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02.19 (금)
2010년 2월 19 CTN 청년부 교육자료 올려진 기도회 계시영상을 정리
- 선포일
- 2010.02.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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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19 CTN 청년부 교육자료 올려진 기도회 계시영상을 정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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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19 CTN 청년부 교육자료 올려진 기도회 계
시영상을 정리했습니다.
<전도를 하려면>
안녕하십니까. 서울 화목교회 김보배라고 합니다.
2010년 2월 19일 새벽 1시경에 예수님께서 10만 선교를
위해 영육 모두 재정비하라는 말씀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금요성령집회 때 조은 목사님께서는 이번주에는 10만 선
교를 위해 특별히 더 기도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
씀에 따라서 집회가 끝난 후에도 계속에서 눈물을 흘리며
간절히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제 자신과 지도자와 섭리
전체를 위해 회개하며 저희가 전도 전에 고치고 바꿔야
할 것이 있다면 구체적으로 꼭 말씀해 달라고 간구했을
때 주님은 환상을 보이시며 비유로 말씀하시기 시작했습
니다.
첫 번째 환상입니다.
그물이 펼쳐져서 죽 널려져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많은 고기를 잡기 전에 그물을 촘
촘히 정비하라. 그물을 튼튼하게 만들어라. 겹줄로 만들지
않으면 고기가 사이사이로 빠지게 되어있다. 그물이란 말
씀의 그물, 기도의 그물, 조직과 체계의 그물, 관리의 그
물, 전도의 그물이다.’
그리고 두 번째 환상을 보이셨습니다.
도르레와 도르레를 돌리는 손잡이를 보이셨습니다. 예수
님께서 저에게 도르레를 잡아서 돌려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많은 열매가 쏟아 질 것이다. 도르레를 돌리면
힘이 덜 든다. 많은 열매를 쉽게 딸 수 있다. 많은 고기를
낚을 수 있다.’말씀하셨습니다.
세 번째 환상으로는 높은 산봉우리들이 있는데 그 산봉우
리들 마다 어떤 남자가 줄을 연결해서 너무 쉽게 산을 줄
을 타고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하는 모습
이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저렇게 쉽고 재미있게 죽 타고
내려오듯이 해야 전도가 쉽다. 이렇게 해야지 힘이 덜 든
다’ 말씀하셨습니다.
네 번째 환상을 보였습니다.
크고 무거운 상자들이 몇 개 일렬로 죽 서있었는데 주님
이 손가락으로 하나를 넘어뜨리자 옆에 상자들까지 주르
룩 넘어갔습니다. 마치 도미노처럼이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한명이 전도되어 넘어오면 다른
생명도 주르룩 다 넘어오게 하는 것이 방법이다.’하셨습니
다.
다섯 번째로 힘이 쌔 보이는 어떤 남자가 힘들게 간신히
생선 한 마리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그 생선을 입에 넣다
가 놓쳐버리자 안타까워하는 모습 이였습니다.
예수님께서 그것을 보시면서 ‘혼자서 고기를 잡으니 놓친
다.’ 말씀하셨습니다.
여섯 번째 환상입니다.
어떤 남자가 집을 지으려고 큰 통나무를 힘들게 킹킹거리
면서 안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힘들어서 중간에
놓치자 나무는 깨져 버렸습니다. 이 남자는 그 나무를 발
로 차면서 힘들다고 짜증을 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것을 보면서 말씀하시길 ‘그냥하면 중간에
무겁고 힘들어서 깨진다. 놓쳐서 오히려 생명전도를 망쳐
버리게 된다.’ 말씀 하셨습니다.
마지막 환상입니다.
굵은 쇠사슬이 보이셨습니다. 이 사슬 대열이 서로 서로
잘 맞물려 있는지 저로 하여금 확인하게 하셨습니다. 예
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생명을 끌어올리기 전에 대열을 잘
정비하라. 기도의 대열이 잘 갖춰져야 한다. 조직의 대열.
사랑의 대열, 말씀의 대열이 잘 갖춰져야 한다.’ 말씀하셨
습니다.
(이 모든 비유를 본 후에 저는 뜻을 알 수 없어서 고민하
며 깊이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는 한 가지 한 가
지 풀어 주시 시작했습니다.)
뱃사공이 배를 띄우기 전에 배를 정비하듯이 전도의 배를
정비하여라. 도르레가 있으면 생명들을 세상에서 섭리 주
관권으로 쉽게 옮길 수 있다.
부서진 도르레는 기능을 할 수가 없다.
(제가 예수님 도르레가 무엇을 비유하는 것입니까. 여쭈
어 보았습니다.)
내가 원하는 방향대로 무거운 것, 큰 것을 쉽게 옮기게
만드는 것이 도르레이지 않느냐. 이것처럼 생명을 옮김에
있어서 세상과 기성에서 섭리로 옮길 때 쉽게 내가 원하
는 방향대로 옮겨줄 너희의 영적, 육적인 발판을 의미한
다. 그것이 도르레가 의미하는 것이다.
생명 전도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것이 많은데 전도하는
자들이 언제든지 쉽게 지원받도록 조직과 체계와 개인의
능력들을 촘촘히 정비하라. 서울에 지하철이 촘촘히 놓여
있으니 어디든 쉽게 갈 수 있듯이 조직과 체계가 촘촘하
고 그물이 촘촘해야 생명이 섭리 안에 가서 어디든지 쉽
게 적응 할 수 있다.
톱니바퀴에 이하나만 빠져 있어도 모든 기계가 고장 나서
돌아가지 않고 멈춰 버린다. 섭리에 생명이 왔을 때 어디
서든 어느 부서에서든 어떤 방법으로도 섭리에 쉽게 적응
하도록 영적으로 육적으로 촘촘히 갖추어라.
(예수님께 다시 여쭈어 봤습니다. ‘예수님 예를 들어 말씀
해 주세요. 어떤 것이 영적으로 준비할 것이고, 어떤 것이
육적으로 준비할 것일까요?’)
영적인 것으로는 기도와 찬양과 성령을 받아 불타는 너희
의 마음, 또한 나를 향한 사랑이다. 전도하고자 하는 불같
은 마음이 개인 개인에게 있어야 한다. 모두가 함께 기도
의 제단을 쌓으라. 마치 전쟁하기 전에 선지자와 제사장
이 전쟁을 위하여 하늘 앞에 제단을 쌓듯이 너희 선생을
중심하여 기도의 제단을 쌓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라. 만
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너희의 여호와가 되게 만들어라.
여호와 닛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내가 함께하여 너희는
승리할 것이다.
(‘육적인 것으로는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나요?’)
각 교회별로 부서별로 사명과 조직과 체제를 정비하여라.
마치 뱃사공이 배를 띄우기 전에 녹슨 부품이 없는지, 나
사 빠진 엔진이 없는지 점검하듯 말이다. 또한 너희 각자
마음에도 그러한 부분이 있는지 점검하여라. 조직적, 사명
적으로도 이가 빠진 톱니바퀴가 있는지 교단부터 가장 아
래의 개개 조직까지 모두 점검하여라.
(제가 예수님께 ‘그 외에 육적인 정비로는 무엇이 있을까
요?’여쭈었습니다.)
각자 말씀을 잘 전할 수 있는지, 문화로 할 것이라면 그
준비가 완벽하게 되었는지, 노방 나갈 자라면 말을 걸 멘
트와 도구가 준비 되었는지 사전점검을 꼼꼼히 하여라.
모든 부분에 각자가 개개부서가 섭리 전체가 이가 빠진
부분 없이 튼튼한 톱니바퀴가 되어서 하나 되어 돌아갈
준비가 되었느냐.
줄만 당기면 고기가 다 끌어올려지도록 도르레가 완벽하
게 준비되었느냐.
전도서에 나온 것 같은 깨진 도르레이면 안 된다. 또 그
물이 촘촘 하느냐. 이 모든 것을 다시한번 돌아보고 영육
간의 10만 선교를 위한 출항준비를 모두 마치길 원한다.
선장이, 기장이 나팔을 불어서 출항을 알릴 때 배의 모든
부품이 완벽하게 돌아가듯이 너희도 일체되어 움직여야
한다.
단기간에 승리를 하기위해서는 각자가 전도하는 생명들이
남아지기 위해서는 섭리가 하나 되어서 완벽하게 하는 전
략밖에는 없다. 모든 것에 아귀가 맞아 떨어져 돌아가는
전략밖에는 없다. 기드온 300용사가 전쟁 전에 훈련하면
서 채비를 완벽하게 하듯이 너희도 그리하여라.
(제가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저희가 지금 그 정도
의 준비도 안 되어 있나요?’)
아직 안된 곳이 많으니 이야기 하는 것이다. 전도를 계속
하고 있는데 계속 남아지지 않는 다면 어느 톱니바퀴에
이가 빠져있는지 꼭 살펴보아라.
3월부터는 정말 출항이다. 준비가 되었든 안 되었든 내렸
던 닷의 밧줄을 칼로 잘라버리고 배가 움직여야만 한다.
그래야 시간에 맞춰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 너희 각자
모두가 지도자로부터 어린 자들까지 긴장하고 재정비하여
완벽하게 준비하여라.
한 사람도 낙오자가 있어서는 안 된다. 한명 전도하고 한
명 나가면 무엇 하느냐. 오히려 잃은 양으로 인해 나는
더 슬픈 뿐이다.
관리의 체제를 잘 정비하고 갖추어서 요동치 말지어다.
배가 바다로 나갔을 때 파도가 밀려오고 태풍이 오더라도
요동치 말 것은 내가 너희의 선장이기 때문이다. 모두 나
의 말에 따를 지어다. 열심히 할 거라도 나는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