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말씀2010.02.19 (금)
2010년 2월 19일 예수님의 재림에 완전히 깨어나라 정은별
- 선포일
- 2010.02.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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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19일 예수님의 재림에 완전히 깨어나라- 정은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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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재림에 완전히 깨어나라- 정은별】2010-2-19방송
중고등부시절 교회에 왔습니다. 캠퍼스를 거치면서 가정의 핍박이 심했지만 주님이 동행해주셔서 행복하게 교회에 왔습
니다. 치어활동을 하면서는 뛰어난 실력은 아니지만, 주님께서 함께 노래해주시고 춤을 추어주시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그러던 중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가정경제가 힘들어 일을 하니 마음이 너무 외롭고 지치고 곤고했습니다. 삶이 고달프고
서럽고 한스럽다 생각하며 인생지옥, 세상지옥이 이런 것이구나 하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2009년 6월부터 직장에서나 혹은 집에서나 시간 날때마다 예수님께 매일 편지를 썼습니다. 그렇
게 한달이 지났습니다. 일하는 시간 외에는 거의 예수님께 편지를 썼고 그러다 보니 대부분의 생활시간을 보이지 않아
도 들리지 않아도 예수님과 대화하는 시간으로 사용하였고, 평소에 예수님께 묻고 감동으로 응답해주시고 대화해주심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중 2009년 8월 예수님께서 물끄러미 슬픈 눈으로 저를 바라보시며 ‘나는 너를 사랑하고 너는 나를
사랑하며 영원토록 사는 것이다’하셨습니다. 충격을 받아 한참을 울었습니다. 예수님의 한 마디는 선생님께서 제게 처음
으로 주신 메시지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는 고백하였습니다. ‘예수님!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그런데 주님. 주님께
힘 드리고 위로해드리겠다 해놓고 언제부터인가 내 마음 위로해달라는 응석받이가 되었습니다. 주님께 회개를 구합니
다. 이제는 내 아버지를 잃은 것처럼 가장 소중한 사랑 예수님만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이렇게 고백했고 이후 기도할
때마다 와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부족한 자에게 말씀해주시고 응답해주시니 저의 환경과 여건이 변함이 없어도 진정 주
님이 늘 동행해 주시고 지켜주시니 다시금 행복하고 기쁜 삶으로 전환되었습니다.
2009년 10월 31일 새벽 ‘하나님과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하며 기도를 하던 중, 온전하신 하나님 앞에 예술로 영광돌
리겠다고 다짐하고 결심하며 사랑을 고백했을 때 하나님의 뜻, 심정이 성령으로 전달되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나 여호와가 너희에게 말하노라.
내가 너희를 창조한 목적은 너희를 통하여
온 영계와 육계를 영화롭게 하고
나에게 영광돌림이 마땅하기에 너희를 창조하였다.
때로는 새소리처럼
때로는 시내에 물이 흐르는 것처럼
너희에게 평안하고 아름답고 우아하게 나타났고
때로는 천둥소리, 우레소리, 폭포수와 같은 소리로
나 여호와의 웅장함을 나타내었다.
내가 너희를 통해 나타남은 나의 사랑이 너희에게 이르러
땅끝까지 나와 내 아들 예수의 이름이 퍼지기를 원함이다.
내 사랑이 어찌하면 너희에게 이를 수 있을까?
말로 다 할 수 없는 처절하고
질기디 질긴 6000년 나의 사랑을
어찌 말로 할 수 있을까.
주고 또 주어도 부족하지 않을 나의 사랑은
내 나라에 너희 것인데 이러한 내 마음도 모르고
타락의 길로 술취함과 방탕함으로 흘러가는 온 인류를 바라보는
내 심정을 어찌하랴.
나는 너희를 너무 사랑하는데 이 마음 몰라주니
참으로 얄궂은 인생들이구나.
인생들아! 내 앞에 영광을 돌려야지.
숲속의 새도 노래를 부르고
들판의 개들도 하늘을 보고 짖어대는데
만물의 영장이라는 너희들은
왜 하늘을 바라보지 않고 찬양하지 않느냐.
밤낮 주야로 나를 부르고 외치고 영광돌리어도 부족한 이때
다른 곳에 정신을 두고 사망으로 흘러가는 너희들아
내게 기쁨이 되고 영광을 돌려야
너희가 나에게 기도했던 것들을 이루어줄 수 있는게야.
어느 하나라도 낮은 점수로는 나를 볼 수 없다.
내 나라에 와도 나를 보기가 어렵다.
그러니 기도와 찬양과 전도, 생명의 말씀을 놓지 말고
내게 몸짝 붙여 가야지.
1미리라도 떨어지면 데려갈 수도 바라볼 수도 만날 수도 없어.
마지막 이때 더 잘해야지.
정신 바짝 차리고 나에게로 오기 위해 몸부림쳐야지.
왜 너희는 아직도 자신의 습관과 성격,
고정관념과 상념, 게으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야.
내가 사랑하는 이 답답한 사랑들아.
제발 정신 차려라.
내 아들 예수의 재림을 100% 믿고 완전히 깨어나야한다.
재림에 깨어나라고 말한지가 언제적인데
아직도 이리 밍숭밍숭한 인생들이 비일비재하구나.
내 나라에 올 때는 육계와는 다르다.
무리들 가운데 틈 없이 부데끼며 있을지라도
얼떨결에 떠밀려 들어올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성령바람에 휩쓸려 여차저차 얼떨결에 따라왔을지라도
예수의 재림에 깨인 자만 데려가고
깨이지 못한 자는 아무것도 모르고
무지 속에 자기인생 고달픔을 한탄하며 평생을 살아가게 되는거야.
1대1 신앙이라고 했잖아.
그토록 이야기 했으면 알아들을 만도 한데
인생들의 무지함은 무지 무지하게 무지하다.
육신이 게을러 행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여 행하지 못하는 너희.
한계를 뚫고 내게 나아와야지.
이왕이면 천층만층 구만층 영계 더 좋은 곳에서 날 만나야지.
못 만나면 억울해서 어쩌느냐.
그러니 잘 하자!
두 번 사는 인생이 아닌데 한번 행할 때 완벽해야지.
이 시대 재림에 깨어날 수 있도록 간구하라!
잘 모르겠으면 매달리기라도 해야지.
이렇게 될까 저렇게 될까 생각하며 여유부릴 시간이 없는데
너희 인생들은 어찌 이리 느긋하냐
정신차리고 깨닫고 행하여
너희를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자. 속력을 높이자.
내가 너희를 사랑하니 이야기하는게야.
사랑하지 않으면 버리면 그만인데
내 마음이 그게 아니야.
그러니 내 사랑으로 너희를 가르치고자 이리 말하는 것이니
내 아들 예수의 재림에 반드시 깨어나라.
반드시. 꼭이다! 꼭!
진정으로 사랑한다. 나의 인생들아.
모든 인생들을 사랑함으로 누구하나 빠뜨리지 않고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는 섭리사가 되기를 기도합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