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2.19 (금)
2010년 3월 19일 금요기도회간증문 윤신원 절대 완전한 사랑체로 거듭나고 변화하여 1차 휴거를 이루어야 한다
- 선포일
- 2010.02.19 (금)
첨부 파일
- PDF
2010년 3월 19일 금요기도회간증문-윤신원20100219절대 완전한 사랑체로 거듭나고 변화하여 1차 휴거를 이루어야 한다.pdf
113.2 KB
절대 완전한 사랑체로 거듭나고 변화하여
1차 휴거를 이루어야 한다.
작성일 : 2010. 2. 19 (금) am 3:30
작성자 : 윤신원(서울 기쁨교회, 목사)<전초 간증문>
작성일 : 2010. 3. 15
작성자 : 윤신원 (서울 기쁨교회)
안녕하십니까? 서울 기쁨교회 윤신원입니다.
먼저, 처음 예수님 말씀을 받게 된 사연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 저는 주일, 수요일, 금요성령집회 말씀을 생명시하며 말씀실천,
기도, 찬양 및 예배를 온전히 드림에 힘썼습니다. 교회 목회자님, 지도자들
과 함께 매일 철야기도 하였습니다. 금요성령집회가 끝날 때마다 성령을 받
은 확신이 들 때까지 밤새 기도했고, 그때마다 성령의 은사들을 부어주셨습
니다.
2009년 8월 1일, 철야 때 생명들 위해 눈물로 기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 기도 소리가 달라지며,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안 된다 안 돼야~’
하였고 몸부림치며 통곡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 같았고, 마치 자기 자식
을 바로 눈 앞에서 잃는 것을 쳐다보는 아비같은 심정이 그대로 느껴졌습
니다. 심히 괴로워하시며 몸부림치셨고 저는 그동안 생명들 위해서 주님 심
정처럼 기도하지 못한 것을 통곡하며 회개했습니다.
‘마음의 계시다. 마음의 눈으로 보아라.’는 말씀 주간, 금요성령집회 이
후, 무릎 꿇고 밤새 울며 회개하였습니다. 예수님을 최우선으로 사랑하지
않은 것, 심정 아프게 해드린 것을 깊이 회개하였는데, 제 마음이 너무나
아프고 답답하였고 괴로웠습니다. 응답 받을 때까지 기도하려고 마음먹었는
데, 어느 순간 깨달음이 와서‘예수님, 저를 분명히 사랑하시는데 제가 그
사랑 몰라 드리고, 저와 심정이 통하지 않아 이처럼 한이 되고 답답하셨
죠?’라고 말씀드렸을 때, 예수님께서‘그렇다, 맞다.’하시며 마음의 음성
으로 대화해주시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하얀색의 커다란 대문이 하나
열리더니 그 문 뒤로 하얀색의 대문 수십 개가 차례로 순간 확 열리는 모
습이 보였습니다.‘네가 나를 찾는 마음과 끝까지 하는 기질이 좋다.’고
하시며 그 이후로 수시로 대화해주시기 시작하였습니다.
(2010년 2월 18일 낮에 바삐 움직일 때, 휴거에 대한 말씀
을 마음의 감동으로 주셨는데, 새벽에 깊은 기도 한 후에 받
겠다고 했습니다. 2010년 2월 19일 새벽에 수요말씀을 다
시 묵상하고, 회개와 감사기도 하며 섭리 역사와 1차 2차 휴
거에 대해 그리고 예수님과 선생님에 대해 깊이 말씀해달라
고 기도 드렸습니다.)
* 예수님의 말씀 *
천국 비밀이 허락된 나의 섭리사 신부들아,
사랑한다. 나 예수 너희의 신랑이니라.
내 사랑받아 더욱 온전하게 변화되어 휴거의 자격 갖추기를
축원하노라.
나는 사랑의 본체니라. 사랑, 오직 사랑만이 나 예수다.
사랑 외에 다른 것은 나에게서 나올 수 없고,
생각조차 할 수 없다.
나의 사랑 너희의 선생도 나와 같은 사랑의 형체가 되었다.
사랑체가 되었노라. 가장 온전한 사랑체가 되어
나와 같은 사랑의 본체로 완전히 일체된 자이니라.
나 예수를 인류 최초로 신랑으로서 온전히 사랑한
완전한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
나와 함께 쓴 잔 모두 마시며 원수까지도 용서함을 넘어
완전한 나와 같은 사랑으로 사랑한 조건을 세운 자,
나와 하나님을 사랑함과 이 땅의 형제들을 사랑함에 가장
완전한 조건을 세운 자로다.
그로인해 굳게 닫혀 있던 신약 역사의 장막이,
죄와 허물의 장막이, 사랑의 한계의 장막이 모두 걷혔다.
성약 역사가 새로 펼쳐지며 서서히 나의 재림을
준비하는 역사가 시작되었다.
재림 주관권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지난 2천 년간도 내가 너희와 함께 하며 역사해왔으나,
이는 성경에 내가 말한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며
다시 오는 재림이 아니었다.
진정 너와 내가 소망하며 기다리고 준비해온
마지막 재림을 앞 둔 재림 주관권의 역사가 시작되었고,
지난 30년간 너희 섭리사를 중심으로
나의 신부 너희 선생 통해 역사해왔노라.
재림 주관권 역사라 많은 자들이 구름같이 모여들었고,
모두 너희 선생 보며 나를 맞은 듯 진정 기뻐했었지 않느냐.
나를 근본으로 알고
너희 선생 통해 역사한 나와 일체되어 뛴 자도 있고,
일부는 자기들의 생각대로, 자기들이 좋아하는 대로,
나의 재림역사와 너희 선생을 판단하며
자기들 좋은 대로 따르고
자기들 좋은 대로
선생과 나의 역사 증거 한 자들도 있었다.
나와 근본으로 일체되지 못한 자들이다.
그 중 많은 자들은 섭리에서 쫓겨났으며,
그 중 일부는 아직도 남아
다시금 근본된 변화를 이루기 위해 몸부림치는 자들도 있다.
자기주관, 자기 생각으로 가득 찬 자들과,
마음 밭이 옥토밭 같지 않고 돌밭, 길바닥 같았던 자들,
더러는 가라지 같은 자들까지 섞여 자라온 역사였다.
그로인해 나의 알곡 같은 생명들은
온갖 환란과 고통, 핍박 받아왔고,
나의 밭, 나의 섭리도 ‘좋지 않은 밭이라, 좋지 않다.’며
온갖 멸시 천대 다 받아왔다.
그러나 나는 너희 선생이라는 완전하고 확실한 알곡,
내 밭에서 거두었기에 그와 같은 알곡 기대하며
추수 때까지 묵묵히 퇴비하고, 가꾸고, 기르며
묵묵히 내 할 일 해왔다.
너희 선생은 나와 같은 사랑체이다.
그가 나와 같은 사랑체가 아니었다면
내가 이 섭리사 밭에 씨를 뿌리지도,
기대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는 겨자씨 한 알 같은 자요, 누룩과 같은 자이니라.
그를 두고 자기들 좋은 대로 나 예수라, 엘리야라,
세례요한이라, 선지자라 수군수군하고 전하였어도
모두 그대로 두었다.
마지막 추수 때까지는 모두 그대로 두는 것이다.
이제 곧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불 때가 되니,
너희 선생이 너희 모두를 너무나 사랑하여
내게 애원하고 간절히 간구하였기로 이 모든 천국 비밀과
역사의 비밀 가르쳐주는 것이다.
너희 선생이 언제 스스로 재림 예수라 하였더냐.
언제 스스로 말씀하며, 스스로 신이라 하며,
스스로 죄를 사하며, 스스로 인류 구원하노라 하였느냐.
그는 나와 처음부터 나중까지 하나된 자요,
나의 사명자요, 나를 대신하는 자요,
나의 보낸자요, 나와 함께한 자요,
나의 말에 오직 순종하는 자요,
나의 말을 절대 실천하는 자요,
나의 신부니라.
이제, 나의 역사를 온전히 알고 따를지며,
나의 뜻을 온전히 알고 따를지며,
나를 온전히 알고 사랑할지며,
너희 선생을 온전히 알고 사랑할지라.
곧 추수 때가 다가오리라.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불살라 태우며,
가라지는 먼저 뽑아 가루도 남기지 않고
모두 살라 없애리라.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의 말을 귀히 여기고 정말 집중하여 잘 듣거라.
점점 때가 급박하게 다가오니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하며
긴긴 사연 전해줄 수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에게 말씀해줄 때 귀를 기울이고,
집중하여 잘 듣거라.
너희 선생은 나와 같은 사랑의 본체이다.
나에게 완전히 접붙혀 일체되고 진정 한 몸이 되었으니,
나 예수와 같이 사랑의 본체가 된 것이다.
그러나 그 근본체는 오직 나 예수 뿐이니라.
너희 선생은 나와 일체된 당사자, 그 주인공이니
이를 처음부터 확실히 알고 있었노라.
나와 일체되어보지 못한 자들이 보니 나와 선생을 오해하며
그를 세상으로 오해케 증거하며 오해토록 쑥덕대었고,
세상도 그를 오해의 눈으로, 오해의 잣대로,
자기들 수준대로, 자기들 주관대로, 자기들 좋은 대로
판단하며 함부로 정의하였도다.
이 모든 것 또한 묵묵히 두었었노라.
모두 마지막 추수 때를 위함이었다.
마지막 천사장 나팔이 울리는 마지막 재림 때를 위함이었다.
너희 선생을 나를 대하듯 사랑으로 대해 준 자들아,
고맙구나. 근본을 알고 대하면 더욱 뜻 이루게 되리라.
구원자는 오직 나 예수니라. 구원자가 누구냐.
그가 없이는 그 누구도 생명을 구원받을 수 없는 것이다.
그가 아니면 절대 구원이 이뤄지지 않는 존재...
반드시 구원에 있어야 할 존재자니라.
나의 재림을 앞두고 오직 근본의 구원자는 나 예수니라.
그러나 너희 선생 없이 구원역사,
마지막 재림역사 이룰 수 없노라.
이 역사 시작할 수 없었을 것이니라.
너희는 그가 없이 구원을 받을 수 없었을 것이다.
먼저는 1차, 너희 선생이라는 문을 통하여 내게 나아오게 하
였고,
2차, 근본된 나 예수의 문을 통해 나아오게 하였다.
이 모두는 너희 구원을 온전케 하려 함이었다.
이 역사 모두 나의 마지막 재림을 맞기 위함이요,
너희 선생은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십자가도 마다않고 지고가고 있다.
더 이상 너희 선생 오해하지 말지니라.
이를 모사라 하는 자, 절대 믿지 못하는 자,
아직도 섭리역사 나의 뜻의 흐름 모르고
변화되지 않은 채 나와 너희 선생과 이 역사를 대하는 자,
너희 모두 새롭게 변화하라.
마지막으로 말하노라. 이제 심판의 때가 되었다.
근신하라. 순종하라. 성전 안마당부터 심판이 감행되리라.
사랑하는 자들이여,
너희가 나의 마지막 당부의 말도 듣지 않고 의심하여
너희 좋은 대로 생각하고 행한다면
세상에서 나와 너희 선생과 섭리사를 오해하며 핍박하고
판단하고 정죄하는 자와 무엇이 다르랴.
속히 회개함으로 돌이킬지며,
말과 행실을 내 앞에서 온전케하라.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나를 온전히 따르던 자까지
미혹하였다면 그 형벌이 심히 더욱 크게 되리라.
섭리사 나의 사랑하는 신부여,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깨달아 알지어다.
천국의 비밀을 허락하노라. 말씀에 집중하여라.
너희의 영은 마지막 휴거의 날
나 예수와 같은 사랑의 본체로 완전히 거듭나고 변화되도록
1차 휴거를 온전히 이루어야 한다.
사랑의 본체 중의 본체, 근본체는 나 예수이나,
나와 사랑으로 완전히 한 몸, 한 마음, 한 심정으로 일체되어
나와 같은 사랑의 본체 되라는 말씀이다.
부부 심정일체, 영육 일체, 영육 짝짜꿍이다.
그리되면 너와 나 완전한 사랑 이루고,
너는 내게 영원히 더욱 더 사랑 받게 될 것이니라.
나는 사랑의 근본체이며, 본체이니,
나의 모든 말과 나의 모든 행위는 모두 사랑이니라.
그러하듯 나와 근본으로 일체된 너희 선생의
그 모든 말과 행위도 모두 사랑이다.
세상아,
너희가 생각하는 것이 사랑인 줄 아느냐. 아니니라.
나의 사랑, 하나님의 근본의 창조의 사랑,
온전한 사랑을 말함이다.
사랑의 본체, 나를 말함이 사랑이다.
사랑의 본체가 되어 나와 네가 사랑함이 사랑이니라.
남녀간의 마음의 사랑, 남녀간의 육체의 사랑,
부모 자식간의 사랑은
진정한 사랑 즉, 사랑의 근본은 아니니라.
나와 너희의 사랑,
너희를 사랑으로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과 너희의 사랑,
그 사랑만이 근본된 사랑이다.
이 사랑으로 부활되어 1차 휴거를 이루어야 한다.
1차 부활 때 이와 같은 사랑의 본체로 변화되고,
부활된 너희의 영이 마지막 천사장의 나팔 불 때
홀연히 변화되어 천상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하늘나라의 영으로 변화되는 2차 휴거를 이룰 수 있게 된다.
너희 선생 통해 주는 나의 말씀을 귀 기울여 잘 듣고,
깨닫고 순종하며 실천하며 끝까지 몸부림쳐 하는 자만이
1차 온전한 부활 이룰 수 있다.
단 한 순간도 놓쳐서는 안 된다.
지금부터 나의 재림 때까지 매 순간 변화해야 한다.
자신을 점검해 보아라.
여유부릴 시간이 있겠느냐. 쉬었다 갈 시간이 있겠느냐.
부지런히 쉬지 말고 말씀 따라 몸부림쳐 변화를 이루어라.
뒤처지지도 말고, 멈춰 서지도 말며, 끝까지 하여라.
너무나 중요한 때이다. 지금 하다 말면 절대 안 된다.
너희 선생 통해 외치는 말씀에 집중하라.
금요 성령집회 말씀에 집중하라.
간증자를 통해 외치는 말씀에 집중하라.
찬양은 촉진제와 같으니 뜨겁게 찬양하여 너희 마음 밭을
씨뿌리기 좋게 갈아놓고,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그 후에 눈물의 기도로 마음의 토양을 뜨겁게 적셔놓아라.
나의 말씀이 떨어져 네 마음 밭에서 결실하고, 잎이 피고
무성하여 꽃이 피고, 열매를 주렁주렁 맺게 하리라.
이에 너희 영혼은 변화된 영이 되고, 열매 맺은 영이 되리라.
섭리사에서 너희 선생 통해 선포하는 나의 말씀과
간증자들을 통해 외치게 한 나의 모든 말씀이,
듣고 깨닫는 자의 육신을 통해 받아들여져,
너희 각자의 영혼에 흡수되어 너희를 변화시키리라.
사랑의 근본체 나 예수가
사랑으로 온전히 변화된 너희 선생 통해 선포한 이 말씀만이
너희의 육을 영으로 변화시켜주고,
2차 부활의 자격조건을 갖추도록 해준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이 비밀을 아무에게나 전하지 말지며,
허락된 자만이 듣고 깨달아 알게 되리라.
귀하고 귀한 생명의 말씀, 휴거의 말씀,
천국 비밀의 말씀이니라.
천국은 아무나 들어올 수 없는 곳이다.
나와 내 아버지 하나님은 너희 모두 오기를 정녕코 원하나,
아무나 올 수도 없으며,
여기에 오더라도 존재할 수 없게 되어 있다.
그러니 어서 부지런히 조건을 갖추어라.
그리고 나의 천국 비밀을 허락된 자에게 속히 외쳐주어
그들도 나의 나라에 오도록 준비시켜라.
오직 절대 완전한 사랑체로
거듭나고 변화되고 부활된 자에게만,
천상천국에 올 수 있는 영으로 변화되도록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너희 선생 통해 내가 역사함을
절대 믿고 따른 조건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선생이 나를 사랑하듯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여
내게 목숨 걸고 구하고 구하고 또 구하였기에
너희에게 귀한 천국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되었노라.
나도 너희를 사랑하여 그를 통해 말씀 선포함을
허락하였으니, 정녕코 귀히 알라. 참으로 귀한 말씀이로다.
이제 너희 섭리사 신부들은 오직 나와 천국을 소망하며
이 말씀위에 굳건히 설지니라.
섭리사에 주는 나의 모든 말씀이 곧 나다. 반석이다.
굳세어라. 굳건하라.
서로 사랑하라. 나를 사랑하라.
나를 사랑하듯 서로 사랑하라.
너희 선생은 나에게 늘 사랑한다 고백하노라.
나도 그를 사랑하여 날마다 사랑하노라 한다.
그와 같이 너희도 내게 늘 사랑고백하고, 서로 사랑할지며,
너희 선생에게도 사랑한다 해주어라.
그 사랑의 고백 가운데
내가 너희에게, 서로에게, 선생에게 힘 주리라.
더욱 변화되게 하리라.
세상의 사랑으로 사랑하지 말지며,
내가 가르치고 보여준 사랑으로만 사랑할지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랑으로만 사랑할지며,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 속에서만 사랑할지니라.
선생 위해 기도 많이 해주고,
사랑과 감사로 힘 주길 원하노라.
이는 세상이 보듯 남녀간의 사랑도 아니요,
스승과 제자의 도리적인 사랑도 아니요,
오직 온전히 나와 같은 사랑을 전하라는 것이다
또한 너를 대신하여 세워준 그 조건에 감사함이 마땅함이라.
세상은 육적 사랑에만 두 눈이 멀어 모든 것을
그와 같은 입장으로 보며 오해하였구나.
너희는 그리 말고 나에게도, 하나님과 성령님에게도,
너희 선생에게도, 형제자매끼리도,
서로서로 풍부하게 사랑 고백하고, 사랑 나누며,
더욱 사랑의 본체로서 거듭나거라.
너희를 나의 사랑으로 축복하노라.
나의 말씀을 기뻐 듣고 귀히 여기며 깨닫고
끝까지 순종하며 새벽부터 행하는 모든 자에게
1차 휴거와 2차 휴거의 축복이 있기를 원하노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