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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2.24 (수)

100224 수요말씀

선포일
2010.02.24 (수)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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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4일 수요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을 가져라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에 베 소 서 6장 10-18절 마 태 복 음 5장 1-12절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빕니다. 오늘은 ‘정신, 마음, 생각’에 대하여 말씀하겠으니 잘 배워서 삶 가운데 정신, 마음, 생각을 잘 분별하고 다스리 면서 주님의 뜻에 따라 온전히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선생님의 경험을 통한 주님의 가르침> 선생이 10~20대에 예수님은 ‘정신’에 대하여 가르쳐 주시면서, 세상 사람들을 보고 ‘정신병자들’이라고 말 씀하셨습니다. 정신병자와 미친 사람들을 두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들을 두고 정신병자들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어찌하여 그러하냐고 여쭈었습니다. 이에 주님은 대답하셨습니다. “너는 사람들의 정신과 행동을 자세히 보아라. 미친 사람들같이 행하고, 혹은 그보 다 더 심하게 행하고 살지 않느냐. 미친 사람들과 성하다고 하는 사람들의 그 정신과 행동들을 다 보아라. 사람들은 창 조주의 뜻을 벗어나 자기 생각대로 산다. 나를 믿고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도 나의 뜻대로 살지 못하여 그 행하는 것들 이 하나님과 내가 보기에 정신이상 있는 자들과 같다.” 하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믿고 알았지만 가슴에 확 와 닿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그러한 내 마음을 아시고, 노방전도를 갔을 때 정신이상자들과 미친 사람들을 만나 겪게 하시며 주님이 하신 말씀을 더욱 확실하게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속 정신이상자들과 만나게 하시고, 또 같이 살게도 하시며 일반 사람들도 거의 그 같은 정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들을 계속 접하게 하시면서 그들의 정신과 행실을 겪게 하셨고, 기도하여 고치게 하 시고 사랑으로 관리하며 고치게 하셨습니다. 정신이상자들과 미친 자들을 실제로 겪어 보니, 주님의 말씀대로 일반 사람들도 하나님과 주님이 보실 때 정신병 자들이 하듯이 행하며 산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신병자들과 미친 사람들은 누가 봐도 제정신이 아닙니다. 가만히 있다가도 갑자기 옷을 벗고 밖으로 나가서 돌 아다닌다든지, 갑자기 정상이 아닌 과격한 행동을 합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사람들을 길거리에서나 주위에서 보았을 것 입니다. 정상인들도 정신병자들과 방법은 다르지만 갑자기 성질을 내는 것을 보면서, 생활 속에 수시로 그들처럼 행한 다고 느꼈을 것입니다. 정신병자들은 과격한 말을 잘하고, 과격한 행동을 잘하고, 혈기를 잘 냅니다. 또한 말할 때 헷갈리는 말을 하거나 혼자서 중얼중얼거립니다. 미친 사람들 중에 어떤 자는 갑자기 사람을 때리기도 합니다. 어떤 자는 정신없이 밥을 퍼 먹기도 합니다. 어떤 자는 죽을 정도로 밥을 안 먹기도 합니다. 어떤 자는 비만 오면 뛰쳐나가 비를 맞으면서 노래를 부르고 소리를 지르기 도 합니다. 어떤 자는 온종일 중얼대며 혼자서 누구와 이야기하듯 합니다. 그러다가 욕도 하고, 옆에 있는 물건들을 마 구 집어던지기도 하고, 화를 내기도 합니다. 또 어떤 자는 더러운 옷만 보면 입고, 떨어진 걸레 같은 것만 보면 집어다가 자기 몸에 걸칩니다. 어떤 자는 남이 무엇을 가지고 있는 꼴을 못 보고 싫어하여 다 빼앗아 갑니다. 어떤 자는 칼이나 흉기로 사람을 찌르고 죽이기도 합니 다. 어떤 자는 물건만 보면 다 훔쳐다가 자기 집이나 구석진 곳에다 숨겨 놓기도 합니다. 미친 자는 과격하고, 난폭하고, 날렵하고, 힘이 세고, 들이나 거리로 뛰어 돌아다닙니다. 혹은 이불을 뒤집어쓰고 사람들을 안 보려 하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울컥하여 갑자기 무서운 행동을 합니다. 정신병자를 고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꽁꽁 묶어 놓거나 가둬 놓고 약을 먹이면서 제 마음대로 못 하게 제재시키며 고치는 의학적인 방법이 있습 니다. 둘째, 그 사람이 미쳤다는 것을 아는 성한 자가 그와 같이 살면서 기도와 사랑과 관리로 낫게 하는 신앙적인 방법 이 있습니다. 사랑으로 대해 주고, 기도로 사탄·마귀·악령들을 쫓아내 주고, 하나하나 가르쳐 주고 이해시켜 주면서, 온전한 생각과 행동을 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이같이 오래 돕고 관리하며 마귀와 귀신이 없어지게 하면, 정신병자는 점 진적으로 성한 자의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선생은 과거에 미친 사람들을 보고 너무 불쌍해서 집에 데려다가 같이 한방에 살면서 밥도 먹이고 관리해 주었습 니다. 어느 한 미친 남자를 집에 데려와서 살펴 줄 때였습니다. 한번은 회골 밭에서 일하는데 그 미친 남자가 내 뒤에 서서 갑자기 뾰족한 농기구로 나를 찍으려는데, 순간 피하여 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과 형제들은 나를 보고 너도 미쳤다고 했습니다. “그에게도 부모가 있고 집도 있는데 우리 집에 데 려와서 뭘 하느냐? 그러다가는 명대로 살지 못하고 죽는다.”며 성화였습니다. 만일 그때 그같이 하지 않았다면 내 부모님과 형제들도 나를 이상하게 보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신앙인 으로서 할 일을 하지 못하고 살았을 것입니다. 그때 선생은 20대였는데, 거지들과 미친 사람들을 살피면서 내 몸같이 사랑으로 대하면서 살 때였습니다. 누가 시켜서 하기보다 그들이 너무 불쌍해서 살펴 준 것입니다. 또 그들을 살피다 보면 미친 사람들의 성격과 성향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또 예수님도 그같이 불쌍한 자들을 위해 살았음을 알고, 나도 성경대로 주님처럼 살겠다고 했기에 그같 이 살았던 것입니다. 어떤 정신병자는 사람을 보면 죽이려고 순간 칼로 찌르기도 하고, 연장으로 때리기도 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미친 사람은 순간, 울컥, 우발적으로, 예상 못 하게 행합니다. 그러므로 미친 사람들을 다루는 자들은 사명감으로만 하 지 말고, 또 불쌍하다고만 생각하고 대하지 말고 늘 조심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선생에게 ‘인생의 마음’에 대하여 가르쳐 주실 때 수십 가지 유형으로 미친 사람들을 다루게 하시면 서, 세상 사람들이 온전하다고 하나, 하나님이 보실 때 정신이 미친 자들과 같이 행동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하셨습 니다. 정신이 성한 자들도 미친 자들 같으니 잘 다루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아무리 잘 다루어도 워낙 미쳐 행하는 자 들은 일을 저지르고 뛰쳐나갔습니다. 정신병자들과 미친 사람들은 정도를 넘어서 행하고, 이랬다저랬다 횡설수설합니다. 또 마음을 못 잡고 불안해하 고, 초조해하고, 두려워하며 안절부절못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마음과 정신이 병들어 있는 자들> 주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이 보실 때 온전치 못한 마음과 정신으로 사는 자들도 다 정신병자들 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선생도 온전치 못한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있었으나, 주님께서 고쳐 주시어 정상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나의 마 음과 정신이 정상이 되니, 주님은 사역을 하게 하셨습니다. 고로 섭리역사를 펴 가면서 생명들을 이끌어 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관리해 주고, 오랫동안 친구가 되어 주 고, 내 몸같이 신경 써 주고, 주님의 정신을 넣어 주어 행하게 해 주고, 성령의 은혜를 받게 해 주었습니다. 모두 하나 님의 뜻을 좇고 의를 행하는 삶으로 미친병들과 정신병들이 치료되어 전보다 온전한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미친병과 정신병을 완전히 고쳐 주어도 ‘자기 본성’을 못 고치면, 결국 다시 본병이 도져 예전같이 행하며 집을 나갑니다. 섭리사에서도 그런 자들이 많았습니다. 정신이 온전하고 성한 사람은 자기와 비교해 보고 알기에 정신이 정 상이 아닌 자들을 고쳐 줄 수 있습니다. 정신병자, 미친 사람이 아닐지라도 사람들의 정신을 보면 정신이상자들과 같습니다. 오히려 미친 사람들보다 10 배, 20배 더 미친 짓을 하는 자들도 많습니다. 신문과 방송을 통해 보도되었지만 어떤 자는 사람을 20여 명씩 죽이고, 어떤 자는 사람을 잡아먹기도 하고, 어떤 자는 돈 달라고 해서 안 주면 괴롭히고 마구 때리기도 하고, 어떤 자는 자기 사랑하는 자를 두고 다른 사람과 사랑하며 삽니다. 모두 정신이상자들의 행위입니다. 그 밖에도 전쟁, 싸움, 남의 것을 빼앗고 훔쳐 가는 행위, 갑자기 난동을 부리는 행위, 남의 집에 들어가 약탈하고 강간하고 살인하는 행위, 갑자기 돌변하여 해를 입히는 행위 등 여러 가지 정상이 아닌 행위를 하는 자들이 모두 하나 님과 주님이 보실 때 정상이 아닌 미친 자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무나, 돌이나, 산을 두고 절하며 복을 달라고 하는 자들도 정신이상자들입니다. 또 여러 가지로 형상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섬기며, 그 앞에서 절하며 복을 달라고 하는 자들도 정신이상자들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추격하여 남의 것을 강탈하고 총으로 쏴 죽이는 등 미친 짓을 합니다. 정신이 돈 자들입니다. 정신 이 아주 미친 사람들도 이렇게까지는 안 합니다. 주님은 세상 사람들을 보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자기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보고 전지전능한 자는 없다며 불신하고, 영원한 고통의 지옥이 없다고 하고, 천국이 없다고 불신하며 사니 정신이상자들이 아니냐. 자기 자식을 구타하고, 자기 부모를 미워하고 구타하며, 자기 형제들과 싸우고 원수시하며 사니 내가 볼 때도 그렇지만 너희들이 볼 때도 정신이상자들이 아니냐. 자기 형제를 사랑으로 취하 고, 자식을 사랑으로 취하고, 이성에 미쳐 살고, 물질에 미쳐 살고, 돈과 향락에 미쳐 살고, 먹는 것에 미쳐 살고 있으 니 정말 미친 자들같이 살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시기 질투하는 마음, 미워하는 마음, 과격한 행동, 거짓말하며 속이는 행위, 누명을 씌우는 행위... 이것들이 다 정 신이상자들에게서 볼 수 있는 행동들입니다. <마음과 정신에 대하여 배우고 다스리며 기도함으로 마음과 정신을 잡아라> 정신이상자들을 보면 어떤 곳에 가더라도 그 일에 미쳐서 행합니다. 모두 사람들을 자세히 보세요. 정상이 아닌 세계에 빠져 거기 미쳐서 살아갑니다. 예수님을 잘 믿다가 순간 세상으로 뛰쳐나가는 자들도 정신병자들입니다. 사람이 정상적인 것에 마음을 쏟고 행동을 쏟는 것은 ‘극적인 열심’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정상적이지 않은 것 에 마음을 쏟고 행동을 쏟으니 ‘정신이 이상하게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에게 회개 편지를 보낸 자들의 편지 내용을 보면, 자기가 행동했지만 스스로 원치 않았는데 순간 미쳐서 그같 이 행했다고 하며, 자기 맘이지만 또 그럴까 무섭다고 했습니다. 이들은 이성 범죄를 저지르거나, 형제들을 악평하고 거짓말한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고백했습니다. 온전한 마음이 돌아오고 나니, 자기의 도발적이고 과격한 성격 때문에 그같이 행한 것이고, 모두 자기가 미쳐서 한 짓들이었다 고 고백했습니다. 스스로 자기 정신이 미쳤던 것을 아니까 고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정신과 마음에 대하여 배우고 다스려야 합니다. 수고를 많이 했더라도 마음 한 번 잘못 다스리면 그동안 수고한 것이 다 무너져 버립니다. ‘정신’에 대하여 꼭 배우고, ‘마음’에 대해서도 꼭 배워서 주님과 같이 철저히 다스려야 합니다. ‘정신’에 따라 육신이 행하고, 그렇게 행한 것이 혼을 통해 영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온 전한 행위를 하여, 그 온전한 행위를 통해 온전하게 형성된 영혼만이 천국으로 가서 영원히 살기 때문입니다. 개인·가정·민족·세계적으로 하나님이 보실 때 정상이 아닌 행위를 하는 자들은 모두 미친 자들이라고 하였습니 다. 그러니 정신에 이상이 있는 자들은 주님의 말씀을 잘 듣고 자기의 잘못된 마음과 정신을 하나하나 뜯어내어 말씀이 나올 때마다 좋은 마음, 의의 마음, 주님의 마음으로 바꿔 넣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앞날에 그로 인하여 해가 옵 니다. 그때는 못 피합니다. 이 세상에서 인생을 살면서 자기 마음과 정신대로 산 것이 현실에서 끝난다면 말할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정신과 마음에 따라 육신은 행하게 되고, 육신이 행한 대로 수백 배씩 받게 되므로 ‘주님의 정신과 마음’을 갖는 것이 너무 나 중요합니다. 고로 정신병을 고치면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크나큰 축복을 주시고 크게 쓰십니다. 모두 과거에 어떤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행했는지, 지난날들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정상이 아닌 정신병자같이 행했는가, 또 그같이 할 가능성이 마음에 잠재되어 있는가 잘 보고, 성령의 불로 잡생각과 잘못된 생각을 태우고, 은혜 의 줄로 마음을 꽁꽁 묶어 제 맘대로 활동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날마다, 새벽마다 수시로 자기 정신과 마음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을 부르며 간구하고 잘못된 정 신과 마음을 고쳐야 합니다. 기도함으로 주님께 부탁해야 합니다. 자기 정신과 마음을 잡게 해 달라고 해야 합니다. <마음과 정신을 고쳐야 하는 이유> 인간의 정신, 즉 마음은 육신이 좋아하는 대로 무조건 해 버립니다. 마음은 육체가 좋아서 느끼는 대로 따라갑니 다. 그런 마음과 정신을 잡지 못하면 육체가 좋아하는 대로 행동합니다. 그렇게 계속 망하는 길로 가면서도 마음은 계 속 육체가 좋아하는 대로 해 버립니다. 돌이키고 고치지 못하는 자는 결국 사망의 길로 가고, 영원히 형벌 받는 길로 갑니다. 얄팍하게 생각하거나 모르고 생각하는 자들은 “지옥을 가도 육신이 가나? 육신은 죽으면 끝나니까 상관없어. 지 옥에 가더라도 영이 가니까 상관없어.” 하면서, 나이 먹기 전에 젊었을 때 육신이 먹고 즐기며 영화롭게 살아야 된다 며 무지하고 미친 생각들을 합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 완벽하게 법칙을 정해 놓고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법칙대로 행하십니다. 사람 의 육신이 마음과 함께 온갖 죄를 지었는데 그 대가를 영혼만 치르게 하시겠습니까? 마음의 생각과 정신과 육신이 행 한 것은 일점일획도 남김없이 다 혼이 가지고 가서 영과 일체 됩니다. 육체만 썩어 없어지지, 그 싱싱한 정신과 마음의 생각은 다 혼이 가지고 영과 일체 되어 지옥에 가서 고통을 받기 에 육체가 지옥에 가서 고통을 받는 것과 똑같습니다. 정신과 마음의 생각이 혼으로 옮겨졌기에 더욱 또렷하게 생각나 면서 그 영과 함께 고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잘못 알고 생각하고 행하는 그 정신도 미친 정신입니다. 꿈에 고통을 받아 보고, 영이 지옥에 가서 고통을 받아 본 자들의 간증을 들어 봤지요? 육신이 영과 한 몸이 되어서 고통을 받는 것과 똑같다는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육이 받는 고통보다 더 예리하게 느껴진다는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제발 알고 온전한 정신을 가지고 살라고 주님께서 사명 자를 통해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영혼이 지옥에 가면 자기 육신이 행한 것이 2배 이상으로 생생하게 생각나면서 슬피 울고 몸부림칩니다. 육신으 로 세상에서 살 때는 그같이 생각나지 않는데, 극한 고통을 받으니 생각나는 것입니다. 온전한 것이 올 때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듯이(고전 13:9-10), 온전한 하나님과 주님의 정신이 성령과 함께 우리 마음에 올 때 인생들의 모든 미친 정신이 폐해지게 될 것입니다. (고전 13: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고전 13:10)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정신이상자들은 정신이 이상 되고 미친 자들과 통하고, 그 편을 들고, 함께 뭉칩니다. 그러나 온전한 자들은 온전 한 자들끼리 하나 되어 행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온전하고 완전하시므로, 온전치 못한 상태로 행하는 것들을 다 제재 하고 다스리십니다. 그냥 두지 않으십니다. 정신이상자들은 자기가 행하는 것을 옳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또 정신이상 자들은 그 행위를 보면서 옳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정신 수준으로 미쳐 있기 때문입니다. 창세 이후로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정신이 미친 자들로 인하여 정신이 온전한 하늘 편이 엄청난 고통을 받으며 무 서워 도망 다녔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일을 못 하게 되니, 하나님은 그 미친 짐승과 같은 자들을 그냥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도 정신이상 된 그 시대 사람들로 고통을 받고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님과 주님은 미친 자들을 다루십니다. 또 더 강하고 정신이 성한 자들을 통해 미친 자들을 다루십니다. 세상 말세 심판의 때가 왔으니 하나님은 미친 자들을 모두 잡아 묶고 다루실 것입니다. 말씀이 나가면 선포되니 미친 자들은 반드시 말씀을 듣고 고침을 받아야 합니다. 때가 되었기에 하나님은 미친 짓을 하는 자들을 심판하고 계십니다. 고로 반드시 정신이상 된 마음을 고쳐야 합니 다. 아직도 미친 자와 같은 마음을 가진 자들은 작은 것일지라도 그것이 커지기 전에 다 고쳐야 됩니다. 미친 자들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자는 보는 자들이 무서워 피합니다. 말씀으로 다 치료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미친 사람은 발전이 없습니다. 스스로 해를 받습니다. 고쳐질 때 무한한 역사를 하게 됩니다. 축복의 길을 가게 됩니다. 미친 마음을 다 고치면 온전한 자가 되었으므로 주님께서 마음 놓고 쓰십니다. 세상에서도 미친 자, 온전치 못 한 자들을 쓰지 않듯이 하나님과 주님도 정신이 미쳐 있고 온전치 못한 자들을 쓰지 않으십니다. 고칠수록 크게 쓰시 고, 마음에 천국을 누리게 해 주시고, 축복을 주십니다. <자기 마음, 정신, 행실이 잘못된 것을 인정해야 고쳐진다> 사람이 자기 모순을 알고 인정해야 자신이 고쳐 보려고 노력하고, 누가 고쳐 주려고 하면 좋아하면서 그 말을 듣 고 행합니다. 자기가 쓴 답이 시험문제의 답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할 때 시험이 끝나기 전에 빨리 고치려 하고 답을 찾 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과 정신 상태와 행실이 하나님이 보실 때나 사람들이 볼 때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할 때 고치려 하고, 고쳐 주려 하는 자들의 말을 인정하고 듣게 됩니다. 주님께 자기 죄를 회개할 때도 자기가 행한 것이 죄임을 인정하고 시인하고 회개해야만이 회개해도 깨끗이 청산됩니다. 목적지를 향해 어떤 길을 가는데 자기에게 편하다고 해서 맞는 길이 아닌데도 맞다고 하면서 가면 결국 목적지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자기가 가는 길이 자기가 목적을 두고 찾아가는 길이 아닌 것을 확실히 깨닫고 알고 시인하고 인정 할 때 누가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그 길을 안 가려고 합니다. 험한 길이라도, 좋지 않은 길이라도 자기가 찾아가는 목 적지를 향해 가는 길이 맞다는 것을 알면 고생되어도 그 길을 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모두 말씀을 듣고 자기 마음, 생각, 정신, 행동이 하나님과 주님이 보시기에 온전치 못한지 낱낱이 깨닫 고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고칠 수 있습니다. 자기 마음과 정신과 생각과 행실들을 편지를 써 놓고 교정하듯이, 글을 써 놓고 교정하듯이 찾아내어 고쳐 버려야 됩니다. 10가지, 20가지 다 고치라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생각과 마음과 정신과 행실들만 깨닫고 고치라는 것입니 다. 자기 삶을 잘못된 글같이 보면서 고쳐야 할 것을 인정하고 고치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체적으로 볼 때, 수고하여 잘된 것까지 가치를 발휘하지 못하게 됩니다. - 금 덩어리가 있는데 거기에 철도 들어 있고 은도 들어 있다면 순금 취급을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철과 은을 제거해 내야 순금 취급을 받고, 영원히 가치 있는 대우를 받게 됩니다. - 미인이 있는데 그 얼굴에 검은 점과 사마귀가 몇 개 나 있다면 그로 인하여 잘생긴 미의 지체까지 미인 취급을 못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빼내 버린다면 미인 취급을 받고 미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각자의 생각과 마음과 정신 속에 하나님과 주님이 보실 때 악이 있든지, 미친 마음 같은 모순된 것이 있으면 온전한 의인과 신부 취급을 받지 못합니다. 그러니 몇 가지 모순된 것은 자신이 말씀을 듣고 깨달아 힘써 필히 고치고 빼내야 합니다. 그래야 자기가 갖춘 의·충성· 열심·사랑·믿음·형제 우애·정·의리 등 각종으로 갖춘 것들 까지 가치 있게 취급을 받게 되고, 하나님과 주님도 온전한 자, 사랑하는 신부로 대해 주십니다. 주님이 모든 것을 다 보시고 말씀하셨으니 말씀을 들은 오늘부터 꼭 눈의 티를 빼내듯이, 얼굴에 보기 싫은 검은 점과 사마귀를 빼내듯이, 금에서 잡철이나 은을 제거하듯이 모두 깨닫고 회개하고 고쳐야 합니다. 우리는 기성과는 수준이 다릅니다. 신부로 단장해야 되기에 말씀의 차원도 다릅니다. 신랑은 자기 신부의 정신과 행실과 옷차림이 다른 사람과 다르기를 바랍니다. 말하는 것도 신랑이 따로 교육합니다. 이 시대 주님 앞에 섭리사 모 든 자들도 그러합니다. 물건을 사도 자기 애인한테 주는 것은 일반 사람에게 주는 것과 차원이 다릅니다. 그러니 자기 애인한테 바라는 것도 다릅니다. 주님 앞에 우리도 그러합니다. 그러니 말씀을 듣고 감사하며 고마워해야 합니다. <마음과 정신이 살아나야 한다> 사람이 죄에 대하여, 자기 모순에 대하여 지능이 낮으면 말씀을 들어도 그쪽 면으로는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또 마음과 정신이 죽어 있으면 죄의식을 못 느낍니다. ‘마음과 정신이 살았다’는 것은 죄와 의를 알고 선과 악을 아는 것입니다. 정신이 살아 있는 자는 생동적이고, 흐리멍덩하지 않고, 활동적이고, 생각하면 즉시 실행합니다. 정신이 죽어 가는 자, 혹은 정신이 죽은 자는 총명하지 않고, 어떤 것들이 잘 생각나지 않고, 무엇을 보아도 잘 못 느끼고, 깊은 심정을 말해 주어도 잘 깨닫지 못하고, 보고 들어도 잘 잊어버리고, 별 느낌이 강하게 없고, 마음에 판 단이 빨리 안 됩니다. 이는 그만큼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죽어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고, 설교를 들어도 잘 모르고, 어떤 것을 실천해야 할지, 실천하지 말아야 할지 잘 모릅니다. 정신이 하나님과 주님의 마음과 달라 서로 교통이 안 되고, 교통된다 하여도 정신이 느슨하여 즉시 실천 하지 않습니다. 정신이 죽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자들을 보고 ‘정신이 무디다. 정신이 흐리다. 정신이 흐리멍덩하다.’라고 합니다. 아직 나이 60도 안 먹은 자들이 뇌세포에 그늘이 져 있으니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제대로 똑바로 사랑하지 못하니 정신과 마음이 다 죽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고로 선생은 섭리사 모든 사람들의 정신이 살아나라고 1차 40일, 2차 30일, 3차 21일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 다. 제정신을 가져야 자기를 천국길로 온전히 인도할 수 있고, 그로 인하여 마지막 날에 휴거될 수 있고, 전도도 악착 같이 하여 호랑이가 노루 잡아 오듯 합니다. 정신을 살리고 제정신을 갖게 해 줘야 주님의 말씀과 선생의 말씀을 귀히 제대로 듣고, 제대로 깨닫고, 제대로 실 천하게 됩니다. 정신이 살아야 자기 마음을 제대로 다스리고, 자기의 잘못된 것을 절실히 깨달아 스스로 고치려 노력하고, 죄가 무서운 것을 알고 죄를 짓지 않으므로 죄로 인하여 무서운 형벌을 받지 않게 됩니다. 죄로 인하여 형벌을 받으면서 하 나님과 형제들을 원망하지 말고, 자기 스스로 힘써 참고 견디면서 작은 고통을 받더라도 주님 뜻대로 살며 이겨야 합니 다. 선생이 여러분 각자의 정신이 살아나라고 기도할 때, 모두 정신 차리고 같이 기도하기 바랍니다. 아무리 육신이 성장하고 체구가 커도 정신이 약하고 흐리멍덩하면 약한 자입니다. 사람은 ‘정신’에 의하여 육신도 강하게 쓰이거나 약하게 쓰입니다. 수만 명이 있어도 정신이 약하면 몇 명한테서도 두려워 쫓기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중심인물들과 선지자들은 강한 정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역사를 지키고 구했습니다. 기드온 300명 용 사는 13만 5000명과 정신적 싸움에서 이겼습니다(삿 7:9-8:10). 육적으로 직접 부딪히지 않았어도 그 살아 있는 정 신으로 기도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함으로 멸했습니다. 운동도 정신이 강한 자들이 육적 한계를 극복하여 이기고 승리하는 것입니다. 섭리역사는 1000년 동안 ‘정신’으로 역사해 갑니다. 역시 주님이 주인 되어 이끌어 가십니다. 신부는 신랑 되 신 예수님의 정신과 접붙여 일체 되어야 합니다. 뇌세포가 다 살아나 자체적인 기본 능력을 발휘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터전 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이 역사하십니다. 정신이 죽어 있으니 주님의 재림과 심판을 앞에 놓고서 선생과 사명자들을 통해 주님께서 직접 외치고, 주님이 각 각 모든 자들에게 친히 역사하셔도 외친 만큼, 역사한 만큼 깨닫지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모두 정신이 살아나야 합니다. 마음과 생각과 정신이 별처럼 총명하게, 생생하게 살아나야 생각날 것이 생각나고, 기억날 것이 기억나고,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나 꼭 필요한 일만 하게 됩니다. 정신이 살아야 잃은 물건 생각나 찾듯이 번뜩번뜩 생각나 행하게 됩니다. 잃은 물건을 옆의 사람이 찾아 줘도 고마운데, 세상 감옥의 수천만 배보다 더 고통스러운 영원한 지옥에 갈 인생 을 구해 줬는데도 주님께 감사할 줄 모릅니다. <주님의 눈에서, 품에서, 섭리역사에서 벗어나지 말아라>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행합니다. 제대로 알지 못하니 그 정도만 행하는 것입니다. 제대로 알지 못하니 주일에도 적당히 교회 다니고, 수요일은 편하게 때웁니다. 제대로 알지 못하니 어느 정도 행하다가 조금이라도 서운하면 그동안 도와주며 길러 준 은혜를 다 내동댕이치고 세상으로 빠지고, 악평하는 데 동참하고 사는 것입니다. 사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은 사람들의 생각과 행위를 보시고 작은 매로부터 큰 매까지 대십니다. 사탄에게 틈을 주어 한 번 생명길에서 벗어나면 다시 회복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압니까? 회복하도록 도와주는 사람은 도와주는 정도만 힘들지만, 자신은 그동안 못 한 것을 다 채우고 복직해야 하니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 번 생 명길에서 벗어나면 회복하기가 어려워 80% 이상 복직되지 못하고 생명이 유실됩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가 다시 돌아오는 것은 거의 어렵습니다. 결혼했다가 이혼했던 부부가 다시 재결합하는 것만큼이 나 힘듭니다. 섭리사를 나가서 고통 받는 것과 섭리사에 있으면서 어려움을 당함으로 고통 받으며 주님을 따라가는 것 과 어느 것이 낫겠습니까? 섭리사를 나가서 어찌 하나님의 시대 중심 섭리에서 역사하는 것을 맛보고 살 수 있겠습니 까? 주님은 이런 자들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나의 일터에서 벗어났으니 내 눈에 벗어난 자가 되어 지구촌 어디를 가 도 내 눈에 벗어난 자로 취급한다.” 하셨습니다. 종이 밭에서 주인과 함께 일하는데, 주인의 말을 안 듣고 주인 눈에 벗어나 제 맘대로 논으로 가서 일하면 주인이 잘한다고 칭찬할까요? 논에 가서 일 저지를까 봐 충성하는 다른 종을 데려다 일 시킵니다. 자기 마음대로 행한 종에게 는 일의 축복을 주지 않습니다. 그는 결국 주인의 눈 밖에 난 종이 되어 본래 일하던 위치에서도 벗어나게 됩니다. 어 디를 가도 주님 모시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충성하며 살아야 됩니다. 주님은 이 같은 비유를 주시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고 말씀하시며 “너와 내가 일하는 곳을 벗어나서 잘되 는 자가 평생 동안 단 한 명이라도 있었는지 보아라. 끝까지 보아라. 섭리사 품이 나와의 첫사랑, 나의 품이다.” 말씀 하셨습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을 위해 어디를 가더라도 예수님 잘 믿고 잘되라고 기도하다가, 주님의 이 말씀을 듣고 기도해 주기 싫었습니다. 헛수고의 기도가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눈에서 벗어나면 마음에서도 벗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이 외국에 있을 때 속 썩였는데 한국에 들어와서 그들을 인정합니까? 인정해 주지 않으니 섭리사를 나가서 교회에 안 나옵니다. 회개해야 인정하는 것입니다. 선생이 외국에 있을 때 충성하던 자였는데 한국에 들어와서 보니 더 러는 시험에 들고 교회에 안 나오는 자들도 있기에 기도해 주고 편지하여 다시 교회에 나오게 해 주었습니다. 이와 같이 충성자는 환난 때도 어디에 있는지 찾습니다. 주님도 그러하십니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섭리사를 벗어나면 절대 안 됩니다. 이해가 안 돼도 가다 보면 주님이 이해시켜 주십니다. 선 생도 맺힌 것을 풀어 줍니다. 섭리사를 나가면 대개 불신하고 나가니까 통하는 선이 끊어져 살리기가 어렵습니다. 정신 과 마음과 생각을 굳혀 버리고 아예 불신하고 나가니 살리기 어렵습니다. 본인이 돌이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신 차리고 행함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결정된다> 정신이 자기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합니다. 정신이 자기를 천국으로 가게 하기도 하고, 지옥으로 가게 하기 도 합니다. 고로 정신을 잡고 순간순간 절대 주님의 말씀을 표상으로 하여 움직여야 합니다. 자기 정신은 자기가 책임 을 지고 사로잡고 주님의 뜻을 향해 다스려야 됩니다. 주님이 사람의 정신을 마음대로 주장하신다면 다 천국에 보내지요. 그렇게도 모든 자들을 천국에 보내시려 십자가 를 지시고, 메시아로서 변함없이 참사랑으로 대해 주셔도 왜 지옥으로 가는 자가 많고, 천국으로 가는 자는 적겠습니 까? 주님은 천국 가는 길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고 의를 행함으로 천국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의’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행한 대로 가도록 하나님은 법을 정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또 주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까지 져 주셨으니까 천국도 가게 해 주시겠지.’ 생 각합니까? 천국은 우리가 메시아를 믿고 사랑하며 의를 행함으로 가는 곳입니다. 그래서 누구는 가고 누구는 못 가는 것입니다. 천국과 지옥은 자기가 하고, 안 함에 따라 결정됩니다. <자기가 행할 것은 자기가 행해야 그 자리를 벗어난다 주님의 말씀을 지켜 행해야 약속한 것이 이루어진다> 오늘 새벽 1시에 잠이 깼으나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가 스르르 잠이 들었습니다. 다시 잠이 깼는데 느낌에 2시 정 도 된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또 일어나지 못하고 스르르 잠이 들었습니다. 다시 또 깼습니다. 느낌에 3시가 된 것 같 았습니다. ‘이미 늦었으니 일어나 봤자 늦은 것이다.’ 생각하다가 또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깼습니다. 4시쯤 된 것 같았습니다. ‘지금 일어나면 평신도 시간인데 평신도는 돼야지. 내 아무리 힘들고 피곤해도 일어나야지.’ 하고 일어나니 새벽 4시였습니다. 목욕재계를 한 후에 너무 죄송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주님, 오늘 새벽은 정말 일어나기 힘들었습니다. 그동 안 피곤이 누적되었는지, 아니면 어젯밤에 몇 시까지 기도하는지 모르고 늦도록 기도하다가 잠들었는데 제 입장에서 피 곤했던 것 같습니다.” 했습니다. 이 날은 새벽 일찍부터 가던 길을 새벽 4시부터 가야 했습니다. 내가 안 가면 내 갈 길을 대신 가 줄 사람이 없 습니다. 여기에서 누가 내 일을 대신 해 줍니까? 이 날은 새벽을 일찍 깨우지 못하고 정말 어렵게 새벽 4시에 일어났습니다. 주님은 시간마다 나를 깨워 주셨으나, 잡아 일으켜 주지는 않으셨습니다. 주님이 깨워 주시면 일어나는 것은 내가 해야 합니다. 주님께 기도하기를 “오늘은 늦게 일어났지만 그래도 주님과 몇 마디 이야기를 하고 기도에 들어가겠습니다. 나 같은 자도 피곤하면 제시간을 지켜 기도하기 힘든데, 신입생들과 어리고 잠 많은 자들이 새벽예배에 가는 것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오늘은 주님께 정말 죄송해서 게으른 죄를 회개하기도 난처합니다. 주님이 3번이나 깨워 주셨는데도 못 일어났습니다. 늦게 일어나서 1~4시까지 못 한 일을 오늘 기어이 다 하고 채우겠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 - 자기 할 일은 스스로 해야 되기에 하늘 역사가 이같이 늦어진 것이다. 내 아버지와 내가 너희가 할 일을 대신 모두 다 해 주었다면 역사는 벌써 끝났다. 누구나 자기 할 일은 자기가 해야만 되기에, 안 하면 자기가 행할 때까지 오늘 너와 같이 자기 역사가 늦어진다. 할 때까지 그 자리를 못 벗어난다. 안 하면 평생 그 자리를 못 벗 어난다. 내가 네게 말한 것을 지키지 않으면 내가 네게 약속한 것이 세월이 가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내가 네게 말한 그 말을 지켜야만 이루어진다. 이는 내 말이 한 번 선포되면 그 말은 정녕코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말은 한 번 선포되면 정녕코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이다. 비가 떨어져 땅을 적시고 말듯이, 내 말이 땅에 떨어지면 무용지물로 없어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너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도 이와 같다. 꼭 지켜야 약속한 것이 이루어집니다. 믿습니까? 힘들어도 지켜야 합니다. 안 지키면 자기 역사가 지연됩니다. 새 벽 시간, 주님과 약속한 시간들을 꼭 지켜야 됩니다. 모두 자기 스스로 할 일을 안 하면 세월이 아무리 오래 흘러가도 그 주관권 속에 머물러 있습니다. 하면 벗어납니다. 오늘 말씀같이 정신이 살아 움직여야 몸도 살아서 즉각 즉각 움직입니다. 정신이 살아 있는 자들은 즉시 실천하 고, 그 날 행합니다. 정신이 죽은 자들은 한 달, 두 달, 1년이 가도 움직이지 않아서 결국 못 하고 맙니다. <주님의 마음과 정신을 받는 길> 선생이 주님께 정신에 대하여 몇 가지 여쭤 보았는데, 주님께서 대답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마지막으로 그 말씀을 전하고 마치려 합니다. ◆ 기도 - 정신으로 운명이 좌우되니 주님의 정신을 받아야 되는데, 섭리인 모두가 어떻게 하면 주님의 정신을 받을 수 있는지 그 길을 가르쳐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 주님의 말씀 - 첫째, 너희가 나 예수의 마음과 정신을 받으려면 내 말을 듣고, 믿고, 지켜라. 내 말을 듣고, 믿고, 지키는 자는 내 마음과 정신을 받은 자다. 내 말을 듣고, 믿고, 지키면 내가 그의 마음에 거하게 되나니, 나는 그와 더불어 먹고 마 시고 동행하게 된다. 내 말을 듣기만 하고 믿기만 해서는 내 마음과 정신이 너희 마음에 받아들여지지 못하는 것이다. 내 말을 지키는 자, 순종하는 자만이 내 마음과 정신을 받은 자로서 성령께서 그에게 감동을 주고 내가 나의 심정을 전해 주어 그 육신 을 통해 내 일을 행하게 한다. 누구든지 나와 같이 행해야 내 고통과 사랑과 인내와 각종 심정을 느끼면서 내 마음과 정신을 받게 되어 나와 통 하게 된다. 둘째, 또 다른 것으로 너희가 내 마음과 정신을 받으려면 회개하고 성령을 받아라. ‘성령’은 삼위일체의 영이니, 성령을 받으면 내 아버지의 마음을 받고, 내 마음도 받는 것이다. ‘성령’은 신 이니,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신을 받는 것이요, 또 성령님, 곧 천모의 신을 받는 것이다. 성령의 역사가 끊어지면 절대 안 된다. 성령이 식으면 절대 안 된다. 모두 하나 되어 섭리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성령의 역사에 참여하여 성령 받도록 힘써야 한다. 셋째, 나의 정신과 마음과 심정을 받으려면 기도하여라. 깊은 기도, 신령한 영에 속한 자가 되어라. 오직 나만 생 각하고 극히 사랑하고 진정 내 정신을 받으려고 하면서 기도로 간구하여라. 그리하면 너희가 간구한 대로 합당하면 내 마음과 정신을 받게 될 것이다. 넷째, 나의 정신과 마음과 심정을 받으려면 특히 요즘 계시한 말씀들을 잘 듣고 실천하여라. 다섯째, 내 안에서 서로 진실한 사랑을 하여라. 화평하여라. 하나 되어라. 여섯째, 내 아버지를 찬양하고 아버지께 영광 돌려라. 감사하여라. 기뻐하여라. 일곱째, 새벽을 깨워라. 그리하면 나의 마음을 받게 되고 나의 정신을 받는 자가 된다. 너희가 나의 마음과 정신과 심정을 받지 않고서는 원수 마귀를 이길 수 없어 나의 나라에 들어올 수 없고, 나의 말을 귀히 듣고 지켜 행할 수가 없다. 고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나니, 너희는 마음과 정신에 대한 나의 말을 잘 듣 고 모두 급히 행하여라. 너희에게 이미 고한 대로 정말 때가 코앞에 다가온다. 그때는 하고 싶어도 때가 지나 아무도 할 수 없다. 내 말을 귀히 여기는 자는 마음과 정신이 산 자로서 나의 날을 위해 예비하며 행할 것이다. 행하는 자는 외모가 어떠할지라도 빛이 난다. 행해야 네 영이 살고 육도 생명권에 살아남는다. 나의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내가 너희 안에 거함이 되고, 나의 마음과 정신을 받은 자가 된다. 나의 마음과 정신 을 받음으로 실천하여 변화되고, 그로써 휴거를 예비하는 자가 되고, 천국을 상속받는 자가 되기 원한다. 나의 평강이 모두에게 있을지어다. 내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노라. 너희도 나의 사랑을 믿고 나를 지극히 사랑함 으로 내 사랑이 너희 모두 안에 거하기를 빈다. 말씀 마쳤습니다. 모두 주님께 감사의 인사 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