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02.26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0.02.2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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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6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작성일 : 2010. 02. 17. 새벽 12시 47분~
작성자 : 주사랑
2월 17일 주님말씀 종합
1. 사탄을 대적하며 깨어 있어라
2. 시 - 말씀
3. 시 - 심정의 도
진정 나 구주 예수의 말이니 무릎 꿇어 나의 말을 정결히 받들어라. 내가 오늘 섭리사에 급절하고도 중요한 말을
할 것이다. 전하는 자도 듣는 자도 모두 귀만 기울이지 말고, 마음을 기울임으로 영혼을 기울여 모두 잘 들어야 한
다. 네가 이 말을 듣지 못하여 사망에 갈까 함이다. 이미 주일 수요말씀을 통해 선생이 모두 교육하고 부흥강사가
모두 너희에게 일렀지만, 너희들이 아직도 모르는 고로 내가 다시 말한다.
말 속의 심정을 받아야 하는데 너희가 아직 모르니, 내가 하지 않아도 될 이야기를 한다. 내가 내 입으로 꺼내기
민망한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교역자들이 예배 때 말씀 원본 그대로 선생 심정을 전해야 하지만, 그 후 말씀을 근
거하여 첨부하여 재교육을 해야 하는데 안 한다.
이것은 충분히 너희들끼리 교육하고 마음단속, 행동단속 할 수 있는 것인데 말이다. 말씀이 선포되면 항상 그 말씀
을 마음에 다지고, 그동안 선생을 통해 외친 말씀을 교역자가 재교육을 꼭 해야 하며, 교인들은 의무적으로 교육에
꼭꼭 참여해야 한다. 교육만이 마음을 단속해 사탄을 이기는 무기가 될지니라.
섭리사에 너무나 거대한 사탄의 폭풍이 불어 닥치고 있다. 모두들 알고 있느냐? 최전방에서 싸우는 자도 있고, 말
씀을 통해 알고 있는 자도 있을 것이다. 내가 이것을 왜 알려 주냐고? 전시상황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전쟁이다. 육적으로 누구를 죽이고 살리는 문제 보다 더 무섭고 끔찍한 영혼의 전쟁이 진행되고 있다. 너희
의 영혼들을 저 사탄의 사자들이 무참히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느니라. 어찌 하면 좋을꼬. 오오. 나는 탄식뿐이노라.
내 신부들이여. 깨어나라. 진정 너희는 깨어나야만 한다.
나는 너희를 살리려 한다. 절대 너희만은 뺏기지 않을 것이다. 마음이 돌짝밭과 같을지라도 말씀으로 너희를 옥토
밭으로 만들어 너희를 구원하고야 말 것이다. 그러하니 내 말을 들어라. 지금이 어느 때인 줄을 알아라.
전쟁이 나면 아무 것도 모르던 부녀자들과 아이들도 함께 고통을 받았다. 아무것도 모른다 할지라도 시련은 함께 있
는 것이다. 영적 전쟁은 이미 진행 중이다. 육적 환난의 바람도 불어 올 것이다.
마음이 이미 뺏기었기에 그것이 행동으로 옮겨져 육적 행동적 죄가 지어졌다. 그 죄는 냄새가 이 세상에서 제일 지
독하고 죄질이 가장 독한 것이라 죄인 혼자 그 죄짐을 짊어지고 가지 않는다. 같이 지옥의 구렁텅이에 빠지고 만다.
지금이 영적전쟁 시대임을 알고 깨어 기도하라. 섭리사 너희들이 너무나도 어리다. 너무 어려 다 말해줄 수 없다.
1급 기밀은 다 공개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중요하고도 중요하니 이른다. 깨어 기도하라.
지금은 섭리사 모두 같이 비상기도를 해야 할 때다. 기도하라! 섭리사여 기도하라! 너 자신을 위하여 기도하라.
네가 있어야 나도 있고 선생도 있다. 지금은 너 자신을 나에게 내어 맡기고 나에게 너의 영혼을 의탁하며 수시로 무
시로 사탄을 물리쳐라. 조금의 마음의 틈도 보여주면 안 된다. 한명이 무너지면 그 외벽은 다 무너지는 것이다. 너
를 말씀으로 기도로 지키어라.
너를 위해 기도하였느냐. 선생을 위해 이 섭리사 전체를 위해서 기도해 주어라. 너희가 모르는 섭리사 기도거리가
너무나 많다. 그 모든 것을 나와 선생이 짊어지고 가고 있다. 같이 질 수도 없는 선생과 나의 십자가이니 기도해주
어라. 그의 영혼을 위해 육을 위해 끝까지 목숨 다해 기도해주는 자가 없다. 목숨 다해 목숨 다할 그 날까지 기도해
주어라.
내가 버린 자들로 인하여 너의 영혼도 버려질까 염려된다. 내가 너희만큼은, 이제는 더 이상 내 사랑하는 신부를
버리지 않게 하라. 내가 버리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 내가 버리게 하는 길을 걸어갔음이니라.
사탄의 총공격이 너무나 매섭다. 그러니 깨어 있어라. 내가 분명히 말하노라. 나는 이 섭리사에 역사하고 있는 구주
예수니라. 나는 이 섭리사를 통하여 선생을 통한 역사로 재림할 것이다. 나의 십자가는 실패하지 않았고 섭리사도
실패하지 않았다. 섭리사를 욕되게 하고 선생을 욕되게 하는 그 모든 것은 내가 아니다. 내가 이것을 섭리사의 법으
로 정하노라. 섭리사에 법을 정하고 내가 섭리사에 말씀을 주면 너희 주일 수요말씀이 너희는 너희에게만 해당되는
줄 알겠지만, 모든 전 세계와 전 우주 전 영계까지 이 말씀으로 운행된다. 그것이 여호와 창조주 법칙이요, 전지전
능하심이라. 그러하니 깨어있어라.
섭리사는 나의 것이요. 하늘 아버지의 것이다. 누가 감히 내가 세운 자 선생을 모독하느냐.
선생과 이 역사에 단 하나, (천천히 읽어주세요) 실오라기라도 건드리는 자는 나를 건드리고 내 아버지를 건드리는
자임으로 나는 용서치 않겠다. 나는 심판의 칼을 이미 들었다. 깨어있어라. 깨어 근신하며 기도하라. 기도하여 내 심
판 때에 기뻐하며 감사하라. 의인은 심판의 날에 춤추는 것이요, 악인은 멸망하리라.
내 신부여. 선생의 피눈물을 깨달아 보아라. 그의 피눈물이 서려있는 말씀을 좀 보아라. 그의 말씀으로 나까지 피
눈물 어리는 구나. 신부여. 나의 신부여. 나와 같이 울며 나와 같이 대화하며 나와 같이 이 역사를 지키자. 막내만은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옥토 밭과 같은 자들아! 내 말을 귀히 들어줄 것을 믿는다. 사랑한다. 내 신부들이여.
사랑하기에 전한 말 사랑하는 내 신부들이 사랑으로 들어 지켜줄 것을 기대한다. 사랑한다. 안녕.
내가 너에게 시를 줄 것이니 정결히 적어라.
<말씀>
말씀은 곧 나다.
말씀은 내가 어려 있지.
영롱한 내 사랑
말씀에 새기어
영롱한 내 신부에게
눈물어려 주었더니
내 신부
하염없는 눈물로
받자와
눈물로 영롱히
기록하여
섭리사 내 신부들에게
피눈물 영롱히 새겨 주니
그 피눈물 같이 흘려줄 자
그 누구랴.
내 피눈물
선생 피눈물만
뚝뚝 이로구나.
<심정의 도>
나의 손에는 피가 난다.
심정의 피가 메마르지 않고 난다
피 흘리는 고통 그치지 않는다.
피 흘리는 고통이면 어떠하리.
내 신부만 구할 수 있다면
내 신부만 살릴 수 있다면
그런데도
내 피눈물
내 혈육의 피에도
구할 수 없는 저 영혼에
심정의 피눈물 흘리니
이것이야 말로
쓰리고 쓰리다.
견딜 수 없어
목이 메고 영혼이 매여 온다.
이 고통 그 누가 알랴
선생만 이 시간 함께 우네.
할렐루야! 네. 우리의 마음을 모두 모아서 우리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으로 영광돌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시 한번 크게 ‘할렐루야’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오늘 저는 먼저 이 찬양으로 영광돌리고 싶습니다.
‘이 찬양보다 더 좋은 곡이 어디 있을까?’ 저는 기도하면서, 제가 가장 많이 ‘이 찬양은 정말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좋은 찬양이다.’ 생각을 했습니다. 나를 받으옵소서. 내 모든 인생을 내 모든 마음을 다 드리고, 주님께 드리고 하나
님께 받아달라고 하면서 감사와 영광으로 할렐루야로 주님께 드리는 시간. 먼저 다시 한번 찬양으로 섭리세계에 있
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한번 모아보겠습니다.
여러분 주님께 드리겠습니까? 여러분, 찬양으로 다시 한번 하나님께 영광돌려 볼까요? 여러분 흩어진 마음들 하나
하나 모아서 진실로, 은혜로 영광으로 “주님, 저 여기 왔습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찬양)
할렐루야.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금요일, 순금과 같이 되는 날이죠?
여러분들에게서 오늘도 한번 보겠습니다. 금은빛이 나는데요. 빛이 나나? 닦아야 되는 금들도 있네요.
자, 여러분 겉으로 보니까 금덩어리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 이 시간부터 깨물어 볼까요? 자기가 금덩어
리가 맞는지 깨물어 보세요. 확인해야죠. 네. 깨물어서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여기에 계시기에 금 맞습니다.
왜냐하면 이 뜨거운 성령의 용광로의 역사에 더욱더 연단되는 여러분들을 보니까 금이 맞습니다. 금같은 여러분들,
저희들은 변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가도, 세월이 가도, 항상 그 금은 빛나죠.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원하시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아쉬운 점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조금은 더 닦아야 될 금이 있고, 아
직은 조금 더 연단시켜야 하고, 은을 빼내고 잡철을 빼내야 할 그런 금들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순금과 같이 되는 자만이 천상천국을 바라본다고 했죠. 이 순금과 같이 되는 데는 마음과 정신으로 좌우된
다고 말씀을 통해 이미 들었습니다.
여러분. 이 정신은 생명의 근원이요, 휴거의 씨앗입니다. 이 정신을 통해서 마음을 통해서 온전한 행실을 하고, 그
것을 혼이 다 가져가서 영과 결합이 됩니다. 그러하기에 저희들의 마음과 정신, 이 씨앗부터 온전해야 합니다.
순금과 같이 정결하고 깨끗하고, 빛이 나고, 그 안에 다른 것이 들어 있으면 안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지난 수요일 말씀에 우리가 어떤 말씀을 배웠습니까? 바로 그리스도의 정신을 가져라.
그리스도의 정신을 가지려면 첫 번째로 해야될 것이 무엇이냐? 내 말씀을 듣고 믿고 지켜라. 그리고 두 번째 뭐라고
했죠? 회개하고 성령을 받아라. 여러분들은 너무 자신있게 얘기하네요.
네. 여러분들은 그리스도의 정신과 마음을 받아서 그런지, 오늘 그 말씀을 지키기 위해서 성령을 받고자 오늘 이 자
리에 모이셨습니다. 말씀을 지킨 자이기 때문에 오늘 성령을 받기 위해 이 자리에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발걸음을 돌려서 여러분의 귀한 시간, 너무나 금쪽같은 시간, 아름다운 시간, 귀한 시간을 이 곳 성
령집회로 발길을 돌려주셔서 진실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이렇게 말씀을 지켜주셔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역사가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여러분 한 가지
만 더 지켜주세요. 한 가지만 더 지켜 주신다면 더욱 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성령을 받겠다는 정신을 가져야 됩니다. 여러분의 처음부터 끝까지 성령을 받아야겠다는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사람이 무슨 일을 하려면 반드시 그 일을 하려는 정신을 가져야 한다.” 했습니다. 이 정신을 가지게 되면 사람은
반드시 힘을 쓰게 되어 있습니다. 힘쓰는 것이 바로 실천입니다.
정신을 그와 같은 정신을 온전히 가진 자는 힘을 쓰게 되어 있는데 그 힘쓰는 것이 바로 실천입니다. 여러분들 성
령을 받겠다는 정신을 갖고 있다면, 여러분의 오늘 모든 시간을 다른데 투자하지 않을 것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조금 힘든 상황이 나에게 있다고 하더라도, 온전히 성령받는데 정신을 쏟고 힘을 쏟게 될 것입니
다. 여러분 힘Tm는 만큼 역사는 일어납니다. 내 정신을 거기다 쏟는 만큼, 내 혼을 거기다 쏟는 만큼, 역사는 반드
시 일어납니다.
여러분. 컵을 들려면요. 컵이 안 들어져요. 힘을 안 쓰고 있어요. 힘을 안 쓰는데 컵을 어떻게 들 수 있겠습니까?
컵을 들려면 컵을 들 정도, 이 안에 물이 있는 정도 만큼의 힘을 주게 되면 컵을 들게 됩니다. 이 단상을 들려고
합니다. 저 혼자는 못 드니까 같이 힘써야겠죠. 나 혼자 해야될 것만큼은 이 정도의 만큼의 힘을 써서 들고, 나 혼
자의 힘으로 되지 않는 것은 함께 힘을 써서 이겨나가면 됩니다.
그리고 우리의 힘으로 스스로 행하지 못하는 것들은 주님과 함께 힘을 써서 해결해 나가면 됩니다. 여러분. 금요천
국성령운동은 성령을 받는 날입니다. 우리가 이 정신부터 다시 깨어나야 합니다. 노래를 부르는 날도 아니예요. 행
사도 아니예요. 말씀듣고 끝나는 날도 아닙니다.
우리는 이 날은 성령을 받는 날로 예수님께서 정해 주셨습니다. 섭리사의 하나의 문화도 아닙니다. 안 오면 안와도
되는 그런 자리도 아니예요. 와야만 합니다. 받아야만 하는 그렇기 때문에 역사하시는 주님이십니다.
이렇게 바쁜 때, 이렇게 너무나 힘든 때, 할 일도 많은 때 그냥 문화로 자리잡게 하지 않으십니다. 문화를 갖고 어
떻게 구원을 받겠습니까? 반드시 우리에게 필요한 역사이기 때문에, 2010년 이 한 해에도 주님께서는 "변함없이 내
가 성령을 주노라. 내 아버지께서 내 어머니께서 너희들에게 성령을 주리니 힘써 성령을 받으라." 말씀하시는 겁니
다. 여러분 성령운동에 참여하신 만큼 성령받기를 힘쓰시길 바라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서도 지금 이 시간에는 오직 성령에 초점을 맞추고 계십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다른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성령님은 여기에 주시는데, 나는 지금 다른 것을 들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은 여기다 주시는데, 나는 다른 것을 들고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것들은 같이 힘
을 쓰면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힘써야 할 곳에 힘을 써야합니다.
우리 같이 단상을 드는데 물건 들을 때 어떻게 합니까? "하나! 둘! 셋!" 하고 같이 들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떤 사람은 "하나! 둘! 셋!" 기다리고 어떤 사람은 "하나! 둘! 셋!" 하는데 "아이고, 힘들어." 하면 힘을 써도
얻는 것이 없습니다. 지금 이 천국성령운동 날은 우리가 기다리고 있다가 "하나! 둘! 셋!" 할 때 저희들의 모든 힘을
다 합쳐 주님과 함께 무거운 물건을 드는 것 같이, 마치 여기에 모든 힘을 쏟아 성령을 받아야 되는 그런 날입니다.
자기가 그 순간에 무엇에 정신을 쏟고 행동을 쏟느냐에 따라서 우리들이 얻을 것이 달라지고, 그리고 그 순간 무엇
에 힘써야 되는지 알면 여러분들 절대 모든 수고가 헛수고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힘쓰는 대로 얻게 되는데, 어디에 정신을 쏟아 힘쓰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가장 첫 번째
로 부탁드리는 것은 "성령을 받는데 정신을 쏟아라."
그래야 여러분들은 성령을 받는데 힘을 쓰게 되고, 그에 따라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지난 천국성령운동 때 여러분들은 눈치를 못 채셨을 거예요. 저는 단상에서 엄청난 교육을 받았습니
다. 지난주 말씀을 전할 때요. 저는 2010년이 되면서 정말 굳은 결심을 했습니다.
'이 역사를 위해서 목숨 바쳐서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하고 위대한 것인지를 전해야겠다.' 더 각오하고 더 다짐하게 되
었습니다. 너무나 피곤하고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이 말씀 온전하게 전하기 위해서, '말씀 잘 전해야 해. 말씀수
준을 자꾸 높여야 돼.' 인식을 머릿속에 두고요. 온통 말씀 잘 전하는데 포커스를 맞추었습니다.
말씀의 수준이 높아져야 하니까요. 우리 선생님께서도 올 한해 너무나 주옥같은 귀한 말씀을 전해주고 계시지 않습
니까? 그런데 그 날 지난 주 너무 또 자신이 있는 거예요. 준비를 제가 그런 정신을 가지고 있는 만큼, 말씀 잘 전
해야 되겠다는 정신을 가지고 있는 만큼 준비하니까요.
그래서 그 날도 준비를 밤새도록 새벽까지 마치고 단상에 오르기 전이었습니다. 한 시간 반 정도 전에 그 때부터
저의 혼이 빠지는 거예요. 여러분들 혼이 빠지는 것을 경험해 보셨습니까?
사람이 상황이 어떻게 되냐면 원고가 있는데 글씨가 하나도 안 보입니다. 그리고 손발이 후들후들 떨리고, 정신이
몽롱해요. 계속. 너무 불안하고 초조하더라구요.
그래서 옛날에 선생님의 말씀을 생각하니까, 이게 혼이 빠진건가 싶더라구요. 큰 일 났습니다. 째깍째깍 시간이 다
가와서 일곱시 반이 되었어요. 그런데 손이 여전히 흔들려서 밑에 계속 있었어요.
8시 정도에 올라왔습니다. 찬양을 하는 거를 보는데, 얼굴이 노래가지고 누가 찬양하는 지도 모를 정도였습니다. 주
님을 불렀어요. 계속 한 시간 반 동안 주님을 계속 부르는데 대답이 없었어요
'나 어떻하나. 큰 일났다. 어떻하지?' 이제 제가 올라갈 시간이 된 거예요. 그래서 얼굴이 샛노랗게 질렸는데, 여러분
들은 잘 못 알아보셨을 것입니다. 올라가기 전에 정신을 바짝 차리니까 어떤 생각이 딱 한가지가 드냐면, '오늘은 말
씀전하는 날 아니야. 오늘은 성령받는 날이다.' 그 정신이 그거 하나 드는 거예요.
만일 "너는 말씀 전해야 해." 하면 여러분들 보고 쓰러졌을 거예요. 원고를 써놨으니까 글씨가 보이겠지?
글씨가 원고가 써놓았는데, 글씨가 안 보이는데요. 준비한 내용도 머릿 속에 하나도 눈에 생각이 안나요. 그런데 그
순간 나에게 머릿 속에 드는 것이 '오늘은 말씀듣는 날이 아니야. 오늘은 성령을 받는 날이다.' 그 정신 하나를 갖고
단상에 올라갔습니다.
성령을 받는 날이라고 내 정신을 바짝 차리니까 예수님께서 그 때부터 역사를 해주시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어느 때보다도 너무나 감사함으로 더 두려움으로 말씀을 전했어요. 어느 때보다도 더 마치 내 혼자리에 내가
딱 빠지고, 내 혼자리에 예수님이 들어오신 것을 느낄 수 있을만큼.
그 때 주님께서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너의 옳은 행위들을 다 안다. 그 수고와 몸부림을 알아. 그러나 말씀의 수준
을 높이려 하지 말고, 심정을 수준을 높이도록 하여라."
심정. 예수님의 심정의 수준, 애타는 이 재촉하는 이 시대. 그러나 우리도 긴장이 풀리고 우리도 정신이 또 죽어가
고 우리도 이 깊은 말씀을 듣고 행하지 못하는 우리들. 작년에 그렇게 성령을 받았는데 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긴장
이 풀어지는 우리들. 말씀의 수준만 높이려 말고 심정의 수준을 높여야 한다.
너희가 성령을 받지 아니하면 무엇으로 생명을 가서 살릴 수가 있겠느냐? 여러분 머리만 깨닫는 다고 해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심령이 살아나야 되요. 심령이 살아나려면 성령의 역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심령이 죽어있으면 머리는 너무 좋아요. "아, 좋다." 여러분 말씀 깨닫는 사람 보면 너무 좋다고 그런데도 또 자기
길로 갈 수 밖에 없어요. 왜요? 실천이 안 됩니다.
마음이 살아나지 않았어요. 머리는 지금 깼어요. 지식으로 알기는 했어요. "이거구나." 내 심령이 뒤집히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으니까 찬양을 해도 감동이 없고, 말씀을 들어도 감동을 못 받습니다. 그러나 이해는 해요.
"맞는 거 같아 좋다." 심령이 뒤집어지는 역사가 반드시 우리 올해 1년 가운데 일어나야 생명구원의 역사가 이룰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기도합니다.
"주님." 안될 때 "예수님." 지금 이 순간도 마찬가지예요. “예수님. 예수님.” 이렇게만 부르지 마시고, “주여. 먼저 내
마음과 정신이 살아나게 해 주시옵소서.”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주님을 부르는 거예요. 정신이 몽롱해서 앉아있으면. 그런데 “예수님. 나 왜 이래요? 졸립고...”
그러면 역사해 줄 수 없습니다. 그 마음과 정신의 발판 위에 절대 역사할 수 없습니다.
왜냐? 오셔도 몰라요. 그래서 “네 마음을 잡아라. 네 정신을 잡아야 그 발판위에 역사하리라.” 주님 말씀하셨습니
다. 하나님의 신, 성령님의 신을 받아야 합니다. 제대로 알고 제대로 힘쓸 때 우리가 힘쓴 만큼을 얻을 수가 있습니
다. 그래서 주님은 “심정의 수준을 높여라.” 말씀하시면서, “너희는 10을 노력하고 수고할지라도 정확하게 방향을
잡고 정신을 잡고 힘을 써야만 10을 다 얻을 수가 있다.”
우리의 수고와 노력 우리 섭리사에서 그렇게 뛰지 않는 자들이 어디 있습니까? 정말 많아요. 시간을 다해 열정을
다해 시간을 투자하고 젊음을 투자해서 모든 것을 그 수고와 열심을 다 한다는 거예요. 10을 한다는 거예요. 10이
전부라면. 그러나 힘쓴 만큼 얻지 못한다면, 어떠한 일을 할 때 정확하게 정신을 잡지 못하고 방향을 잡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난 주에 저도 그렇죠. 제가 말씀을 전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서 있습니까?
저는 크신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며, 내 마음이 먼저 뒤집어야 하는 그 사명감에 이 자리에 서있어야만 합
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을 듣기 위해만 찬양만 부르기 위해 이 자리에 와있지 않습니다.
반주만 하기 위해? 여러분 다 보여요. 이쪽에. 저 사람은 반주만 하고 있다? 뒤에 계신 음향? 저 촬영하시는 모든
분들 마찬가지입니다. 성령을 받아야 한다는 정신을 갖고 있지 않다면 일만 하는 거예요.
성령이 올 수가 없어요. 그 정신이 없으니까요.
나는 성령을 받아야 된다는 정신을 갖고 있다면, 내 반주가 달라지겠죠? 내 노래가 달라지겠죠? 내 손놀림이 달라진
다는 것입니다. 내 말씀이 달라지겠죠? 여기 앉아있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성령을 받고자 하는 정신이 있어야만, 주위의 어떤 상황에도 불구하고 내가 힘쓰고 애태운다는 것입니다. 내
가 간절이 간구한다는 것입니다. 성령을 받아야 된다는 정신이 무엇인가?
여러분 간단하게 말씀드릴께요.
다 배웠던 말씀 왜 잊고 있느냐. 성령을 받아야 하는 정신은 자기를 비우는 정신입니다.
여러분 알고 계셨습니까? 내 마음에 있는 것, 이 시간 나는 없어야 합니다. 내가 자꾸 살아나면 주님이 못 들어오세
요. 내 생각이 자꾸 살아나고, 내가 이 말을 해야 돼. 내가 자꾸 할 말이 생각나면 주님의 역사를 방해하게 됩니다.
성령을 받는 정신이란, 회개하고 내 속을 완전히 비우는 것입니다. 이 시간은 내가 온전히 나를 주님께 맡겨야 되는
시간입니다. 그럼으로 말씀을 전하는 저 또한 항상 내 마음을 비우고 그러나 항상 완전히 준비해야겠죠. 주님 그 발
판 위에 역사하시니까. 그러나 주님이 온전히 역사하실 수 있도록 내 마음을 비워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앞으로 우리 1년 동안 천국성령운동을 진행할 때 여러분들이 성령을 받아야 된다는 정신을 갖고 이
자리에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각 교회 음향을 잘 안 들려도, 반주가 조금 안 좋아도, 여러분 힘쓰는 만큼
은혜받게 됩니다. 그리고 저희 또한 앞에서 준비하는 저희 또한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성령을 줄 수 있을까?
연구하고 행할 때만이 여기서 불을 많이 뽑아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죽고 내려가야 해요. 거의 죽다시피 하고 내
려가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제가 작년 한해 저도 뛰어 봤지만요. 제가 죽을만큼 뛰어야 예수님 역사해 주십니다.
옆에 계십니다. 느껴요. 보여요. 예수님이 제 안에 들어오셨을 때가 제일 편한 상태입니다. 예수님이 옆에 계시잖아
요? 그러면 예수님이 이렇게 보시지는 않죠. 어떻게 하는지 잘 보십니다. 무엇을 보시는지 아십니까? 목숨을 다 하
는지 보세요. 그러다가 제가 목숨을 다하는 순간 저를 써주십니다. 제가 그걸 느껴요.
느낄 수가 있어요. 그러면 불이 일어나요. 그거 하나 느끼고 가는 것입니다. 이 모든 시간 너무나 중요한 시간이예
요. 여러분들 각자 처소에서 성령 식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죠.
각 교회에도 요즘 말씀 너무 깊고 같이 새벽기도 하고 온전히 살기 위해 준비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에게 오늘 이 시간은 선물이예요. 우리에게 혼자했을 때 하지 못한 것을 같이 들면서 할 수 있는
너무나 귀한 시간입니다. 이 때마저 힘쓰지 않는다면 얻을 것을 못 얻습니다.
어떻게 할 때 역사하시느냐. 그거 하나 느끼고 가는 거예요. 세 시간의 시간 동안 내가 목숨 다해서 그 한 가지에
신경썼을 때, 온전히 거기에 몰입을 했을 때, 1분 1초 그 순간 왔다 가셔요. 그 느낌으로 살아납니다. 여러분 금요
일은요. 모르겠어요. 저같은 경우는 개인적으로 금요일 오후 5시가 되면 완전히 뻗어야 되는 시간입니다.
왜냐하면 일주일을 거의 주일하고 쉴틈 없이, 어떤 날은 가만히 멍하니 앉아있기도 해요. 너무 피곤해가지구. 잠들
면 계속 잠이 드니까 수요일 저녁 오후 5시가 되면 쫙 뻗어야 되는 날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 때를 가장 긴장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다가 오후 7시 반부터는 최대한 힘을 쓰다가, 한 9시는 뽑아내다가, 거의 10시가 되면 폭팔을
시켜놔야 가능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신기한 건 뭔지 아십니까? 다 쓰러져서 더 이상 힘을 낼 수 없는 한계점이 이르렀을 때 나는 힘을
받습니다. 그게 바로 이 금요 천국성령운동입니다. 나는 쓰러질 것 같아요. 그런 환경 가운데서 이 단상에 서서 주
님의 심정을 외치고 기도하고 나잖아요? 새 힘을 얻게 됩니다. 너무나 귀한 말씀. 그래서 저는 이 시간 너무나 사모
합니다. 이 시간을 사모하는 이유는 주님께서 너무나 크나크게 역사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조금 한 가지 잊은 것이 있습니다. 작년도? 올해는 더 목숨을 걸었지만 작년만큼 하지 못한 것이 딱 한 가지
가 있음을 절실히 깨달아서 회개를 했어요. 뭐였냐면, “주여. 섭리사 단 한 사람도 빠지지 않도록 성령을 부어주시
옵소서.” 목숨걸고 했던 그 마음이 없어진 거예요. 목숨 걸고 한 것이 아니라, 조금 밑으로 내려갔죠.
‘성령 받았겠지. 알아서 잘 하시겠지. 잘하고 계시겠지.’ 이게 내 사명인데 그것을 지난 주에는 너무나 깨닫게 되었
어요. 다른 것은 다 목숨걸고 더 온전하게 했지만, “섭리사 모든 사람들에게 한 사람도 빠짐없이 주님 성령을 주시
옵소서. 주님 성령 안받으면 죽습니다. 주세요. 주세요. 주세요.” 목숨 걸고 목이 터져라 외쳤던 그 마음은 조금은
식은 겁니다. 그 조금에 주님은 우리 사랑하는 신부들 그냥 두시겠습니까?
내 말씀의 수준이 아무리 고도를 달린다 해도, 내가 주님 이 모든 사람들이 성령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한 절실한
심정이 없다면, 말씀을 높이 전해도 그 심정만은 못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로 너무 지적인 엄마가 있어요. 너무 많이 가졌어요. 우리 엄마는 너무 이뻐. 우리 엄마는 돈도 있어서
누구한테든 잘 사줘요. 누구한테도 자랑하고 싶은 엄마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엄마는 아이가 조금 뭘 못 먹으면,
“다른 걸 좀 해줄까? 맛있는 걸 해줄까?” 이렇게만 이야기해요. 그러나 어떤 엄마는 가진 것도 없고, 볼품도 없고,
초라합니다. 애가 뭘 못 먹으면 왜 그걸 못 먹나를 생각해서, 충분한 영양을 만들어서, 아이가 먹도록 이야기해주고
자꾸만 달래면서 음식을 먹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심정의 세계는 누구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심정으로 이루는 역사는 누구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심정을 가진 자가 역사를 이루어요. 심정을 가진 자가 주님을 가진 자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심정의
수준을 높여라. 그러려면 기도하라. 기도로 내가 해줄 것과 그리고 니가 해야 할 일을 구분하라.”
이것이 최고로 우리가 해야될 일입니다. 기도함으로 인해서 내가 해야될 것과 주님이 해야될 일을 구분하는 것입니
다. 나의 능력과 역사를 기도로 구하되, 반드시 기도로서 내가 실천해야 될 것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기도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능력을 구하기 위해, 그리고 내가 실천할 것을 찾기 위해 기도하는 것입
니다. 주님은, “내가 해주어도 니가 안하면 아무 소용없고, 아무리 니가 능력있게 막 심정있게 일을 하더라도 내가
거기 역사해주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는 것이다. 또한 니가 아무리 뛰어나게 준비하고 행할지라도 내가 함께 역사하
지 않으면 안된다.”
두가지가 우리는 필요해요. 그래야 역사가 일어나요. 주님의 능력, 주님의 함께 하심. 한편으로는 내가 실천하는
것, 내가 행해야 될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내가 해야될 것과 니가 해야될 것을 기도로
지혜롭게 구분하여 행하라.”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로 시작하라. 기도는 실천의 시작이다. 기도는 실천의 시작입니다.
여러분 기도는 왜 합니까? 번뜩번뜩 움직이려고 기도합니다. 번뜩번뜩 빠르게 움직이기 위해서. 그리고 내가 해야
될 것만 반드시 하기 위해서. 그리고 주님이 원하시는 것 주님의 뜻대로 움직이기 위해서 나는 기도한다는 것입니
다. 그래서 기도는 실천의 시작입니다. 기도해야만이 내가 행해야 될 것을 깨닫게 되고, 내가 힘을 써야 될 것을 깨
닫게 되고, 내가 하지 말아야 될 것이 무엇인지 구분이 되게 됩니다.
반드시 주님이 원하시는 실천을 받아야, 10의 열심히 다 주님께로 간다는 것입니다. 10의 열심이 다 10개로 거두
어서 나한테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도는 실천의 시작입니다. 오늘 여러분 집을 나서기 전 기도하셨나요?
오늘 성령집회 참여하시기 전 기도하셨습니까? “주님. 성령을 받고자 합니다. 주님 내게 역사해 주세요.”
저는 1월달을 준비하면서 원래 말씀을 준비하는 시간을 더 많이 투자했습니다.
지금은 기도하는 시간을 더 많이 투자하고, 말씀하는 시간을 그보다 낮게 잡았어요.
힘들어도 나도 완전히 준비하고 주님께도 모든 것을 다 맡기는 것입니다. 흔히 이렇게 이야기하죠.
“기도만 하면 되나?” 아니예요. 여러분 기도는 실천의 시작 기도도 실천입니다. 기도는 호흡이다. 호흡, 여러분 호흡
을 할 때 몸에서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지 아십니까? 폐에서 호흡을 할까요? 폐는 근육이 없어서 호흡을 못 합니다.
호흡운동을 통해서 숨을 쉬게 되요. 바로 늑골, 갈비뼈와 횡경막이라는 것이 상하로 운동을 하면서 숨을 쉬게 됩니
다. 숨을 들이켜 보세요. 갈비뼈가 위로 올라와요? 내쉬어 보세요. 갈비뼈가 다시 꺼집니까?
운동하고 있어요. 호흡, 운동이예요. 호흡, 이 운동을 하지 않으면 호흡을 통해서 운동하지 못하면 호흡을 할 수 없
어요. 여러분 기도는 실천입니다. 기도는 운동이예요.
기도는 움직여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누가 기도를 기도만 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기도는 실천인데요. 내 입
술을 움직이고, 내 마음을 움직여야만 하는 기도는 실천입니다.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될 것, 기도는 실천의 시작,
바로 기도라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실천하지 못할까? 왜 또 눈 앞에 장애물에 뛰어넘지 못하는 것일까?
바로 기도라는 이 실천의 시작을 더 확실하게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기도함으로 저희들의 모든 실천을 시작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절대 한시간을 자더라도 새벽기도 하세요.
하나님과 주님의 마음 그 정신을 깨우려면 반드시 새벽을 깨워라. 7번째. 새벽 이 새벽에 모든 일들이 좌우가 됩니
다. 여러분 가장 고요한 시간에 여러분의 가장 첫 번째 시간을 주님께 드려야 됩니다.
이거 알고 계시는데 왜 나는 실천하지 못할까? 정신이 느슨해져 있기 때문에, 실천력까지 느슨해지는 것입니다.
너무나 기본적인 이야기, 이제는 귀에 못이 박힐 정도가 아니라 이제는 잠자다가도 “새벽에 기도해야 해.” 할 정도
의 말씀. 이 말씀 왜 하느냐. 안하는 자들이 많으니까 말은 귀에 못이 박히게 해도 실천하는 자가 적기 때문에 역사
가 안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거기서 벗어나야 만이 그 역사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벗어나야만 해요. 지난 주에 말씀했죠. 우리
가 기도를 끊임없이 기도하는 자들은 제발 섭리사 모든 자들이 일어나서 새벽기도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라고.
사람이 밤을 새면요. 꼭 밤을 새야될 것 같아요. 저두요. 저도 밤 11시 반만 되면 두뇌회전이 왜 이렇게 빠른지 머
리가 확확 돌아가는 거예요. 그 때 맥이 끊길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합니다.
그냥 하는 거예요. 그냥 그러다 보면 밤을 계속 새게 되요, 제가 건강이 굉장히 안 좋아지게 되었는데요.
철야해서 제가 7년 동안 선생님 일을 도와드리면서도 건강 정말 체력이 엄청 좋았거든요. 왜냐하면 새벽잠을 한시
간이든 두시간이든 꼭 자요. 아침을 깨어 일을 합니다.
반드시 새벽을 깨워 일을 해야 됩니다. 반드시 새벽을 깨워 기도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 습관을 바꿔야 해요.
요즘에 정말 특별한 조건은 빼놓구요. 정말 특별하게 조건을 세우려면 철야를 가끔씩 해야겠죠. 그런데 요즘에는
요. 어떻게든 11시가 되면 눈을 그냥 감아요. 그래야 한시 반, 두시에는 일어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계속 내 몸
이 안된다 하지 말고, 새벽에 일어나게끔. 새벽에 기도할 수 있게끔 써클을 만들어야 합니다. 안 하면 안 하는 만큼
저녁에 해야될 것 같고, 새벽에 넘겨서 그냥 밤을 넘겨서 그냥 새벽기도 하고 자야될 것 같아요. 써클이 그렇습니
다. 자기가 만드는데 따라 달려있습니다. 여러분의 삶은요. 누구 원망할 것도 없어요. 반드시 새벽기도 온전하게 하
는 자, 건강이 나쁘다는 사람은 못 들어 봤습니다. 하나님의 역사에서는요. 새벽기도를 내내 10년 동안 했더니만 건
강이 너무 안 좋아졌다는 소리는 저는 못 들어봤어요. 반드시 여러분 저희들이 새벽을 깨워야 합니다.
왜 이 말을 하느냐. 안하니까, 안 하니까, 할 때까지 계속 금요성령집회 때 새벽기도 깨우라고 할 것입니다. 이 말
씀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지난 주 여러분 너무나 감사하게 ‘아. 우리가 정말 기도가 좀 느슨해져 있구나.’ 물론 열심히 하는 분들도 있지만
이것을 깨닫고 각 교회에서 계속 기도 열풍이 또 일어난 줄 믿습니다. 전체가 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선생님과 구상을 하고 있는데, 저는 여쭤보았어요. “선생님. 기도용사 700명만 해서 그냥 기도로 쭉
밀어붙이면 어떻겠습니까?” 여쭤본 상태예요. 어떻게 말씀하실지 모르겠어요.
전체가 해야한다. 전체가 해야한다. 기드온 300명 용사는 우리 섭리의 용사입니다. 전체예요. 만일 이 기도의 불이
식으면 계속해서 기도제목 주고, 기도만 시킬 거예요. 그것만. 이렇게 해서 잡아나가야 합니다.
가장 어렵고 힘들었을 때 선생님께서 저에게 1년 동안 시킨 것이 있습니다.
기도만 시켰어요. 누구 한 사람 섭리를 나가면, “니가 그 사람 죄를 다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니가 가서 기도하라.”
밖에 나가서 모기 다 뜯겨가면서, 한 시간씩 기도하고 그랬어요. 그렇게 교육시키셨어요.
“니가 지금 여기서 해야될 것은 믿음의 조건을 정확히 세우고, 섭리사에 무슨 일이 일어날 때마다 한 시간 두시간씩
기본으로 기도하라.” 그리고 새벽을 깨워 그 두가지입니다. 지금 섭리사에 그런 사람이 필요해요. 그런데 없습니다.
그러니 너무 안타깝죠. 있을 것 같은데 없어요. 우리 교역자들도 힘들어요. 계속 기도만 하면. 교회가 조금씩 커지
고 할 일이 많아지면 우리 교역자들도 기도하기 힘들어요. 우리 그래서 안되면 정확하게 기도할 사람 700명 저와
같이 하나되서 기도합시다. 각 교회에 교역자들을 위해서도. 만약에 교회에 교역자 외에 사람이 없으면 교역자가 해
야죠. 그 사람들이 한 교회에 1명씩만 나와도 섭리역사는 완전히 달라질 것을 믿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큰 역사인지 아십니까? 지난 수요일에도 얘기했지만, 위에서 폭격을 가해주는 것이 기도라는 것입니
다. 그것이 없으면 저희들 들어갔을 때 다 패합니다. 기도는 실천의 시작이다. 무엇을 하든지 그것 먼저 해야 합니
다. 안 그러면 저희들의 10의 열심이 다 물거품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땅을 치며 한탄하죠.
주님 역사하신다면서 왜 이렇게 안됩니까? 얻지 못하니 힘이 빠집니다. 그리고 우리는 나는 말씀의 뜻대로 행한다
고 보는데, 막상 진행되다 보면 또 내 생각은 또 육적으로 빠지게 됩니다. 사람과 더 많이 의논하게 되고, 사람의
생각을 더 많이 참고하게 되고. 이게 어려우니까 좀 돌려서 해결해 볼까? 자꾸 우리들의 생각이 변하게 됩니다.
가장 실천의 시작, 기도. 그래서 먼저 주님께 맡겨 놓은 다음에 나머지 것을 제가 가서 실천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자 절대 기도만 하고 있지 않아요. 기도했기 때문에 실천하러 나갑니다. 이거는 불변의 법칙이예요.
기도만 하는 자는 없습니다. 기도하는 자는 반드시 실천합니다. 여러분 때가 가까웠어요.
기도하는 자는 많아요. 때가 가까워왔구나. 때가 가까워 옴은 말씀이 선포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정신을
바짝 차려서 깊은 기도로 말씀을 받아들이다 보면 깨닫게 됩니다. 깨달으면 실천하지 않고는 못 배깁니다. 깨달은
자가 실천하지 않으면 죽음이예요. 여러분 귀있는 자는 깨닫기를 바랍니다.
때가 가까워지면 가까울수록 저희들은 좋지만, 긴장해야 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기쁨으로, 행복으로, 우리
들이 보이게 모든 현상들이 일어날 것인가. 우리가 살아있을 때 그 때가 온다면 영으로써 일어나는데요.
맞은 자만 압니다. 맞은 자만 알아요. 만일 우리가 살아있을 때 주님이 오신다면 맞은 자만 압니다.
두 사람이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해도 모르고 한 사람은 데려감을 당해도 모릅니다. 그러나
데려감을 당한 자는 알아요. 그리고 그 변화된 완전한 영혼의 협조를 받으면서 이 땅에서 뜻을 이루고 창조목적을
이루었기에, 자기는 힘있게 이루어 가야 되겠죠? 어떤 환란에도 쓰러지지 않을 것입니다.
완전한 영의 협조 받고 싶지 않습니까? 지금 너무 정신이 왔다갔다 하루에도 12번씩 왔다갔다? 왜 이렇게 실천이
안 되는가? 그러나 여러분 이 정신이 생명의 근원이고, 휴거의 씨앗이예요.
살아있을 때 이때 행해야, 해놔야 됩니다. 이 때 완전히 변화시켜 놔야 해요. 그래서 하루가 급합니다.
이 때 그래서 재촉해야 되요. 우리가 온전하게 변화되지 못해서, 만약에 그 때 주님을 맞지 못한다면 내 영혼이 온
전한 영혼으로 된 하늘나라 영으로 될 자격을 받지 못했다면, 여러분의 방패막이 없어집니다.
다 받고 살아야 됩니다. 그것이 어려움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것으로 인해 반드시 쓰러질 수 밖에 없습니다
너무너무 이 때가 중요합니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심령들이 죽어있기 때문에 아무리 얘기해도 죽어있는 자는 낫지를 못합니다.
깨닫지 못하는 자, 절대 그와 같이 실천해서 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하루에도 12번씩 예수님 사진을 더 많
이 보게 되었어요. 이 때가 어떠한지, 정말 이 때가 어떠한지 긴급하게 깨닫기 위해서 긴장을 풀지 않기 위해서 그
러나 기쁨도 잊지 않습니다. 물론 느긋함도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 끝이 보이지 않는 산을 보셨습니까? 이 세상에 끝이 없는 산이 있습니까?
에베레스트 산도 끝이 있죠. 사람들이 왜 에베레스트 산을 정복하려 할까요? 높아서? 저는 이렇게 판단합니다. 끝은
있거든요. 만약에 에베레스트 산은 끝이 없는 산이다? 누구나 다 가봤지만 거기 끝을 발견한 사람은 없다 한다면,
누가 그 산을 정복하려 하겠습니까? 그 산은 오르면 오를수록 함정입니다. 미로와 같습니다. 우리의 인생의 끝이 미
로와 같고 함정과 같다면 아무도 그곳에 투자할 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의 끝에는 영혼의 삶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는 지도가 있어요. 그 지도는 주님의 말씀이예요. 먹을 게 없
어요. 다른 사람은 먹을 게 대개 많아요. 그런데 그 지도대로 가다보니까 아예 산에 열매들이 많습니다.
그거 따먹고 가는 거예요. 그 열매, 주님의 사랑의 열매예요. 우리의 인생에 끝에 우리의 가진 것, 우리가 행한 것
다 버리고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입으로, 마음으로, 행실로 행한 모든 것들을 다 가지고 영흔의 끝에 기쁨으로 주
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 삶의 끝에 여러분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곳에서 누구를 기다려 본적이 있습니까?
지루함입니다. 고통이고, 괴로움입니다. 절대 거기서는 1분도 10년처럼 느껴질 거예요. 정말 평생 누구도 투자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찾아오실 이가 있어요. 언제일지가 문제이지만, 반드시 오십니다. 그리고 전화기도 있잖아요.
“매일 나 빨리 가니까 이거 준비했어?” 이것도 준비해야지. 막 왔다갔다 하니까, 시간이 점점점점 다가오고 있습니
다. 그러면서 기다리면서 지루하지 않는 시간들 행함으로, 희망으로 기다리면서 반드시 오실 것을 기다리고 있습니
다. 여러분 육신이 살아있을 때가 최고의 기회입니다. 여러분. 육신이 살아있고, 주님이 살아있을 때가 온전한 최고
의 기회입니다. 바로 여러분들의 최고의 기회는 오늘입니다. 오늘 오늘의 최고의 기회가 내일을 낳게 되어 있습니
다. 우리의 최고의 오늘, 바로 우리의 인생이 최고의 영혼을 낳게 되어 있습니다.
절대 그래요. 내일이 있다고 생각하는 자, 절대 내일을 잡을 수가 없어요. 여러분. 지금 내가 바로 오늘 이 시간을
살아갈 때, “지금 이 순간이 나에게 가장 귀하다. 지금 내가 이 때 내 정신을 내 마음을 행동을 다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쏟아야 되겠구나.” 마음을 먹고 여러분 힘을 써야겠다는 것입니다.
이 부활의 과정, 변화의 과정에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합니다. 눈은 앞을 보고 발은 현실에서 뛰고 있는 것입
니다. 달리기를 하는 자가 밑을 보고 뛰지 않죠. 내 발만 보는 거예요. 발이 얼마나 벌어졌나? 항상 눈은 앞을 주
시합니다. 내가 뛰어야할 곳, 나의 목적지, 그리고 발은 그 목적지, 내 눈이 바라보는 곳을 향해 뛰어갑니다. 우리의
눈, 앞을 바라보고 우리의 바른 현실을 살아가듯이 우리의 영혼의 눈 마음은 천상천국을 바라보고, 우리의 육신은
이 세상에서 온전히 주님의 뜻을 실천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런 말씀을 주셨어요. “절대 이 시대는 불과 불이 부딪히는 역사가 일어나야 된다.” 불, 주님. 불, 나.
“불과 불이 반드시 부딪혀야 역사가 일어난다.” 하셨습니다. 주님도 하고 나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주님은 행할
자, 사랑할 자, 부딪힐 자 찾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육신의 조건을 세워주지 않으
면 나는 그냥 허탕치고 가는 것이야.” 제가 지난 주 천국성령운동, 정말 진심으로 깨달으면서 선생님게 편지를 썼을
때 이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두 가지. 불과 불이 부딪혀야 한다. 그리고 니가 아무리 힘들어도 내 육신의 조건 세
워주지 않으면, 예수님 허탕치고 가신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하자.”
나의 눈은 앞을 바라보고, 나의 발은 그 곳에는 가는 것입니다.
주님은 이 섭리사를 최고의 발판을 삼아 역사하신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한 자, 정신이 죽은 자요. 기도해
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최고의 발판쓰고 하는 건지 아는데, 왜 실천이 안되는 거야? 가장 불쌍한 사람이죠.
아는데 불쌍한 사람이 누군지 아세요? 무지한 자. 무지해서 못하는 자가 불쌍한 사람이예요.
그런데 이보다 조금 더 불쌍한 사람이 있습니다. 봉사도 아니면서 못 봐요. 귀머거리도 아닌데 못 듣습니다.
정신이 죽어 있으니까, 아예 모르고 사는 자보다 더 불쌍해요. 봐도 들어도 무지하게 모르고 살아가요. 그러니까 행
하지 못 하고, 그러니까 마음은 육신을 따라가서 자꾸 비대해져. 어떻게 되요? 그 비대한 육신에 비실비실한 영혼이
탁 깔려 죽는다는 것입니다. 죽으면 소생할 수 있나요? 영혼도 마찬가지예요.
한번 죽으면 육신이든, 영혼이든 소생이 안되요. 정신이 죽어있는 자. 이렇게 표현하셨습니다. 최고의 패배자다.
“정신이 죽어있는 자가 최고의 패배자다.”
가장 첫 번째로 넘어야할 자신의 벽, 이 자신의 벽조차 넘지 못하기 때문에 정신이 죽어있는 자가 최고의 패배자다.
그러나 역시 뭐니뭐니해도 가장 불쌍한 사람이 있으니, 먹을 것이 없어서 못 먹는 자 참 불쌍하죠.
그런데 먹을 것이 많은데도 움직이지 않아서 병든 자가 있어요. 어떤 사람은 먹을 것이 없어서 그런데 어떤 사람은
많이 먹고도 병이 들었습니다. 이런 사람이 가장 불쌍하다 했습니다. 여러분이 말씀을 왜 할까요? 말씀은 너무나 맛
있게 많이 먹는데, 실천하지 않는 자. 그래서 병든 자가 가장. 이 시대를 모르는 자, 말씀을 모르는 자, 정신이 죽어
있어서 못 듣는 자, 이런 사람들보다 가장 불쌍해요. 정신이 느슨한 자가 죽어있는 사람 보다 더 억울합니다.
저에게 상징적으로 제 영을 봤을 때,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는 영을 보여 주셨어요. 여러분, 말씀드릴께요.
다시 한번 말씀드릴께요. 얼굴은 정말 이뿝니다. 그런데 그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나는 저렇게 되고 싶지 않
아. 지금도 그 모습이 생생합니다. 몸이 엉덩이보다 허리가 두 배로 커요. 몸이 마름모인 거예요.
얼굴은 너무 예뻐요. 먹기는 너무 잘 먹어요. 좋은 건줄 아니까, 실천을 하지 않으니까, 허리는 엄청 크고 거기에다
가 다리는 엄청나게 얇습니다.
상체는 엄청 크구요. 완전히 몸이 마름모. 그 흉측한 모양을 저는 하고 싶지 않더라구요. 여러분 입만 즐거우면 절
대 안 되듯이, 여러분 몸을 생각해야 하듯이, 여러분의 마음으로만 받아들이는 것만 좋아하지 말고, 그 느슨해진 정
신을 타이트하게 잡아서 반드시 실천하는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해야할 것.
첫 번째 성령을 받으러 올 때는 “성령을 받아야 된다.” 는 정신을 가지고, 거기에 신경을 쓰,고 거기에 힘을 쓰고.
주일말씀, 수요말씀, 주님의 감동의 말씀을 들을 때는 “이 말씀을 듣고 내가 실천하리라.” 하는 정신을 갖고 들어야
합니다. “실천하리라.” 하는 마음을 갖지 않고 말씀을 듣는 사람은 절대 배가 크게 되는 사람과 똑같아요.
그 정신부터 가져야 여러분들은 바로 나가서 실천하게 됩니다. 그렇게 정신을 가지는 것이 그 느슨하게 늘어져 있
는 정신을 타이트하게 잡는 방법이예요. 자꾸 생각해야 되요.
“해야 된다. 하게 해 주십시오. 예수님. 내가 안 되니까 나에게 기쁜 마음을 주시고 내가 기쁘게 할 수 있도록 나를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나의 정신을 가장 먼저 붙들어 주시옵소서.”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세 가지로 이야기 했습니다. 반드시 그 일을 할 때는 그와 같은 정신을 가져야 된다. 그리고 기도하
라. 기도는 실천의 시작이다. 세 번째 실천해야 한다 .뱃살 늘어진 내 영혼을 보기 싫으면. 반드시 여러분, 왜 그 영
혼이 뱃살이 쪘을 때 제일 쉽게 뺄 수 있는 방법은 육신을 썼을 때인지 압니까?
육신이 행해야 빠져요. 영혼이요. 여러분 영혼이 혼으로 흡수해서 내 육신이 만약에 죽으면, 영혼으로는 그 뱃살
빼기가 얼마나 걸린다구요? 3백년, 5백년, 천년, 천년 안에 못 빼면 어떻게 됩니까?
꼭 여러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기도하시겠습니까? 그와 같은 정신을 가지시겠습니까?
절대 느슨해진 거, 올 이 주가 끝나기 전에 다 완전하게 행합시다. 실천하는 정신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온전하
게 해야겠습니다. 타이트하게 정신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주님이 가까이 오시는 날, 그리고 여러분이 깨어있음으
로 여러분 이제 시대의 잠을 깨워줬으니까 제발 다시 주무시지 마시고, 이 시간에도 주님을 맞이하고 그 날에도 주
님을 맞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제 우리 모든 마음을 모아서 어디에다 신경써야 되겠습니까?
기도. 이 기도. “오늘 성령을 받기 위해 주님 온전치 못한 것 다 빼내주세요. 온전히 못한 것 다 사라지게 해주세요.
온전한 정신으로 3월부터 새 시작하겠습니다. 다음 주부터 다시 올께요. 주님 이 세상을 이기고 말겠습니다. 뜻을
이루어 드리고 말겠습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해 주시옵소서. 주님 이 시간 내가 해야될 것을 가르쳐 주시옵소서.
사탄마귀를 다 물리쳐 주시옵소서.”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주님말씀하시를.
(‘주님 말씀하시길’, ‘회개하면’ 찬양)
마침기도)
눈물의 기도, 간절한 기도, 절박한 기도. 그런 기도 내가 주님에 미쳐 살아가는데, 세상 저기 세상에 미쳐 이성에 미
쳐 명예에 미쳐 살아가는 자들이 어찌 주님에 미쳐 살아가는 자를 미쳤다고 하겠습니까.
주님, 너무나 이 시간 감사를 드립니다. 눈물의 기도, 절박한 기도, 이 기도를 받아주시는 주님. 하나님의 마음이 감
동할 때까지 기도하는 자 언제적이었던가. 주님 말씀하시기를, “내 마음에 감동이 되어 그 기도에 눈물을 흘리고,
그 기도에 새 힘을 얻어 나를 십자가에서 내려오게 할 자, 그것이 언제적이었던가.”
지금도 그기도 저 한구석 소리를 내지 못하여 심정을 울리며 기도하는 자가 있으니, 그 귀한 주님의 신부를 통해
이 시대를 깨워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내 말의 능력이 무엇이옵나이까? 역사를 일으키는 능력이 무엇이옵나이
까?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너는 너의 영혼을 위해, 네 삶을 위해, 큰 기도를 한번 해보았느냐. 정말 큰 기도, 네 영혼을 위한 큰 기도, 혹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그 마음에 나를 정말로 사랑하고 싶다는 그 기도, 그 큰 기도를 한번 해보았느냐.
주님. 주님 앞에 너무나 너무나 죄송합니다 .섭리사 모든 사람들 왜 그 기도를 해보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나 그 기
도가 가다가 식습니다. 했다가 또 식었다가 또 했다가 식었다가, 아무리 뜨겁게 달구어놓고 불태워 놓았을지라도 또
식었다가. 그러니 그 자리 벗어나지 못하는 저희들의 무지함과 죽은 정신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사람들은 저 보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말씀도 수준이 높아지고 세련되어지고 말씀 잘하는 거 같애.”
주님. 나를 보시고 하시는 말씀. “내 심정을 전해다오. 너의 노력을 내가 아노라. 나의 애탐을 전해다오. 나의 부르
짖음을 전해다오. 온전하게 준비한 그 위에 역사하리라.”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을 웃게 하는 건 쉽지만, 사람의 마음이 정말 감동되어서 울게 하는 게 너무 어렵습니다. 웃으면 기분이 좋아
순간 마음이 모아지고, 같이 행할 것 같지만 눈물흘리며 그 심정의 애태움을 느끼며 하나된 그것만 어찌 따라갈 수
있겠습니까? 주님께서 쓴 잔을 마셔 보았기에 우리 또한 쓴 잔을 마셔봐야 심정을 알 수 있고, 그 눈물의 빵을 먹어
본 자야만이, 그 심정을 알고 주와 같이 눈물을 흘릴 수 있습니다.
주님. 이들이 삶 가운데 겪게 하지는 말아주시옵소서. 그러나 주님 그 심정을 알게 하시옵소서. 주와 같이 눈물짓
게 하시며, 주와 같이 웃음짓게 하시며, 주와 같이 사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귀한 시간 주님 역사하시고 인도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시간 정말 주님께 사로잡혀 내 모든 것을 비
우고 전했는데, 부족한 것이 있었나이까? 부족한 것. 섭리사 사람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증거하여 깨닫게
하시며, 심정받게 하시며, 성령받게 하시며, 능력받게 하시며, 그 능력으로 살아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실체의 주님, 그 주님을 느끼길 원하오며 선생님을 통해 가르쳐준 그 귀한 사상을 이들이 온전히 받기를 간절히 기
도하옵나이다.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섭리사 모든 자들의 정신이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깨어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것 하나가 있습니다.
내가 기도할 수 없을 때 무엇이라 기도해야 될지 모를 때, “주님, 제가 정말 잘 할께요. 제가 정말 잘 할테니까 이
사람도 기억해 주시고, 이 사람도 기억해 주시구요. 우리 선생님도 기억해 주세요. 제가 섭리사를 위해서, 선생님을
위해서, 저 생명을 위해서, 어떻게 기도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그러나 예수님 내가 정말 잘 할테니까 주님 나 좀 보
고, 선생님도 지켜주시고, 섭리사도 지켜주시고, 생명들도 지켜 주시옵소서.” 기도하는 자가 되어라.
주님. “나 하나 온전케 하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나 하나 어떻게 될 때 구원될 때, 이 섭리사가 살아나고 역
사가 살아나는 생명들이 될 줄 믿습니다. 인도하시며, 각 한 사람 한 사람의 죽어있는 정신 모순된 마음들이 다 살
아나 빼어내게 하시며, 하나님의 마음, 성령님의 마음, 주님의 마음으로 채워 주시옵소서.
3월의 시작, 주님 진정으로 주 앞에 기도하오니 저희들의 한계점이 무엇인지 그 한계점을 뚫게 하여 주시옵시며,
다시는 옛생활을 하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다시는 어제로 니가 돌아가지 마라. 첫사랑, 첫마음을 찾되 절대 그
옛시대로 가지 마라.” 주님 말씀하셨사오니 온전히 정신을 붙잡아 날마다 주님과 함께 이 시대를 날아오를 수 있는
섭리의 귀한 자들, 사랑하는 자들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섭리사 한 사람 한사람 붙들어 주시고, 역사하여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너무나 귀하고 너무나 좋은
우리 섭리의 주님의 신부들이 아니겠습니까? 누가 뭐라해도 때로는 “너희들 잘못 되었어.” 책망하시며, 내 눈에 눈
물 흐르게 하시지만, 뒤에 가서는 “쟤 좀 봐라. 정말 사랑하는 자야.” 자랑하시는 우리 주님.
그럼 우리가 주님 민망하게 해드리면 그 말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말씀 땅에 떨어지잖아요. 사람이 키우는 방법
은 두가 지가 있는데, 칭찬하면서 키우는 방법, 책망하면서 키우는 방법.
잘하지만 더 잘하라고 더 완벽하게 하라고 책망하시고, 못하지만 더 잘하라고 그렇게 될 것을 믿기에 칭찬으로 키
우시는 주님. 우리가 그러한 주님의 마음을 압니다. 주님, 감사해요. 저희들 너무 사랑해 주셔서 잘못한 것 있으면
지적해 주시고, 그러면서도 칭찬해 주시며 그래도 섭리역사 주님의 심정 알아주었다, 늘 자랑삼아 살고 계시는 주님
을 실망시켜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이제 저희들의 난관에 부딪혀 있는 한계점을 모두 하나되어 해결하며, 모두 하
나되어 기도함으로 온전히 해 나가겠사오니 주님 역사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한계를 반드시 뚫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기도하옵나이다. 날아오르기를 기도하옵나이다. 주님. 사랑하는 선생님
께서도 불같은 능력을 더 하시며 철장같은 권세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진정 감사합니다. 저희들
의 모든 사랑과 정성 마음에 다하여 주님께 모두 바쳐드립니다. 주님. 눈물 닦으시고, 기뻐 웃으시며, 저희들의 영광
저희들의 마,음 사랑 받아주시옵소서. 이 마음 변치 않겠습니다. 모든 것 주께 맡기며, 사랑하는 얘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네. 오늘 함께 해주신 여러분 진실로 감사합니다. 성령의 불은 끊임없이 이어집니다.
어떻게 이루어질지 모르는 성령의 역사, 여러분들 주인이 되어 다음 주에도 웃는 모습으로 만납시다. 하늘 앞에 영
광 돌리겠습니다. 박수 드리겠습니다. 크게 박수 올려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우리 크게
“사랑합니다.” 하고 마칠까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