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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02.21 (일)

100221 주일말씀 마음 따라 행동하여 선과 악의 세계로 결정된다

선포일
2010.02.2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2장 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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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21-주일말씀_마음 따라 행동하여 선과 악의 세계로 결정된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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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1일 주일말씀> 마음 따라 행동하여 선과 악의 세계로 결정된다 본 문 마태복음 22장 37-40절 누가복음 21장 34-36절 잠 언 4장 23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사람의 마음’에 대하여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니, 마음을 다하여 듣고 배우고 잘 깨닫기를 바랍니다. 사탄 마귀는 말씀을 모르는 자를 침범합니다. 마귀는 말씀을 가르쳐 주는 것을 정말 싫어합니다. 마귀들이 마음대로 못 하기 때문입니다. 섭 리사는 선생이 주님께 배우고 가르쳐 주면서 기성보다 강하게 역사해 왔 습니다. 고로 마귀들과 악한 자들을 이겨 왔던 것입니다. 신약성경에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읽어 보면, 한결같이 그때마다 어떤 것을 놓고 확실하게 가르쳐 주신 설교였습니다. 네 가지 땅에 떨어진 씨 비유를 통해 인간의 마음에 대하여 가르쳐 주셨고, 죄와 의에 대하여 가르쳐 주셨고, 회개의 필요성과 근본을 가르 쳐 주시며 설교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어떻게 섬기며 살아야 하는지 확실하게 가르쳐 설교해 주셨고, 앞날에 닥쳐올 하나님의 심판에 대하여, 천국과 지옥에 대하여, 죄로 인하여 받는 형벌들에 대하여 가르쳐 주시며 악한 자들의 결국이 어떻게 되는지 가르쳐 설교해 주셨습니다. 또한 세상 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음으로 누리는 마음천국과 육신이 죽은 후에 영혼이 가서 사는 천국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가르쳐 설교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는 자들은 주님을 보고 랍비요, 선생이라고 하며 말씀이 권세 있고, 세력 있고, 능력 있는 생명의 말씀이라고 탄복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큰 감동을 일으켜 실천하게 하였고, 권세와 능력과 생 명의 말씀인 고로 사탄과 악평자들과 불신자들의 반대를 꺾고 주님을 따 르게 했습니다. 메시아가 직접 말씀하시니 마치 원자폭탄이 터지듯 진리 와 은혜의 위력이 일어난 것입니다. 아멘. 속 시원합니다. 위대하고 위력 있는 주님의 말씀을 계속 듣는 자가 되려면 정신을 쏟 아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시대에 사는 자들은 이 시대에 해당 되는 주님의 말씀을 꼭 들어야 합니다. 오늘은 주님께서 그동안 선생에게 가르쳐 주신 ‘마음’에 대한 말씀 을 먼저 듣고, 이어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아멘. 기대하기 바랍니다. 먼저 쉬운 이야기부터 들어 보겠습니다. <선생님 이야기> - 기도하여 스스로의 잘못된 생각을 버리고 제대로 알아야 한다. 선생은 10대에 월명동 산골짜기에 살면서 환경과 생활의 고통에 시 달려 정말 마음을 잡지 못했습니다. 마음을 못 잡으니 육신을 못 잡게 되 었고, 생활의 기쁨과 희망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인생은 원망의 나날이었 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생땅을 치며 혼자 인생을 놓고 슬피 울고 한탄했 습니다. 선생은 생각하기를 ‘하나님이 예정해 놓은 사람들은 잘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안 도와주셔서 나도 이 같은 고통을 받는구나.’ 하며 내 나름대로 마음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도 예수님도 가 까이 사랑하며 적극적으로 믿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으로부터는 희망이 없었던 것입니다. 부모를 원망할 수도 없고, 조상을 원망할 수도 없이 그렇게 사는 것이 나의 운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같이 잘못 생각하고 그 생각을 마음에 품고 하나님의 법칙을 벗어 나 사니 정상적으로 제대로 살 수가 있었겠습니까? 마음도 정상적으로 기쁨을 느낄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들의 운명을 정해 놓았기에 인간은 그대로 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 버렸습니다. 누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지는 것을 보고, 혼자 스스로 깨닫고 그같이 생각해 버린 것 입니다. 정말 내 마음대로 깨달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자기 마음대로 깨닫 고 마음먹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주님의 생각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면 인생 망합니다. 선생은 스스로 정말 위험한 생각, 망하는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자살하는 자들도 잘못 생각하고 죽는 것입니다. ‘월명동 산골짜기에 사는 나와 이 주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 님이 정해 놓았기에 노력해도 도시로 못 나가 산다. 도시에 사는 자들은 하나님이 거기 살도록 예정해 놓았다.’고 생각해 버렸던 것입니다. 그렇 게 생각할 수밖에 없을 만큼 월명동 산골짜기의 삶은 처절했습니다. 이같이 정말 웃기는 신앙 철학의 마음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러니 더 좋은 곳이나 도시로 가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을 먹지 못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다만 월명동 산골짜기에서 잘살고 잘되려면, 농사짓던 땅을 과 수원으로 바꾸어 사과나무와 각종 과일나무들을 심어 계절마다 그 열매들 을 따 먹으면서 지상낙원같이 살며 과수원을 운영하는 것이 최고 이상적 인 희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돈이 없어 고기를 못 사 먹으니 토끼를 기르고 닭도 길러 고 기를 먹고 싶을 때 수시로 잡아먹으며 건강한 몸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으면서 사는 것이 나로서 하나님이 주신 주관권 안에서 최고로 행복하 게 사는 분복의 삶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같은 생각을 환상처럼 가지고 살았지만, 그 생각대로 금방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정말 고달픈 삶의 연속이었습니다. 여러 가지 의문 속에 10대 후반에 깊은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이 예정해 놓았기에 내가 월명동 산골짜기에 살아도 잘살게 해 달 라고 기도했습니다. 정말 웃겼습니다. 이때 성경을 읽으며 오랫동안 깊은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과 예수님 은 내가 생각했던 존재와 다른 존재임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선생 이 생각한 인생의 운명관과 하나님이 인생을 두고 생각하시는 것이 다르 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을 잘못 이해하고 생각한 스스로의 개인적 인 주관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더 노력하고 수고하게 되었고, 그로 인하여 고통의 주관권과 고통의 세계에서 벗어나는 것을 알게 되었 습니다. 그리고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사람이 일을 함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 니라, 하나님께 기도하면 어떤 상황과 나쁜 운명이 좋게 돌아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일하지 않았는데도 기도함으로 현실의 상황이 좋게 바뀌는 것을 직접 겪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이같이 여러 번을 내가 직접 겪게 하심으로 기도하면 내가 몸소 하지 않아도 하나님과 주님께서 행하시어 상황이 돌아간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게 해 주셨습니다. 기도하니 하나님에 대하여, 예수님에 대하여, 나의 운명에 대하여 내 나름대로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깨닫고, 하나님의 인간을 향한 뜻과 법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하나님과 주님에 대하여, 자기에 대하여 스 스로 잘못 생각하여 걱정하고 염려하며 괴로움과 고통을 받았다면 기도하 여 올바로 깨달아 그 주관에서 벗어나 하나님으로부터 기쁨과 희망이 오 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자기 생각대로 잘못 생각하면 그 결과는 하나님과 멀 어지고 예수님과 멀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절대적으로 사랑하며 믿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선생에 대하여 생각할 때도 자기 생 각과 마음대로 그릇 생각하면 마음에 걱정·염려·괴로움·고통들이 올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선생을 멀리하게 되고, 믿고 싶지 않게 됩니다. 기도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제대로 알고 깨닫도록 해야 합니다. <두 사람의 사연을 통한 교훈> - 자기 생각만으로 오해한 것을 풀어야 한다. 한번은 어떤 사람이 내게 편지를 보냈는데 그동안 선생에 대하여 별 의별 생각을 했던 내용들을 써서 보내왔습니다. 실상 선생은 그를 보며 꿈에도 절대 그런 생각을 해 본 일이 없었고, 또 그가 생각하고 있는 것 에 대하여 알지도 못했고, 또 그런 사람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누구한테 무슨 말을 듣고 자기 혼자 잔뜩 오해하고 스스로 잘못 생각 한 것입니다. 그러다가 괴로우니 편지한 것입니다. 성령님과 예수님께서 역사하시어 편지를 쓰게 했던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을 해 주셔서 알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그는 편지를 해서 선생이 알게 되어 그렇지 않다는 심정을 말 해 주었기에 그 함정과 허공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선생에게 편지하 지 않는 사람들 가운데 그런 사람이 또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말 씀을 들으면서 자기도 스스로 선생에 대하여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생각 하며 기도하여 풀기 바랍니다. 어제는 또 다른 편지가 와서 뜯어서 읽어 보다가 번뜩 정신이 들었습 니다. 본인이 쓴 것이 아니라 그 언니가 쓴 것이었습니다. 그 편지의 앞 부분을 보고 ‘왜 내게 이 무거운 짐을 떠넘기지? 나는 밖에 나가지도 못하는데... 둘 다 밖에 있으니 자기가 제 동생을 살리지...’ 생각했습니 다. 그런데 편지 내용을 끝까지 읽어 보니 친언니지만 언니로서 동생을 살릴 수 없는 문제였습니다. 사연을 들어 보니 동생이 2년 전까지 열심히 했는데,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내게 자기소개를 하여 긴 사연을 써서 편지를 보냈던 것입 니다. 그리고 그 편지에 대한 답장이 오도록 기도했는데 10일, 20일이 가도 편지가 안 오니 낙심해 버린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 전에 이미 다 답장을 받았는데 자기에게만 답장이 안 오니 ‘선생님이 기도해 보시고 어련히 알고 안 쓰셨을까?’ 생각한 것입니다. 옆의 친구들이 선생님이 편지를 못 받았을 수 있다고 하며 한 번 더 편지해 보라고 하여 정성 들여 한 번 더 편지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 후 한 달이 갔는데도 답장이 안 왔던 것입니다. 선생을 향한 희망이 주님을 향한 희망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희망이 사라지고 실망으로 바뀌면서 점점 스스로의 생각에 빠진 것입니다. ‘누 구는 해 주고, 누구는 안 해 주고, 나 같은 것은 결실하지 못하는 곡식 같은 사람인가 보다.’ 생각하면서, 교회를 안 나오기 시작하여 2년 동안 교회를 안 나왔다는 것입니다. 선생의 편지를 받는 것이 소망이요 희망으로 살아가는데 편지가 안 오니 실망할 만하지요. 얼마 전에 그의 언니가 기도하라는 말씀을 듣고 기도하다가 감동이 되어 선생에게 동생에 대한 편지를 써서 보내왔습니 다. 그 언니도 역시 동생이 선생에게 편지를 보냈지만 선생이 바빠서 답 장을 해 주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며칠 전 그 언니가 동생한테 “너, 편지고 뭐고 예수님도 선생님도 너를 진정 사랑한다고 하면 교회에 나올 거야?” 했더니, 동생은 “정말 나를 사랑하실까?” 하고 울었다고 했습니다. 이 같은 편지를 읽고 놀라 서 편지를 써 주었습니다. 혹여나 그에게 편지가 가다가 유실될까 봐 기 도한 후에 보냈습니다. 선생은 그 편지를 읽고 억울했습니다. 그가 보낸 편지를 못 받아 본 것입니다. 그가 보낸 편지뿐 아니라 그 기간에 내게 보낸 다른 사람들의 편지들도 다 못 받아 보았습니다. 그때는 사람이 직접 편지를 가지고 와 도 못 받아 보는 때였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정말 편지를 못 받는 기간이 었습니다. 사람도 못 만나고, 편지 한 장도 못 받는 기간이었습니다. 그는 선생의 편지를 받아 보고 내용을 읽다가 깜짝 놀라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스스로 모르고 오해한 것을 알고는 ‘스스로 잘못 생각하여 2 년이라는 시간 동안 마음의 고통, 괴로움의 지옥의 고통을 받았구나.’ 할 것입니다. 비단, 몇 사람뿐만 아니라 이 같은 일이 많이 있습니다. 스스로 잘못 생각하면 선생 때문에 괜히 마음의 고통을 받게 되니 모두 풀고 제대로 알고 생각해야 합니다. 편지뿐 아니라 사사건건 하나님과 주님과 선생과 얽힌 일들을 놓고 스스로 그릇된 생각을 마음속에 가지고 살면서 끙끙거 리며 사는 자들이 있으면 다 풀기 바랍니다. 형제들 사이에도 이런 일이 많습니다. 그 사람은 실상 그렇지 않거 나, 그런 일이 있어도 조금 그러한데 자기 스스로 과도하게 그릇 생각하 고 대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다 기도하여 풀고, 때가 지나가기 전에 대화 하여 풀고, 또 죽기 전에 풀어야 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마음을 제대로 모르고, 그 뜻을 모르고, 법을 모르 고, 자기 스스로 몰라서 잘못 생각하는 자들은 그로 인하여 괴로움과 고 통을 받고 사니 모두 기도하기 바랍니다. “하나님,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고백하면, 아마 하나님께서 양심을 통해, 자기 마음을 통해 깨닫게 하시어 자기 머리를 끄덕이게 하시고 엉킨 것들을 풀게 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은 온전한 마음을 보시고 응답하시고 역사하신다> 우리가 기도하며 맞는 말을 하면 하나님과 주님으로부터 쉽게 응답이 옵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심정에 맞지 않는 말을 하면 응답이 안 옵니다. 누구든지 다음과 같이 하나님과 주님께 여쭤 보면 자기 양심과 마음을 통 해 금방 응답이 올 테니 한번 따라서 말해 보기 바랍니다. “주님, 저 정말 사랑하지요? 그런데 제가 주님의 사랑을 제대로 모 르고 살지요?” 이렇게 말하며 진실로 기도해 봐요. 금방 마음으로 강하게 응답이 올 것입니다. 지금 해 볼까요? “주님, 저 정말 사랑하지요? 그런데 제가 주님의 사랑을 제대로 모 르고 살지요?” 진실로 기도했어요? 응답받았습니까? 선생도 사람들이 내 심정에 맞는 말을 하면 기뻐서 그렇다고 금방 대 답합니다. 하나님도 예수님도 그러하십니다. 말을 많이 한다고 응답받는 것이 아닙니다. 심정에 맞는 말, 뜻에 합당한 말을 기도로 해야 쉽게 응 답을 받게 됩니다. 생각하는 사고가 잘못되어 있는 자들은 주님이 깨우쳐 주셔도 자기 생각대로만 생각하기 때문에 주님은 그가 온전한 마음을 가지기 전에는 잘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온전한 마음을 가져야 주님이 말씀하셔도 말씀 하신 대로 믿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자기는 기도해도 응답이 없고 주님이 계시해 주지 않으신다고 자기 생각만 하면 안 됩니다. 계시 못 받는다고 이상하다 생각하고 소외감 갖 지 말고, 계시자들이 받은 계시들을 값없이 생각해도 안 됩니다. 주님의 계시를 받으려면 ‘계시의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누구든지 ‘자기가 일하는 것에 대한 정신’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정신이 제 대로 잡혀 있지 않으면 무엇을 해도 제대로 안 됩니다. 주님은 우리가 기도하는 것을 다 들으십니다. 쳐다보십니다. 주님께 서운함을 가지지 말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주님에 대하여 말씀해 달라고 간구하며 자기 사연을 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깨닫기 위해 전심을 다해야 합니다. 자기도 주님이 개성으로 사랑해 주시는 것을 먼저 깊이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신혼골수를 꿰뚫어 살피시는 주님은 정밀하고도 예리하고 세밀하게 그 개성의 정신과 마음에 따라 역사하시고 계시해 주기도 하십니다. 지난 날 주님께서 자기에게 역사하시고 함께하시고 사랑해 주신 것을 깨닫고 고백해야 합니다. 주님은 각 사람에게 각각의 은혜를 주십니다. 사람마다 삶의 노선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각각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지난날 자기가 받은 것에 대하여 깊이 깨닫고, 그때 그 은 혜를 몰라서 은혜의 생활을 하지 못했던 것과 자기 책임을 못했던 것을 깨닫고, 감격하며 그에 합당하게 고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이 응답하시 고 계시해 주십니다. 자기 마음급, 정신급, 영급에 따라 노력하는 대로 주님이 역사하시고 기도에 깊이 들어가게 됩니다. 주일말씀, 수요말씀, 금요 성령집회 말씀, 계시의 말씀을 전할 때 그 냥 들으면 절대 그 말씀이 깊이 안 들어옵니다. 깊이 기도하고 들어야 그 깊이 있는 말씀이 깊이 들어옵니다. 깊이 기도하고 몸부림치며 받은 말씀 이기에 기도를 깊이 하지 않고 정성 없이 들으면 그 말씀이 깊이 안 들어 옵니다. 성경도 깊이 기도하지 않고 읽으면 아무리 예수님이 말씀하신 원 본 말씀이라도 절대 깊이 안 들어옵니다. 예술에 대한 깊은 조예도 없고 지식도 없고 취미도 없는데, 그림 예 술이나 각종 음악 예술이나 치어와 모델의 예술을 깊이 가치 있게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조경 예술에 대한 지식이 없는데 월명동에 가서 그 근본 을 깊이 알 수 있겠습니까? 자기 지식과 자기 마음의 그릇대로만 알게 됩니다. <생명의 근원은 마음에 있다> 사람은 정신과 육신이 함께 작용하여 존재합니다. 모든 사람들마다 겪어 보았겠지만 마음 한 번 잘못 먹으면 마음 운전을 잘못하여 절벽으로 구르는 차와 같은 인생이 되고, 앞차와 정면충돌하여 사고 나듯이 인생 사고 납니다. 결국 큰 피해를 보고 운명이 좌우됩니다. 무지로 마음 한 번 잘못 먹고 행하면 상상 못 할 사건을 당하게 되 고, 평생 복직할 수 없는 함정에 빠져 고통을 당하게 되기도 합니다. 사 람이 마음을 한 번 잘못 먹고 행동하면 과거 10년, 20년, 30년, 40년 동안 수고한 것을 스스로 무너뜨리게 됩니다.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얼마나 신경 써야 하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의 잠언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그러므 로 생명의 근원이 네 마음에 있느니라.” 하셨습니다. 주님은 ‘마음’에 대하여 선생을 50년 동안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 로 여러 환난·핍박·억울함·고통을 받아도 오직 주님을 생각하며 마음 굳세게 먹고 왔기에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마음에 따라 지옥도 가고, 천국도 갑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이 세상 을 살 때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마음 관리를 철저히 하고, 하나 님의 법과 뜻대로 마음을 지키며 살아야 합니다. 마음이 잘못되면 육신이 잘못되니 생각을 잘하여 마음을 잘 결정하고, 할 것은 꼭 하고, 안 할 것 은 참고 견디면서 하지 말아야 합니다. 마음이 나쁘고, 악하고, 교만하고, 고집이 세고, 음탕하면 육신도 그 러하고 영까지 그러하여 영혼이 그러한 세계로 가니 곧 ‘지옥’으로 간 다고 했습니다. 자기 마음이 옳지 못한 마음, 악한 마음, 게으른 마음, 하 나님이 보실 때 나쁜 마음이라면 즉시 고치고 회개하고 없애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행위의 일점일획도 감하지 않고 행위대로 받습니다. 누구든지 자기 마음에 나쁜 마음이 오면 스스로 즉시 책망하고 꾸짖 고 잘라 버려야 합니다. 마치 자기 밭에 가시나무 씨가 날아와 떨어지든 지, 가라지 씨가 떨어지든지 하면 즉시 주워 버려야 되듯이 자기 마음에 나쁜 생각이나 하나님의 법에 어긋나는 생각이 오면 “사탄아, 물러가 라! 네가 나를 넘어지게 하는구나.” 하고 즉시 책망하고 무섭게 명령하 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사람이 눈을 감고 안 보여도 불이 가까이 있으면 몸이 뜨거움을 느끼 고, 얼음이 옆에 있으면 몸이 찬 것을 느끼듯이 사탄이 옆에 있으면 사탄 의 각종 악한 마음이 자기 마음에 느껴 오는 것입니다. 나쁜 마음이 생기 면 즉시 사탄의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고, 즉시 물리쳐 버려야 합니다. 나쁜 마음은 사탄과 함께 사망에서 옵니다. 좋은 마음, 하나님과 주님을 위한 좋은 마음이 오면 즉시 주님께 이 같은 마음이 왔는데 주님이 보내셨냐고 물어보고 실천해야 합니다. 좋은 마음은 하나님과 주님이 보내 주셨든지, 자기 영이 보낸 것입니다. 즉시 행할 것은 행해야 사고도 안 당하고, 순간의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행 함으로 그 뒤를 따라 더 좋은 것을 얻게 됩니다. <좋은 마음, 깨끗한 마음을 가져라> 선생은 요즘 조건 기도를 하고 있는데, 1차 40일, 2차 30일, 3차 21일 기도를 결심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기도를 하게 해 달 라고 주님께 간구하며 기도했습니다. 먼저 내 마음을 위해 7~8일 동안 기도했습니다. 오직 내 마음과 정 신이 해같이 뜨겁고, 별같이 총명하고, 달같이 아름답게 살기를 기도했습 니다. 오직 하나님 마음, 성령님 마음, 예수님 마음을 닮아 주님의 심정 에 맞게 주님 뜻대로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또 그같이 되도록 전심을 다하겠다고 기도했습니다. 세상에서 육신을 쓰고 살 때는 마음 세계가 영계입니다. 마음이 신입 니다. 마음이 칼입니다. 마음이 불입니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지옥이 되어 고통스럽고, 혹은 천국이 되어 기쁩니다. 어느 곳에 있어도 마음이 기쁘고 하나님과 주님이 시키신 일을 하면 됩니다. 아무리 넓은 세상 좋은 환경에서 살아도 그 마음이 하나님과 주님의 뜻에 맞지 않게 살면 인생 실패입니다. 마음이 괴로우면 마음지옥, 육신지옥, 환경지옥입니다. 기도를 많이 해야 마음이 주님과 통하여 사탄이 주관하는 사망의 어둠이 주관하지 못 하고 기쁨과 희망이 넘칩니다. 이와 같은 자는 기쁨의 일만 접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마음을 보시고 마음 문을 노크하시며 들어오고자 하십 니다. 마음이 염려·고통·짜증·불안·초조·시기·질투·교만·미움· 다툼·게으름 등 악한 마음과 죄로 인하여 더러우면 주님이 그 깨끗한 세 마포 옷을 입으시고 지옥같이 섬뜩한 마음에 들어가시겠습니까? 들어오 라고 할까 봐 피하십니다. 선생이 10대 중반이 넘었을 때, 석막리 모 교회에서 주일학교의 학 생들을 맡고 심방을 다닐 때였습니다. 집집마다 초등부 학생들을 데리고 교회에 가려고 돌아다녔습니다. 학생을 데리러 가면 어떤 부모는 “잠깐 방에 들어오세요. 뭘 좀 내 올 테니 먹고 가요.” 했습니다. 그렇게 들어오라고 해도 어떤 집은 각종 핑계를 대고 안 들어갔습니다. 방에 들어가면 이가 옮을까 봐, 또 교회에 가려고 깨끗한 옷을 입었는데 지저분한 방에 앉아 있으면 안 되기에 괜찮 다고 하며, 마당에 서 있다가 학생만 데리고 나오기도 했습니다. 같은 시대에 살면서도 방에 들어오라고 했을 때, 마치 거지 품속에 들어가는 것 같아서 정말 들어가기 싫을 정도로 지저분한 집들과 방들이 있었습니다. 주님도 우리의 마음이 깨끗하지 않으면 안 들어오십니다. 믿습니까? 마음이 흠 없이 빛나야 됩니다. 자기가 자기를 볼 때 흠이 없고 책망할 것이 없어야 됩니다. 더러운 옷을 입고 다니는 자가 옆에 지나가도 자기 몸에 스칠까 봐, 그가 가까이 오면 몸을 움츠리면서 피해 지나갑니다. 그러나 예쁘고 멋있 는 멋쟁이가 빛난 옷을 입고 지나갈 때 자기를 스치면 오히려 기분 좋아 합니다. 사람의 마음과 몸도 좋지 않으면 스치기도 싫어합니다. 부부 사이에 서도, 애인 사이에서도 싫은 짓을 하면 살 닿기도 싫고, 옷만 스쳐도 기 분이 안 좋아집니다. 선생과 제자 사이에서도 그러합니다. 주님과 우리 사이도 그러합니다. 속 썩이는 자에게서는 얼굴을 돌리게 되고, 자기에게 냉혹하게 대한 자는 마음에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픕니다. 흔히 ‘닭살이 돋는다.’고 말하는데 그 말이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자와 자기를 위해 주는 자는 얼굴을 안 보고 생각만 해도 기쁩니다. 그를 생각하면 힘든 것도 이기고 괴로운 일도 이기며 모 든 것이 기쁨으로 뒤바뀝니다. 온종일 그를 생각해도 마음 지치지 않고 기쁩니다. 마음이 잔치하게 됩니다. 혼자 있어도 짜증도 안 나고 웃음이 나오고 만날 날을 생각하면 희망이 솟습니다. 예수님도 그러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속을 썩이고 주님의 말씀 에 순종하지 않는 자는 주님은 늘 그를 위해 심정의 십자가를 져 주는 입 장입니다. 여러분들도 그러하겠지만 선생도 내 속을 썩이고 나를 외면한 자들에 대해서는 잘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시간에 오히려 말 잘 듣고 열심히 하 는 자들을 위해 기도해 줍니다. 축복해 줍니다. 요즘은 기도할 때, 섭리사를 나갈 사람이라면 내가 기도해도 절대 주 님의 축복이 가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왜 그러는지 알아요? 주 님께 손해 끼치는 것에 시간을 투자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축복을 받 고, 오히려 그 축복으로 세상의 기회를 삼고 살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하나님과 주님을 생각하라> 모두 괴로울 때나, 걱정될 때, 기쁠 때나 주님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성경에 ‘하나님과 주님을 생각지 않음으로 괴로움을 당한다.’고 했습니 다(롬 1:28). 주님은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속 썩이지도 않으시고 변함없이 사랑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생각하면 기쁨이 솟아납니 다. 주님을 생각하면 주님의 그 마음이 자기 마음에 와 닿고 심정에 와 닿습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성령님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너희가 나를 생각하지 않음으로 너희에게 고통이 오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 다. 믿습니까? 한번은 누가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그는 “선생님, 제가 괴 로울 때 선생님을 생각하면 기쁘고 걱정도, 근심도, 괴로움도 사라집니 다.” 하며 그것이 심리적인 것인지, 뜻이 있는지, 정상인지 물어보았습 니다. 그래서 지극히 정상이라고 하며 답장을 몇 줄 써 주었습니다. “나 도 너 생각하면 기쁘다. 그러나 말 안 듣는 사람을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 서 생각 안 한다. 기도할 때만 기도해 줄 뿐이다.” 했습니다. 요즘은 일주일 전부터 더욱 악착같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섭리사 모 든 사람들이 온전하고, 확실하고, 철판 같은 마음을 먹고 살도록 기도하 고 있습니다. 마음 한 번 잘못 먹으면 망하니, 이에 더욱 더 정성을 다해 기도합니다. 선생이 기도해 줘도 기도를 받지 못하면 다른 데로 흘러갑니다. 남도 그 사람의 마음을 위해 밤잠 못 자 가면서 기도해 주는데, 왜 자기를 위 해 기도하지 않습니까? 저마다 ‘나 이래서는 안 되겠다.’ 생각하는 자 들은 그 영이 사망으로 기울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 한 번 잘못 먹으면 지금까지 수고한 것이 다 무너지고, 방향이 돌아갑니다. 성질 한 번 잘못 부리고 행하면 팔자가 돌아갑니다. 혈기 한 번 잘못 다스리면 갖은 손해를 받고 지옥의 고통을 받게 됩니다. 아무리 수고를 많이 해도 생각을 잘못하면 그 수고가 모두 헛수고로 끝이 납니 다. 그때는 모릅니다. 후에는 점점 나타나 후회합니다. 처음에 자기가 결 정하고 갈 때는 모릅니다. 주님이 사람 통해 붙잡을 때 들어야 합니다. 주님을 자기 마음대로 섬기는 자는 사망의 깊은 계곡에서 슬피 울면서 후 회합니다. 선생을 오해하지 말고, 주님을 착각하고 믿으며 사랑하지 말기 바랍니다. 인간은 자기 생각을 잘못 다스리니 자기의 생각을 주님께 맡겨 주님 의 마음과 일체 되게 하고, 주님께 물어보고 해야 됩니다. 어른이나 어린 자나 마음과 생각이 그 얼마나 중요한지, 오늘은 여러 분들에게 해당되는 만큼만 말씀했습니다. 이어서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주님께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모 두 기대하고 그 깊은 말씀을 듣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 그동안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사람이 생각하는 것에 따라 육신의 행동이 얼마나 좌우되는지, 단상을 통해 말씀했던 것을 이 시간에 도 생각하며 들어라. 또 지난 수요일 휴거에 대하여 말씀했던 것을 생각 하며 들어라. 너희는 보이는 육의 세계를 중심하여 마음이 움직이고 생각하며 살고 있다. 그러므로 마음과 생각으로 인하여 영적 세계의 영이 그 얼마나 영 향을 받고 영의 운명이 좌우되는지 그 실상을 못 보니 모른다. 행여 본다 해도 영적 지능이 낮고, 영급이 낮고, 정신급이 낮은 사람들은 그 실상을 표현하지 못한다. 너희가 세상에서 쓰는 언어로 내 말을 다 표현하지 못하기에 느끼게 해 주는 것이다. 언어의 표현이 몇 가지밖에 없는 저 아마존 강가에 사는 자들에게 너희들의 신앙의 표현을 다 해 줄 수 있겠느냐. 내가 너희를 볼 때도 그러하다. 내가 너희에게 말할 것이 많지만 누구나 알고 행할 것만 몇 가지 말 해 줄 테니 배우고 꼭 지켜야 한다. 아무리 말을 해도 안 지키면 무슨 소 용이 있겠느냐. 내가 말한 것은 누구나 결단코 지켜야만이 내가 그에게 약속한 것이 이루어진다. <육은 마음에 의해 움직이니, 하나님의 것을 배워 마음에 채워라> 사람의 ‘마음’은 육 자체로만 볼 때 영과 같고 속사람과 같다. 육 은 하나의 갖춰진 기계요, 도구다. 마음은 전기와 같다. 기계에 전기 플 러그를 꽂으면 작동하듯이 육신은 마음, 즉 정신에 의해 작동된다. 그러 므로 정신이 약한 자는 큰일을 못 하는 것이다. 사람은 마음이 이리저리 생각한 대로, 자기가 원하는 대로, 좋아하는 대로 육신을 작동하여 움직이게 한다.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해 버린다. 창조주 하나님은 마음을 움직이는 뇌에서 그같이 작동하도록 인간을 만들어 놓으셨다. 마음은 자기가 아는 대로 육신을 작동시키기 때문에 많 이 배워야 한다. 선과 악을 배우고 알아야 한다. 세상에서 지식을 배워 배운 대로 육신을 움직이게 하며 살아가듯이, 신앙생활을 통해 영의 세계 천국과 마음의 근본을 배워 그 뜻에 따라 육신을 움직여 살아야 한다. 짐승이 짐승을 가르치면 짐승 세계 이상을 못 가르친다. 사람이 짐승 을 가르친다면 짐승 세계 이상을 가르쳐 줄 수 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사람을 가르치면 사람 세계 이상을 못 가르친다.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과 나 예수가 가르쳐 주면 사람 세계의 지식과 생각을 벗어나 그 이상을 가 르쳐 준다. <사람의 창조 목적은 영혼을 천상천국에 가게 하는 것이다> <사람의 창조 목적>은 육적으로 보면 생육 번성, 만물 주관이지만 영 적인 근본으로 보면 육신 존재의 근본인 ‘영’을 길러서 구원하여 그 영 을 하늘나라로 가게 하여 창조주를 사랑하고 섬기며 이상의 삶을 살게 하 는 것이다. 과일나무를 기르는 목적은 잘 가꾸고 성장시켜 나무의 아름다움만 보 려는 것이 아니다. 나무를 잘 길러서 열매를 열면 따 가려고 기르고 가꾸 고 퇴비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육신을 땅에 뿌려 의로 성장하게 하여 그 영양을 영혼이 받아 하늘나라의 영으로 추수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것이 인간을 창조한 목적이다. 육신이 어머니의 태 안에서 성장하듯 영도 육의 태를 쓰고 성장한다. 마치 곡식이 섶을 이루면서 그 속에서 알맹이가 성장하는 격이다. 곡식이 병들면 그 알맹이도 병들어 쭉정이가 되고, 알맹이가 들어 있어도 썩은 알맹이로 성장한다. 육신의 마음과 행실이 영적으로 병든 삶을 살 때 영 혼도 병들어 썩은 곡식의 알맹이와 같게 되는 것이다. 너희의 영혼은 완전하게 하늘나라의 형체를 입어야 천상천국으로 갈 수 있다. 그러려면 영이 단계를 거쳐 완전하게 정화되어야 한다. <영의 정화 단계> 영이 완전하게 하늘나라의 형체를 입기까지, 세 단계로 크게 나누면 1단계 - 육신의 정신과 마음이 진리와 참사랑과 의를 행하면서 내 아버지와 내 뜻대로 성장하면 그 마음에 따라 육이 행한 것이 영으로 흡 수되어 자라난다. 그러므로 영은 그 영양에 의해 선의 것을 받아 선한 영 으로 1차 자라난다. 2단계 - 그 영이 제대로 자랄지라도 재림 기간에 시대급의 말씀을 듣고 변화를 받아 더 온전하게 하늘의 영으로 변화되고 자라야 한다. 옛 과학 문명 속에 사는 자들이 그 시대 현실의 것을 배우고 받아들일 때 더 이상적으로 변하는 인생이 되는 격이다. (참고 : 1, 2단계는 1차 휴거) 3단계 - 재림 시대의 말씀을 듣고 최고로 변화를 이룬 영은 마지막 천사장이 재림의 나팔을 불 때 마지막으로 나의 영을 닮은 하늘나라의 형 상으로 변화되어 휴거된다. (참고 : 3단계는 2차 휴거) 이 세 가지 단계를 ‘순금’ 비유를 들어 설명하면, 1단계 - 돌에 박힌 금을 먼저 화금으로 빼낸다. 2단계 - 그것을 용광로에 넣고 끓이면 철은 철대로 뭉쳐 나가고, 금 은 은과 한 덩어리가 되어 뭉쳐진다. 3단계 - 수은으로 은을 흡수하게 하여 금과 쪼개 낸다. 그러면 순금 만 남게 된다. 이와 같이 너희 영혼도 단계를 거쳐 완전하게 만들어진다. 영은 한 번에 완전하게 정화되지 않는다. 단계를 거치면서 변화된다. 영은 시대별로 정화를 시킨다. 구약시대 때 영이 온전히 정화되었겠 느냐. 종의 시대요, 메시아가 출현하기 전 시대이니 온전하게 정화될 수 없는 것이다. 신약시대 때 1단계 정화시킨 것이다. 그리고 재림 시대 때 2단계 정화를 시킨다. 마지막으로 마지막 천사장이 나팔 부는 휴거 때 3 단계 정화시켜 마치 그 영과 혼을 순금같이 만들어 천상천국에 오르게 한 다. <영혼이 천상천국으로 가는 데는 ‘마음’으로 좌우된다> 영과 혼을 순금같이 만들어야 천상천국에 오르게 된다. 영혼이 순금같이 빛나게 되는 데는 ‘마음’으로 좌우된다. 착한 마음, 의의 마음, 절대적으로 나를 사랑하는 마음, 절대적 믿음 의 마음, 나와 접붙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 또한 부부나 애인끼리 전혀 딴맘 먹지 않고 사랑이 일체 되었을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이 1획도 다른 데로 흐르지 않고 오직 나와만 일체 되어야 순금 같은 영으로 성장한다. 복잡한 영계, 각종 차원급의 세계를 거치지 않고 온전한 하늘나라 영 으로 휴거되어 천상천국으로 가려면 사랑이 나와 일체 되어야 한다. 마음 과 정신이 나와 일체 되어야 한다. 혼이 나와 일체 되어야 한다.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온전한 삶을 살아야 한다. 너희 마음과 정신에 따라 육신이 행한 것이 전부 혼으로 전달되고, 혼은 영으로 전달한다. 그리고 육신이 죽으면 혼은 영과 함께 결합되면서 육의 정신과 같이 혼은 영의 정신이 되어 살게 된다. 육신의 마음과 행실 이 전부 혼으로 가서 영과 결합되었기에 육신이 영과 결합된 것과 같다. 육의 정신과 마음이 다 혼으로 가고, 그 혼은 다시 영과 결합되기에 육이 영계에 간 것처럼 생각하게 된다. 그러하기에 ‘육이 홀연히 변하여 부활된다.’고 표현하고, ‘육이 영으로 부활된다.’고 표현한 것이다. 전도서에 사람의 혼은 하늘로 올라간다고 하지 않았느냐(전 3:21). 또 바울 선생을 통해 육신은 하늘나라에 가지 못한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전 15:50). 하늘나라는 육신이 못 가는 세계다. 신약성경에서 내가 말씀 한 것 중에서도 보면, 하늘나라에서는 장가도, 시집도 아니 간다고 하지 않았느냐(마 22:30). 육신이 아니라 영이기에 이 세상같이 결혼도 하지 않고 사랑도 하지 않는다고 했다. <주인만이 알고, 맞은 자만이 안다> 세상 체재는 한 인생 100년 체재다. 영원한 하늘나라의 체재는 영으 로 하니까 세상과 전혀 다르다. 지난 30년 동안 ‘육은 무익하고 허무하 다.’고 확실하게 말해 오지 않았느냐. 그러나 육이 중요함은 육의 마음 과 행실을 영이 흡수하여 영의 형체를 형성하기 때문이다. 육신 세계에서 육이 말씀을 듣고 마음이 하늘의 마음으로 변화되었 고, 육의 행실이 변화되고 부활됨으로 인하여 영도 새롭게 변화되어 왔 다. 이것이 이 땅에서 이룬 1차 휴거였다. 그러나 그 영이 마지막 재림의 나팔을 불 때 더욱 깨끗하고 온전해져 하늘나라 영으로 2차 휴거되어야 한다.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은 영이 휴거되어도 세상에서 사명을 하는 기간이 남아 있기에 세상에서 산다. 휴 거된 영은 그 육신을 더 완전하게 지키고, 돕고, 보호하고, 역사한다. 그 러므로 육도, 마음도, 정신도 더욱 온전하게 된다. 휴거의 비밀을 몰랐던 자들은 육신이 산 채로 다 올라갈 것으로 알았 을 것이다. 마태복음 24장 41절에 ‘그 날에 두 사람이 맷돌질을 하매 한 사람은 데려감을 받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받아도 모른다.’는 내 말 을 듣고 ‘어떻게 모르지? 없어졌으니까 알 것인데.’ 하지 않았느냐. 나를 믿고 구원받은 것이 데려감이 아니냐. 너희 가정에서도 너희를 구원 세계로 데려왔지만 같이 집에 살면서도 모르지 않느냐. 휴거 때도 이와 같이 같이 신앙생활을 했어도 한 사람을 휴거시켜도 옆에 있는 자는 모른다. ‘영의 현상’인데 어찌 알겠느냐. 내가 말하지 않으면 어찌 알 겠느냐. 주인만이 아는 것이다. 그 남자를 신랑으로 맞은 신부나 좋아서 알지, 그 신랑을 맞지 못한 자가 어찌 그 남자의 사랑을 알겠느냐. 맞은 자만 아는 것이다. 너희도 나를 맞고 모두 기뻐하는 자들이 되어라. <육이 세상에서 살 때 마음을 완전히 만들어야 한다> 육에 속하여 큰소리쳐 봤자, 이 세상에서는 인생 100년이다. 인생 100년이라 해도 소년기와 노년기를 빼면 몇 년이나 되겠느냐. 부귀영화를 누려도 그 마음에 내가 있지 못하면 마음이 지옥이요, 인 생이 끝나면 수백 가지의 험악한 고통을 받는 지옥으로 가지 않느냐. 세상에서 나를 믿고 살며 의롭게 살고 구원받았으나 완전하게 하지 못한 자는 육신이 죽고 그 혼과 영이 영계에 가서도 완전히 만들어질 때 까지 교육을 받으면서 점진적으로 하늘에 속한 자로 변해야 한다. 그것도 정상적으로 잘하는 영혼에 한해서이다. 세상에 있던 마음과 정신, 그 마음에 따라 육이 행한 것이 혼으로 옮 겨져 영으로 가기에 ‘마음과 정신’이 문제다. 세상에 있을 때 마음과 정신을 온전히 하지 못하고 육신이 죽으면, 그 마음과 정신을 그대로 받 은 혼을 온전히 정화하는 데 100년, 300년, 500년, 1000년이 걸린다. 육신이 죽으면 그 혼을 가지고 온전한 마음으로 만들어 영을 온전하게 변 화시키는 것이 그렇게도 어렵다. 그러므로 그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어린아이 마음과 나의 마음으로 온 전히 만들어야 한다. 마음을 온전하게 하지 못한 채 육이 죽으면 혼이 그 마음을 그대로 받아 영과 결합된다. 이는 마치 완성되지 못한 엔진이 기 계에 결합된 것과 같아서 동체 모두가 문제다. 집을 짓기 전에 모든 목재를 완전히 다듬고 집을 짓듯이 해야 한다. 집을 짓기 전에 목재를 다듬어야지, 다 지은 후에 목재를 다듬기는 어렵 다. 혼이 영에게 결합되기 전, 육신을 쓰고 있을 때 마음을 온전하게 만 들어야 한다. 말씀의 도끼로, 톱으로, 대패로 너희 마음을 나 예수의 마 음으로 다듬어야 한다. 너희의 그릇되고 못된 성격과 육성은 나이를 먹을수록 고치기 어렵 다. 장년부, 가정국, 청년부, 대학부, 그리고 이제 중고등부들까지 육성들 이 너무 강하고, 아직까지 안 고쳐진 것들이 많지 않느냐. 고칠 때까지 천국에는 못 들어간다. 고쳐야 된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휴거의 자격을 갖추지 못한 영은 육신이 죽으면 천상천국으로 가지 못하고 각자 차원대로 영의 세계에 가서 자기에게 해 당되는 교육을 받게 된다. 거기서 고치면 다음 단계로 올라가고, 못 고치 면 고칠 때까지 거기 있는 것이다. 세상에서 못된 성격과 육성을 고치며 행해야 영도, 혼도 보다 완전해 진다. 만일 육성이 없는 어린아이들이 어렸을 때 죽으면 그들이 성장할 수 있는 천국 쪽으로 간다. 그러므로 너희 마음이 어린아이 같아야 천국 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한 것이다. 육성, 혈기, 나약한 마음, 미워하는 마음, 교만한 생각을 버리고 고쳐 야 한다. 너희에게 가르쳐 준 대로 가인의 마음은 사탄의 마음인 고로 안 버리고 안 고치면, 그 마음 때문에 결국 천국에 가지 못한다. 어찌 사탄 의 마음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겠느냐. 세상을 접할수록 너희 마음은 더욱 육성이 강해지고 세상에 속한 자 가 되므로 세상을 멀리하라고 한 것이다. 세상을 가까이하면 자기 눈으로 보고 들음으로 마음에 그 영향을 받고 육이 행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 로 나쁜 마음을 다 고치지 않으면 결단코 나의 나라에 들어오지 못한다. 자기 마음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데 왜 못 고치냐. 고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지 몰라서 못 고치는 것이다.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이 편 하니 그냥 습성대로 사는 것이냐. 자기 마음대로 산 너희 마음과 영혼은 영원히 손해가 가고, 그로 인하여 고통 받는다는 것을 알고 다 고쳐라. 매일 자기 마음을 깨끗이 해야 한다. 마음에 악한 생각, 미워하는 생 각, 게으른 생각, 음모하는 생각, 악평하는 생각, 남을 험담하는 생각, 각 종 그릇된 생각들이 생기면 사탄이 들어온 줄 알고 즉시 버려야 한다. 즉 시 버리는 자는 마치 자기 방에 뱀이 들어온 것을 자기 전에 발견하고 즉 시 잡아 죽이는 자와 같다. 나쁜 마음을 버리지 않고 행하는 자는 뱀이 자기 방, 자기 이불 속에 들어와 같이 살다가 결국 사람의 몸을 감고 물 어 죽음을 당하는 자와 같다. <마음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마음을 청결하게 하여 날마다 깨끗한 육의 마음과 행실을 영에게 공급하여라> 너희는 내 마음을 받아 다스리고, 성령과 은혜를 받아 네 마음을 잡 고 다스려야 한다. 속히 마음을 깨끗이 만들어라. 매일 만들어라. 인간 여우들과 이리들과 염소들과 사자들의 꼬임을 받아 그 같은 마음을 받아 들이지 말아라. 그들이 내 사랑하는 자들에게 손을 대니 내가 그들을 심 판할 것이다. 오직 성령의 9가지 열매(사랑·희락·화평·인내·자비·양선·충 성·온유·절제)로 마음을 채우고 살아야 한다. 늘 나를 부르고 나를 찾아라. 순간 나쁜 마음이 오면 즉시 버려야 한 다. 이성의 마음, 음란한 마음을 버려라. 또한 악평하는 자에게 아예 조 건을 주지 말아야 한다. 마음이 귀하다. 마음에 온갖 나쁜 것들이 모여드니 견고히 다스리고 깨끗이 해야 한다. 마음이 청결한 자가 나를 보고 나를 만날 것이며, 마 음이 청결한 자에게 내 아버지가 임재하시고 역사하신다. 부지런히 마음 과 정신을 온전히 다스려 의를 쌓아, 날마다 깨끗한 육의 행실을 혼을 통 해 영에게 공급해야 한다. 절대로 영원히 마음의 문을 악에게 열어 주지 말아라. 내 말을 듣지 않고 열어 주는 자는 불순종한 연고로 회개해도 힘들 것이다. 내 말을 거 역한 연고다. 마음이 얼마나 귀한 것임을 알고 오염되지 않게 해야 한다. 마음이 오염되면 혼도 오염되고 영까지 오염된다. 너희들에게 나의 평강을 빈다. <축 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과 주님의 말씀의 은혜가 말씀을 듣는 모든 자 들에게 충만하여 모두 지켜 행하기를 원하고 바라며, 성령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여 섭리사 모든 자들이 온전히 마음을 지키기를 성삼위 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광 고> 성령의 불이 식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금요 성령집회로 성령의 역사를 유지하고, 각 교회는 교역자가 신경 써서 찬양부터 불을 지펴 줘야 합니다. 각 개인도 생활 가운데 성령의 불 이 식지 않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