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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0.02.19 (금)

2010년 2월 19일 앞으로 닥칠 하나님의 심판과 환난을 이기는 방법 정은별

선포일
2010.02.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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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2월 19일 앞으로 닥칠 하나님의 심판과 환난을 이기는 방법-정은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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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닥칠 하나님의 심판과 환난을 이기는 방법-정은별】2010년 2월 19일 방송 대구 성령집회 생방송 기도 중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며 이제야 주님의 사랑을 알고 주님을 만났는데 성령의 때가 지나 면 주님 만나지 못해 어떻게 하냐고 주님 못 만날까 두렵다고 기도할 때 감동으로 적게 되었습니다. 내 사랑하는 섭리사야 내가 너희에게 해줄 말이 있다. 그것이 무엇인지 너희는 아느냐? 그것은 바로 앞으로 닥칠 영적 심판과 육적 심판에 관한 이야기다. 앞으로 내가 부어주는 성령의 때가 지나면 먼저는 영적 심판을 감행할 것이다. 양심으로 심판하며 마음가운데 고통을 겪음으로 심판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그 심판대에 누이고 싶지가 않구나 그러나 나의 용서로 너희가 깨끗케 될지니 두려워 말아라. 너희가 오직 두려워할 것은 오직 나 여호와 하나님이라. 또 다시는 이성의 죄, 마음의 죄, 양심의 죄, 너희가 범한 각종 각색의 죄를 짓지 말아라. 그 죄가 너를 사망으로 끌고간다. 사탄마귀가 네 영혼 두고 힐문하여 너희 영과 혼과 육을 자기 것으로 삼아 나의 것인 너희를 자기 것인 양 끌고 다닐 것이다. 그러니 내가 주는 마지막 성령, 마지막 기회 한없고 영원한 나의 사랑 충만히 받아라. 내가 너희를 진정으로 사랑하노라. 내 사랑 섭리사야. 내 사랑 섭리사야. 내가 만들고 내가 기르고 내가 준비시킨 내 섭리사.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는 너희를 보기를 너무나 원하노라. 내가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너희와 만나기를 내 나라 천국에서 보기를 원하노라. 영적 심판이 무엇인줄 너희는 아느냐? 네 마음에 나를 향한 사랑이 식어지고 네 마음이 황폐하여 나를 만날 수 없게 됨이니라. 육적 심판은 무엇인줄 아느냐? 네 목숨이 날아가 버리는 것이라 생각하느냐? 네 육신이 상하는 것이라면 차라리 나을 것인데 그것이 아니니 더욱 내 가슴 미어진다. 육적 심판이란 네 영혼 황페하여 내 사랑 몰라 신앙을 잃어버리고 세상 지옥에서 자기 삶에 찌들어 살아가는 것이다. 나를 잃으니 고달프고 눈물나고 온갖 서러움 받으며 가는 인생 지옥을 겪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잘 알아라! 이미 내 나라의 문은 서서히 닫히고 있다. 신부들을 태우고 가는 천국행 열차문 닫히기 전에 나를 사랑함으로 나아오라. 너희를 신부삼아 날아갈 천국행 열차 티켓 바로 너희의 사랑이니라. 사랑한다 섭리사야. 사랑한다 섭리사야. 앞으로 다가올 환란에 견디고 이기는 방법! 바로 내 사랑과 재림의 말씀에 깨어사는 것이다. 내가 너에게 언제 다시 이를지 모르니 오직 깨어 기도하며 죄를 짓지말고 나를 기다리라. 나는 너희에게 곧 간다. 사랑과 진리니라. 사랑과 진리. 사랑과 진리. 그것이 바로 내가 너희에게 준 성령, 나의 신, 나의 마음의 핵심이니라. 사랑과 진리. 곧 재림의 말씀이니라. 잊지말고 기억하고 명심하라. 무엇을 말이냐고? 변치않는 뜨거운 핵폭탄급 내 사랑을 기억하라.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이 말밖에는 떠오르지 않는구나. 나의 사랑으로 이 역사 이루어보자. 한국이여! 내가 너희 민족에게 이같이 뜨겁게 성령을 부어준 것은 내 사랑 때문이로다. 내 민족과 개인의 죄를 사함도 내 사랑일러라. 네 민족의 목숨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져냄을 받은 것이니 내가 너희의 생명의 은인이 되었다. 그러니 내게 사랑과 은혜와 생명으로 은혜의 값을 치러야지. 뜨겁게 일어나 사랑과 생명의 역사를 이루어라. 내가 해주었으니 너희에게 나는 기대한다. 한국역사 내가 기억하고 기대한다. 한국이여. 한국이여. 내가 너희에게 성령을 주었으니 내 사랑으로 불같이 일어나라. 너희가 내 사랑과 심정과 뜻을 깨닫는 만큼 일어날지어다. 그것이 한국을 향한 심판이다. 어떻게 얼마나 일어날지 지켜볼 것이다. 일어나는 정도에 따라 한국의 역사가 좌우되는 심판이다. 알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내게 각종 예술로, 전도함으로 영광을 돌릴지어다. 너희에게 기쁨받기 원하는 나이니라. 기다리기만 말아라. 너희는 행실하며 행실의 열매를 맺고 준비하며 나를 기다리거라. 해야할 일을 하며 기다리거라. 그리하기를 나는 원하노라. 사랑을 고백함으로 영광을 돌리어라. 회개함으로 영광돌리고 감사함으로 영광돌리며 간절히 나를 찾고 부름으로 감동으로 음성으로 각종각색 응답받음으로 영광돌리어라. 말하고 감동주고 깨닫게 해주어도 모르니 영적 심판을 한 후에야 육적 심판을 행하는 것이다. 동시에 행하지 않음을 감사하게 여겨라. 감사함으로 깨달아라. 한 번의 기회가 더 주어지는 것인 줄 알아라. 사랑한다. 내 사랑들아. 사랑한다. 이때에 아직도 나를 맞지 못한 미련한 내 사랑들아. 너희도 어서 부지런히 나 믿고 따라와줘. 그러면 나를 늦게라도 만날 수 있다. 몸부림치며 기도하며 행실하며 내게 오너라. 내가 사랑으로 내 섭리사 모두를 내 품에 안을 것이다. 사랑한다. 내 섭리사야. 희망과 사랑 소망으로 내게 오라. 올 한해 참으로 수고 많았다. 내 마음은 사랑으로 충만하니 변치 않는 사랑으로 내게 오라. 사랑한다. 사랑해. 나의 섭리사 너희를 사랑하는 나 여호와 야훼가 너희에게 말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