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2.20 (토)
2010년 2월 20일 토 새벽 나미리 지금 이때의 사탄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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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0일 토 새벽 나미리-지금 이때의 사탄의 흐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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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0일 토요일 새벽간증문-나미리-지금 이때의 사탄의 흐름
<지금 이때의 사탄의 흐름>
작성일 : 2010. 2. 17. (수)
작성자 : 나미리 (부산 진충 교회)
2월17일 철야기도 중
주님께, “사탄들은 참으로 교묘합니다. 사탄에게 진다는 것이 너무나 싫습니다. 저는 주님 것인데 사탄이 제 맘에 거하
고 있다는 것이 정말 싫습니다. 지금 이 때에는 사탄이 어떻게 역사하고 있는지 사탄에 대해 주님 밝혀주세요.” 라고
기도했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 사랑을 담으며
이 세상, 이 땅에 거하는 모든 자가
'나를 사랑해주겠지' 라는 희망과 소망으로
너희를, 바로 인간을 만드셨다.
그런데. 이 역사를, 하나님의 희망과 소망을
깨드린 자는 누구란 말인가.
사탄. 이놈의 사탄.
사탄의 근본 된 루시퍼가 이 세상을 만든
하나님의 마음을 갈기 찢어놓고
사람을 만듦으로 가장 기뻐하셨던 하나님이
사람을 보고 한탄할 수밖에 없게끔 만들었다.
사랑하는 자가 사탄에게 늘 꼬임당하여 죽으니 분하다.
내가 말한다. 내가 사탄에 대해 말하련다.
이 피눈물의 역사.
지금 이 시대, 이때에
사탄이 어떻게 역사하고 있는지
나는 너희에게 말하노라.
사탄을 능히 이기고 싶은 자는
내 말을 깊이 자세히 들어보아라.
이 시대에 말하겠다.
지금 섭리는 휴거에 대한
하늘의 귀한 말씀이 나가고 있다.
변화, 지금 너의 삶에서 네가 마음을 새롭게 하여
육신으로 행할 때 네 영은 변화가 일어난다 말하였다.
쉽게 예를 들어 네가 한 형제를 미워하였다.
그런데 네가 말씀을 듣고 마음을 달리하여
사랑하고 말겠다. 라고 결심하고
그 형제를 용서하고 사랑하게 되었다.
먼저 너는 미워하던 마음에서
사랑하고 말리라는 마음의 변화를 이루었다.
그러고는 행하였다.
형제를 보며 미워하지 않고 사랑해 주었다.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
그렇지? 마음변화가 일어나 육신의 행실이 변화했다.
변화다.
그 변화된 육신의 행실을
영혼이 흡수하여 미움의 영혼에서
사랑의 영혼으로 변화하였다. 그렇지?
마음 변화하여 육신행실 변하니 그 행실 따라 영이 변했다.
이것이 내가 말한 휴거 전 변화이지 않더냐.
내가 섭리사에게 변화해야 휴거한다 하였다.
너희는 그 말을 듣고 놀라웠으며
감탄했던 자가 많았다.
그러나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자도 많더구나.
그렇게 사탄이 친다.
말씀이 더욱 차원을 달리하여
하늘의 비밀을 너희 선생이 심정 토하며
펜 끝으로 외치고 있다.
깊어지는 말씀 수준 못 따라가니 사탄이 친다.
더욱 말씀에 대해 가치를 잃게 만들고
주일 수요말씀 보지 못하게 만들고
깨닫지 못하게 눈 가리고 귀 가리고
마음 가리고 정신 가려서
이 시대 말씀 깨닫지 못하게 만든다.
사탄이 지금 그렇게들 역사하고 있다.
지금은 네가 이 말씀을 제대로
깨우치는 것이 더 중하다.
휴거에 대한 비밀을 풀었는데도
깨달은 자가 있는 가하면
깨닫지 못하고 어려워하는 자 있지 않더냐?
깨닫는 것이 변화인데
깨닫지 못하였으니 사탄이 친 것이다.
지금 무엇에 신경 쓰느냐?
생명 많아진다고 네 생명은 신경 쓰지 않을 터이냐?
깊어지고 있는 이 말씀 깨달아야 돼.
말씀 못 깨닫게 사탄들이 지금 친다.
답답하다. 답답해.
생활을 살펴봐야한다.
휴거 밝힐 때 되어 휴거에 대해 밝히고 있는데
이 시기에 떨어지는 이 말씀 이해 못하고
깨닫지 못하면 죽는다.
깨닫는 자에게 천국 문이 열린다.
왜냐?
깨달아야 변화되고 육계에서 변화되어야 휴거,
즉 휴거 할 수 있는 영이 되기 때문이다.
조심하라.
근신하라는 내 말을 소홀히 여기지 마라.
말씀 깨닫지 못했느냐?
회개하라.
사탄은 너도 모르게 네 맘에 들어가 자리 잡고 있다.
태만하게 만든다.
나를 생각하지 못하게 만든다.
게으르게 만든다.
말씀 깨닫지 못하게 만든다.
자신의 행실을 살피지 못하게 만든다.
자기가 어느 정도 성장했다 생각하게 만든다.
사람은 모른다.
내일 일 오늘 모르듯 사람의 앞일에 대해 모른다.
이와 같이 사탄이 너에게 어떻게 역사하고 있는지
너는 모른다. 오직 나만 안다.
사탄이 아주 발악을 하는구나.
사탄에게 제발 지지 마라.
이 말씀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라.
늘 간절해라.
교만하지 마라.
오직 나 예수만이 높고
오직 하나님만이 높으신 분이시다.
너만큼 낮은 자 없다 생각하며 살아라.
속지마라. 지혜로워라. 삶을 살펴라.
나를 생각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 되는지
살펴야 되는 세밀함이 필요한 때고
나에게 사랑을 얼마나 고백하는지 살펴야 하고
주일, 수요, 성령집회, 계시말씀에
얼마나 신경 썼는지 살펴야 하고
내 말씀을 깨닫고 깨달음을 갖고
얼마나 실천했는지 모든 것 다 살펴야 하는 때이다.
사탄이 섭리를 둘러싸고 있다.
지금 말씀 깨달으려 간절해야 하고
말씀 깨달으려 노력해야 한다.
끝없이 긴장, 끝없이 간절하며 끝없는 노력이다.
섭리야, 사탄에게 질 수 없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가 따라와 주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리고 나는 또 한탄할 수밖에 없게 된다.
사탄이 틈을 노리고 있다. 네 맘을 달리하라.
인간의 변덕스러운 기분을 다스려라.
오늘 따라 기분 나쁘고 슬퍼지고
힘이 없어진다고 다들 그렇게 말한다.
왜 그런 줄 아느냐?
사탄이 네 기분을 다스리고 있기 때문이다.
기분조차 다스리지 못하면 사탄 이기지 못한다.
지켜라. 행하라. 깨닫지 못한 자 근신하며 읽고 또 읽고
필사적인 노력 필요한 때니 모든 것 소홀히 하지 마라.
깨달으려 몸부림치는 자가 몇 없다.
깨달으려는 몸부림 없으면
휴거의 영으로 변화 받을 수 없다.
깨달으려 하는 자, 말씀을 지키는 자 가운데 거하리라.
천릿길 만리길 걸어온 이 섭리
고칠 것 많고 굽이굽이 길 많아
힘이 들어 포기하는 자 많고 많네.
네 길이 어딘지 모르고 걱정하는구나.
그 순간 내가 나타나 네 길을 인도하네.
무엇을 두려워 할 소냐.
빛이 너에게 있기로 무엇을 겁먹을 소냐.
담대해라. 두려워 말라.
모든 것이 너의 것이니라.
너는 나의 기치를 벌인 군인.
나의 신부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