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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02.25 (목)

주사랑빛 대구스타 교대덕 교신태

선포일
2010.02.25 (목)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0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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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소원(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는 방법) 작 성 자 : 주사랑빛 강도사 작 성 일 : 2010년 2월 25일 목요일 새벽 1시경 <‘주의 이름 불러요’ 찬양을 드리며 곁에 계신 주님이 느껴져 하염없이 눈물이 났어요.“주님, 저의 소원은 기 쁠 때나 슬플 때나 주님과 함께 하며 주님의 사랑 땅 끝 까지 전하고 천국 가서 주님 품에서 사는 것입니다. 주님 은 소원이 무엇이에요?” 라고 여쭈어 보았을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나의 소원에 대하여 사랑하는 나의 여인아, 너의 기도가 내 마음에 닿았구나. 나의 여인아, 나의 소원이 알고 싶으냐. 그래, 나는 소원이 있다. 내 소원은 성경 모든 부분에 나타나 있고 섭리 30년 넘는 이 시간동안 말해왔노라. 오늘 나의 소원에 대하여 말해주노라. 요한계시록 20장 12절을 읽어보아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이 기 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인생의 막이 내려지고 다른 세계로 전환되는 때에 나는 그 영혼을 보고 있노라. 본 즉, 지상에서 사는 동안에 어떻게 마음을 먹고 살았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고 무수히 많은 급대로 가는 곳이 나누어진다. 특히, 하나님 보좌 앞에서 모든 인생들의 앞길이 결정되는데 생명책에 기록된 대로 한 점 흠 없이 공의롭게 결정되노라. 다음 세상의 앞길이 결정되는 순간, 나의 사랑하는 자들을 볼 때 내겐 희비가 교차한다. 기쁘기도 슬프기도 하구나. 놀랍기도 하고 참담하기도 하구나. 나의 이 모든 감정 속에는 아주 많은 마음과 심정이 녹아 있다. 너희네 인생들이 평생을 살아오면서 나와 겪었던 모든 추억들이 녹아있고 사랑, 행복 등 여러 감정들이 녹아있구나. 나의 소원은 마지막 천사장 나팔 불 때에 공의의 하나님의 심판의 손이 내려가지 않길 원하며 단 한명의 인생도 빠지지 않고, 모두 온전히 휴거되어 나와 함께 천국에서 사는 것이다. 각자 인생의 마지막 날에 하나님 보좌 앞에서 기쁨만이, 놀랍도록 기쁨만 있기를 바란다. 또한 나의 소원은 생명들이 모두 나를 극히 사랑하기를 원하노라. 지극한 사랑으로 나를 부르고 바라보기를 원하고 원하노 라. 나의 가장 큰 소원은 무엇인지 아느냐? “주님, 혹시 선생님과 관련된 소원이신가요?” 그래, 맞다. 너희 선생의 마음이 매일 아프지 않는 것이 나의 소원이다. 너희에게서 날아오는 숱한 편지들이 네 선생의 마음을 무참히 찢어 놓는구나. 매일이로구나. 인생들의 죄가 모두 편지에 담겨 실려 오는구나. 너희 선생 마음 좀 아프게 하지 말거라. 마음 모두 닳아 없어지면, 너희가 그 마음 대신 하려느 냐. 너희는 못한다, 못해. 선생만이 할 수 있다. 그래, 선생이 매일 매순간 내게 몰두할 수 있게 너희는 죄짓지 말아라. 너희 선생이 가장 행복한 것이 나의 가장 큰 소원이다. 세상의 벽 허물어지고 넓은 이 세상 두루 다니며 이 섭리역사 마음껏 펴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이 모든 것은 너희 영혼이 흠 없이 보존되며 변화되어야 가능하다.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주님, 어떻게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가장 지혜 로운 건가요?” 너희 선생을 위해 기도할 때, 선생의 입장에서 기도해야 한다. 너희 선생이 얼마나 월명동 땅 밟고 싶은지 생각해 보아라. 얼마나 널 보고 싶어 하는지, 효자인 너희 선생이 얼마나 육의 어미를 보고 싶어 하는지 생각해 보아라. 그 처지가 되고 입장이 되어 기도해야, 심정이 느껴지고 진정한 눈물의 기도가 나온다. 얼마나 운동장에서 그리 좋아하는 축구, 배구로 하늘에 영광 돌리고 싶어 하는지, 우레 같은 목소리로 찬양하고 싶은지, 월명동 작업 얼마나 손수하고 싶어 하는지, 해외 땅에 뿌린 눈물의 씨앗 거두는 역사를 얼마나 직접 보고 싶어 하는지 생각해보아라. 선생의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다. 선생의 입이 되어 찬양하는 것이다. 선생의 눈이 되어 보는 것이다. 선생의 환경이 되어 간구하는 것이다. 선생의 심정을 생각해 보아라. 지금 선생이 무엇을 하고 있을지 생각해 보아라. 백중의 백은 나에게 기도하는 시간, 말씀을 받아 쓰는 시간, 편지를 읽고 쓰는 시간, 사진 보는 시간 등으로 보낸다. 그 중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고, 너희가 그 입장이 되어 기도 하여라. 지금 이 시간에도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아라. 그래도 모르겠느냐. 생각으로 양 사방 벽을 치고 너희 영혼을 가두어 선생을 위해 기도해 보아라. 너희 선생이 영웅이란 말부터 나올 것이다. 불을 켜고 누워보아라. 눈이 떠지느냐. 감아지느냐. 온전하냐. 선생 입장 되어봐야 심정 깨닫고 외친다. 모두 영적으로 통하는 세계이니 위대하다. 나의 소원은 너희 선생의 소원이로구나. 나의 소원을 너희와 함께 이루고 싶구나. 선생의 눈이 되고, 손발이 되고, 몸이 되어 뛰고 달리며 넓은 세상 날아다닐 너희가 되길 나는 소원한다. 생명구원의 역사가 이 땅에 펼쳐져 나의 아버지 하나님과 성령님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지구촌 저 하늘 끝에서 이 땅 끝까지 나의 사랑으로 가득하니, 뉘엿뉘엿 오랜 해가 지고 새로운 태양빛이 눈부시게 떠오르길 소원한다. 섭리사여, 나의 소원 이루어주겠느냐? 나는 진정 믿는다. 나의 소원을 이루어 줄 섭리사, 너희 곁에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