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02.23 (화)
김기자 서울주진리 연극부 섭리사야 변치 않는 사랑 되어라.촬영
- 선포일
- 2010.02.23 (화)
- 성경 본문
- 새벽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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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자 20100223 서울주진리 연극부 섭리사야 변치 않는 사랑 되어라.촬영.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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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사야 변치 않는 사랑 되어라.
작성일 : 2010. 2. 23. 화. 새벽4:10
작성자 : 김기자 (서울 주진리 연극부)
* 예수님 말씀 *
들어보아라.
사랑은 사랑을 낳고, 악은 악을 낳느니라.
사랑의 결실은
나지만, 악의 결실은 바로 지옥이구나.
사랑을 하면 할수록
영원한 에너지를 낼 수 있는 힘이 되지만
악은 처음도 나중도 오직 고통과 번민만이 존재해서
고통의 괴로움을 지니게 하는구나.
죄의 삯은 사망이라 했다.
그 사망 줄을 메고 어디까지 가려 하느냐.
귀하고 귀한 나의 사랑들아
존귀하고 존귀한 나의 사랑들아~
나의 말을 들어라.
깊이 듣고 묵상하며 무엇을 어떻게 하며
하늘 앞에 더 큰 사랑으로
완전한 사랑으로 나올지 너희는
깊이 깨닫고
나의 말을 들을지어다.
만군의 왕 나 예수가 목메는 사랑으로 말하노니
내 사랑들은 육의 잠에서 깨어나고,
영의 졸음에서 깨어날지어다.
이 한 가지만 꼭 기억하라.
처음도 나 예수이고
끝도 나 예수니라.
너희는 보아도 소경이요,
들어도 귀머거리였음을 인정하라.
지난 섭리 30년 동안 선생을 내 몸 삼아
이 역사 숨을 헐떡거리며 단 한시도 쉬지 못하고
달려온 걸 보아서 알고 있느냐?
보았던 자 있으면 정확히 보고만 있었느냐
아니면, 보았을 때 깨달음이 있었느냐
또 아니면 보았으면 회개하며 나의 뜻을 알아듣고
선생 도와 뛰고 뛰어 왔느냐?
그렇다면 왜 벌써 주춤하는 자 되었고,
소극적인 자 되었고,
왜 벌써 이것저것 계산하는 자 되었고,
왜 그렇다면 눈물 없는 뒷방 늙은이처럼
한숨 쉬는 자 되었고,
왜 그렇다면 나를 보아도 선생을 보아도
심장 뛰지 않는 자 되었고,
왜 그렇다면 섭리역사
타인의 것으로 생각하는 자 되었고,
왜 그렇다면 네 옆에 있는
나에게 미루기만 하는 자 되었고,
왜 그렇다면 나와 오랜 시간 대화하지 않는 자 되었느냐!
섭리 30년이 긴 세월이더냐.
선생과 이 역사 처음부터 애타하며
눈물로 씨 뿌리며 온 자 있느냐.
길어야 20년, 조금 더 되지 않느냐.
섭리 30년사 만들기 전부터
누가 선생과 동고동락 하며 왔느냐.
이제 너희는 20년 지난 역사이지 않느냐.
그것도 길다하여 이미 중도 하차해서 저 경운기 끌고
내 뒤에 따라 오겠다 하여 섭리 비행기에서 내린 자
많고도 많지 않느냐.
인생의 곤고함을 한탄하며 울고 울었고,
나 예수를 좀 더 깊이 사랑하고 싶어
밤잠 못자며 호소했었고,
저 세상 바다에서 사탄의 조종을
받고있는 자들에게 눌림을 당하고
시달림을 받으며
이 역사로 발길을 돌리지 않았느냐.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아
이 섭리 역사 너희는 진정 어떻게 만났는지
이 시간 다 눈을 감고 깊이 생각해 보아라.
사랑하는 섭리 신부들아
이 섭리역사 말 많은 곳이 되었다.
그 근본책임은 어디서부터 시작 되었느냐.
다 선생 때문이라 말할 것이냐.
사랑하는 섭리사야
이 섭리역사 놓고 얼마나 오랜 시간 간절히 내게 구했느냐.
나 예수의 기억에는 30년 꾸준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늘 한결같은 뜨거운 사랑으로
내게 고하고 내게 의논하고
본인 생각보다 나의생각에 100% 집중해서 실천한 자!
내가 쓸쓸하고 위로 되지 않았던 슬픔으로 지낼 때
나의 눈물 닦아 주며
내가 웃을 수 있도록 했던 자!
그 추운 겨울날 달달달 떨면서
헌 누더기도 그런 누더기가 없었을 시절에
홑겹 한 장 겨우 입고 앉아
내 생일이라고 오물쪼물한 예쁜 입으로
나만을 위해 노래 불러 주던 자!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추우나 더우나
피눈물 흘리며 목메어 쓰러지듯 간구한 이가
나 예수의 가슴에 남아 있구나.
바로 선생이로다.
사랑하는 섭리사야
마음을 비워라.
네 가진 모든 것을 내 앞에서 비워라.
저 하늘나라 갈 때는 오직 너희 영만이 갈 수 있으니
지금 네 마음에 품은 거, 머릿속에 있는 생각들,
그 모든 것을 지녀봐야 저 하늘나라 천국이 아닌
저 지하 세계 사망길 지옥으로 가는 사실을 기억하라.
육의 것을 비우고 비워내면
나의 것이 더 많이 깊이 채울 수 있다는 걸 알아라.
너희가 생각하는 것만큼 인생 시간 이렇게 길지 않구나.
시간이 없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시간이 속히 가고 있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고개를 들고 눈을 들어 저 하늘을 보아라.
너를 만들고 지으신 이 주 여호와 하나님이 보이느냐?
지금도 하늘 아버지는 더 오직 하나님, 주 예수 믿고
저 행복의 땅, 기쁨의 땅, 사랑의 땅,
평화의 땅으로 와서 영원히 살자고 구애 하는구나.
들으라.
나의 애타는 마음을 들을 수 있어야 하느니라.
사랑하고 사랑한다.
사랑해서 시작했고 사랑하니 이 순간도
내 신부들 앞에서 나 예수가 간절히 말하노라.
저 사망이 아니라
나와 함께 더욱 완전한 사랑 결정체 이루어서
저 영원한 기쁨이 있는 천국으로 가길 원하노라.
그 천국에서 우리 사랑 더 빛을 내길 난 바라노라.
그 사랑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