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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2.19 (금)

2010년 6월 18일 금요기도회 간증문 정은조

선포일
2010.02.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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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에 대한 수요말씀 중 혼체에 대해 & 말씀을 받아들이는 저희의 자세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 작성일 : 2010년 2월 19일 금요일 철야기도 중 새벽 2시부터 ~ 작성자 : 부산 주하나교회 정은조 전도사 안녕하십니까? 부산 주하나교회 정은조 전도사입니다. 2010년 2월 19일 철야기도를 시작하면서 예수님과 무슨 기도를 할지 의논하다가 휴거에 대한 2010년 2월 17일 수요말씀 중에 혼체에 대해 궁금해서 여쭈었습니다. 우리가 알던 영, 혼, 육 중의 혼을 그저 마음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말씀에 마음과 혼체를 따로 말씀하셔서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에 예수님은 기도하고 연구하라시며, 이전 말씀과 간증말씀들을 읽어보고 기도하면 다시 가르쳐준다고 하셨고, 그래서 저는 ‘혼체에 대하여’라는 간증글을 읽고 다시 기도하고 또 기도하며 받은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은조 : 읽어봤는데....... 이해는 되는데 실체적인 감은 잘....... 오지 않아요....... 예수님 : 나의 진리가 어찌 그리 쉽겠느냐. 하늘나라의 비밀도 아니고 이 땅의 비밀을 말해줘도 그렇게 어려운데 어찌 하늘나라의 비밀을 이 땅의 사람들은 함부로 말하며 내가 선생을 통해 말해줘도 듣지를 않는다는 말이냐. 내 사랑아, 이런 나의 심정을 헤아려 다오. 그리고 깊이 생각하고 깊이 묻고 깊이 있게 나와 만나자. 그런 자가 너무 필요하니라. 기도하자. 이런 나의 심정을 위로해다오. 헤아려다오. 그리고 더 깊은 말씀을 구하여라. 내가 더 얘기해주고 싶은 것이 너무나도 많으니라. (다시 깊이 기도하며 인간이 얼마나 무지한지 깨달았습니 다. 그때 예수님은 인간의 무지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 : 인간의 무지, 인간의 무지, 그것이 그렇게 무서운 것이다. 내 아들 예수를 죽일 정도로 그렇게 무서운 것이다. 내 사랑들 빼앗아 갈 만큼 그렇게 무서운 것이다. 무지. 무지....... 나는 인간들의 무지가 무섭구나. 나의 지식을 배워라. 나에게 나의 지식, 하늘나라의 지식을 배워 영육간의 형통함은 물론이요, 세상 바다 무지함에 빠져 사는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건져다오. 나의 지식으로만이 가능하니라. 깨닫고 기도하여라. 너희 선생은 그것을 일찍 깨닫고 나에게 구해 성공한 자다. 그 인생 하나만 성공한 것이 아니라 그로인해 많은 사람들, 이 시대 모든 사람에게 혜택이 가고 구원의 길이 열리는 일이었느니라. 그런 자가 되어라. 네가 기도하고 깨닫고 나에게 배우는 것들이 너에게만 유익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 이 시대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며 구원의 길로 이끄는 일이 되도록 하여라. 네가 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다시금 깨달아지느냐? 예수님 : 너희는 혼체 뿐만 아니라 많은 것을 모르고 산다. 겸손히 나와 내게 구하라. 무엇을 모르고 무엇을 아는지 파악하고 나에게 묻도록 하여라. 나에게 배워라. 꼭. 은조 : 아멘. (다시 인간의 무지를 인정하며, 인간의 교만함을 회개하며, 예수님께 하늘나라 지식을 간구했습니다. 그러던 중에 예수님께서 혼체에 대해서 그리고 말씀을 듣는 저희의 자세에 대해서 최종적인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예수님 : 혼체에 대하여 말하니 받아쓰라. 혼체, 너의 정신세계니라. 너의 정신으로 사고로 보는 것, 듣는 것을 판단하지? 혼체가 그런 것이다. 정신의 세계를 거쳐 너의 몸이 움직여지지? 부정적인 사고체계를 가진 자는 똑 같은 사물을 보고, 똑 같은 상황을 겪어도 부정적인 말과 부정적인 행동을 낳는 것을 보았지? 반면에 긍정적인 사고체계를 가진 자는 똑같은 사물을 보거나, 똑같은 상황을 겪어도 긍정적인 말과 긍정적인 행동을 낳는 것이다. 너희가 그동안 보아서 아느니라. 너희의 사고체계로 말미암아 구원도 많이 좌우 되니라. 똑같은 나의 말씀을 들어도 그 사고체계에 따라 듣는 이에 따라 다른 반응을 내보이는 것을 그동안 많이 보았던 줄 안다. 그 사고체계가 혼체인 것이다. 하나의 실체처럼 생각하라 해서 육으로 모양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영적으로 투시하면 그렇게 실체처럼 느껴지고 보여 진다는 것이니라. 어찌 육을 가진 자가 내 나라의 이치가 다 깨달아지겠느냐. 그러나 육을 가진 자라도 자꾸 들으면 거기에 눈이 뜨여지니 급하게 마음먹지 말고 이 부분을 두고 또 더 기도하여라. 마음이 너무 중요하다 하는 말은 그 사고체계를 말하노라. 단순히 느끼는 것 감정을 마음이라 한 것이고, 그 사고체계를 혼체라고 한 것이다. 이 혼체를 가지고 내 나라까지 오게 되는 것이니 그 얼마나 중요하겠느냐. 그래서 이 혼체가 온전해야 하는 것이다. 왜? 이 혼체가 그대로 영으로 가서 내 나라 와서 생활해야하기 때문이지. 지금 이 땅에 살면서 너희는 그래서 내 나라의 사고체계를 가져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에게 지금 이렇게 말씀으로 내 나라의, 내 아버지의, 나의 사고체계를 배우고 있지 않느냐. 그래서 배우는 만큼 그동안 세상에서 가지고 있던 가치관을 버리고 나의 나라에 가치를 더 두는 가치관으로 바뀌지 않느냐. 그러나 배워도 아직도 세상에 더 미련을 두는 자는 아직도 세상의 사고체계를 가지고 살지 않더냐. 결국 그 사고체계, 혼체가 제대로 내 나라의 것으로 만들어지지 않은 자들이 사고를 친다. 내 나라의 뜻을 이 땅에 이루고자 하는 나의 일을 막고, 너희 선생의 일을 막는 자이니라. 그런 자들이 너무 많아 나도, 너희 선생도 힘이 드는구나. 고생을 해서 힘든 것이 아니라, 그들이 구원의 길을 저버리고 가는 것을 보는 것이 힘들 고, 그로인해 다른 생명들도 구원의 길을 이탈하게 되는 것을 보는 것이 힘든 것이다. 내 생각은 항상 구원에 머물러 있는 것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섭리의 신부들에게 나는 내 나라의 엄청난 비밀 휴거에 대한 비밀을 말하였다. 너희는 그 가치를 얼마나 아느냐? 그 가치를 아는 만큼 그 것을 이루며 살 것이니라. 마지막 천사장 나팔 부는 날, 내가 누구를 데려갈지. 누구의 영을 데려갈지. 그래서 그 후에 어떤 자가 이 땅에서 내 뜻을 이루며 살지는 너희 하기에 달린 것이니라. 지금 준비하여라. 지금 너희 영을 변화된 영으로 만들어라. 그 노력을 하여라. 그래서 내가 이렇게 바쁘게 다니며 한 영혼 한 영혼을 다 깨우고 있는 것이니라. 너에게도 ‘내가 너를 변화시킬 것이다’라고 여러 번 말했으나 그저 영을 성장시킨 다는 뜻으로만 이해했지? 이제 내 말씀을 듣고 나니 내가 했던 말들이 다 조합해서 깨달아지지? 너희들은 들어도 다 깨닫지 못해. 그래서 나는 너희 선생을 쓴다. 너희 선생이 쌓은 조건, 노력들이 그냥 단순한 것이 아님을 이제 깨닫겠느냐? 나를 사랑해서 수많은 세월을 그렇게 세상 등지고 오직 나만 바라보며 산에서 기도하고, 세상에 살아도 거지처럼 초라하게 살며 남들 누리는 것 다 버리고 나만 택한 자이다. 그러하기에, 그렇게 나를 최우선에 둔 삶의 조건, 그 사랑의 조건이 그에게 내가 모든 것을 말할 수 있게 해주었고, 그 또한 그 조건으로 말미암아 내 말을 깨달을 수 있게 된 것이니라. 너희는 이 시대 섭리사에 와서 그저 그 말씀을 듣고 너희의 사고체계를 바꾸기만 하면 되는데 그것도 못하는 자가 많으니 거저 차려준 밥상을 마다하는 자들과 같은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에게 주는 내 말을 잘 깨닫고 그 말에 너희의 사고체계를 바꾸어라. 내 나라 들어오기 위한 조건이니라. 그렇게 바뀐 사고체계는 행동하면서 더 강해지고 완전해져서 나의 말씀대로 사는 탄력을 받을 것이다. 그렇게 해서 그것이 굳어지면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고 내 뜻대로만 사는 자가 되는 것이지. 그 과정이 필요하다. 그 과정동안 흔들리고 쓰러진 자들은 이미 너희 곁을 떠난 것이지. 너희는 끝까지 남아다오. 내 심정, 내 마음, 내 사랑 알아 더욱 더 굳건히 하여라. 이렇게 굳건한 그 마음이 그 사고체계가 영으로 보면 단단하고 온전한 사람 같다하는 것이다. 이 또한 지금은 이해하기 힘들어도 새겨 두어라. 사람은 겸손해야한다. 내가 말한 것이 너희 인간의 차원에서 다 이해할 것 같으면 벌써 내 나라를 이 땅에 이루었을 것이다. 모르는 것은 절대 함부로 판단하면 안 되는 것이다.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 또한 새겨 두어라. 내 말씀을 듣고 모르는 부분에 대해 함부로 판단치 말거라. 너희의 수준에 따라 내가 때가 되면 너희 수준에 맞게 또 설명해 주는 날이 오지 않더냐. 내 역사를 따라오며 많이 보지 않았더냐. 작년 부활절, 너희는 육이 영이 된다는 그 말씀이 100퍼센트 이해가 되더냐? 마음으로 받아들였다 할지라도 100퍼센트 이해가 된 자가 누가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매사 내 말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결국 때가 되니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서 말해주지 않느냐. 괜히 자기가 잘났다고 깝죽대며 날뛴 자들, 구원의 길을 상실하고 말았구나. 기다리지 못한 죄니라. 나를 믿고, 내가 쓰는 선생을 믿고 기다리지 못한 교만한 죄이니라. 지금 풀어지는 이 말씀들 귀하게 여기며, 기도하며 너희도 말씀대로 되도록 간절히 구하여라. 내 사랑으로 너희를 변화시키고 있으며 내 나라 오게 할 준비를 하고 있다. 내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 얼마나 내 나라 데려가고 싶은지 너는 내 마음, 내 의지 알지? 얼마나 간곡한지 내가 너에게 말했던 심정 알지? 그러면 그 마음을 전하여라. 내가 얼마나 사랑해서 너희를 데려가고자 하는지, 한명이라도 더 데려가고자 하는지....... 내 애타는 마음 전해주어라. 그것이 전도하는 자가 가져야할 마음이니라. 이런 내 심정 알고 전도해야지 그 생명에게도 내 마음이 통하게 되는 것이니라. 사랑한다, 내 손으로 손수 키운 섭리사 신부들. 때로는 선생의 손 통해 키웠었지....... 이제는 너희가 성장하여 나와 직접 만나나, 그래도 선생의 손 통하지 않고 나와 온전히 만날 수는 없으니 이것을 생각하고 교만한 자 없기를 바라노라. 내가 그어놓은 선을 넘어오는 자, 그의 생명을 지키지 못할 자이니라. 내 사랑의 세계의 선을 벗어나는 자가 그 생명을 지키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니라. 그 또한 타락인 것이다. 나는 섭리사 신부들에게 선생 통해 모든 것을 말해주노라. 항상 그것을 잊고 교만한 자, 그로인해 생명을 잃는 자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 네가 쓰는 이 글도 그를 통해 확인받지 않고 어찌 한명에게라도 읽혀지겠느냐. 말해주어라. 교만함으로 생명을 잃는 다는 것을. 섭리사 교만의 병, 고치어라. 주권의 병 고치어라. 양심의 약을 받아라. 이 말씀의 약을 받아라. 다시는 그런 자들이 나오지 않기를 바라노라. 내 사랑하는 자, 너희 선생 통해 이루고자 하는 내 뜻을 반대하고, 내 아버지의 뜻을 반대하는 자, 다시는 이 섭리사에서 나오지 않기를 바라노라. 너희는 지금 내 말을 늘 기억하여라. 너희의 생명을 지키는 말이니라. 내 심정 알고 내 사랑알고 너희는 내 나라 들어갈 준비를 하여라. 그날이 언제 올지 모른다하여 무작정 막연하게 살지를 말거라. 꼭 기억하여라. 지금 듣는 이 말씀들로 너희의 영을 변화시켜야 한다. 꼭 그리되길 기도하며 행하여라. 내가 더 이상 이를 수 없을 만큼 이르며, 너희 선생 더 이상 써낼 수 없을 만큼 써내고 있느니라. 그 말씀을 지켜라. 그것이 생명이니라. 나는 너희의 신랑 예수니라. 오직 너희는 내 말을 믿으며, 내가 쓰는 너희 선생을 믿을 지니라. 온갖 혼잡한 말에도 너희의 사고체계를 나의 사고체계와 일체시켜 견뎌내어라. 이겨내어라. 앞으로 올 많은 환란 가운데 꿋꿋하게 이겨낼 너희를 믿는다. 내가 너희를 믿는다 하는 말을 작은 말로 여기지 말거라. 부디 꿋꿋하게 너희 선생 어떤 환경에도 변치 않고 나 사랑하며 그 생각 변치 않고 사는 것처럼, 너희도 그렇게 살기를 바라며 믿노라. 나의 믿음을 저버리 지 말아다오. 제2가라지. 웃기는 얘기니라. 그들이 진정 내 뜻 안다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며, 그들이 갈 곳을 알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내 뜻도 모르고, 내 하는 일도 모르며, 내 나라도, 내 세상도 모르고 천지 분간을 못하는 행위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나의 뜻에 정면 도전하는 자들이다. 육을 쓴 선생을 부인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나를 부인하는 것이니라. 내 사랑, 내 심정 아는 자는 그리 하지 못하지. 안하지. 그러니 혼체가 어떻게 만들어지느냐가 너무도 중요한 것이다. 내 나라 들어올 준비가 되지 못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영혼이 사망의 길을 가는 것이기에 너무도 중요한 것이니라. 부디 너희의 혼체를 잘 만들어 변화된 영으로 내 나라 들어올 준비를 하여라. 꼭이다. 내 맘 아는 자, 내 사랑 아는 자 그리 할 것을 믿는다. 선생위해 기도해주어라. 내 몸 되서 온갖 난도질당하는 너희 선생위해 기도해주어라. 이 땅에서는 가장 낮은 자처럼 보이지만 내 나라에서는 가장 높임을 받는 자가 될 것이다. 너희가 상상치 못하는 수준이니라. 꼭 너희 선생위해 기도해 주어라. 그 마음 헤아려 주고, 눈에 보이지 않게 멀리 있다 하여 마음까지 멀리 두지 말고, 그곳에서도 내 뜻 이루며 나를 최우선에 두고 사는 구원의 기준자, 너희 선생위해 기도해주어라. 나는 또 너희 선생을 통해 내 귀한 생명의 말씀을 전할 것이다. 명심하여라. 이것을. 꼭 너희 선생을 통해 내 귀한 재림을 뜻을 이룰 것이다. 이미 그를 통해 이루고 있느니라. 너희 눈으로 이미 과정가운데 보고 있는 그대로니라. 꼭 그를 위해 기도해다오. 그것이 나를 위한 기도이며, 나에 대한 사랑이기도 하니라. (여기까지 예수님까지는 예수님이셨는데, 하나님께서도 짧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섭리사 신부들이여, 꼭 내 앞에 나와 너희 선생을 위한 기도를 하여라. 나는 너희의 여호와 하나님이니라. 너희 선생 가는 길이 험하다하여, 외지다 하여 그 길을 버리고 간 자들, 그 끝이 험하구나. 오히려 그 끝이 외지구나. 누구하나 그를 구할 자가 없으니 그 끝이 외지구나. 너희는 똑똑히 알아두어야 한다. 너희 선생 통해 내 뜻, 내 아들 예수의 뜻을 이루고 있음을 알아야 하느니라. 꼭 기억하여라. 내 사랑의 뜻, 내 구원의 뜻 그를 통해 이루고 있음을. 꼭 기억하고 늘 그를 위해 기도해주어라. 그의 아픔까지 함께 안고 가거라. 그의 아픔, 너희를 구하고자 하다 보니 겪는 아픔이니라. 꼭 기억하여라. 너와 내가 둘이 아니듯, 너희와 내 아들 예수가 둘이 아니듯, 너희 선생과 너희도 둘이 아니니라. 한 몸이니라. 꼭 기도해주어라. 나 여호와 하나님의 말이니라. (예수님께서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 내 아버지의 말씀을 들었느냐? 기억하여라. 내 신부, 너희 선생 너희와 한 몸이라는 것을. 한 몸이 한 몸을 치고 상하게 하는 자는 정신이 이상 된 자이지. 누가 보아도 명확한 일이지. 그렇지 않느냐? 꼭 기억하고 기도해주어라. 나간 자들을 대신해서 회개하고 선생의 마음을 위로해주어라. 너희 남은 자들, 사랑하는 자들의 몫이니라. 어서 선생 위해 기도하여라. 기도하자. 내 사랑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 내 나라에 꼭 데려가고자 하는 나 예수의 말이니라. 너희는 명심하고 기억하며 지킬 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