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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0.02.21 (일)

정은조 부산주하나교회청년부

선포일
2010.02.2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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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준비를 위해 변화된 영이 되어야 하는 이때에 성령받기에 태만하지 말라. 작성일 : 2010년 2월 21일 일요일 철야기도 중 작성자 : 정은조 전도사(부산 주하나교회) (CTN에 올라온 계시말씀들을 듣고,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영이 육을 위해 예수님께 중보기도해주기 시작했습니다. 한참동안 영이 육을 위해 기도해준 후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영이 변화되어 휴거될 준비를 해야 하는 지금 이때에 태만해져서 성령받기를 게을리하지 말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시대 섭리사 모든 신부들에게 하는 말씀이라 하셔서 보냅니다.) * 하나님 말씀 * 그래, 영이 육을 위해 중보해줘야지. 내가 그리 창조해놓았거든. 너희 육과 영이 하나되어 내 뜻 이루도록. 그러나 그들이 하나되지 못하니 내 창조목적 이루며 살지 못하고들 있지. 내 창조한 뜻. 그 뜻을 아는 자도 몇 없거니와 그 뜻대로 살려고 몸부림치는 자도 몇 없지. 내 영이 너희 영에게 부어지는 이때에 자기 영이 있는지 조차 모르고 사는 무지한 자들이 대부분이며, 영이 있는지 안다할지라도 내 영이 부어지는 것조차 모르는 이가 대부분이지. 너희 섭리사 신부들, 너희들은 특혜를 받고 있는 것이다. 너희 선생 하나 그 희생으로 말미암아 너희는 편한 인생길, 그대로 가기만 하면 형통한 그 천국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너희 섭리사야, 너희들은 그 가치를 얼마나 아느냐? 내가 창조한 너희에게 내 영을 부어주는 그 가치 말이다. 그것이 너희의 영이 변화되는 핵심이니라. 그 핵심을 알아야 너희 영이 변화될 수 있다했다. 성령을 받아 변화하는 것이지. 그러나 성령의 역사 시작되고 한참 지나다보니 성령 받는 것을 게을리 하고 잃어버린 자들도 생기고, 포기한 자도 생기는구나. 너희들이 행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행하는 역사이다. 너희들이 하는 것은 조건에 불과해. 내가 행해야 일어나는 역사이니라. 끝까지 나를 잡음으로 나를 잡고 내 역사,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길 간구하라. 너희가 성령받아 변화했다면 이제는 성령받아 행하도록 하며, 내가 너희 삶을 통해 온전히 역사하도록 기도하거라. 그래야 그 행동으로 말미암아 너희 영이 온전히 변화되는 것이다. 그렇게 변화된 너희의 영이 휴거의 조건이니라. 어서 변화된 영이 되어라. 내 나라 들어가기에 부족함이 없는 내 나라에 살 자격이 되는 영으로 변화되거라. 변화되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냐고? 그 삶을 보면 알 수 있다. 결국 그 행동으로 말미암아 그 영이 변화되니까.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면 그 영의 수준도 아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짧은 소견으로 보이는 것만으로 다 판단할 수도 없느니라. 나의 영역까지 침범해 함부로 보이는대로 판단하는 것 또 한 엄청난 죄이기에 주의해야 하느니라. 내 사랑 너희 섭리사야, 너희들은 어서 이렇게 내 말씀을 듣고 변화하여라. 그 영을 변화시키기 위해 먼저는 말씀을 듣고 생각을 변화시키고 그 말씀대로 그 변화된 생각대로 행하거라. 그것이 반복이 되면 너희는 이 땅에서의 휴거, 1차 휴거의 완성을 이루어 갈 것이다. 너희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 천사장 나팔 소리가 날 것이 다. 어쩔 것이냐. 덜 만들어져서 안타깝게 그 순간 놓치면 어떡할 것이냐. 지금은 잘해도 태만해져서 결국 그 순간에 못 맞추면 어쩔 것이냐. 올림픽에서 메달을 못 딴 자의 설움과는 비교도 안 될 것 이다. 평소에 잘했으나 올림픽 그 짧은 순간에 잘 못해서 서러움으로 한으로 남은 자들, 그들의 한과는 비교가 안 될지니라. 그 사람들이 안타깝더냐? 그들의 설움과는 분명 비교가 안된다는 것을 기억하거라. 알려주어라. 그들의 안타까움과는 비교도 안될 것이라고. 너희가 생각지 못하는 지옥의 고통....... 기다리고 있느니 라. 1000년 동안의 교육? 그것 또한 얼마나 힘든 시간이겠 느냐. 너희는 지금 내가 도와 역사하는 이때를 놓치지 말거라. 너희의 한과 땀과 눈물이 지금 흘리는 것이 낫지 나중에 이를 갈며 후회하며 흘리려느냐. 제발 이때의 중요성을 깨달아라. 너희는 내 나라 들어올 준비를 하는 특수반이니라. 그러니 너희들 선택받은 것에 감사하며 지금 이때에 열심히 하거라. 게을러지지 말거라. 후회라는 말로는 표현이 안 되는 고통이 따를 것이다. 나태하지 말아라. 태만하지 말아라. 긴장을 풀지 말아라. 일단 섭리사에 온 것을 기뻐하되 여기서 쉬면 안 된다. 절대 안 된다. 내 나라 그리 호락호락하게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너희들은 이렇게 쉽게 나와 통하는 것 같아도 지금 통하는 것이 나중 그날에도 그렇다고 볼 수는 없느 니라. 절대 방심하지 말거라. 사탄은 이런 너희들을 더 노리느니라. 절대 방심치 말고 꼭 나에게 나오라. 늘 긴장으로 나에게 나오거라. 하루를 삶에 있어 절대 한 순간도 나를 놓치지 말거라. 나와 천국갈 준비를 하며, 너희의 준비뿐만 아니라 이 세상 사람들의 준비까지 도와야 한다. 그러니 절대 한순간도 나를 두고 나태하지 말거라. 이 시대 섭리사 모든 신부들에게 하는 말이니라. 나 여호와 나의 진심을 담아 말하느니라. * 예수님 말씀 * 너희는 필히 이 말씀을 듣고 모두 긴장을 풀지 말거라. 나의 뜻을 꼭 깨닫고 따라오거라. 나 예수와 너희 선생 통해 전해지는 이 말들을 꼭 듣고 따라오거라. 너희를 사랑하는 여호와 하나님의 진심을 담아 나 예수가 말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