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2.19 (금)
2010년 2월 19일 심정의 대못 정은별
- 선포일
- 2010.02.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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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19일 심정의 대못-정은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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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19일 심정의 대못 - 정은별
2009년 11월 16일 새벽기도 중 커다란 말뚝을 환상으로 보았습니다. 아주 크고 날카로운 그 못이 제 가슴에 쿵 하고
박혔습니다. 환상을 보고 주님께 “주님 제게 박혀있는 그 말뚝을 빼내어주시고 주님의 심정을 제게 박아주세요. 그 심
정을 너무나도 알고싶어요”이렇게 간구하며 기도했습니다.
2009년 11월 27일 새벽 그 말뚝의 의미가 무엇인지 여쭈었고, 하나님을 통한 주님의 심정을 적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너의 사랑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네 심장에 그토록 큰 쇠말뚝이 박히었느냐?
놀랐지? 그 말뚝이 무엇인지 나에게 간구하니 너에게 말한다.
그것은 내 아들 예수를 못 박았던
십자가의 못, 심정의 못, 사랑의 못이니라.
네가 생각했던 것보다 참 크지?
그 못을 보고 넌 참으로 놀랐을 것이다.
네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것이니까.
내가 너에게 이것을 보인 연고는 십자가의 도를 깨달았을 때
내 아들 예수의 심정과 네 선생의 심정을 너도 받아
그와 같이 살게 하고자 함이다.
그 옛날 내 아들이 육의 십자가에 매달리기 전
그를 따랐던 제자들이 깨끗이 회개하지 못하고
육의 근성을 버리지 못함으로 내 아들의 가슴에 심정의 대못을 박았고
그를 온전하고 완전히 믿어주지 못함으로 인해
내 아들의 가슴에 믿음의 대못을 박았다.
또한 믿음과 행실, 사랑, 생명
각종 각색으로 기준을 세워주어야 할 제자들이
자기 위치를 지키지 못하고 기준을 쌓지 못함으로
내 아들은 유대인들의 손에 넘겨져 그 육신에 대못이 박힌 것이다.
육의 근성을 완전히 없애지 못하니
사탄들이 그 제자들에게 힐문하였다.
내가 사랑해서 그 시대 보낸 자를 지키지 못한 고로
양심으로 혹은 육신의 고통을 받으며 살아간 것이다.
그러한 자들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어놓음으로
시대 죄 짐을 지고 육신을 사탄에게 내어주고
그들의 영혼을 구원코자 함이었다.
너희가 내 아들 예수의 마음을 아느냐?
너희가 내 아들 예수의 마음을 정녕 아느냐?
모르지. 너희는 진정 모르지.
너희는 네 부모를 위해 목숨을 내어 보았느냐?
너희는 네 형제를 위해 목숨을 내어 보았느냐?
너희는 네 자녀를 위해 목숨을 내어 보았느냐?
너희는 네 신랑을 위해, 신부를 위해 목숨을 내어 보았느냐?
해보지 않았으니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너희가 아무리 누군가를 사랑한다 하여도
그에게 목숨을 바칠 용기와 사랑의 담대함을 지니지 않았으니
모르는 것이다.
그러나 나와 내 아들 예수는 안다.
나는 내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놓아야 했고
내 아들은 죄악가운데 육신을 내어놓아야 했다.
그러니 나와 내 아들은 알지.
온 인류와 이 지구촌 사랑하여 그리 할 수 밖에 없었던 내 사랑을
너희는 정녕 알아라.
나는 내 사랑에 깨인자가 어디있나 오늘도 둘러보고 또 본다.
네 선생도 내 아들 예수와 같은
심정의 대못, 사랑의 대못, 온 인류의 죄악의 못,
제자들이 100% 믿어주지 못한 통탄의 못이 그 가슴에 박혀
그의 심장을 누르고 그 육신을 가두었구나.
그러니 내 아들 예수와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지금 이 시대 나는 내 사랑에 깨인자
나와 심정이 통하여 나와 일체된 자를 찾는다.
그래야 나를 맞이할 수 있고,
예수의 사랑에 깨어야 재림에 깨어날 수 있다.
그래야 6000년 2000년 풀지 못한 사랑의 한을 풀지.
그래야 너로 인하여 섭리사로 인하여
예수와 나를 믿지 못하는 자로 인하여
온 인류의 죄로 인하여 피눈물 흘렸던 회한의 시간을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 기쁨으로 뒤바꿀 수 있지.
그러니 내 아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네 선생을 위로하라는 것이야.
회개는 눈물이다.
눈물은 심정이다.
심정은 사랑이다.
사랑은 예수이다.
예수는 너희의 신랑이다.
너희의 신랑은 오직 예수 뿐이다.
그는 고통 중에 있다.
그 고통으로 너희를 살려내었다.
너희를 살려냄은 내 아들의 목숨 값으로 인함이다.
내 아들이 치룬 크나큰 목숨 값을 무색케하지 마라.
그러면 내 가슴 찢어지고 내 마음 무너져 내린다.
내 심장이 멎는 듯하다.
숨이 쉬어지지가 않는다.
답답하게 된다.
이러한 내 마음 너희 선생에게도 동일하니
너희는 오직 깨어 기도하라. 회개하라.
회개도 알아야 하지. 모르니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 알아라!
내 아들 예수를 바라보는 나 여호와의 마음을.
시간은 벌써 다 되어가는데
온전히 혼인잔치 준비한자 그 누구냐.
급하다. 급하니 속히 행하라.
기도로. 성령으로. 마음으로. 심정으로. 영으로
나와 예수를 만나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의 마음이 너희에게 닿기를 나는 원하노라.
너희 모든 삶이 나의 것이 되어
내 나라의 것으로 삼기를 원하노라. 알겠느냐.
너희의 사랑, 너희의 희망과 소망
나 여호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