은 후에는 성경 본문 말씀을 여러 번씩 자세히 거듭 읽어 봐야 합니다. 7~10번은 읽어 보고 먼저 본문을 이해해야 합니다. 설교를 하는 자가 성경 본문을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리 설교를 잘해 도 예수님이 말씀하신 근본의 뜻을 말씀해 줄 수 없습니다. 성경을 깊이 읽으며 깨닫는 자는 말씀의 지식과 지혜를 받은 자입니다. 듣는 자들도 먼저 성경 본문을 이해하고 설교를 들어야 근본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본문 말씀을 제대로 모르고 설교하는 자는 애인의 주소를 제대로 모 르고 찾아가는 자와 같고, 또 전화번호를 제대로 모르고 전화하는 자와 같고, 어떤 사람의 얼굴을 그리는 자가 그 사람이 어떻게 생겼는지 제대 로 모르고 그리는 자와 같습니다. 이해가 됩니까? <둘째, 주님의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한다.> 둘째,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합니다. 누가 말하면 말을 잘 들어야 하 고, 그 사람의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합니다. 그 사람의 말을 대신 전하 는 자가 그 말을 다 외우고 전한다 해도 그가 말한 의도를 모르고 전하면 그 사람이 쓰기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이 말씀하시면 그 말씀을 잘 들어야 하고, 주님의 말 귀를 잘 알아들어야 합니다. 말씀을 대언하는 자가 주님이 말씀하신 것을 다 외우고 전한다 해도 주님이 말씀하신 의도를 모르고 전해 주면 주님이 쓰시기에 합당하지 않습니다. 섭리사에서는 주님의 말귀를 제일 잘 알아듣는 자를 주님이 가까이 쓰시고 제일 크게 일을 맡기십니다. 성경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말귀를 제 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가르치고 전한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선생은 주 님의 말귀를 바로 알아듣고 제대로 가르쳐 주었습니다. 선생의 말을 잘 듣고, 말하는 의도를 제대로 알고, 선생의 말귀를 제 대로 알아들어야 선생이 그에게 큰일을 맡깁니다. 주님이 선생을 통해 말 씀하시는데 그 말씀을 건성으로 듣거나, 자기 입장에서 듣거나, 말귀를 못 알아들으면 이해하지 못하여 결국 일을 잘못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선 생의 말귀를 잘 알아듣는 자가 선생의 말을 그대로 전해 주는 사명자가 됩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전지전능한 말씀이기에 깨닫기가 어렵고, 이 세상식으로 말씀하셔도 영적으로 하시므로 깨닫기가 어렵습니다. 또 주님 께서 허락지 않으시면 하늘나라 비밀인 말씀을 알 수가 없고 깨달을 수도 없습니다. <성경 본문 이해 : 마태복음 13장 1-17절>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 계시면서 이스라엘에 복음을 전하실 때였습 니다. 예수님은 ‘네 가지 땅에 떨어진 씨’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 다.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릴 때 더러는 그 씨가 길가에 떨어지매 새 들이 먹어 버리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못하여 싹이 나도 햇볕에 타서 뿌리가 없어 죽고, 더러는 가시떨기에 떨어지매 기운을 막아 견디지 못하여 죽고, 좋은 땅에 떨어진 씨들은 30배, 60배, 100배 결실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이 비유의 말씀을 듣고 “주여, 어찌하여 저들에게는 비유 로 말씀하십니까?” 하고 여쭈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들에게는 허락되 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고 대답하셨습니다. ‘저들’이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저들은 그때 당시 예수님을 이 단시하고, 배척하고, 억울하게 하고, 악평하며, 주님의 말씀을 듣고 꼬투 리를 잡고, 비난하고, 복음을 반대하고, 시비를 걸며, 주님의 말씀을 무시 하고 아예 나쁘게 평가하고, 거짓으로 비판하는 자들로서 그 시대 복음의 적들이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감히 만왕의 왕이시며, 메시아이시며, 하나님 격인 예수님께 온갖 못된 짓을 했습니다. 그들에게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을 허락할 수 없으니 주님은 그들이 못 알아듣도록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도 주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신 것은 들어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설교가 끝나면 주님께 조용히 비유를 설명해 달라고 여쭈었고, 이에 주님 은 그 실상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에 제자들은 천국 비유의 말씀을 깨닫고 기뻐하며 어떤 핍박이 있 더라도, 어느 누가 반대하고 불신하고 이단시하더라도 모두 이기며 기쁨 으로 주님을 따랐습니다. 이는 마치 자기가 산 보석을 보고 누가 나쁘다 고 악평했는데, 보석의 주인이 그 가치와 참된 보석임을 말해 주니 어느 누가 악평해도 버리지 않고 소중히 생각하며 기뻐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느 시대든지 주님이 선포하시는 말씀 앞에는 복음을 반대하고, 핍 박하고, 이단시하고, 악평하고, 꼬투리 잡고, 막는 자들이 있습니다. 선과 악의 두 세계는 어느 시대든지 존재했습니다. 모두 다 선이 될 수도 없 고, 모두 다 악이 될 수도 없습니다. 주님이 선포하시는 말씀을 반대하고, 막고, 꼬투리 잡는 자들은 현대 판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입니다. 그들은 천국의 비밀이 허락되지 않은 자들로서 천국에 갈 수 없는 자들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악한 자로 예정 되게 한 자들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시대마다 합당한 사명자를 통하여 말씀을 선포하시 고, 성령님은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어 깨닫게 해 주십니다. 그러나 그 시 대 복음에 들어오지 못하고 반대하고, 악평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온 갖 악한 말을 하여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의 말씀을 가로막는 자들은 말씀 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지 않으시기에 행치 못함 으로 그 시대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이러한 자들은 길바닥같이 딱딱한 마음을 가진 자들이요, 돌밭같이 강퍅하고 삭막한 마음을 가진 자들이요, 가시떨기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 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마음 밭을 비유로 말씀하시며 “저들이 그러하 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제자들에게는 “너희는 천국의 비밀이 허락된 자들 로서 옥토 밭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이다. 그러니 깨닫고 알고 실천함으 로 구원받아 천국의 길을 가게 되리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더욱 넉넉하 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긴다.”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옥토 밭과 같은 마음을 가진 자는 주님의 말씀이 그 마음에 떨어졌을 때 자기 행위와 수고대로 거두게 되는데 어떤 자는 100배 100% 결실하고, 어떤 자는 60배, 어떤 자는 30배 결실한다는 것입니 다. 상(上), 중(中), 하(下)입니다. ‘상(上)’도 금, 은, 동으로 구분됩니 다. ‘천국’도 상, 중, 하로 구분되는데, 천상천국, 우주천국(낙원), 지 상영계입니다. 주님은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비유로 말함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이사야가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 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는 백성들의 마음이 완 악해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지 않았느냐.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많은 선지자들이 예언해 놓고 자기가 예언한 시대를 눈으로 보고자 했지 만 보지 못하였고, 선지자들과 의인들이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자 했지만 듣지 못하였느니라.” 하셨습니다. 이는 섭리역사 우리들에게도 하시는 말씀입니다. 주님은 “섭리사 너 희는 옥토 밭 같은 마음을 가졌기에 이 시대에 긴급하게 전하는 내 말을 듣고 깨달아 재림 전에 나를 눈으로, 혹은 마음으로, 혹은 느낌으로, 혹 은 믿음으로 보니 얼마나 행복하냐?” 말씀하셨습니다. 성경의 예언이 자기 자신에게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보기 바랍니다. 성경의 축복의 예언이 이루어지는지, 심판의 예언이 이루어지는지 깨달아 야 합니다. ‘제자들’ 같은 자가 되어 자기에게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 는지, ‘저들’ 같은 자가 되어 자기에게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지는지 깨 달아야 합니다. <말씀의 가치 1 : 말씀으로 영혼이 산다.> 성경을 자꾸 깨달으려고 기도하며 정신일도 하여 읽어 봐야 합니다. 성경은 예수님입니다. 성경을 읽지 않고 설교 때 깊이 들으려고 신경 쓰 는 자는 계속 굶다가 밥맛이 없는데 밥을 긁적긁적 몇 숟가락 먹다가 마 는 자와 똑같습니다. 몇 번은 괜찮지만 장기적으로 그같이 하면 몸이 젓 가락같이 되고 맙니다.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며, 영혼의 밥이며, 영혼의 음식이며, 영혼의 특 식입니다. 말씀을 귀히 듣지 않고 건성으로 듣는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은 육신이 밥을 제대로 안 먹은 자와 같이, 혹은 금식한 자와 같이 힘이 없 고, 마르고, 비틀거리며 다닙니다. 이런 자들은 영혼의 얼굴에 생기가 없 고 영혼에 힘이 없어 시들은 꽃나무나 곡식과 같아서 보기에 흉합니다. 또한 사탄이 침범하여 괴롭히고 끌고 다닙니다. 아모스 8장 11~13절을 보면 ‘젊은이들이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 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했 습니다. 그러므로 특히 젊은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듣고 확실하게 서야 합니다. 그래야 육신의 젊음과 함께 자기를 위해, 주님을 위해, 섭 리사를 위해 재능대로 힘차게 뛸 수 있고, 사탄과 세상의 유혹을 이길 수 있습니다. 섭리역사 30년 동안 선생이 모두 지켜봤지만, 말씀을 제대로 전하였 으나 깨닫지 못한 자들과 말씀을 깊이 듣지 못하고 온전히 알지 못한 자 들은 가문 땅에 시드는 식물들같이 점점 시들어 결국 섭리사를 나갔습니 다. 밥을 제대로 못 먹고, 운동을 제대로 못 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못 하면 점점 약해져서 병으로 쓰러지고, 그러다가 병원으로 가야 되고, 그 러다가 무덤으로 가야 됩니다.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된 자들이라도 이 시대에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을 제대로 모르면 그 영혼이 시들은 식물과 같이 됩니다. 또한 돌밭에 씨 가 뿌려져 깊이 뿌리박지 못한 곡식이나 나무와 같아서 강한 햇볕을 쬐 면, 끝까지 견디지 못하고 결국 말라 죽습니다. 지난 30년 동안 섭리사에 전한 말씀도 그러하고, 지난 1~2년 사이 에 전한 말씀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한 자들은 그 마음이 길바닥, 돌밭, 가시떨기 같은 마음이 되어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영 혼이 시들어 결국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말씀은 천국의 씨앗입니다.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고 밤낮 기도하면서 길러야 됩니다. 그로 인하여 ‘마음천국’이 됩니다. <말씀의 가치 2 : 말씀이 없으면 넘어진다.> 선생이 그 많은 환난과 핍박과 고통을 받아도 왜 주님만을 절대시하 며 견디는지 압니까? 주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의 근본을 확실히 알고 행 했기 때문입니다. 말씀 때문에 사탄을 이기고, 세상을 이기고, 주님이 섭 리역사를 펴시는 데에 시중을 들며 따라왔던 것입니다. 극적으로 시험과 핍박과 고통을 받을 때 기도하여 주님께 말씀을 받 아야 됩니다. 말씀이 없으면 넘어집니다. 어느 때는 극한 핍박과 고통 중에 기도하는데 주님은 몇 마디로 말씀 해 주셨습니다. “걱정 마라. 나 있잖아. 내가 사랑하지만 이 환난과 고 통은 받아야 한다. 환난과 고통은 돈과 같다. 지불해야 갈 길 가고, 앞날 에 얻을 것을 얻는다.” 하셨습니다. 사탄은 말씀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을 통해서 환난과 핍박을 일으키고 고통을 줍니다. 어느 때는 나를 반대하고 괴롭히는 자들을 보고 주님께 기도하기를 “주님, 이러다가 복음 못 펴고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루겠습니다. 더 이상 안 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다. 내가 복 음의 주인이다. 복음을 반대하는 자들은 나를 반대하는 자들이니 성경대 로 때가 되면 내가 행할 것이다. 그러니 너는 내가 시킨 일이나 열심히 하여라. 환난으로 인하여 긴장을 풀지 말고 마음 해이해지지 말고 근신하 여 너와 섭리인들을 위해 더욱 기도하여 마음을 청결하게 하여라. 더욱 전도하여라. 환난으로 인하여 이것저것 더 얻을 수 있으니 기뻐하며 더 힘써 의를 행하여라. 나를 더욱 사랑하고 내게 더욱 일체 되는 기회로 삼 아라. 의인은 악한 자로 인하여 환난과 고난을 당해도 하나님의 청지기로 서 일을 하니 더욱 얻고 더욱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된다.” 하셨습니다. 환난 때 참고 견디며 더욱 긴장하여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주님의 뜻을 행함으로 엄청나게 얻을 것을 얻었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모두 겪 어 봤지요?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환난 핍박을 이기고, 악인들의 행위에 넘어가지 않고, 낙심하지 않게 됩니다. 환난 때 예수님의 말씀을 제대로 듣고 깨닫고 기도해야 환난과 어려움을 이깁니다. 아멘. 그동안 섭리사를 세우면서 강철 같은 말씀을 전했으니, 그 말씀을 제 대로 배우고 제대로 알고 전해야 됩니다. 오래된 자들도 말씀을 제대로 모르면 자기 스스로의 생각에 넘어지고, 유혹에 넘어지고, 사탄이 역사하 여 넘어집니다. 말씀은 주님입니다. 말씀을 모르면 주님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 밭이 깊지 못한 자는 말씀의 뿌리를 깊이 박지 못합니다. 말씀을 건성으로 배우고 건성으로 알면 결국 스스로 넘어지고 유혹에 넘 어갑니다. 학교에서 제대로 공부하지 못하면 시험을 쳤을 때 그 그룹에서 떨어집니다. 섭리사 하나님의 말씀도 그러합니다. 말씀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면 시험에 걸려들었을 때 낙오되고 맙니다. <시대 중심 역사에 천국의 비밀이 선포된다.> 주님은 “너희가 배운 30개론 말씀과 이 시대에 선포하는 말씀은 가 장 위대한 말씀이며 시대의 중심이 된다.” 말씀하셨습니다. 그 시대 중심의 역사는 그 시대 ‘에덴동산 역사’라고 합니다. 그러 므로 중심 역사를 방해하는 사탄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어느 시대든지 그 시대에 가장 깊고 위대하고 중심이 되는 말씀이 선포되는 곳에 그 시대 중심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그 시대 사명자에게 성경말씀을 깨닫게 하십니다. 즉, 천국의 비밀의 말씀을 알게 하여 시대의 뜻을 펴 나가십니다. 주님이 그와 함께하심으로 시대 중심 역사를 이루어 나가십니다. 교역자들과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된 자들, 그리고 말씀을 가르치는 자 들은 말씀을 제대로 깊이 알고 가르쳐야 됩니다. 말씀을 잘 전해야 성령의 역사가 폭발됩니다. 개인도 말씀을 제대로 알고 시인해야 마음에 성령의 뜨거운 불이 일어나 화산 폭발하듯 합니다. 아멘! 왜 ‘섭리역사’인지, 왜 이 역사를 주님께서 시작하셨는지, 왜 이 같은 시대의 말씀이 선포되었는지, 누가 선포하였는지, 그 짧은 시간에 하나님이 이 역사를 어떻게 키우셨는지, 주님의 재림과 왜 연관시키셨는 지 다 깨달아야 합니다. 주님은 30년 전부터 재림의 말씀을 선포하시며 육적으로 재림 역사 를 펴 오사 주림의 재림을 맞도록 준비시켜 오셨습니다. 주님은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영의 몸인 내가 육신과 함께 일하려 니 그 얼마나 답답하고 서러움이 많겠느냐. 네가 나를 사랑하면 내 몸이 되어 주어라. 내가 너를 통해 말할 테니 너는 사람들의 선생이 되어 나에 대하여 가르쳐 섭리역사를 가르쳐 주어라. 나는 실체다. 환상이 아니다. 다시 왔다.” 하시며, 내가 20대 때부터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주님은 지금도 모두에게 나타나 역사해 주시고, 계시해 주시고, 도와주시고, 함께하고 계십니다. 그 말씀에 따라 지난 30년 동안 주님의 말씀을 가르쳐 육신의 행위 의 부활을 시켰고, 정신적 심령의 부활을 시켰고, 그로 인하여 영이 새롭 게 변화하는 부활을 시켜 왔습니다. 요한복음 5장에 주님이 말씀하신 대 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는 부활’을 시켜 왔습니다. 무덤 속에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이 선포하시는 말씀을 선생을 통해 듣고 성약역사 새 시대로 살아났습니다. 우리는 다 구시대 무덤 속에 있던 자들이었습니다. 신약의 무덤 속에 있던 자들로서 시대 주님이 선포하신 새 말씀, 즉 신부 시대의 말씀을 듣 고 신부로서 단장하고 부활했습니다. 주님은 재림 때 신랑으로 오시니 그 에 맞게 신부로 예비하고 단장해야만이 신랑 되신 예수님을 맞게 됩니다. 선생도 이 말씀을 듣지 못했으면 신약권의 그 무지함 속에서 내 고향 석막리 모 교회에서 지금도 신앙을 하며 주님도 제대로 모르고 살았을 것 입니다. 선생뿐 아니라 여러분들도 옛 신앙 속에 살면서 구시대 틀 속에 서, 허무함 속에서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주님은 서울 봉천동 섭리 시대 때 비가 오는 어느 날 ‘루-루-루’ 노래를 지어 부르게 하시며 과거를 회상하게 하셨습니다. 그 노래를 부르 니 밖에 쏟아지는 비처럼 눈물이 하염없이 쏟아졌습니다. ‘루-루-루... 지금도 날 불러내지 않았으면 저 기성에서 살고 있겠지...’ 지금 조용히 불러 봐요. 눈물이 나올 것입니다. 찬양을 많이 불러야 눈물이 나고 가슴이 뜨거워 깊이 기도하게 됩니다. 이 섭리역사가 1000년까지 가는 것입니다. 주님은 성약의 주인이 되 시사 신약 2000년 동안 자녀 역사를 펴 오셨듯이 지금 이 시대에 신부 역사를 펴 가십니다. 휴거의 말씀을 들은 자들은 주님의 신부가 되는 자 격을 갖추고,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 주님을 맞아 그 영혼이 휴거 됩니다. 그 날에 휴거되지 못하는 자들도 있는데, 휴거되지 못하는 자들의 영 혼은 자기가 살아온 행위대로 그에 따른 영계를 거쳐서 다시 배우고 터득 하여 회복하여 휴거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영들은 휴거되지 못 하고 결국 사망으로 갑니다. 선생은 지난 30년 동안 이 시대 복음의 역사를 시작하신 주님의 뜻 에 따라 살면서 그 복음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때에 맞는 역사를 펴야 하니 다 가르쳐 주지 않으셔서 일부만 알았지만, 지금 와서 지난날을 종합적으로 생각해 보면 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인간이 발버둥 쳐서 노력하여 역사를 이룬 것 같지만, 그 노력은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 에 불과합니다. 섭리역사는 다 주님이 만드시고 이끌어 오셨습니다. 이 시대에 주님 의 뜻대로 쓰이도록 그에 맞게 다 만드신 것이었습니다. 마치 자기 집을 지을 때 자기가 쓰기 쉽고 좋게 설계하고 짓듯이, 조각가가 큰 바위 덩어 리 대리석을 수년 동안 조각하여 자기 구상대로 만들듯이, 자기에 맞게 옷을 만들듯이, 주님은 이 시대에 쓸 자들을 90% 이상 만들어 쓰십니 다. 선생도 늘 ‘나는 쓰일 곳이 없다.’며 애통해했습니다. 세상에서 누 가 나를 일꾼으로 쓸 테니 오라고 해도 나는 하지 못하여 못 갔습니다. 배운 것도 없고 기술도 없어 못 갔습니다. 그렇다고 주님께도 쓰임 받을 수 있는 자가 못 된다고 고백했습니다. 주님은 그렇게 나 스스로 나의 부 족함을 먼저 고백하게 하시고, 주님이 나를 만들어 쓰셨던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재능대로 달란트를 맡긴다고 했는데, 선생은 아무리 생 각해 봐도 신앙적인 재능도 특별히 없었습니다. 설교를 잘하는 것도 아니 고, 성경을 깊이 아는 것도 아니고, 성경에 취미와 특기가 있는 것도 아 니었습니다. ‘재능도 없으니 주님이 달란트를 맡기지 않았을 것인데, 어떻게 이 큰 달란트를 맡기셨을까?’ 할 것입니다. 선생은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이 나를 가르치시고 만드시고 개발시켜 주시니 나의 몸도, 마음도, 영도 재능이 생기게 된 것을 깨달았습니다. 옥이 박힌 옥돌을 깎아 내니 속에 있던 진짜 옥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옥돌은 깎을수록 빛이 난다고 합니다. 사람도 깎고 닦을수록 빛이 납 니다. 여러분들도 종교에 소질과 재능이 없는데 선생처럼 주님이 가르쳐 주시고, 연단하고, 깎고 닦으니 소질과 재능이 솟아나게 되어 이같이 주 님의 일을 하게 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아멘.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주님은 늘 계시로 말씀하십니다. 월명동을 개발하여 그와 같이 주님이 만들어 쓰시는 것과 똑같이 우 리를 만드니 재능이 생겼습니다. 자신 없고 못하는 자도 자꾸 주님께 만 들어 달라고 기도하면서 행하면 됩니다. <천국의 비밀이 저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하늘나라 천국의 비밀의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 자는 마치 씨 앗이 길바닥이나 돌밭에 떨어진 것과 같아서 씨가 흙에 묻히지 못하여 새 들이 보는 대로 쪼아 먹고, 싹이 나도 햇볕에 타들어 가듯 하게 됩니다.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하면 말씀이 마음 깊이 묻히지 못하여 겉돌기 때문에 사탄이 말씀을 집어 가 버리고, 자기 자신도 못 깨달으니 귀한 것 을 몰라서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니 실천도 못 하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강퍅한 마음을 스스로 기도하고 회 개하여 없애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말씀을 들어야 깨달아집니다. 또 듣 고도 못 깨달으면 자꾸 아는 자에게, 깨달은 자에게 가르쳐 달라고 적극 적으로 구하여 온전히 배워 사탄이 말씀을 가지고 가지 못하도록 가슴속, 마음속 깊이 묻어야 됩니다. 아멘. 교단 교육국과 각 부서의 교육국은 말씀의 전체 흐름을 제대로 가르 쳐 줘야 합니다. 천국의 비밀의 말씀을 마음에 깨닫고 마음속 깊이 들어가게 해야만이 사탄 불가침이 되어 마음이 기뻐 마음천국이 되고 희망에 벅차 어떤 환난 도, 세상 유혹도 이기게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환난도, 유혹도 이기지 못하고 신앙이 말라 버리고 끝나게 됩니다. 지금도 주님이 말씀하시면 저들에게는 비유로 나가니 마음이 강퍅하 여 천국의 비밀을 깨닫지 못합니다. 옥토 밭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은 주 님을 시인하여 그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따릅니다. 제자들은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랐습니다. 이들에게도 비유로 말씀 하면 깨닫지 못하기에 주님은 청중 설교 후에 조용히 제자들을 불러 비유 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13장 24~30절을 보면, 주님은 비유를 들어 천국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36절 이하를 보면, 주님께서 집에 돌아오셨을 때 제자 들이 밭의 가라지 비유를 가르쳐 달라고 하니 주님은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 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좋은 밭에 여기저기 뿌리고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라고 하시며, 추수 때 가라지를 먼저 거두어 불사르듯이 세상 끝에 악인들을 먼저 심판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주님은 청중 속에서 저들이 같이 들을 때는 비유로 말씀하 셨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에게는 비유로 말한 것이 누구인지, 무엇인지 가르쳐 주시며 비유한 것들의 실상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시대도 주님은 그와 같이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예수님은 선생을 통하여 비유의 근본을 모르는 자들에게 늘 말씀이 끝나고 가르쳐 주셨고, 선과 악의 세계의 비유의 주인공들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경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깊은 비유의 말씀은 아무나 깨닫지 못합 니다. 주님은 오직 사명자들에게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하시어 그 시대 역사를 펴게 했습니다. 똑같이 성경을 읽어도 주님은 뜻있는 자에게만 근 본의 뜻을 깨닫게 하셨고, 시대 중심자에게만 시대를 알리며 좋은 마음을 가진 자들을 깨닫게 하시면서 뜻을 펴 오셨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말씀을 들어도 마음이 완악한 저들에게는 성령께서 감 동시켜 깨닫게 하지 않으십니다.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셔야 마음에 깨달 아지는데, 저들에게는 감동을 주지 아니하므로 깨닫지 못합니다. 항상 자 기를 검토하고 깨달아야 합니다. <교만, 명예심, 시기 질투심을 버려라.> 섭리사에서는 특히 명예나 자기 위치를 따지면 안 됩니다. 선생부터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서 주님을 모시고 열심히 실천하며 표상이 되어 왔 기에, 명예나 위치를 따지면 주님이 그 꼴을 못 보십니다. 처음부터 나중 까지 겸손하고 어린아이 같아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의 대상이 되고 조건 이 되어 주님이 마음대로 쓰십니다. 선생이 주님에 대해 올바로 깨달은 것이 많지만, 오늘은 그중 하나만 말씀하겠습니다. 주님은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시요, 성삼위 전능자 중에 한 분이십니다. 하늘나라 수천억의 천군, 천사, 천인들이 따르지만 하찮은 인간을 사랑해 주시고, 뭘 해 달라고 하면 해 주시고, 작은 것부 터 큰 것까지 다 신경 써 주십니다. 또한 우리를 위해 살아 주시고, 눈물 흘려 주시고, 희생해 주십니다. 어떠한 명예나 위치를 주님으로부터 느껴 보지 못했습니다. 선생은 주님의 그 같은 마음과 행하심을 보고 평생 영원히 두 무릎을 꿇고 주님 모시고 감사하며, 나도 그 마음을 가지고 살기로 했습니다. 그 리고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이 모두 가르쳐 주시어 행하니 교만도, 체통도 세운 적이 없었고 위신, 체면, 위치, 자리를 논할 것도 없었습니 다. 교만은 자기가 한 것으로 생각할 때 생기게 됩니다. 무지하면 교만이 옵니다. 하늘나라를 가 봐야 교만이 쏙 들어가고 녹아져 평생 교만한 마 음이 안 생깁니다. 다 주님이 하십니다. 어떤 회장을 만났는데, 그는 돈이 그렇게 많아도 돈 있는 척하지 않 고 겸손하고 농부 같기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는지 한번 물어보았습니 다. 그는 자기 돈이 아니고 나랏돈 가져다가 쓰고 있으니 자기는 나라의 고용인이요, 회장이지만 자기 돈은 월급뿐이라고 했습니다. 주제 파악을 하고 자기 자신에 대하여 잘 알면 교만하지도 않고 자기 위치를 논하며 내세우지도 않습니다. 교만한 자는 마치 이리저리 구부러 지고 경사진 도로를 시속 180km로 달리는 차와 같아서 전복되거나 큰 사고를 당하고 맙니다. 남자는 세워 주면 주권을 부리며 명예를 얻으려 하고, 여자는 시기 질투를 합니다. 모두 스스로 자기를 매일 검토하기 바랍니다. 주님은 이 런 것이 없는 자를 세워 크게 쓰십니다. 하늘이 주신 사명과 위치를 가지고 옆 사람을 주눅 들게 하면 옆의 나무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그 나무의 가지가 너무 무성하여 바람 불면 넘어져 버리니 아까우니까 넘어지지 말라고 가지치기를 해 줍니다. 비유 로 말하였으니 깨닫기 바랍니다. 이제 주님이 하시는 말씀을 잘 들어 보겠습니다. 오늘은 ‘휴거’에 대하여 말씀하시니 잘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휴 거를 깨닫고 온전하고 흔들림 없이 굳건하게 살게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러 오지 않은 자들이 걱정되니 꼭 가르쳐 주기 바랍니다. ‘휴거’에 대한 주님의 말씀 <휴거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그동안 나의 말을 듣고 깨닫고 행한 자는 마음이 부활되고 육신의 삶 이 부활되어 너희 영혼도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오는 부활을 하게 되었다. 부활은 ‘살아남’을 말하는데, 곧 ‘변화’를 말한다. 부활의 과정 은 ‘변화’다. 지난 30년 동안 이같이 말해 왔다. 부활이란, 이 시대 나 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너희 혼이 감동되어 마음이 깨닫고 새롭게 변화되 는 모습을 말한다. 너희 육신을 가진 자들은 말씀을 듣고 마음으로 믿고 육이 행한 것을 혼을 통해 영이 흡수하여 영도 변화하는 부활을 해 왔다. 이것이 육신을 가진 자들의 구원의 이상세계요, 휴거였던 것이다. 너희들에게 늘 말씀하 기를, 구원이란 하나의 휴거요, 부활이요, 거듭남이라고 말해 오지 않았 느냐. 너희는 살아 있는 자들이 어떻게 휴거되는지 궁금할 것이다. 휴거는 ‘부활의 할아버지’라고 할 수 있다. 고로 부활에 대하여 잘 깨닫고 알 아야 휴거를 더욱 깨닫게 된다. 육신을 가진 자들은 누구든지 육적 휴거를 해야 마지막으로 영적 휴 거를 하게 된다. 먼저 육신의 삶과 마음이 새롭게 변화되는 휴거를 해야 영이 변화된다. 이렇게 구원받고, 거듭나고, 새롭게 변화되는 영육 부활 이 육신을 가진 자들의 휴거다. 육신의 행위와 정신의 부활을 이룬 것이 혼을 통해 영이 흡수하여 영 이 변화되는 부활을 해야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그 영이 하늘나라 영으로 혼과 함께 온전히 변화되어 휴거된다. (도표 1 : 1차, 2차 휴거) 나는 육신의 행위에 따라 온전히 준비하고 변화된 자들의 영만을 하 늘 뜻에 따라 마치 흙 도자기를 불에 구워 변화시키듯이 나팔 소리와 함 께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시킨다. 도자기가 완전하게 되려면 1차로 흙을 빚어 도자기 형체를 만든 후 가마에서 초벌구이를 한다. 그런 후에 2차로 1200~1300도로 열을 가 한 가마 속에 초벌구이 된 도자기를 넣고 재벌구이를 하면 완전한 도자기 가 된다. 이와 같은 이치다. 너희는 이 시대 나의 말씀을 듣고 정신이 거듭나고 육신의 행실이 거 듭나고 부활하여 결국 무엇이 거듭났느냐. ‘영혼’이 부활되고 거듭나지 않았느냐. 너희가 말씀을 듣고 정신과 육의 행실이 거듭나, 그로 인하여 영혼이 거듭난 것이다. 영혼이 변화되고 부활되어 사망에서 생명으로 나 온 것이다. 말씀을 듣고 정신과 육신의 행위가 거듭나고 변화를 받아 부활되었어 도 영혼이 변화를 받아 부활되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영원히 사는 영혼이 육신의 행위와 마음의 부활을 통해 변화의 영양을 받지 못하 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말씀을 듣고 변화된 육신의 마음과 행실의 영양이 영으로 흡수되어 영이 변화되고 부활된 것도 하나의 휴거다. 이 휴거를 통하지 않고서는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에 나의 재림을 맞아 하늘나라 영으로 휴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마지막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날 때 나의 재림을 맞고 휴거를 이루려 면, 말씀을 듣고 육신의 행위와 정신의 부활을 하여 영이 새롭게 변화되 고 부활되는 1차 휴거를 해야 된다는 것이다. 너희는 이 시대의 기준자들이라서 그동안 재림을 예비하는 휴거를 해 왔다. 지난날의 말씀을 깨달아 알지어다.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육신의 행실과 마음의 부활로 인하여 변 화된 영이 하늘나라의 온전한 영으로 부활되는 것이다. 이때 천사 같은 수준에 이르게 변화되어 완성된 영이 된다. 신부의 영으로 완전하고 온전 하게 변화되어 그로 인하여 영혼이 완성된다. 이렇게 변화된 영은 혼과 함께 일체 되어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하늘의 영으로 홀연히 변화 되는 것이다. 결국 영의 역사, 영의 세계 휴거다. 저들에게는 하늘나라의 비밀이 허락되지 않는 고로 저들은 이 깊은 것을 깨닫지 못한다. 이미 섭리사는 지난 30년 동안 육신 쓰고 해야 할 휴거를 해 왔다.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육신을 쓰고 부활하는 것이 아니다. 육신이 행한 의를 영이 그대로 받아서 1차 휴거를 이루고, 이 육 의 영체인 ‘혼’과 함께 일체 되어 하늘의 영으로 홀연히 변화되어 휴거 된다. 이미 계시자들에게도 동일한 말씀을 하였으나 섭리사 30년의 긴 역 사를 모르니 나의 말을 들어도 모른다. 섭리사를 처음부터 시작한 너희 선생을 통해 구체적으로 이해시키면서 말하니 모두 근본을 깨닫고 마음 깊이 새기고 알아야 한다. 그동안 너희 선생을 통해 말씀하여 깨닫게 해 왔기에 오늘 너희에게 더욱 쉽게 말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부활을 가르쳐 왔기에 그 말씀을 들 은 너희들은 더욱 쉽게 이해하는 것이다.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의 휴거와 육신이 이미 죽은 자들의 휴거> -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이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주님을 맞 으면, 세상에서 1차 휴거를 이룬 자들의 영만이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 때 홀연히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된다. 영은 휴거되었으나 그 육신은 아직 살아 있는 고로 세상에서 사역 기 간까지 사역을 한다. 세상에서 사역을 마친 후, 즉 육신이 죽은 후에는 휴거된 자의 자격으로 하늘나라에 오르게 된다. 휴거된 영은 육신의 사역 기간까지 육을 돕는다. (도표 2 :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의 휴거) 육신이 있는 자들의 영이 휴거되었어도 삶의 사역, 사명의 사역이 끝 나야 육신이 죽음을 맞으면 휴거된 영으로서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다. (참고 : 마 24:40-41 - 영혼만 휴거되기에 모르는 것이다) 마지막 천사장 나팔 소리에 주님이 재림하시고 휴거시킨다고 해서 육 신이 살아 있어 세상의 사역을 할 자들을 환난이나 억지로 죽음을 맞게 하지 않는다. 이를 깨달아 알지어다. - 육신이 이미 죽은 자들의 영은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주님의 말씀 을 듣고 행하며 예비하고 있다가 죽어서 영으로서 주님을 기다리고 있다. 이 영들은 영계에서도 말씀을 듣고 의를 행하고 있다가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되고 부활되어 주님의 재림을 맞고 휴거 된다.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진 자들이 말씀을 듣고 행실과 마음이 변화를 이루며 재림을 예비하듯이, 육신이 이미 죽어 영으로서 주님을 기다리고 있는 자들도 영계에서 말씀을 들으며 예비하고 있다. (도표 3 : 육신이 이미 죽은 자들의 휴거) 육신을 가진 자들의 영도, 육신이 없는 이미 육이 죽은 자들의 영도 이 세상에서나 영계에서 예비하고 변화되어 새롭게 되지 않고서는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을 불어도 휴거의 자격이 갖춰지지 아니하여 휴거되지 못하 는 것이다. 전기용품을 완전히 만들어 놓아야 전기 플러그를 꽂았을 때 작동하듯 이, 영도 완전히 만들어 놓아야 그 날에 마지막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들 리고 주님이 오실 때 하늘나라 영으로 휴거되는 것이다. 고로 어서 믿고 행하라는 것이다. 하늘나라는 몸이 그대로 가지 못하는 세계다. 마치 흙이 도자기로 변 화되듯 해야 한다. 1차로 육의 행실과 마음의 공력과 의를 영이 받아 변 화되어, 2차로 그 변화된 영이 육의 영체인 혼과 함께 일체 되어 하늘나 라의 영으로 변화되어 가는 나라다. ‘육의 영체인 혼’과 ‘영’이 일체 되니 육이 영과 결합된 것과 다 름없다. 그러하기에 육신이 부활되어 하늘나라에 간다고 한 것이다. 즉, 육이 영으로 부활된다고 한 것이다. ‘정신의 근본체인 혼’이 ‘영’과 일체 되었기에 육신이 영과 일체 된 것과 다름없다. 한 사람의 정신이 어떤 사람에게 모두 갔으면 그 육신이 간 것과 다 름없이 느껴지고 쓰여진다. 한 사람의 정신이 어떤 사람에게 모두 가면 ‘제2의 누구’라고 하는 것이다. ‘육신 부활’은 육신의 행실을 혼을 통해 영이 받아 그에 따라 영이 형상을 이루기에 육신이 부활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나의 부활은 너희와 전혀 다르다. 누구든지 이 과정을 통해 영이 변화되면 그 전에 했던 육체의 행실을 똑같이 하지 않는다. 꽃이 성장하고 변화되어 열매가 되면 그 열매는 더 이상 꽃의 역할을 못 하는 격과 같다. 그러므로 나 예수는 나를 절대 믿고 순종하며 나에 대하여 배운 자의 몸을 내 육신으로 쓴다. 내가 쓰는 자는 육신 세계에 속한 나의 일을 하 게 된다. 그렇게 이 시대의 복음을 들은 너희들을 개성대로 쓰고 있는 것 이다. 내게 속한 자가 아니면 사탄이 쓰는 몸이다. 고로 제2의 육인 ‘혼’ 이 영과 함께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으로 가면 육체의 주인인 ‘혼’이 영 과 함께 지옥으로 가니, 자기 육신이 지옥에 간 것과 똑같이 느끼는 것이 다. 천국도 그러하다. 내게 속한 자가 되어 제2의 육인 ‘혼’이 영과 함 께 구원받아 천국으로 가면, 육체의 주인인 ‘혼’이 영과 함께 천국으로 가니, 자기 육신이 천국에 간 것과 똑같이 느끼게 된다. <1차 휴거와 2차 휴거의 비유> 1차 육신을 쓰고 휴거되고, 2차 영으로 혼과 함께 휴거되는 것을 비 유로 말하니 들어라. <1차 휴거> - 비유컨대, 나무가 과일을 맺기까지는 각종 영양분을 빨아들인다. 나무는 물과 퇴비 등 각종 영양분들을 빨아들이고, 그 진액 이 홀연히 변화되어 꽃이 되고, 꽃이 변화하여 열매를 맺기 시작하여 큰 열매가 된다. 참으로 먹음직스럽고 탐스러운 사과, 복숭아, 배, 자두, 귤, 감, 바나나, 포도 열매들은 각종 영양분을 흡수하여 당으로 변화되면서 처음에는 꽃이 피고, 그 꽃의 열매로 시작하여 결국에는 큰 과일이 된다. 이것을 설명할 테니 들어 보자. 나무는 육신, 물과 퇴비는 정신과 마음, 영양분들을 진액으로 빨아들 이는 것은 혼, 열매는 영혼으로 비유했다. 1차 - 나무는 퇴비와 물을 받아들이고 그 진액을 빨아들여 열매로 휴거된 것이다. / 이와 같이 마음의 생각들을 육신으로 실천하여 영혼이 성장되고 변화하여 영의 사람이 된 것이다. 이것도 하나의 ‘1차 휴거’라는 것이다. 그동안 말씀을 듣고 마음으 로 받아들여 육신이 행하였기에 그 영양분을 영이 받고 변화된 영이 되었 다. 그러므로 지난 30년 동안 휴거의 말씀을 한 것이다. 일부는 이 휴거 를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의 휴거로도 생각지 않았느냐. <2차 휴거> - 사람들이 사과, 배, 복숭아 등 각종 과일들을 먹지 않 느냐. 사람이 과일을 먹으면 그것이 배 안에 들어가 변화를 받게 된다. 2차 - 과일은 살과 뼈로 휴거된 것이다. 과일이 몸속에서 흡수되어 살과 뼈로 신비하게 변화되어 자기 몸의 일부가 된다. 음식으로 사랑받던 것이 자기 몸으로 사랑받게 된다. 너희도 천국에 가면 나와 더욱 한 몸이 되어 사랑받는다. 먹고 남은 찌꺼기는 배설물이 되어 흙으로 돌아간다. / 과일을 먹으면 살과 뼈가 되듯이,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변 화된 영과 정신의 근본체인 혼이 일체 되어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된다. 먹고 남은 찌꺼기는 배설물로 땅으로 돌아가듯이 육신이 죽으면 마음, 정 신과 같이 흙으로 돌아간다. 성경말씀대로 사람의 육신은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간다(욥 34:15, 전 3:19-21, 창 3:19). 육신은 하나의 기구와 같다. 이와 같이 육의 행실과 마음의 부활로 인하여 성장된 혼과 영은 마지 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마지막으로 홀연히 변화를 입게 된다. 과일을 먹 으면 살과 뼈로 변화되듯이,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영혼이 하늘나 라 영으로 변화되어 하늘 사람으로 취함을 받게 된다. 하늘나라 영으로 변화된 영은 육이 죽기 전까지는 육을 돕다가 육이 죽으면 육은 마치 배 설물과 같이 시체가 되어 땅에 묻히게 되고, 영은 하늘나라의 온전한 형 체로서 휴거된다. (고전 15:49)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썩은 과일은 먹지 못하여 살과 뼈가 될 수 없듯이, 사람의 썩은 행실 과 회개치 않은 마음은 그 영이 취하여 하늘나라 천인이 될 수 없는 것이 다. 나의 말을 듣고 깨달아라. 이후에도 내가 계속 휴거에 대하여 많은 말씀을 해야 너희가 더욱 깨닫고 알게 될 것이다. <휴거는 마지막 부활이요, 부활의 할아버지다.> 휴거는 부활의 근본이요, 마지막 부활이기도 하다. 휴거는 부활의 할 아버지다. 1차 육신을 쓰고 땅에서 부활되고, 2차 혼과 영이 일체 되어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하늘나라 영으로 휴거된다. (도표 1) 지금 휴거의 말씀을 통해 육적으로 나팔을 불고 있는 것이다. 과정 가운데 말씀을 듣고 마음과 행실이 변화를 받고 1차 휴거되어야 그 영은 나의 재림을 맞을 자격을 갖추어 그 날에 하늘나라 영으로 홀연히 변화를 받아 휴거된다. 그러므로 말씀을 듣고 완전히 예비해야 된다. 육신이 마음과 혼을 통 해 나의 말에 순종하면서 영을 완전하게 하고 변화시키며 살아야 한다. 내가 너희와 함께하니 나를 사랑해야 영혼이 완성된다. 말씀을 듣고 행함 으로 예비하고 준비해야 된다. 시간이 급하다. 시간이 급해도 숨은 쉬어야 되듯, 육적 일도 게을리 하지 말고 내 뜻 속에 행해야 한다. ‘부활’은 육과 마음과 혼이라면, ‘휴거’는 영이다. 새롭게 변화 된 영이라야 휴거되고, 휴거된 영이라야 내 아버지가 있는 하늘나라를 상 속받게 된다. 그러므로 휴거는 부활의 할아버지다. 휴거되지 못한 영들은 지상영계에서, 많은 차원의 영계에서 자기 행 위에 따라 그 위치에서 다시 배우고 알고 행한 후에 휴거된 영으로서 하 늘나라 영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세상에서 휴거되지 못하고 사망으로 가 는 영들이 너무 많다. 휴거되려면 휴거의 말씀을 많이 듣고 깨닫고 실천해야 되나니 너희는 보고, 듣고, 깨닫고, 행함으로 복 있는 자들이다. 너희 모두에게 말씀의 지혜와 지식과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며 성령의 역사가 뜨겁게 일어나기를 빈다. 너와 너희 가정을 위해 기도하라. 내가 역사할 것이다. 모두 말씀 잘 들었습니까? 말씀이 쉽고도 어렵지만, 주님이 다 풀어 주시며 말씀해 주셔서 쉽게 이해되었을 것입니다. 또한 그동안 부활과 휴 거에 대하여 말씀해 온 전초 위에 하니까 더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선생은 주님께서 휴거에 대해 깨우쳐 주시어 그동안 육신을 중심하여 역사하며 가르쳐 왔습니다. 그러므로 고린도전서에 바울 선생이 휴거에 대하여 한 말씀에 따라 제2차 휴거,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 하는 휴거도 그런 식으로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영적 휴거’에 대해서는 작년에 말씀했지요? 외국에서 과일을 가지 고 오면 공항에서 걸려서 못 들어옵니다. 과일을 먹어서 살과 뼈로 가지 고 오면 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와 같이 육은 천국에 못 가지고 가 니까 육이 행한 것을 영과 혼이 같이 가지고 가면 육신이 하늘나라에 가 는 것과 같다고 말씀했습니다. 고로 육이 영으로 부활된다고 했습니다. 육신의 정신과 사랑과 행실을 영이 그대로 흡수하여 육신이라는 찌꺼 기만 버립니다. 그러니 실상은 육신의 것을 영이 다 가지고 가는 것입니 다. - 약재를 천에 싸서 약단지에 넣고 펄펄 끓여 꼭 짜서 그 액을 가지 고 가면 약재를 가지고 가지는 것과 같습니다. - 필름을 안 가지고 가도 현상하여 사진으로 가지고 가면 그 얼굴과 몸의 형체를 가지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 사진을 안 가지고 가도 사진 주인이 직접 가면, 실물을 보니 사진 을 가지고 다니는 것보다 더 확실한 것입니다. - 애인과 같이 다니지 않아도 애인의 정신과 사상을 100% 가지고 그 행실을 하고 다니면 자기 몸속에 애인이 있는 것과 같습니다. 육을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지 못해서 안달하지 말고, 늙고 병든 육의 몸을 하늘나라에 데리고 가지 못한다고 서운해 하지 말고, ‘왜 육신은 하늘나라에 못 데리고 가지?’ 하며 생각하지 말고, 세상에서 육이 살아 있을 때, 젊었을 때 어서 예수님의 말씀과 뜻을 행하여 육신의 행실을 영 이 받아 혼과 일체 되어 하늘나라로 가지고 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어린아이가 엄마한테 “엄마는 돈이 많은데 안 가지고 다녀요?” 물 었을 때, 엄마는 “통장에 넣어서 가지고 다녀.” 하면 어린아이는 이해 하지 못합니다. 돈은 육체와 같고 통장은 마치 영체와 같습니다. 돈을 통장에 넣었으니, 굳이 돈을 안 가지고 다녀도 다 통장 속에 있 어 세계를 돌아다니며 쓸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육의 것이 영으로 변화 되어 옮겨졌으니 영이 육의 것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너희 육의 현상이 영으로 흡수되어 홀연히 변화됨을 보 면 너희도 신기할 것이다. 지금 1차 육계에서 변화되고 휴거된 영을 가 지고서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 1차 휴거된 영은 2차 휴거의 나팔을 불 때 하늘나라의 형체와 모양으로 변화를 받아야 하늘나라에 간다.” 말씀 하셨습니다. 세상에서도 거칠 것을 거쳐야 다음 단계에 오를 수가 있습니다. 먼저 철을 용광로에 끓여서 완전히 녹여 불순물을 제거한 후에 시계 등 철이 들어가는 각종 물건을 만들 수 있습니다. 폐품은 폐품을 처리하는 곳에 들어가 부활되어야 각종 제품으로 만들어져 제2의 완전한 제품이 나옵니 다. 이와 같이 인간도 폐품같이 죄로 망가지고, 불순종으로 망가진 육과 마음과 혼과 영이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다시 재생되는 1차 부활을 거친 후에 제2차 부활 휴거를 하여 완성되게 됩니다. 이 모든 말씀의 이치를 깨달은 줄 알고 여기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교육국도, 각 교회도, 특히 가르치는 자들은 이 말씀을 10번씩 읽고 깊이 깨달아 휴거에 대하여 잘 가르쳐 주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