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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0.02.19 (금)

2010년 2월 19일 정신을 잡아라 천성운말씀

선포일
2010.02.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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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19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 기도회 말씀> 주제: 정신을 잡아라 할렐루야. 오늘은 현직교사회 중고등부, 교사들과 함께 월명동에서 생방송으로 전세계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 있 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성령의 역사로 함께 해주신 성 삼위 하나님께 진실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다시 한번 뜨겁게 감사함으로 ‘할렐루야’ 로 인사 드리겠 습니다. 할렐루야. 네,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금요 천국성령운동 을 하는 날입니다. 여러분들 말씀을 계속 들어오면서, 천국성령운동을 하면 서, 왜 천국성령운동인지 알게 되지 않았습니까? 저는 오늘 이 금요성령집회를 다시 한번 다른 의미로 해 석해 보았습니다. 이번 수요일에 수요일은 빼어난 날이라 고 표현을 했습니다. 빼어날 수(秀). 빼어나게 주님의 심 정을 표현해 주는 빼어난 날. 우리들이 그 말씀을 듣고 빼어나게 성장할 수 있는 그런 날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저는 이 금요성령집회, 이 날을 ‘금같은 날’ 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순금으로 변하는 날. 성령이라는 뜨거운 영광로에 저희들을 팔팔 끓여서 잡철과 은들을 다 제거한 상태에서 온전히 순금만 남아있 는 상태, 바로 이 순금만이 깨끗한 순금처럼 되야만이 천 국에 갈 수 있기 때문에, 금요성령집회, 성령으로 순금과 같이 거듭나서 바로 하늘나라에 가기 위한 운동이 되겠습 니다. 저희들 또한 움직임으로, 운동으로, 이 순금과 같은 이 귀한 날의 성령의 은혜와 함께 보내야겠습니다. 금과 같 은 이렇게 귀한 날, 오늘 모든 것을 주님께 의탁하며 말 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시간에 온전히 성령의 역 사가 일어나게 하려면 제일 먼저 잡아야 될 게 있습니다. 뭘 잡아야 될까 정신? 마음? 그런데 여러분의 마음을 잡 지 못하게 하는 또 무언가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정신을 잡기 전에 저희들이 사탄 먼저 잡고 시작해야 합니다. 먼저 기도하고 시작하겠습니다 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감사함을 드립니다. 오늘도 저희들의 부족한 육신, 부족한 마음, 부족한 영을 가지고 주님 앞에 왔습니다. 변화되려고, 회개하여 깨끗케 되려고, 온전하게 되려고, 진정으로 주님의 마음을 품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왔습니다. 주님 부족한 자의 마음들, 부족한 모든 사람들이 주님 앞에 엎드려 주의 이름을 부 르며 간구하옵나이다. 이 시간 사탄의 역사를 싹 제거하 여 주시옵시고, 능력과 은혜 가운데 나타나 성령으로 불 태워 주시옵소서. 부족한 모든 것들을 주님 앞에 내려 놓 습니다. 주님 저희들을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탄마귀 들의 세력들이 사라지게 하여 주시옵시며, 깨끗하게 거듭 나는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님께 맡깁니 다. 사랑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이 사탄을 잡기 위해 이 사탄을 잡을 수 있는 방법, 첫 번째 기도겠죠. 두 번째는 말씀을 통해 그 실체를 아는 것입니다. 사탄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그 실체에 대해 서 알 때, 우리가 사탄에 대해서 알 때, ‘사탄은 이렇게 역사하는구나.’ 알 때 사탄은 무서워 도망갑니다. 자, 이 사탄을 잡아야 되겠습니다. 오늘 경남 진해 장정 희 목사님께서 ‘사탄의 궤계에 대해서’ 주님의 감동의 말 씀을 전해드리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 말씀을 통해 사 탄의 실체를 알고, 사탄을 먼저 잡고, 성령의 불같은 은혜 의 역사 시작하도록 합시다.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할렐루야’ 로 맞이하겠습니다. 할렐루야. <사탄의 궤계> 작성일 : 2010. 01. 28. (목) 오전 8~10시 작성자 : 장정희 (경남 진해반석교회) [내적으로 힘든 일을 겪은 후 저를 더 성장시켜주신 주님, 선생님께 깊은 사랑과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기도 중에 받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 사탄의 궤계 7가지: 염려 / 시기 질투 / 교만 / 서운함 / 오해 / 무지 게으름 / 분노 혈기 너희 마음에 들어와 너희를 죄짓게 하여 너희 영과 육을 사망으로 지옥으로 끌고 가려는 사탄의 궤계를 지금 나 예수가 밝히겠노라. 1. 염려 2010년. 섭리 사람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계획한 사탄의 궤계 중 첫 번째가 염려이니라. 염려는 사탄의 흠모 대상인 죄를 낳는다. 염려하니 불안 해하고 자포자기하며 오해하고 미워하며 더러는 자신을, 타인을 죽이기까지 한다.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자, 타인 의 목숨을 해하는 자, 그 죄악의 출발점은 항상 염려였다. 너희는 사탄의 첫 번째 궤계인 그 염려에게서 속히 탈출 하라. 탈출 방법은 사탄과 싸워 승리한 나에게 그 염려를 맡기는 것이다. 선생 통해 전한 주일 말씀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그 말씀을 눈과 혀가 닳도록 보고 읽어 마음 판에 새기어라. 2. 시기질투 시기질투는 사탄의 시조 루시퍼가 에덴동산에서 행한 죄 악으로 너희의 시기질투 하는 마음의 행위 뒤엔 항상 사 탄이 따라다닌다는 것을 너희는 잊지 마라. 시기질투는 사탄들의 힘의 원천이다. 그들을 뛰게 만드는 에너지원이다. 사탄들은 그 시기질투의 힘으로 고생을 마 다않고 지금 나의 왕국 섭리사를 무너뜨리려 날뛰고 있 다. 아버지와 나 예수와 너희 선생과 너희를 시기질투하며 자 기의 왕국 지옥을 번성케 하겠노라며 이 시간도 두 눈 부 릅뜨고 너희의 시기질투 하는 마음을 사냥하기 위해 너희 를 쫓고 있다. 그러니 시기질투 하는 너희의 그 마음 어서 버려라. 지옥 이냐 천국이냐 너희의 구원이 달려있고 사망이냐 생명이 냐 너희의 목숨이 달려있으니 어서어서 그 마음을 버려 라. 시기질투를 버린다는 것은 그 마음을 사랑과 긍휼로 변화 시키라는 말이다. 나 예수의 마음이 너희 마음에 거하면 시기질투는 사랑과 긍휼로 변화될 수 있다. 그러니 너희는 먼저 내 마음을 너희 마음 안에 거하게 회 개부터 하여라. 회개의 출발점은 시기질투 하는 마음을 시인하고 솔직하 게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 다음 나의 이름으로 진심으로 눈물겹게 회개하라. 나 역시 형제들의 시기질투로 십자가 형극의 길을 걷게 되었음을 깨달으며 깊은 눈물과 슬픔으로 회개하라. 뜨겁게 회개하라. 회개하면 나 예수의 이름이 너희 마음 에 있는 사탄을 쫓아내고 너희의 마음에 진실 되고 뜨거 운 회개의 불을 일으켜 사탄들을 녹아내리게 할 것이며 도망치게 할 것이다. 깨끗하게 비워진 너희의 마음엔 사랑과 평화와 긍휼이 물 결칠 것이다. 시기질투를 영원히 버리고 싶으냐. 그러면 시기질투의 아 버지인 교만을 버려라. 이것이 사탄의 세 번째 궤계이니 라. 3. 교만 루시퍼가 어찌하여 인간들을 시기질투하게 되었느냐. 바 로 교만이었노라. 그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과 상대적인 사랑을 깨닫지 못하였다. 절대적인 사랑은 창조주 하나님이 창조물에게 공의롭고 온전하게 내려주시는 사랑을 말함이며 상대적인 사랑은 하나님이 창조물로부터 창조된 목적에 맞게 개성대로 받으시는 사랑을 말함이다. 이 절대적인 사랑과 상대적인 사랑이 조화되어 영계와 육 계가 존재한다. 그는 이 상대적인 사랑을 알지 못하고 사랑의 감수성을 타 하나님과 동등해지고 싶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게 되 었노라. 생각이 죄를 지으니 그는 바로 타락하게 되었다. 사랑해서는 안 될 자를 사랑하는 것, 이것이 타락이다. 이 성범죄이다. 타락은 마음 타락이 먼저이다. 그러니 마음을 지키는 것 이 중하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그는 하나님과 같아 지고자 하는 그 교만 때문에 자기가 하나님인 양 착각하 고 사랑해선 안 될 인간들을 탐하였다. 그 교만을 버리지 못하여 지금도 인간들을 타락시키고 사 탄의 왕국에서 지옥의 하나님이라며 군림하고 있지 않느 냐. 너희는 마음을 타락시키는 그 교만함을 버리어라. 교만은 나와 아버지와 선생이 싫어하는 것 중의 하나이다. 교만한 자, 결코 내 앞에 아버지 앞에 선생 앞에 설 수 없노라. 선생은 지금도 지극히 높은 나의 사명을 가지고 있음에도 지극히 낮은 자 되어 너희를 보살피고 사랑하고 있지 않 느냐. 내가 그리하였다. 지극히 높은 자인 내가 지극히 낮 은 자인 너희 되어 너희와 함께 동고동락하였노라. 기쁨과 사랑으로 말이다. 4. 서운함. 사랑의 감수성. 교만이 시기질투의 아비라 하면 서운함은 시기질투의 어 미라 할 수 있다. 서운함이 교만과 만나 시기질투를 낳았다. 교만이 거칠고 단단한 남자의 속성이라면 서운함은 예민하고 연약한 여 자의 속성이라 일컬을 수 있다. 둘 다의 공통점은 이기적 이라는 것이다. 상대방을 생각하지 못하고 자기만을 생각하기에 교만과 서운함은 일방통행이다. 상대와 함께 달리지 못하고 자기 혼자만 달린다. 가끔 상 대를 의식할 때도 있다. 자신과 상대를 비교할 때. 그것도 자기가 보고 싶은 면만 보는 편협한 시각으로서 말이다. 사탄의 네 번째 궤계, 서운함은 너희 영육의 뼈를 썩게 만든다. 너희 마음을 염려케 하고 불안으로 요동치게 만든다. 정 신과 생각이라는 너희 마음을 오직 자신의 생각만으로 상 상의 나래를 펴게 하여 온갖 오해와 불신을 낳게 한다. 사랑하라. 나를 사랑하라. 나 예수를 사랑하라. 나 예수를 사랑하면 자신도 상대도 사랑하게 된다. 사랑하면 교만과 서운함은 다 없어진다. 사랑이 바로 나 예수이기에 나 예수가 교만과 서운함의 탈을 쓴 사탄을 물리친다. 5. 오해 시기질투와 교만과 서운한 마음이 그리는 상상의 세계, 오해. 그 상상이 현실인양 착각하고 믿어버리게 만드는 지옥행 급행열차, 오해. 그 오해를 너희는 말씀을 듣고 행 함으로 온전히 고쳐라. 오해의 희생양이 바로 나 예수가 아니더냐. 지금 이 시대 오해의 희생양은 바로 선생이다. 너희와 세상의 오해로 선생이 지금도 고통을 받고 있지 않느냐. 부흥강사도 수련원원장도 교단과 각종 형제들이 오해로 고통을 받지 않았느냐. 오해는 사탄이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들어 놓은 궤계이기에 그 실타래를 풀어내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근본인 나 예수가 풀어주고 오해 받는 사람이 용서해주면 풀릴 수 있다. 너희가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을 보일 때 사망으로 가는 너희 오해자들이 생명 길로 돌아올 수 있다. 오해는 무지에서 나오는 것이다. 6. 무지 게으름 자신에 대해서 무지하고 상대방에 대해서 무지하니 오해 를 낳는 것이다.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나에 대해 무지하니 나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느냐. 이 시대 관원들도 선생에 대해 무지하고 너희도 뜻에 대 해 무지하니 선생이 그 길을 가게 되지 않았느냐. 너희의 가족, 친구, 주위 사람들 또한 너희에 대해 무지하 니 너희를 오해하여 너희 또한 나와 선생이 간 그 길을 가고 있지 않느냐. 이처럼 무지는 오해를 낳으니 너희는 알고 행하여라. 나에 대해 알고 선생에 대해 알고 형제들에 대해 알아 사 탄의 육신 되는 일이 없도록 하라. 선생을 통해 선포되는 주일, 수요 말씀을 생명시 할지어 다. 말씀이 사탄과 싸워 승리할 수 있는 무기이다. 말씀이 나이니 나 예수란 무기를 항상 너희 마음이 지니 어 사탄을 온전히 무찔러라. 게으름이 무지를 낳는다. 게으른 자, 결코 무지에서 나올 수 없다. 오직 부지런함으로 무지에서 앎으로 탈출할 수 있노라. 부지런히 말씀 보고 그 말씀 실천하는 자, 결코 무지해서 지옥 길로 가는 자 없으리라. 날마다 생명길로 달려갈 것이니라. 7. 분노 혈기 루시퍼가 타락시킨 아담 하와의 자식 가인이 분노와 혈기 를 대표하는 자가 아니냐. 2010년 뿐 아니라 6천 년 전부터 지금까지 앞으로도 그 들은 이 분노와 혈기로 우리 섭리사를 대적할 것이다. 사탄은 분노와 혈기를 가지고 있다. 누구에 대한 분노이 며 무엇에 대한 혈기이냐. 바로 천국! 천국을 가지 못하는 분노이며 천국을 갈 수 없는 것에 대한 혈기이다. 그것은 천국의 본체인 나 예수와 하나님에 대한 분노이며 혈기이다. 그들과 싸워 영원히 승리한 나 예수에 대한 분노와 혈기 이다. 나 예수에게 영원히 패했다는 것에 대한 분노와 혈 기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너희 마음의 틈을 타고 들어와 나 예수를 대적한다. 너희 마음이라는 가면을 쓰고 들어와 너희를 나 예수와 대적하게 만든다. 너희의 그 분노와 혈기의 근원은 바로 나에 대한 사탄의 분노와 혈기이니 너희는 어서 그 분과 혈기를 내려놓아 라. 너희들 중 나를 대적할 자가 누가 있느냐. 신부는 신랑을 대적하지 않느니라. 사탄이 너희 통해 나를 대적하는 것이니 너희는 그 사탄 의 궤계를 깨닫고 나 예수의 이름으로 사탄을 내쫓고 사 랑과 평강 안에 거할지어다. 천국에 거할지어다. 천국은 너희 마음에 있다. 너희 마음에 있는 사탄을 쫓아 내면 너희 마음은 천국이 되어 나를 만날 수 있으니, 나와 일 체된 것이니 너희는 어서 죄를 회개하고 나를 사랑한다 고백하며 나에게 나아오라. 너희 영 혼 육을 천국으로 이 끌겠다. 사탄의 비밀을 풀어주고 그들의 궤계를 알려주는 이유는 나 예수가 너희를 사랑해서 너희를 천국에 데려가고자 함이니 너희는 사탄을 너희 마음에서 쫓아내고 나의 평강 에 거하라. 너희 선생은 지구촌에서 유일하게 사탄과 싸워 이긴 승리 자이기에 내가 내 육으로 삼았으니 너희는 그를 표상으로 삼고 따라 오너라. 안녕! 영원한 승리자 나 예수가 너무나 힘있게 주님의 정말 강인함과 온전함을 보여주는 귀한 말씀이었습니다. 진실로 감사합니다. 정말 귀가 든든 합니다. 예수님께서 놀라운 온전함과 완전함으로 사탄의 불완전함을 반드시 깨부수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오늘 사탄의 궤계 7가지는 염려, 시기, 질투, 교만, 서운 함, 오해, 무지, 게으름, 분노, 혈기. 자, 여러분들 이런 마음들은 이런 생각들은 어디서 올까 요? 벌써 답이 왔네요. 이런 마음들은 어디서 올까요? 마 음에서 옵니다. 이러한 현상들은 다 정신에서 오죠. 염려, 시기, 질투하는 것, 교만하는 것, 게으르고 무지한 것, 오 해하고 서운함을 타고, 분노를 내고, 혈기를 내는 이 모든 것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죠? 마음, 정신에서부터 시작됩니 다. 저희가 이 귀한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왜 깨닫지 못하고, 왜 이 귀한 역사에 살면서도 역사의 위대함을 외 치지 못하고 담대함을 외치지 못하는가? 어떤 사람은 주님께서 주신 온전한 말씀을 들을 때 저건 좀 아닌 거 같애 왜 주님이 주신 온전한 말씀을 이해하지 못할까? 말씀을 들어도 깨달아지지 못하고, 왜 죄를 지어 도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왜 이 위대한 역사가 온전한 역사로 펼쳐져 나가야 되는 것을 모르는가? 이 모든 것은 바로 정신에서 옵니다. 온전치 못한 정신 과 온전치 못한 생각으로 인해서, 이런 무지의 생각들 온 전치 못한 생각들이 오게 됩니다. 그럼으로 선생님께서는 조건기도를 들어 가셨습니다. 2월부터 1차, 2차, 3차 그 기도의 주제는 정신이 사는 것입니다. 우리의 정신을 살게 하기 위해서, 그리고 선생님의 정신 도 살아나 그 모든 것들을 온전히 다스리기 위해서, 선생 님은 조건기도를 시작하셨습니다. 사람이 정신이 총명하 지 못하고,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면, 무엇을 보아도 사물 을 보아도 제대로 모릅니다. 사람의 행위를 보아도 그것 이 온전한지, 온전치 못한지 깨닫지 못합니다. 그리고 심정을 말해도 그 심정이 애끓는 심정인지, 그냥 이야기하는 것인지 깨닫지 못 한다고 했습니다. 마음이 빨리 판단되지 않고, 어떤 말씀을 들었을 때 빨리 판단되지 못하고, 빨리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마 음과 정신이 그만큼 죽어있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나의 정신은 어떠한가? 여러분 이 시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말씀을 들었을 때 곧바로 깨닫고, 실천하 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가? 아니면 내 마음 속에 한번 더 거르게 되는가? 주님의 말씀을 들었을 때 내 마음판에 온 전히 새겨서 내 마음에 불이 일어나는가? 모두 다 정신의 문제라 하셨습니다. 말씀은 온전하고, 역사는 온전합니다. 주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은 온전하고, 이 역사 는 온전한 역사다. 그러나 너희의 정신이 문제로구나.” 그 러므로 선생님께서는 정신을 살리는 그런 조건기도에 들 어 가셨습니다. 기도는 투자입니다. 투자해야 그 조건으로 인해서 정신이 살아나고, 육신의 삶이 살아나고, 저희들의 영혼 또한 살아날 줄 믿습니다. 이제 말씀을 통해 사탄을 잘 잡았습니까? 사탄을 잘 잡 았으면, 두 번째로 정신을 잡으면 성공합니다. 하나님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점 두 가지 중에 하나는 바로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사탄, 그리고 하나는 모든 인 생의 행동과 그 영혼의 근본이 되는 정신, 이 두 가지에 서 문제가 발생한다 했습니다. 정신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왜 생명의 근원인가? 정신으 로부터 행동이 나오게 됩니다. 그 행동으로부터 우리의 영혼은 성장하게 됩니다. 그 성장한 영혼에 따라 우리는 하늘나라의 영으로 휴거받을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게 됩 니다. 고로 주님은 오늘 주제의 말씀을 이렇게 주셨습니 다. 정신을 잡아라. 주님께서는 우리가 오늘 이 오늘이라는 시간을 온전하게 잡기를 원하십니다. 그리하여서 내일이라는 시간까지 온 전하게 변화를 이루시길 원하십니다. 오늘이라는 시간을 잡아, 내일이라는 결실을 하기 원하십니다. 우리의 정신을 온전히 잡아, 우리의 행위의 결실을 낳기 원합니다. 또 우 리의 행위를 통하여 우리의 영혼으로 결실하기 원하십니 다. 또 변화된 영혼으로 인하여 우리가 완전하게 휴거되 는 그 날에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되는 결실을 하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들은 주님이 택하여서 이 곳에 오셨습니다. 여러 분은 그 정신을 가지고 계십니까? 그냥 우연히 왔습니까? 아니면 주님이 택하여 이 곳에 왔습니까? 지금 이곳에는 현직교사회분들도 계시구요. 중고등부 교사, 또 교역자단 도 있습니다. 또 이 생방송으로 함께 하시는 분들은 간사, 교역자, 지도자, 혹은 섭리인으로서 이 자리에 앉아 계십 니다. 그 사명과 삶이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까? (무조건 아멘입니다.) 주님의 정신을 가지셨네요. 여러분에게 그 삶이 어떠한 정신을 부여하는가? 아멘! 다 좋습니다. 온전한 정신이죠. “주님으로 인해 나는 시작되었고, 주님으로 인해 끝을 맺 겠습니다.” 하는 정신이죠. 물어볼 것도 없겠네요. 여러분 누가 시켜서 하고 있습니까? 아니요? 혹은 있어 요? 혹은 해야 하니까, 당연히 나이도 먹고 해야 하니까, 그 사명을 맡게 되셨습니까? 아니면 자발적으로 내 마음 이 너무나 기뻐서, 내 마음이 너무 좋아서, 이 사명을 맡 았습니까? 아니면 안하면, “정말 뜻을 깨닫고 나는 이 곳 에서 반드시 뜻을 이루어야 해. 주님 심정을 깨닫고, 주님 의 심정을 깨달았어. 주님이 원하시는 거야. 내가 해야하 는 거야.” 깨닫고 이 사명을 맡으셨습니까? 아니면, 안하면 안 되니까 이 사명을 맡으셨습니까? 여 러분 어떤 이유로 시작했든지 여러분의 마음에 찔림을 받 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어떤 이유가 되 었든지 그것은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내 정신, 내 정신에 따라 내가 원하는 건가? 주님이 원 하시는 건가? 내가 해야만 하기 때문에 하는 것인가? 생 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주님의 마음은 이러합니다. 주 님이 사랑하여 택해 오셨고, 말씀으로 길러 주셨고, 변화 시켜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개성에 따라서 사명을 맡겨 주셨습니다. 이번 수요말씀에 주님께서 90%를 다 행하신다고 하셨습 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쓰고 싶으신 대로 사람을 택하여 그와 같은 모양을 만드시고, 그와 같이 쓰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주님의 뜻에 맞게 이 렇게 길러 왔습니다. 오늘 처음에 ‘아멘’ 했던 마음처럼, 주님이 내 마음에 어떤 이유가 있든 간에, “주님이 나를 택하여 나에게 그 사명을 준 것이야.” 그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제 여러분의 삶은 주님이 택하시고, 원하셔서 지금 이 자리 이 사명에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삶을 과정에 따라, 그 과정 가운데 어떻게 사느 냐에 따라서 결과를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인생은 날마 다 새롭게 변화해야 합니다. 날마다 변화를 이루어, 날마 다 변화하고 부활을 이루어 영이 부활되고, 날마다 나의 삶과 내 마음에 변화와 삶을 이루어 영이 부활되고, 그로 인하여서 변화된 영으로 인하여서 마지막 재림 때 휴거되 는 영으로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부활은 변화 다, 과정이다.” 말씀하셨습니다. 과정 가운데 어떠한 변화 를 이루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의 운명이 달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의 지금, 나 자신의 모습을 보고 실망할 것이 없습니다. 또한 자만할 것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과정 가운데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누 구도 ‘다 이루었다.’ 할 수 없습니다. 온전하신 주님 외에 는. 선생님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도전이다. 언제 까지 도전이냐? 내가 주님이 마지막 천사장 나팔 부는 순 간에 오실 때까지 도전이다. 그러나 이 순간이 너무 중요 한 것은 이 순간에 인생의 삶으로 인해서, 모든 천국의 삶까지 좌우되기 때문이다.” 했습니다. 우리는 이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루는 정신, 어떠한 어려움이 있 어도 주님이 나를 불러주시고 택해 주셨으니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변화를 이루어 가는 정신이 필요합니다. 언제 까지요?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시기 전까지. 주님 다시 오 실 때까지. 우리의 인생은 과정입니다. 변화의 과정 가운 데 역사가 일어나고, 우리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중도포기 는 절대 안 된다고 했습니다. 과정은 끊임없어야 한다. “끊임없는 과정 가운데 결과를 얻게 된다,” 말씀하셨습니 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금 우리 현실의 모습에 나 개인의 모습에 우리 교회의 모습에 우리 섭리역사의 모습에 실망할 것도 없고, 자만할 것도 없습니다. 우리 인 생은 포기해서도 안 되고, 안주해서도 안 된다고 했습니 다. 포기하면 끝이고, 안주하면 발전이 없습니다. 포기하는 순간 모든 것이 끝나게 됩니다. 변화하는 과정, 앞으로의 나의 모든 삶, 나의 영혼까지 모든 것이 다 끝 이 납니다. 그러나 안주하는 순간, 자기는 그 자리에 머물 고 맙니다. 그 자리에 머물면 더 이상의 변화는 없습니다. 변화가 멈추면 성장이 멈추고, 성장이 멈추면 미래도 없 습니다. 저 또한 제가 오늘 너무 잘한 거예요. “아, 나 오 늘 말씀을 너무 잘 전했어. 이번 주에 최고였어.” 혼자 너 무 자랑스러운 거예요. 그래서 안주하는 거예요. “너무 잘 전했어. 어제 진짜 끝내줬어. 내가 생각해도 너 무 잘 한거야?” 그리고 나서 하루를 쉰 겁니다. 그 쉰 하 루로 인해서, 저의 그 다음 내일은 없습니다. 오늘 내가 너무 잘 했지만, 나는 과정 가운데 있습니다. 변화 가운데 있습니다. 끈임없는 변화를 이루어야 합니 다. 그래서 과정은 끊임없어야 한다. 주님은 어떤 자를 좋아하시냐? 끊임없는 자, 지구력 있 는 자를 좋아하십니다. 내가 어제 너무 잘했다고 오늘 안주하여 가만히 있으면, 오늘 나의 삶으로 인하여 내일 얻을 것이 없습니다. 우리 는 과정 가운데 반드시 온전한 변화를 이루어서, 온전한 결과를 낳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 온전한 변화를 낳기 위 해서 꼭 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이 역사의 가장 문제가 되는 사탄, 그리고 정신의 문제를 잡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무엇인지 맞춰 보세요. 회개? 대부 분 많이 알고 계세요.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 ‘응에. 응에.’ 태어나는 순간 울죠. 왜 울어요? 숨을 쉬는 뜻입니다. 아이가 울음을 터트리는 것은 숨을 쉬는 거예요. 아이가 태어나자 마자, 의사는 아 이 입속에 불순물이 들어가 있으면 불순물을 다 빼냅니 다. 그것으로 인해서 숨이 막힐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이 먼저 태어나면 숨을 먼저 쉬어야죠. 숨을 쉬는 것부터 인 생은 시작합니다. 태어나는 순간 숨쉬지 못하고 숨이 끊 기면 그대로 죽는 것입니다. 생명의 시작은 정자와 난자가 만났을 때, 그런 우리의 영적인 삶의 시작은 무엇인가? 바로 기도입니다. 오늘 여러분들 어떠한 정신을 가져야 하는가? 바로 기도 는 호흡이다. 이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숨이 끊기면 살 수가 없다. 기도는 호흡이다. 주님과 만나는 것 이전에 반 드시 호흡해야 사는 운명적인 호흡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정신을 완전히 넣고 살아야 합니다. 새벽을 깨우면 하루가 온전합니다. 새벽을 깨우면 건강 축복을 받게 됩니다. 새벽을 깨운 자가 ‘건강축복’ 이라는 것을 아세요? 육적으로 따져볼께요. 새벽을 깨우려면 일 찍 자야해요. 두 시간이라도 자야합니다. 새벽 일찍 일어 나려면 10시에서 두 시간 세 시간은 자야합니다. 10시에 서 2시간 사이의 시간은요.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이예요. 그래서 이 시간에 2-3시간만 자줘도 밤잠을 못 자고, 아 침잠을 5-6시간 자는 것보다 훨씬 더 회복이 빠릅니다. 여러분 선생님께서 그 많은 일을 하고 그 많은 기도를 하면서 수십년간 건강을 유지해온 가장 큰 비법이 무엇인 가? 새벽기도입니다. 새벽기도를 하기 위해서 어떻게든 10시에서 2시 사이의 시간은 두 시간씩 주무세요. 저 또한 선생님 옆에서 7년을 배울 때 꼭 그 시간에 두 시간은 자게 하셨어요. 그 시간이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 이다. 그걸 따지지 않았습니다. 왜냐? 새벽에 1시 2시에 일어나려면, 적어도 11시에서 12시는 자야되기 때문에. 육적으로 따지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건강축 복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새벽을 깨워 기도하 는 자에게 주님은 건강을 허락해 주십니다. 새벽기도는 하루를 기적으로 바꾸어 줍니다. 새벽시간을 잡는 자는 하루를 잡게 됩니다. 이 기도를 잡는 자는 인 생을 잡게 됩니다. 자기의 인생을 잡는 자는 자기 미래의 삶인 영혼을 잡게 됩니다. 이 영혼을 잡는 자, 자기의 영혼을 온전히 구원하는 자, 타인의 인생까지 온전히 잡을 수가 있습니다. 그럼으로 우리의 모든 것의 시작은 호흡 바로 기도가 되어야 합니 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사람이 숨을 쉬지 않고 어떤 일을 할 수 있겠어요? 여러 분 지금 한번 숨을 참아 보시겠어요? 숨을 참고 계십니 까? 저는 지금 이 상태에서 30초 이상은 말을 못할 거 같아요. 사람이 호흡을 하지 않으면 어떤 것도 할 수 없 어요. 아무리 가진 것, 배운 것, 품은 것이 많아도 호흡을 하지 않으면 어떤 일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 섭 리사는 ‘2010년 주와 함께 생명구원’ 이라는 표어를 가지 고, 이것을 향해 달려가는 시작점에 있습니다. 이제 2월이 지나면 움직여야 되겠죠? 오늘 우리 중고등 부 교사들, 현직교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어떻게 하면 10 만 선교의 주역이 될 수 있을까? 구상을 했습니다. 우리 캠퍼스는 이번에 선교 주님이 밀어주실 때 선교해 봐야 하는데,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 구상하고 있습니다. 어느 부서든지, 어느 교회든지, 어느 나라든지, 구상을 하 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작하는 이 때, 이 시점이 너무 중요합니다. 인생하는 시점이 먼저 숨을 쉬면서 시작하듯이, 우리가 아무리 할 일이 많고 급해도 생각할 것이 많아도, 걱정이 많아도 염 려가 많아도, 먼저는 기도로 시작해야 됩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 잡히지 않는 게 있습니까? 내 마음 가 운데, ‘내가 1인 1명 전도할 수 있을까?’ ‘내가 주님의 뜻 을 이룰 수 있을까?’ ‘내가 과연 나가서 말씀을 잘 전할 수 있을까?’ ‘나 같은 사람이 사람을 데려올 수 있을까?’ ‘작년에 3명 했는데 10명 할 수 있을까?’ ‘100명도 할 수 있을까?’ 여러 가지 갖가지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십니까? 정말 기도를 하고 있습니까? 그러나 주님께서는 이것을 지적하셨습니다. 이 섭리사의 생명의 역사입니다. “이 섭리사는 생명의 역 사를 위해 단 한 사람이라도 목숨을 걸고 기도하는 자가 있다면 역사가 일어난다.” 말씀했습니다. 여러분, 섭리사 역사에 왜 말씀이 이 깊은 계시의 말씀 이 끊임없이 이루어지는지 아십니까? 여러분 휴거론을 듣고 정말 놀라셨죠? 진짜 놀라셨죠? 다 들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진다고 했어요. 골수에 불을 보 내 주신다더니 불을 받았다.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정신이 살아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은 자는 정신이 살아있는 자입니다. 그 말씀이 왜 끊임없이 솟아 나는지 여러분 아십니까? 이 말씀을 책임지고 이 말씀을 대해 기도하는 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이요. 선생님은 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역 사에서 한 명이 완벽하게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기도하 는 자만 있어도 성공한다. 이 생명의 역사를 놓고 기도로 시작하는 자 ,먼저는 기도로 초석을 놓는 자, 이 한 사람 이라도 있으면 역사는 이루어진다.” 했습니다. 이 1인 1명 전도, 10만 선교, 100만 선교에 있어서 여 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까? 빨리 교단교육국에서 강의안이 왔으면 좋겠다, 섭리체제 가 바뀌면 좋겠다, 조직이 완비되면 좋겠다, 이것도 저것 도 바뀌면 좋겠다, 무엇이 바뀌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 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 정신부터 바꾸어라.” 생명의 근원은 정신입니다. 정신에서 모든 것이 일어나는데, 그 정신의 근원, 내 정신의 근원이 어떠한지 생각하기 전에 사람들은 이것 먼저 보고 저것 먼저 본다는 것입니다. 모든 일을 하는데 있어서 우리는 기도로 시작해야 됩니 다. 여러분 벌써 2월 셋째 주죠. 이 생명의 구원의 역사 를 위해 얼마나 많은 기도를 하셨습니까? 한번 말씀을 떠 올려 보겠습니다. “너희가 알고 행하라.” 는 말씀이 나왔을 때, “어떤 일을 행하려면 적어도 40일, 혹은 4일, 혹은 4시간이라도 기도 하라 그리고 나서 생명을 전도하러 나가라.” 그 전에 말 씀하신 것은, “그 전에 행하는데 있어서 1/10은 반드시 기도함으로 시작해야 된다.” 했습니다. 우리 12개월을 10일로 나누면 1달이죠. 12개월의 1/10 은 36일 정도 한 달정도의 시간이 됩니다. 우리가 1월달 선교를 위해서 계속 기도했는가? 생각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그만한 기도의 조건을 이루었을까요? 선생님부터 이 기도를 시작하셨습니다. “정신이 문제로구 나. 그러니 너무나 깊은 말씀, 너무나 온전한 말씀, 주님 께서 함께 하시고 온전한 역사가 펼쳐짐에도 불구하고 깨 닫지 못하고, 깊이 새기지 못하고, 또 자기의 생각으로 흐 르고 자기의 판단으로 흐르게 된다.” 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섭리역사의 모든 정신들아 살아나라.” 기도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그 기도를 온전히 받기 위해서는 저희 또한 기도 로 정신을 살려야 합니다. 먼저는 호흡해야 합니다. “기도 하지 않고 모든 일을 행하면 마치 숨을 쉬지 않고, 어떤 일을 행하는 것과 똑같다.”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숨을 쉬지 않고 전도하러 나가고, 말씀 준비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먼저는 전도의 불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러기 전에는 기 도의 불이 일어나야 합니다. 이 섭리역사 기도로 세웠습 니다. 기도로 마음을, 말씀을 받았습니다 기도로 환란을 이기고, 기도로 마음을 잡아왔습니다. 기도로 이겼습니다. 기도로 굳건하게 세워졌습니다. 모든 것의 시작은 주님과 함께 하고, 주님과 대화하는 그 호흡 바로 기도였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하루의 시작 새벽기도는 이러합니다. “주님 그리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오늘 하루도 내 입 술을 열어 내가 살아있음을 확인하게 하심을 감사합니 다.” 하루의 첫 시간 그 첫 시간을 여호와를 찬양한다는 것은 내가 살아있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은 매일매일의 인생이 살아있습니까? 살아있는 사람들이 많죠. 섭리전체가 매일 매일 살아있는 인생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일 먼저 입을 열었을 때, 내 가 살아있게 하심에 감사하는 영광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 니다. 그리고 나서 기도하십니다. 섭리역사의 사람들을 위 해, 그리고 선생님의 정신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탄에게 넘어가지 않고, 오직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기도를 낱낱이 하나하나 아뢰기 시작합니다. 아주 고요한 시간, 아무도 깨지 않는 시간, 아무도 하나님 앞에 고하지 않는 그 시간, 그 시간에 오직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의 뜻을 이루겠다는 그 간구의 소리, 그 소리가 하늘 앞에 상달됩니다.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시고, 감복하사 역사해 주십니 다. “우리의 첫 시간 가장 중요한 시간을 호흡, 바로 영혼 의 기도를 통해 주님께 드린다면 우리의 하루는 잡아지 고, 우리의 인생은 잡아지고, 우리의 섭리역사는 온전하게 잡아진다.” 말씀하셨습니다. 시작이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시작이 반이 다. 얼마남지 않은 일주일의 시간 기도하라. 정말 기도하 라. 1인 1명 전도를 위해서는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다 일어나야 됩니다. 한사람도 빠짐 없이 다 일어나려면 시작인 기도를 불을 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일매일을 이 기도로 시작하시는 여러분 섭리사에 기도하지 못하는 자들을 위 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들의 영혼이 먼저 일어 나 주님을 찬양하고, 그 호흡이 먼저 주님 앞에 상달되도 록 기도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기도하는 것 너무 힘들죠. 그러나 그 기도를 통해 운명을 바꾸게 됩니다. 그 기도 는 운명을 바꿉니다. 안 해본 자는 모릅니다. 기도의 맛을 알고, 기도로서 운명이 바뀌어져 본 자는 압니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왜 멈출 수 없는지, “기도는 사랑이다. 기도는 주님이다. 사랑은 멈출 수 없어. 주님과의 인연은 멈출 수가 없어.” 그렇다면 기도를 멈출 수가 없는 것입 니다. 참 요즘에 할 일이 너무 많아요. 보면은 시간은 24시간 한정이 되어있고, 할 일은 많아요. 그러니까 잠자는 시간을 줄이게 되고, 육신이 좀 피곤하 고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기도하는 시간이 줄고, 준비할 것이 많으니까 해야 할 것이 많으니까 더 깊이 온전히 의 식하지 않고 기도하고 싶은데 못 하겠고, 그렇다고 “발만 동동동동 구르면서 몸이 먼저 앞서, 입이 먼저 앞서 행한 다면 되는 것이 없다.” 했습니다. 반드시 무엇을 하던지 기도로 시작하라. 바쁠수록 주님 앞에 무릎꿇고 기도 먼저 해서 모든 상황이 정리된 상태 에서 해야 꼭 해야될 필요한 일들만 하게 된다고 했습니 다. 여러분 성공적인 10만 선교를 이루는 가장 좋은 방법 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필요없는 에너지를 낭비 않고, 필 요없는 일을 하지 않는 것, 필요없는 말을 하지 않는 것. 이것 3개가 이루어진다면 선교는 이루어집니다. 시간문제 입니다. 한 마디를 하더라도 주님께 기도해서 신령한 말씀을 받 아 그 한마디에 신령한 말씀을 해야, 그냥 나의 육신이 하여 100마디를 한 것보다 더 이상적인 위력있는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많은 말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너무 많은 말을 하면 잔소리가 되죠. 특히 우리 중고등 학생들은 잔소리를 너무 싫어합니다. 엄마가 말이 많을수 록 귀를 닫습니다. 그 중에 너무 귀한 생명의 말씀이 있 음에도 불구하고 귀를 닫아요. 말이 많아지니까 그래서 기도하라. 우리의 입술에 우리 의 마음에 필요한 것들이 들어가 필요없는 행실을 하지 않고, 필요없는 말을 하지 않도록 기도하라. 여러분 기도를 많이 한다고 해서 피곤한 것이 아닙니다. 기도하면 여러분 느껴 보셨죠? 절대 피곤치 않아요. 주님 을 만난 보람, 주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도 기도했다는 보 람, 뭔가 해냈다는 그 보람에 기쁩니다. “내가 조금 말실 수 했더라도 생명력 있는 말이 나갔어야 되는데, 그러나 기도해서 내가 이겨냈으니까 더 완전한 말을 준비하겠 다.” 성취감이 생깁니다. 기도해서 그 기도의 시간으로 인해서 피곤한 것이 아니 라 ,하루 종일 필요없는 행동을 하고 필요없는 말을 해서 피곤한 겁니다. 기도하지 못하니까 핵심을 못 잡아요. 핵 심을 못 잡으니까 주변 것만 다 행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몸이 녹초가 됩니다. 피곤한데 보니까 얻은 것은 없어요. (아멘!) 오늘 여기는 아멘부대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얻은 것은 없는데, 행한 것은 너무 많아요. 그러 니까 낙심하게 되는 겁니다. 왜 행하는데도 주님은 나에게 역사하지 않는가? 힘들수 록, 급할수록, 무언가 안 될수록, 우리는 발을 동동 구르 면서 몸만 먼저 가서 행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로 잡아나 가야 합니다. 섭리역사 1주일 동안 생명의 역사를 위해 기도의 표적을 일으킨다면 이루어집니다. 확신합니다. 숨 쉬는 역사가 일어나는 역사는 살아있는 역사입니다. 이 살아있는 역사에는 무엇을 뿌려도 결실하게 됩니다. 살아있는 땅에는 역사가 일어나요. 살아있는 씨만 떨어지 면 됩니다. 아직도 조직을 논하는 자, 문제점을 논하는 자, 기도 먼저 하시기 바랍니다. 기도로 모든 것을 잡아나가야 해요. 기도로 모든 것을 깨부수어야 해요. 할 수 없다는 생각을 없애야 됩니다. 마 음에 무지한 생각, 게으른 생각, 불신하는 생각, 의심의 생각, 받아들이지 못하는 생각, 형제를 미워하는 생각, 이 모든 마음들을 다 물리쳐야 됩니다. 기도함으로 이 육신 의 행위 우리의 영혼까지 좌우하는 정신은 잡히게 됩니 다. 기도함으로 사탄의 역사는 1단계 잡히게 됩니다. 시작, 내가 먼저 여기 사탄이 있다면 사탄을 잡으러 가기 전에 내가 먼저 살아 있어야죠. 살아있어야 잡으러 가죠. 보여 요. 그런데 죽어있는 사람이예요. 나는 움직이지 못 합니다. 어떻게 잡으러 가겠습니까? 모든 일의 시작은 마음의 생각, 이 마음의 생각, 바로 정 신을 온전히 잡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도해야 됩니다. 저 도 너무 이번 주는 시간에 많이 쫓겼습니다. 너무 중요한 강의가 있었기 때문에, 온통 거기에만 집중 을 했어요. 그거 하나에 집중하다 보니까 다른 내가 꼭 해야할 일을 조금 더 집중하지 못 했습니다. 몸이 굉장히 피곤하더라구요. 그러나 마음은 기뻐요. 몸이 피곤하니까 거기서 정신에 나를 맡겨버리면 되는데, 거기서 몸에 나를 맡겨 버린 거 예요. 그러니까 누웠어요. 누우니까 슬슬 잠이 오더라구 요. 슬슬 잠이 오는데, 번뜩 생각이 든 것이 ‘너 오늘 이 거 안하면 내일은 망친다. 내일 해야될 일이 있는데 여기 서 니 정신이 마음으로 육이 행하도록 그대로 내버려두면 내일은 망친다.’ 벌떡 일어나서 기도를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여실히 깨달음을 주시기를, “조은아, 너 정신 먼저 잡아라. 니가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나에게 먼저 구 하기 전에 니가 말씀을 온전히 전해야겠다는 정신부터 잡 아라.” 또 여러분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니가 나의 말을 듣기 원하고 내 심정을 깨닫기 원하거 든, 나와 통하려는 정신부터 가져라.” “기도를 왜 하느냐?” “주님 살려고 합니다.” “그러면 살 려고 하는 정신부터 가져라.” “기도를 왜 하냐?” “주님을 정말 만나고 싶어요. 한번 느껴보고 싶어요.” “예수님 그 간절한 정신부터 가져라. 전도를 하려면 전도하려는 정신 부터 가져. 역사를 이루려면 이 역사에 대한 정신부터 가 져라.” 저 또한 말씀을 전하려면 말씀을 전하려는 정신을 계속 가지고 있어야, 이 정신에 의해 육신이 행하게 됩니다. 무슨 일을 하기 전에는 항상 너희 정신의 그릇에 내가 할 일이 무엇인지 먼저는 담아야 한다. 물을 마시려면 그 릇에 먼저 담아야 되겠죠. 그래야 그래야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우리의 정신을 통해서 무엇을 하려고 하면 무 슨 일 전도의 컵에 내 마음을 담아야 되요. 그래야 전도 를 맛볼 수가 있습니다. 정신을 잡고 기도했을 때, 하루 종일 시간에 쫓기고, 몸이 피곤해서 행하지 못했던 발만 동동동동 구르면서 3-4시간 동안 발만 굴렀던 일이 30분 만에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기도는 조건입니다. 자기를 살리는 조건, 섭리사를 살리는 조건, 타인을 살리 는 조건, 우리 선생님을 살리는 조건입니다. 우리가 행할 수 있는 조건, 우리가 사탄에게 잡히는 조건, 불가능을 이 루는 조건, 가능한 것을 더 이상적으로 이루는 조건입니 다. 기도하면 마음을 잡게 됩니다. 정신을 잡게 됩니다. 여러분 무엇이 잘 생기지 않고 답답할 때, 포기하고 싶 을 때, 오늘은 너무 좋아서 막 웃었는데 그 다음날 또 어 려움으로 인해서 포기하는 내 모습을 볼 때, “과연 주님 이 역사하지 않아서 그러시나?” 아니예요. 우리의 정신이 그래요. 우리의 정신이 그렇게 만드십니다. 사탄은 정신을 침범해요. 우리가 행하려고 할 때 온전한 것을 잡고 흔듭니다. 하지 못하도록, 혼란스럽 도록. 여러분 마음이 답답할 때 허공을 쳐다봅니다. 그 허공이 무엇을 담을 수 있습니까? 허공에는 어떠한 것도 담을 수 없습니다. 반드시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여러분들에게 이 한 가지를 말씀하셨어 요. “사탄을 잡아라. 사탄을 잡아라. 기도를 잡아라. 정신 을 잡아라. 인생을 잡아라. 말씀을 잡아라. 나를 잡아라. 섭리역사를 잡아라. 시간을 잡아라.” 말씀하십니다. 정신을 잡는 순간, 허공에 떠있던 모든 무엇에서 정신을 잡는 순간,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납니다. 생각 나면 행하게 되어있습니다. 마음과 정신을 잡으면 인생은 반드시 행합니다. 육신은 작동합니다. 그럼으로 무슨 일을 하던지 기도로 시작하라. 그러므로 마음과 정신을 잡아라. 그 다음 몸으로 행하라. 자, 마지막으로 이 몸으로 행할 때 우리가 기도로 시작하 고, 이것을 통해서 마음과 정신을 잡은 다음에 우리가 이 제 행해야 합니다. 생각에는 한계가 없어요. 우리의 생각 은 너무 자유롭습니다. 우리의 생각은 지금 미국 하와이 에도 갈 수 있어요. 선생님께도 갈 수 있구요. 하늘나라도 생각으로 갈 수 있어요. 내 영은 못 가지만요. 생각은 가 요. 생각은 한계가 없어요. 그러나 사람이 생각한 것을 가 지고 몸으로 행할 때 몸으로 부딪히게 됩니다. 생각은 한계가 없으나, 우리의 몸으로 행할 때는 한계가 옵니다. 그러나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 한계에 부딪혀 보라. 부딪혀야 넘을 수 있다. 넘어야 다음 단계로 간다. 자꾸 부딪혀 한계를 극복하다 보면 강 해진다.” 여러분 팔운동 해보셨습니까? 많이 하는 운동이 뭐가 될까요? 팔운동? 힙운동? 예를 들어 힙운동을 합니다. 똑같은 근육을 반복적으로 부딪해서 힘을 줍니다. 똑같은 근육이 움직이게 해서 근 육이 잡히게 합니다. 그 근육은 한계점에 자꾸 다달아요. “여기야, 아니야, 이 단계야.” 점점 엉덩이는 위로 솟아오 르게 됩니다. 이해가 좀 빠르죠. 그 한계를 극복해서 올라 가게 됩니다. 자꾸 부딪혀 행하니까 한계점이 자꾸 올라가 아름다운 몸을 갖게 됩니다. 자꾸 자극시키고 단련하지 않으면 아 름다워질 수가 없고, 만들 수가 없습니다. 기도로 시작하 여 마음을 잡고, 그것을 즉시 몸으로 실천했을 때 행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이 그 한계에 부딪혔을 때 여러분은 반드시 그 다음 단계로 가는 기회를 얻게 됩 니다. 저는 한계에 대해서 이렇게 정의합니다. “다음 단 계로 뛰어넘을 수 있는 최상의 발판이다.” 사람이 한계에 부딪히면 그 전에 했던 모든 것들 가지고 는 소용이 없어요. 새로운 것을 만들고 새로운 것을 구상 하지 않으면 도저히 한계는 오를 수 없어요. 첫 번째 포 기하거나, 두 번째 그전에 행하지 않았던 것들을 생각하 게 됩니다. 그럼으로 행하게 되요. 그럼으로 뛰어 오르게 됩니다. 그 한계를 극복할 때 사람은 반드시 다음 단계로 뛰어오 를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부딪 히기 힘들다고 또 돌아가면, 다음에 똑같은 한계에 돌아 갔을 때도 돌아갑니다. 한번 넘으면 그것은 나의 한계점 이 아닙니다. 이미 넘었기 때문에. 부딪힌다는 것은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이기는 것입니 다. 기도로, 찬양으로, 말씀으로, 정신을 강하게 함으로, 믿음으로, 사랑으로 부딪혀 이기는 것입니다. 뛰어넘는 것 입니다. 선생님의 정신은, “단 한번도 왜 내가 이것을 겪 었는데 이게 오지?” 하지 않아요. 그 단계를 반복하는 것 이 아니라, 한 단계 위를 뛰어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변 화를 이루며 주님께로 갑니다. 한번 뛰어가면 그 다음에는 쉽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환 란이 피해가게 내 모든 것에서 어려움이 피해가게 기도하 지 마시고, 그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지혜를 주님께 기도하고 간구해야 합니다. 사람의 생각은 무한하지만 이 렇게 행할 때 한계에 부딪힙니다. 이 한계를 깰 때 기록 을 세우게 되죠. 늘 예수님은 선생님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기록적인 인생을 살아라. 모든 것에 있어서 기록적인 인 생을 살아라. 너는 나의 신부니까, 나의 신부는 온전하길 원해. 나의 신부는 남들보다 뛰어나길 원해. 회개도 더 잘하길 원해. 사랑도 더 뜨겁게 하길 원해. 더 많이 극복 하길 원해. 그래서 완전해지길 원해. 기록적인 인생을 살 라.” 한계에 도달해야 그 한계를 깰 수 있구요. 그 한계를 깨 어야만이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여러분 한계를 깨는 인 생을 살아보시겠습니까? 한계에 부딪혔을 때 이기겠다는, 어떤 일이 있어도 내가 주님을 붙잡고 기도로서 모든 것 을 이긴 다음부터 시작하겠다는 정신을 가지시겠습니까? 그 정신을 가지시겠습니까? 저희는 일주일 동안 기도의 불을 일으켜야 됩니다. 지금 선생님 또 홀로 기도하고 계십니다. 선생님은 생각을 하 시는 거예요. 저도 생각이 컸어요. 올 한해는 너무 예수님 께서 너무나 엄청난 역사를 해주시는 거예요. 말씀적으로 도 너무나 영적인 말씀, 너무나 온전한 말씀, 내 능력으로 할 수 없는 너무나 엄청난 말씀을 주셨습니다.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다 해주셨습니다. 선생님 이 펜끝으로 전해 주셨습니다. 물론 기도했겠죠. 그러나 90% 이상은 주님이 해주셨습니다. 이 역사는 제가 생각 해도 너무나 엄청난 변화를 이루었어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우리가 만약에 그 변화의 모습 을 본다면 깜짝 놀라서 뒤로 자빠질 만큼. 그러나 우리는 왜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왜 아직도 한계 를 넘지 못하고 있는가? 왜 우리의 정신은 느슨해졌고, 왜 목숨을 걸고 회개하지 못하며, 왜 목숨을 걸고 찬양하 지 못하며, 목숨걸고 왜 목숨을 걸고 성령을 받으려 하지 않을까? 해이해지고, 느슨해지고, 약해지고, 시간에 늦어 지고, 말씀만 쏙 듣고 가고 주님을 찾는 부르짖음이 식어 지고, 믿음을 파선하는 자가 생기고, 성령을 받았다고 하 나 잃어가는 자가 생기고, 유혹을 받고, 그 엄청난 변화의 세계 속에 왜 또 이렇게 되었을까? 여러분 선생님 생각하지 않았겠습니까? ‘왜 그럴까? 왜 그럴까? 정신이 죽었구나. 나와는 교통하 나, 교통해도 온전하게 교통하지 못하고 느슨하게, 느리게 실천하지 않으면서 그렇게 교통하기 때문에 정신이 흐리 멍텅하구나. 그래서 그렇구나. 그래서 하지 않으면 안 되 겠다.’ 고 작정기도를 들어가신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 매일 하시는 말씀이, “내가 너희들을 위 해, 너희들의 정신을 위해, 기도해주니 살아날 것이다. 기 도는 투자야.” 지금 한 나라도 빠짐 없이 한 지역도 빠짐 없이 기도해 주신대요. 정신이 살아나라고, 느슨해졌던 정신을 팽팽하게 하고, 그 정신으로 세상을 잡으라구요. 여러분 기드온 300용사 가 무엇으로 잡았습니까? 인원으로요? 정신으로 잡았습니 다. 시대의 모든 중심인물은 정신으로 잡아 나갔습니다. 그 정신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그 정신을 통해 육신의 변화를 이루었고, 그것으로 인해 기적을 이루었습니다. 그 래서 기도로 정신을 잡고, 이 기도는 기적을 만들어 냅니 다. 능치 못할 것을 하게 해줍니다. 그래서 정신이 살아있지 않으면, 만명이 있어도 헛일입 니다. 정신이 살아있는 자, 1명이 정신이 죽어있는 자 만 명보다 낫다. 왜냐하면 정신이 살아있는 자야만 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래서는 안 되겠구나.’ 생각하시고 기도하십니다. 요즘 선생님이 물으세요. “나 요즘에 기도 할 때 왜 이렇게 졸지? 왜 못 일어나는 날이 있지?” 저는 답을 알아요. 선생님의 한계 이상, 여러분들 한 사 람 한사람을 위해서 기도하시기 때문에 분량이 너무 많습 니다. 아직도 예수님도 십자가를 내려놓지 못 하셨어요. 여러분 작년이 생각나십니까? 어, 조금 이해가 안 되었지만, 잘 몰랐지만 순종하면서 바짝 붙들고 행한 여러분 생각나십니까? 정신은 순종하면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잡게 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순종함으로 정신을 잡았기에 변화를 이루어 온 것입니다. 그런데 올해는 그 인봉의 말씀도 하나하나 풀리고 너무 나 많이 역사해 주시는데, 저희들의 정신은 너무나 약해 져 있습니다. 이 정신을 팽팽하게 기도로서 잡아야 되겠 습니다. 섭리역사 모든 여러분들 여기 이 방송을 보고 이 말씀을 듣고 1주일 동안 섭리사를 위해, 정신을 위해, 생 명들을 위해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시작되었을 때 저희들은 10만 선교의 방향이 나 와도 그 방향에 따라 하나로 뭉쳐 움직일 수 있습니다. 하나되는 것은 담아야 해요. 여러분 1주일 동안은 기도의 그릇입니다. 정신에 대한 기도, 나의 정신, 섭리사의 정 신, 그리고 생명에 대한 이 그릇을 하나되는 것. 어떻게 하느냐. 다 여기를 넣는 거예요. 이 기도라는 그릇에 다 넣으면 여기서 하나되는 것입니 다. 이 기도라는 그릇에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은 저희들의 마음을 다 담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그러면 역사가 일 어납니다. 주님은 모든 것을 담은 그릇을 흠향하실 것입 니다. 주님이 들으시고, 하나님이 들으시면 역사는 일어납 니다. 그 다음에 저희는 행하면 되요. 그럴 때 더욱 더 지혜가 생기고, 구상이 생기고, 해야될 일이 생기고 꼭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깨닫고, 필요없는 일을 다 거두절미하고 오직 행할 일만 행하게 돼서 역사 가 일어날 것입니다. 마지막 말씀입니다. 여러분 지난 주에 주님이 떠나셨을까요? 물어봤죠? 주님 은 떠나셨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번 주 말씀에 답이 있습니다. “천국의 비밀이 사랑하 는 자에게는 허락되었고, 역사를 반대하는 저들에게는 허 락되지 않았다.” 고 했습니다. “무릇 있는 자는 더욱더 받 아 넉넉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 라.” 마태복음 13장 말씀 깨달으셨습니까? 주님은 떠나셨습 니까? 모릅니다. 사람마다 달라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답을 못 말합니다. 여러분 기도 함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떠나신 것 같으면 불러 오세요. 주님 없으면 할 수 없어요. 이 역사의 모든 능력 은 주님과 함께 함으로 나갑니다. 주님과 함께하지 않으 면 절대 안되요. 이 역사를 이룰 수 없습니다. 주님과 함 께 하려면 기도로 완전히 잡아나가야 됩니다. 저희들 절대 뺏기면 안 되요. 기도로 이루어 나가야 해 요. 이 변화를 여기까지 이루었는데 다시 옛날 상태로 돌 아갈 수 없습니다. 이제 겨우 그 초가집에서 나왔는데, 그 초가집으로 가시렵니까? 절대 돌아갈 수 없습니다. 주님이 떠나셨는지, 주님이 떠나지 않으셨는지, 여러분 기도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름 한번 불러 볼께요. 주의 이름 부르면서 기도합 시다. 오직 하나의 마음으로 부릅시다. 어떤 기도하는가? 예수님은 엄청난 역사 일으켜 주시는데, 내 정신 가운데 담겠습니다. 나의 정신이 죽어있는 부분, 흐리멍텅한 부 분, 느슨한 부분을 주님께서 다시 잡아주세요. 섭리사의 정신이 살아나게 해주세요. 폭팔적인 생명의 역 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예수님 먼저 모든 심령들을 녹여 주시고, 저희들 먼저 행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달라고 기도합시다. 기도한 다음에 다시 시작합시다. 주의 이름 불러요. 마침기도) 사랑하는 주님이시여. 너무나 너무나 존귀하시고, 너무나 크신 하나님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라. 주님 허락해 주 셨습니다. 그 허락한 사랑, 다른 이들은 누리지 못하는 사 랑, 알지 못하여서 사랑의 마음을 듣지 못하여서 그 마음 에 변화를 이루지 못하여 주님 사랑하며 살수 없습니다. 주님, 이 역사는 너무나 엄청난 역사,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는 역사, 그로 인하여 영원까지 천국에서도 주님을 하 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너무나 엄청난 역사, 왜 이 엄청 난 역사 가운데서도 저희들은 온전치 못합니까? 주님 다시 한번 갓난 아이가, 갓 태어난 그 손에 그 주 먹쥔 손을 펴보면 아무 것도 가지온 것이 없어요. 그 가 지고 온 것이 없는 인생, 가지고 갈 것이 없이 썩어죽지 만 주님을 사랑하며 거듭난 인생, 영혼을 흡수하여 영원 까지 살 수 있는 그 사랑의 역사를 허락하셨으니 얼마나 크고도 큰 역사입니까? 저희들의 해이해진 생각, 온전치 못한 생각, 의심하는 생 각, 불신하는 생각, 느슨해진 생각, 이 모든 생각들을 주 앞에 놓고 회개하오니 다시한 번 그 갓난 아이가 갓 태어 났을 때 벌거벗은 몸으로 주 앞에 서옵니다. 주님, 만들어 주시옵소서. 주님께 다 맡기오니 주의 뜻대 로 빚어주시고, 주의 뜻대로 성장시켜 주시옵시며, 주의 뜻대로 행하게 해 주시옵소서. 어디서부터 잘못 됐는지. 왜 그토록 우리 스승이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며, “나는 기도하니까 잘 될거야. 내가 이 고통 다 짊어지고 가는데, 내가 십자가 짊어지고 가니까 다 잘 될거야.” 그렇죠. “주님 나는 어디 있어도 괜찮으니까 섭리역사 무너지지 않게 해 주세요. 한 사람도 한 사람도 사망으로 가지 않게 해주세요. 내가 다 그 죄값을 받으면 되니까, 저들이 나를 위해 십자가를 져준다고 해도 저들은 나와 같은 인생삶을 못 삽니다.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그러나 예수님 나는 알죠? 그러니까 내가 받으면 할 수 있으니까 주님 내가 기도하면 잘될 것을 믿어요.” 왜 이렇게 성령의 역사, 새롭게 변하는 역사, 그 목숨을 걸고 외치게 하고 전해 주셨는데 왜 또 우리 육신이 느슨 해졌을까? 선생님 우리 사랑하는 스승, “내가 기도하지 않아서 그러나? 이들의 정신을 위해 기도하지 않아서 그 러나?” 주여! “정신이 살아나라.” 기도하오니 이들의 정신 이 살아날 줄 믿습니다. 말씀을 보내면 왜 깨닫지 못하는지 아냐? ‘이들은 말씀 을 순종하니까 말씀을 보내면 믿어 줄거야.’ 그 스승의 기대, 그 사랑 언제까지 져버리고 져버리며 또 다시 했던 행동을 하고, 또 하며 한계를 극복하지 못 하고 살겠습니까? 주님! 체제가 문제입니까? 말씀이 문제 입니까? 너의 정신이 문제니라. 썩어있는 정신, 느슨해 있 는 정신을 살리어 나와 함께 역사를 이루지 않으면 이 역 사 어떻게 이루리요. 주님 이 마지막 역사, 복직하는 역사는 절대 속지 않는 다고 했어요. 그 한맺힌 눈물 또 울리게 하겠습니까? 주님 다시는 저 곳으로 돌아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시는 저들을 생각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성령의 용광로에 모든 것을 다 넣고 주 앞에 맡기오니 성 령의 불로 태워주시며, 성령으로 녹여주시사 각종 잡철들 수은들 은같은 불순물들을 제거하여 순금으로 거듭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시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와 함께 생명구원의 역사,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게 하 여 주시옵소서. 재정비하고 다시 정신을 완전히 붙들고, 주님이 주신 정신 새롭게 변화한 정신, 성령을 받고자 하 는 정신 목숨 걸고 회개하는 정신, 목숨 걸고 하겠다는 정신, 이것이 아니면 안되겠다는 정신, 그 정신으로 다시 시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정신이 생명의 역사, 성령의 역사, 구원의 역사, 사랑 의 역사, 창대케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오늘 섭리사 다시 한번 부활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있는 모든 사람들 섭리인들 하나도 빠짐없이 모든 자들이 일어나 하나의 그 릇속에 다 주님이라는 그릇 속에 퐁당 빠지기를 원합니 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 뜻을 흠향하시고, 한 사람도 낙오되 는 자 없이 주님의 뜻을 이루기를 원합니다. 주님 오늘 성령으로 소생하게 하시고, 주님의 용서하심 으로 소생하게 하셨다면 이 살아있는 섭리역사 살아있는 씨앗들이 뿌려질 때 결실하리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장년 부, 가정국, 청년부, 대학부, 너무나 너무나 귀한 중고등 부, 은하수, 그리고 예술단, 이제 다시는 옛 일을 하지 않 고, 새롭게 변화함으로 이 세계 만방에 섭리역사를 보아 라. 하나님의 역사를 보아라. 기드온 300명 용사로 많은 군대들을 무찔렀듯이, 주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역 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사탄마귀 야! 사라질찌어다. 주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섭리사 주 님의 신부들의 정신들아 살아날지어다. 사랑하는 선생님 기억하시며, 주님 절대 그 기대를 져버 리지 않겠습니다. 다시는 그 눈에 눈물이 흐르게 하지 않 을 거예.요 다시는 사랑하는 주님의 눈에 눈물흘리지 않 게 하겠습니다. 오늘 결심하고 각오했으니 온전케 역사하 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주께 맡깁니다. 너무나 너무나 감 사합니다. 너무나 엄청난 온전한 말씀, 오늘은 주님께서 “그 것 필 요없다. 정신이 온전해야지.” 주님, 그 역사 그 영적인 역 사 다 받을 수 있도록 그 축복 다 받을 수 있도록 주님께 보여드릴 거예요. 주님 기대해 주시고, 능력주시고, 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한 사람도 낙오되지 않게 지켜 주시옵 소서. 기도합니다. 모든 것 주께 맡기며 살아서 역사하시 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를 드리고 함께 하기를 또 기도합니다. 우리는 하나입니다. 이 그릇 오직 하나님께서 받으시리 라 믿습니다. ‘다시 오리라’ 찬양하면서 편안하게 돌아가 시고, 길 가시는 길 조심하시고, 여러분들 육신은 귀합니 다. 영혼을 만들어내는 그릇이니까. 길 조심하세요. 차조 심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주일말씀 휴거론에 완결 편 너무나 귀한 말씀 전해 주십니다. 더 거듭난 모습으로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그러면 감사합니다. 하나님, 성령 님, 예수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선생님 감사합니다. (‘다시 오리라’ 찬양) 하나님께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 성령님께도 감사합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