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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02.26 (금)

2010년 2월 26일 금요기도간증문 사탄을대적하여깨어있으라

선포일
2010.02.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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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7일 주님말씀 종합 1. 사탄을 대적하며 깨어 있어라 2. 시 - 말씀 3. 시 - 심정의 도 작성일 : 2010. 02. 17. 새벽 12시 47분~ 작성자 : 주사랑 진정 나 구주 예수의 말이니 무릎 꿇어 나의 말을 정결 히 받들어라. 내가 오늘 섭리사에 급절하고도 중요한 말 을 할 것이다. 전하는 자도 듣는 자도 모두 귀만 기울이 지 말고 마음을 기울임으로 영혼을 기울여 모두 잘 들어 야 한다. 네가 이 말을 듣지 못하여 사망에 갈까 함이다. 이미 주일 수요말씀을 통해 선생이 모두 교육하고 부흥강 사가 모두 너희에게 일렀지만 너희들이 아직도 모르는 고 로 내가 다시 말한다. 말 속의 심정을 받아야 하는데 너희가 아직 모르니 내가 하지 않아도 될 이야기를 한다. 내가 내 입으로 꺼내기 민망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교역자들이 예배 때 말씀 원본 그대로 선생 심정을 전해야 하지만 그 후 말씀을 근거하여 첨부하여 재교육을 해야 하는데 안한다. 이것은 충분히 너희들끼리 교육하고 마음단속 행동단속 할 수 있 는 것인데 말이다. 말씀이 선포되면 항상 그 말씀을 마음 에 다지고 그동안 선생을 통해 외친 말씀을 교역자가 재 교육을 꼭 해야 하며 교인들은 의무적으로 교육에 꼭꼭 참여해야 한다. 교육만이 마음을 단속해 사탄을 이기는 무기가 될지니라. 섭리사에 너무나 거대한 사탄의 폭풍이 불어 닥치고 있다. 모두들 알고 있느냐? 최전방에서 싸우는 자도 있 고, 말씀을 통해 알고 있는 자도 있을 것이다. 내가 이것 을 왜 알려 주냐고? 전시상황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전쟁 이다. 육적으로 누구를 죽이고 살리는 문제 보다 더 무섭 고 끔찍한 영혼의 전쟁이 진행되고 있다. 너희의 영혼들 을 저 사탄의 사자들이 무참히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느 니라. 어찌 하면 좋을꼬. 오오. 나는 탄식뿐이노라. 내 신 부들이여. 깨어나라. 진정 너희는 깨어나야만 한다. 나는 너희를 살리려한다. 절대 너희만은 뺏기지 않을 것 이다. 마음이 돌짝밭과 같을지라도 말씀으로 너희를 옥토 밭으로 만들어 너희를 구원하고야 말 것이다. 그러하니 내 말을 들어라. 지금이 어느 때인 줄을 알아라. 전쟁이 나면 아무것도 모르던 부녀자들과 아이들도 함께 고통을 받았다. 아무것도 모른다 할지라도 시련은 함께 있는 것 이다. 영적 전쟁은 이미 진행 중이다. 육적 환난의 바람 도 불어 올 것이다. 마음이 이미 뺏기었기에 그것이 행동으로 옮겨져 육적 행동적 죄가 지어졌다. 그 죄는 냄새가 이 세상에서 제일 지독하고 죄질이 가장 독한 것이라 죄인 혼자 그 죄짐을 짊어지고 가지 않는다. 같이 지옥의 구렁텅이에 빠지고 만다. 지금이 영적전쟁시대임을 알고 깨어 기도하라. 섭리사 너희들이 너무나도 어리다. 너무 어려 다 말해줄 수 없 다. 1급 기밀은 다 공개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중요하 고도 중요하니 이른다. 깨어 기도하라. 지금은 섭리사 모두 같이 비상기도를 해야 할 때다. 기 도하라! 섭리사여 기도하라! 너 자신을 위하여 기도하 라. 네가 있어야 나도 있고 선생도 있다. 지금은 너 자신 을 나에게 내어 맡기고 나에게 너의 영혼을 의탁하며 수 시로 무시로 사탄을 물리쳐라. 조금의 마음의 틈도 보여 주면 안 된다. 한명이 무너지면 그 외벽은 다 무너지는 것이다. 너를 말씀으로 기도로 지키어라. 너를 위해 기도하였느냐. 선생을 위해 이 섭리사 전체를 위해서 기도해주어라. 너희가 모르는 섭리사 기도거리가 너무나 많다. 그 모든 것을 나와 선생이 짊어지고 가고 있다. 같이 질 수도 없는 선생과 나의 십자가이니 기도해 주어라. 그의 영혼을 위해 육을 위해 끝까지 목숨 다해 기도해주는 자가 없다. 목숨 다해 목숨 다할 그 날까지 기도해주어라. 내가 버린 자들로 인하여 너의 영혼도 버려질까 염려된 다. 내가 너희만큼은, 이제는 더 이상 내 사랑하는 신부를 버리지 않게 하라. 내가 버리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 내가 버리게 하는 길을 걸어갔음이니라. 사탄의 총공격이 너무나 매섭다. 그러니 깨어있어라. 내 가 분명히 말하노라. 나는 이 섭리사에 역사하고 있는 구 주예수니라. 나는 이 섭리사를 통하여 선생을 통한 역사 로 재림 할 것이다. 나의 십자가는 실패하지 않았고 섭리 사도 실패하지 않았다. 섭리사를 욕되게 하고 선생을 욕되게 하는 그 모든 것은 내가 아니다. 내가 이것을 섭리사의 법으로 정하노라. 섭 리사에 법을 정하고 내가 섭리사에 말씀을 주면 너희 주 일 수요말씀이 너희는 너희에게만 해당되는 줄 알겠지만 모든 전 세계와 전 우주 전 영계까지 이 말씀으로 운행된 다. 그것이 여호와 창조주 법칙이요 전지전능하심이라. 그러하니 깨어있어라. 섭리사는 나의 것이요. 하늘 아버지의 것이다. 누가 감 히 내가 세운 자 선생을 모독하느냐. 선생과 이 역사에 단 하나, (천천히 읽어주세요) 실오라기라도 건드리는 자는 나를 건드리고 내 아버지를 건드리는 자임으로 나는 용서치 않겠다. 나는 심판의 칼을 이미 들었다. 깨어있어라. 깨어 근신 하며 기도하라. 기도하여 내 심판 때에 기뻐하며 감사하 라. 의인은 심판의 날에 춤추는 것이요, 악인은 멸망하리 라. 내 신부여. 선생의 피눈물을 깨달아보아라. 그의 피눈물 이 서려있는 말씀을 좀 보아라. 그의 말씀으로 나까지 피 눈물 어리는 구나. 신부여. 나의 신부여. 나와 같이 울며 나와 같이 대화하며 나와 같이 이 역사를 지키자. 막내만 은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옥토 밭과 같은 자들아! 내 말을 귀히 들어줄 것을 믿 는다. 사랑한다. 내 신부들이여. 사랑하기에 전한 말 사랑하는 내 신부들이 사랑으로 들 어 지켜줄 것을 기대한다. 사랑한다. 안녕. 내가 너에게 시를 줄 것이니 정결히 적어라. <말씀> 말씀은 곧 나다. 말씀은 내가 어려 있지. 영롱한 내 사랑 말씀에 새기어 영롱한 내 신부에게 눈물어려 주었더니 내 신부 하염없는 눈물로 받자와 눈물로 영롱히 기록하여 섭리사 내 신부들에게 피눈물 영롱히 새겨 주니 그 피눈물 같이 흘려줄자 그 누구랴. 내 피눈물 선생 피눈물만 뚝뚝 이로구나. <심정의 도> 나의 손에는 피가 난다. 심정의 피가 메마르지 않고 난다 피 흘리는 고통 그치지 않는다. 피 흘리는 고통이면 어떠하리. 내 신부만 구할 수 있다면 내 신부만 살릴 수 있다면 그런데도 내 피눈물 내 혈육의 피에도 구할 수 없는 저 영혼에 심정의 피눈물 흘리니 이것이야 말로 쓰리고 쓰리다. 견딜 수 없어 목이 메고 영혼이 매여 온다. 이 고통 그 누가 알랴 선생만 이 시간 함께 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